[전체기사]16670 [가평] 휴가철 막바지 물놀이 안전컨설팅 - 8월말까지 특별 비상체제 돌입 계도 및 순찰활동 강화로 사고예방 수용성 확대 가마솥 무더위가 지속되면서 뜨거운 열기를 식히기 위해 바다나 강, 계곡 등 물가를 찾는 사람들이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맑은 물과 기암괴석, 울창한 숲이 조화를 이뤄 자연 휴양지를 만든 산소탱크지역 가평은 피서철에만 수백만 명이 넘는 인파가 계곡과 하천을 찾아 더위를 식힌다. 때문에 가평의 8월은 물놀이 안전사고에 초비상이다. 귀중한 인명을 보호하고 지역경제도 살려야 하기 때문이다. 물놀이 안전대책의 축은 익사 사고예방을 위한 안전관리다. 때 이른 무더위로 군의 안전관리는 지난 6월21일부터 시작돼 7월1일부터는 청평면 구운천, 상면 녹수계곡, 북면 배터 유원지 등 32개소의 관리지역에서 138명의 안전요원들이 사고예방.. 2014. 8. 7. [가평] 청년일자리 청년CEO육성으로 해결 - 2030청년창업스쿨 운영 잠재적 인적·물적 자원 발굴을 통해 삶터와 일터를 만들기 위한 2030세대의 창업지원공간이 마련된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차별화된 아이디어나 기술을 활용해 창업전선에 뛰어들 예비 사업자에게 도움을 주기위해 관광두레 창업 희망 청년을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가평군에 주소를 두고 고등학교졸업 이상의 학력을 가진 만35세 이하의 청년으로 희망자는 다음달 19일까지 지원서를 작성해 가평관광두레 PD에게 제출해야한다. 선발된 창업희망자에게는 예비창업가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통해 청년 CEO로 육성한다. 창업공간을 무료로 제공하는 것은 물론 비즈니스모델 개발, 홍보마케팅 등을 지원한다. 특히 창업가들이 창업 시 겪게 되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창업성공률을 높이고자 전문가를 활용해 아이템 발.. 2014. 8. 7. [단체] FTA로 가격 하락한 농산물 피해 보전 경기도가 올해 처음으로 FTA 체결로 인해 가격이 하락한 농산물 생산자에게 피해보전 직불금을 지급한다. 피해보전 직접지불제는 자유무역협정 이행으로 수입량이 급격히 증가하여 가격 하락 피해를 입은 품목 생산자에게 하락한 가격의 일정 부분을 지원해 경영안정을 도모하고 피해를 보전하는 제도이다. 신청대상은 감자와 수수의 경우 한-미 FTA협정 효력발효일인 지난 2012년 3월 14일 이전, 고구마는 한-아세아 FTA협정 효력발효일인 2007년 5월 31일 이전부터 해당품목을 생산하고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과 법인 등이다. 지원 금액은 산출기준과 지급단가, 조정계수 등에 따라 금년 11월에 최종 결정되며, 1ha 당 고구마 8,000원, 수수 14만 원, 감자 130만 원 수준에서 결정될 전망이다. 지원 금.. 2014. 8. 6. [사회] 여름 휴가철, 귀 질환 급증 여름 휴가철을 맞아 야외활동, 물놀이 등으로 인해 귀의 질환이 급증하고 있다. 자칫 부주의하게 되면 중이염이나 외이도염 등의 질환으로 고생하기 쉽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중이염은 중이의 염증이 생기는 것을 말하는데 대개 감기, 목의 염증, 호흡기 질환으로 이관을 막아 생기는 감기의 합병증이다. 중이염은 영아나 나이 어린 아이에게 나타나는 감기 다음으로 가장 흔한 질환으로 이 때문에 병원에 자주 가는 것이 그리 놀랄만한 일은 아니다. 성인에게도 감기 후에 또는 비행기를 타고 나서 귀가 멍멍해지고 잘 안 들리고, 머리를 움직이면 귀에서 딱 딱 소리가 날 수 있다. 통증은 없는데 고막은 안으로 함몰되어 있고, 발적이 있으면 불빛 반사가 없으며, 고막이 잘 움직이지 않는 증상이 나타난다. 고막을 검사.. 2014. 8. 6. [단체]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 발령 질병관리본부는 올해 처음으로 부산지역에서 채집된 모기의 1일 평균 개체수 중 일본뇌염 매개모기(작은빨간집모기)가 500마리 이상이면서 전체모기의 50%이상 분류됨에 따라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를 8월5일 발령하였다. ※ 전국 38개 지역에서 ‘일본뇌염 유행예측사업’ 진행 중 (’14년 일본뇌염 주의보 발령 4.21일) 이번에 채집된 모기는 부산지역에서 7월28~29일 채집된 모기로, 총 채집 모기 중 작은빨간집모기가 전체모기의 53.3%를 차지하였으며, 현재 바이러스 검사가 진행 중이다. 모든 모기가 일본뇌염바이러스를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일본뇌염바이러스를 가진 모기에 물렸을 경우 일부 뇌염으로 진행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 일본뇌염 매개모기에 물린 사람의 95%는 무증상이나, 일부에서 뇌.. 2014. 8. 6. [가평] 주민등록번호 무단 수집 금지 - 법령근거 없는 수집 시 과태료 최대 3천만 원, 마이핀으로 본인 확인 대체 앞으로 주민등록번호를 법령에 근거 없이 함부로 주거나 받으면 처벌받는다. 국민들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보다 안전하게 관리하게 위해서다. 가평군은 7일부터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에 따른 주민번호 수집 법정주의가 본격 시행됨에 따라 관계법령에 수집근거가 없으면 정보주체의 동의를 받더라도 주민등록 번호를 수집할 수 없게 된다고 밝혔다. 따라서 7일부터 마트, 백화점 등의 회원관리, 웹사이트 회원가입 시 본인확인, 원서접수 병원예약, 요금자동이체신청 등에는 주민번호를 쓸 수 없다. 금번 개정된 개인정보보호법의 주민등록번호 수집·이용·제공 등 처리를 원칙적으로 금지하는 것이다. 주민번호 수집은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간한 법률에 근거한 .. 2014. 8. 6. [가평] 집중력, 기억력, 안정감 높이는 가평 잣 2015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이하 수능, 2014.11.13)이 100일 앞으로 다가와 수험생들 둔 부모들의 고민이 많아지고 있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가마 솥 더위로 몸과 마음이 지친 수험생들의 건강관리를 위한 손쉬운 잣 이용방법을 제안했다. 컨디션 강화와 기억력,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잣은 한의학에서 해송자(海松子)로 불리는 약재라고도 할 만큼 좋은 건강식품이다. 잣에는 뇌세포를 형성하는데 중요한 레시틴을 함유해 뇌세포 및 신경세포의 흐름을 좋게 만들어 두뇌발달에 도움을 주는 건강식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예로부터 잣은 신선이 먹는 음식으로 알려질 만큼 영양가와 약효가 뛰어나다. 잣은 비타민 B군과 E, 철분을 비롯한 각종 미네랄도 풍부해 심리적 안정과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 비위(脾胃, .. 2014. 8. 6. [단체] 정부와 민간 합동으로 첨단교통 서비스 제공 국가와 민간이 각기 추진하던 교통정보 수집⋅제공이 앞으로는 상호 협력 하에 추진된다. 정부는 민간이 자체적으로 생성 중인 전국의 소통정보를 활용하여 막대한 인프라 구축비용을 절감하는 대신, 실시간 교통안전정보 수집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 집중한다.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국민의 편리하고 안전한 교통생활을 도와주고 지속가능한 첨단교통체계 실현을 담은 ‘민관협업을 통한 ITS 혁신방안’을 마련하여 국무회의(8.5,화)에 보고하였다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 20여년간 ITS를 구축·운영해 오면서 ITS를 통해 통행속도의 증진, 교통혼잡 비용의 절감뿐만 아니라 민간 교통정보시장을 창출하는 등 다양한 성과를 이뤄냈다. 하지만, 정부의 계획대로 전국에 ITS를 확대 구축하기 위해서는 앞으로도 장기간에 걸쳐 막대한 .. 2014. 8. 5. [단체] 민간에게 ‘보행자용 도로망도’ DB 무료 개방 국토교통부는 국가공간정보를 활용하여 민간에서 새로운 부가가치와 융·복합 사업을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8월 5일부터 ‘보행자용 상세도로망도’ 원천데이터를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방하는 정보에는 서울시를 대상으로 올해 초 시범구축한 ‘보행자 상세도로망도’와 배경지도, 검색DB, 주소DB, 걸음길도우미 앱 원천자료 등이 포함되어 있다 경로안내에 필수적인 보도, 육교, 계단, 지하보도 등의 정보를 포함하는 ‘보행자용 상세도로망도’ 등을 민간에서 활용하게 되면 다양한 목적의 보행자용 경로안내 서비스 등이 가능해져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개방되는 5종의 공간정보는 국토교통부 국가공간정보유통시스템(www.nsic.go.kr)을 통하여 민간에게 제공한다고 밝.. 2014. 8. 5. [사회] 야영장 오수처리실태 점검, 98개소 위반 환경부가 지난 5월 14일부터 6월 30일까지 전국 야영장 오수처리실태를 특별 점검한 결과, 98개 업체가 방류수 수질기준 초과 등 환경법령을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점검은 최근 야영 문화 확산으로 늘어나는 야영장의 오수처리실태를 조사하기 위해 실시했으며 개인하수처리시설 관리기준, 방류수 수질기준 준수 여부, 오수 무단방류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점검 결과, 총 714개 중 98개소의 야영장이 103건을 위반하여 전체 야영장 수 대비 위반율이 13.7%에 달했다. 위반사항을 유형별로 살펴보면 개인하수처리시설의 방류수 수질기준 초과 배출이 63건으로 가장 많았고 발생 오수의 무단방류 8건, 개인하수 처리시설 미설치 6건, 기타 관리기준을 위반한 경우 26건 등이다. 특히, 관리기준 위반사업장 중.. 2014. 8. 5. [가평] 바가지 요금, 부당 징수 근절합시다 - 행락철 대비 ‘피서지 합동 점검반’ 운영 ‘바가지 요금’ 막고… 소비자 고충‧민원 해소 나서 가평군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바가지요금은 막고, 불공정 상행위에 대한 소비자 고충을 해소하기 위한 ‘부당요금 신고센터’를 운영하는 등 주요 관광지를 대상으로 물가관리에 들어간다. 군은 주요 피서지 음식업소 및 숙박업소의 바가지요금 등 불공정 상행위를 근절하고자 이달 말까지 약 1달간 3개 반 5개 팀으로 구성된 ‘피서지 합동 점검반’을 편성, 집중 관리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이들 점검단은 물가동향 파악 및 불공정 상행위 단속을 맡은 경제과 경제정책팀을 필두로 해 농축수산물 점검단, 개인서비스 요금 점검반을 비롯해 6개 읍면 점검반 등이 함께 활동한다. 총괄관리를 맡은 경제정책팀은 가격 동향 파악뿐 아니라 .. 2014. 8. 5. [가평] 야구 신화 쓰는 가평리틀 야구단 - KBO 총재 배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에서 동메달 거머 줘 - 협동, 도전, 예의의 파란 마음과 재능기부가 합쳐 저 전국대회 우승을 넘봤다. 산소탱크지역 가평의 미래를 짊어질 주니어들이 2014년 KBO 총재 배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이하 전국 유소년대회)에서 3위에 올랐다. 가평리틀야구단(단장 이윤호)이 4일 전남 나주시에서 끝난 전국유소년대회에서 3위에 올라 트로피와 동메달을 안아 지역의 명예를 드높이고 야구 신화를 만들어 냈다. 이번 전국대회 3위 입상은 야구 불모지나 다름없는 가평에서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둬 리틀 야구계는 물론 지역사회에서도 신선한 충격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이 대회에서 가평리틀야구단(감독 황윤수)은 안정된 수비와 맹타를 휘두르며 출중한 기량을 선보여 야구관.. 2014. 8. 5. 이전 1 ··· 1381 1382 1383 1384 1385 1386 1387 ··· 139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