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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가뭄대책비 14억 원 긴급 지원 부족한 강수량으로 인해 가뭄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가 긴급 가뭄대책비 지원에 나선다. 도는 파주 등 8개 시군에 가뭄대책비 14억 원을 긴급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지난 7월 말 현재 도내 평균 강수량은 484mm로 평년 강수량(667mm)의 72%에 불과하고, 농업용 저수지 저수율도 47%로 평년 저수율(78%)의 60% 수준에 그치고 있다. 특히 올해 장마는 평년에 비해 10일 정도 늦게 시작된 데다가 경기 남부 지역을 위주로 비가 내려 경기북부 지역 가뭄 해갈에는 도움이 되지 않았다. 도 관계자는 “지난 6월 중순까지 대부분 지역에 모내기를 완료해 현재까지 벼 생육상태는 양호하지만 8월 중순부터 벼이삭이 생기기 시작해 물이 많이 필요하다.”며 “저수율 30% 이상인 저수지는 비가.. 2014. 8. 4.
[문화] 딕훼밀리, 가요계 복귀 ‘나는 못난이’, ‘또 만나요’ 등 주옥같은 곡으로 1970년대 큰 인기를 누린 그룹 ‘서생원가족(딕훼밀리)’이 30여년 만에 TV 무대에 다시 섰다. ‘서생원가족(딕훼밀리)’은 3일 밤 방송된 KBS1 TV 에 출연해 자신들의 히트곡 3곡을 불러 한여름 밤 팬들에게 추억을 되새기는 시간을 선사했다. 진행자 배철수씨는 “모임이나 행사 때 마무리 곡으로 사용되는 노래가 있는데, 관객 여러분들도 많이 들어보았을 것”이라며 “그 곡을 부른 ‘서생원가족(딕훼밀리)’이 38년 만에 새 앨범을 내고 다시 돌아왔다”고 ‘서생원가족(딕훼밀리)’을 소개했다. 무대에 등장한 ‘서생원가족(딕훼밀리)’은 ‘나는 못난이’로 무대를 열었다. 리드보컬 홍수진(예명 김후락)은 예전과 변함없는 모습과 음색으로 무대를 멋지게 소화해냈다.. 2014. 8. 4.
[가평] 주민의 ‘마음’ 또 하나 뭉쳐져 - 읍내3리 ‘경노당’ 리모델링…주민들의 화합‧소통 기대 읍내3리 주민의 숙원사업이었던 '경로당'이 완공돼 돼 4일 11시에 김성기 군수를 비롯해 군의장 및 군의원, 읍내3리 이장, 노인회 및 마을주민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준공식을 열었다. 이곳 경노당은 기존 가평읍 읍내3리 보납로7 내 93㎡ 건물을 리모델링해 방과 거실, 주방, 창고 공간과 2개의 화장실을 설치했다. 이날 김 군수는 “가평읍의 중심 마을임에도 불구하고 어르신을 모실 공간이 없어 그동안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였는데 이제야 마음이 안심이 된다”는 기쁜 마음을 전하며 “새롭게 자리 잡은 경로당은 노인회뿐만 아니라 읍내3리 주민들의 화합과 소통의 장으로, 사랑방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노인회장님을 중심으로 이장, 부녀회장님과.. 2014. 8. 4.
[가평] ‘아하 카페’, 여성의 꿈과 희망.. ‘성큼’ - 경력 쌓은 1호점 7월 매출, 957만원까지 높아져 - 1호점 이어 소비인구 적은 2호점도 매출 ‘선전’ 가평군청에서 저소득 주민을 위한 지역특화형 자활사업으로 추진한 ‘A`ha(아하)카페’가 여성의 꿈과 희망을 실현하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1호 가평읍점에 이어 2호점 설악점까지 경쟁 카페가 늘어나고 있음에도 평균 매출의 상승세를 보이는 등 선전하고 있는 것. 특히 지난 4월 5일 개장한 2호점이 위치한 설악면은 전체 인구수가 8,000여명에 불과한 소비인구비율이 적은 도시로, 매출에 대한 우려가 따랐던 곳임에도 불구하고 개업 초반 3개월 간 평균 627만원의 매출을 달성하는 등 안정적인 성적을 거뒀다. 2011년 8월 시작한 1호점은 가평읍 읍내리 석봉로에 위치한 43㎡ 규모의 작은 카페로, .. 2014. 8. 4.
[가평] 경춘선 전철 여행객 증가의 효자 - 3년 새 48%증가. 올해 400만 명 넘어설 듯 산소탱크지역 가평에 여행인구가 급증하고 있다. 다양한 볼거리와 편리한 접근성이 증가요인이다. 가평군은 2012년부터 올 6월까지 3년 동안 상반기에 경춘선 전철을 이용해 가평지역을 찾은 여행객이 4백27만4,600여명이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4일 밝혔다. 이는 매년 상반기 동안 1백42만4,800여명이 전철을 이용해 가평지역을 찾은 것으로 군 인구의 22배가 넘는다. ※ 2014.6월말현재 가평군인구 62,250여명 개통 이듬해인 2011년 상반기 1백3만 6,500여명이던 여행객은 3년이 지난 지금 1백54만2,500명을 넘어섰다. 3년 사이 48.8%증가한 것이다. 48%가 넘는 여행객 증가는 지명도에 꾸준한 녹색상품 개발과 편리한 교통망, 공.. 2014. 8. 4.
[사회] 초등학생이 힘들어 하는 방학 숙제는? - 초등학생 43%가 일기쓰기를 힘들어 해 삼성출판사가 만든 초등 전과목 학습업체인 와이즈캠프(www.wisecamp.com)는 여름방학 시즌을 맞아 초등학생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방학숙제에 대해 설문을 실시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7월 25일부터 7월 30일까지 6일간 초등학생 2,479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설문 결과 43%의 초등학생들이 ‘일기쓰기’가 가장 힘들다라고 답했다. 설문응답 결과를 보면 가장 힘든 방학숙제가 일기쓰기라고 답한 학생이 1,076명, 독후감 또는 감상문 작성이라고 답한 학생이 432명, 신문 만들기라고 답한 학생이 323명, 체험학습 보고서작성이라고 답한 학생이 236명, 미술작품 만들기라고 답한 학생이 229명, 운동 또는 악기 연습기록장이라고 답한 학생이 183명이었다. 설.. 2014. 8. 1.
[사회] 로또 애호가들, 가계부채는 ? 로또 1등을 꿈꾸는 사람들의 가계부채는 얼마일까? 국내 대표 로또복권 정보업체가 회원 1,97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현재 해결해야 할 가계부채로 1,000만원~5,000만원 사이가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설문조사 결과 가계부채 1,000만원~5,000만원이 28%(569명), 1억원 이상이 21%(429명), 5,000만원~1억원이 17%(353명), 1,000만원 이하가 13%(257명)를 각각 차지했고 ‘가계부채가 없다’라고 응답한 사람도 18%(367명)를 차지했다. 또한 ‘로또 1등 당첨이 가장 절실할 때’를 묻는 설문에는 응답자의 58%가 ‘빚이 많아져 감당하기 힘들 때’라고 답했다. 해당업체 관계자는 “실제로 로또 1등에 당첨된 회원들에게 당첨금 사용계획을 물어보면 가장 먼저 빚을.. 2014. 8. 1.
[단체] ‘청소년 흡연·음주 예방 캠페인’ 실시 여성가족부는 8월 1일(금)부터 8월 12일(화)까지 유명 해수욕장을 중심으로 지방자치단체,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과 함께 참여하는 ‘청소년 흡연·음주 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많은 피서인파가 몰리는 해운대, 을왕리, 경포대, 만리포 등 4개 해수욕장에서 “친구의 흡연·음주! 권하지도 함께하지도 않습니다!”라는 메시지가 담긴 홍보물품을 나눠주며, 술·담배 없는 건전한 휴가를 즐기도록 홍보할 예정이다. 아울러 방학기간 중 피서지에서의 청소년 아르바이트에 대한 임금체불, 최저임금 미 준수, 폭력행위 등의 부당처우 사례가 급증할 것으로 보고 청소년 근로권익 침해사례에 대한 지원사업도 병행하여 실시한다. 부당처우에 대해 도움을 받고자 하는 청소년은 간단한 문자상담(#1388) 한 통으로 사안에 따라.. 2014. 8. 1.
[가평] 8월 월례조회서 전 직원 공유 - ‘번영의 땅’ 강조한 군민헌장 의미 되새기자 가평군청 직원들이 맑은 정기와 충절로 빛나는 고장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겨 ‘번영의 땅’ 이뤄내는 행정을 꾸려가자고 의기투합 했다. 가평군은 지난 1일 대회의실에서 읍․면장과 실과소장,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8월 월례조회를 열고, 가평군민 헌장의 의미와 다짐을 공유했다. 이날 김관수 부군수는 가평군민 헌장의 뜻을 새롭게 되새기는 시간을 갖자면서 “한반도 중심의 맑은 정기가 살아 숨 쉬는 가평군은 의기와 충절로 빛나는 유서 깊은 고장으로 군민의 희망과 행복이 넘쳐나는 번영의 땅이다…한마음 한 뜻으로 풍요롭고 살기 좋은 행복도시 가평을 만들어 나가자”라는 가평군민 헌장의 전문을 큰 소리로 전했다. 김 부군수는 “그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우리가 .. 2014. 8. 1.
[가평] 기초연금, 8,055명에게 14억4624만원 지급 - 기초연금 수급자 중 92.8%가 최대 금액 받아 - 7월간 666명 추가 신청…지급대상 확대 예상 가평군은 7월부터 바뀐 기초연금법이 적용돼 8,055명의 군내 어르신에게 총 14억4,624만원의 연금을 지급했다고 최근 밝혔다. 군은 지난 25일 8,022명의 기초연금 대상자에게 총 14억4146만원을 지급했으며 31일 추가 대상자 33명에게도 478만원 가량을 전달했다. 이는 기존 기초노령연금 대비 2배 가까이 높아진 금액으로, 6월에는 대략 7억4000만원의 연금을 지급한 바 있다. 7월 지급 대상자 중 기초연금 최고 금액인 단독가구 20만원, 부부가구 32만원에 해당된 대상자는 총 7,480명으로 92.8%에 달했다. 이중 20만원을 받은 단독가구 노인이4,594명이었으며, 부부가 모두 받은 경.. 2014. 8. 1.
[사회] 어르신, 폐렴구균 무료예방접종 가능 8월부터는 65세 이상 어르신들이 주민등록 주소지에 관계없이 전국 어느 보건소에서나 폐렴구균 예방주사를 맞을 수 있게 된다. 따라서 어르신들이 무료 폐렴구균 예방주사를 맞기 위해 주민등록 주소지의 보건소를 찾아 가야만 했던 불편이 해소되었다. * ‘13년도 예방접종 현황 : 455천명(경기도 65세 이상 인구 118만명의 약 40%) 65세이상 폐렴구균 예방접종은 노년층에서 폐렴구균 감염으로 발생하는 치명적 합병증인 패혈증, 뇌수막염 등(*침습성 폐렴구균 감염증)을 예방하기 위해 2013년 5월 처음 도입됐다. * 침습성 폐렴구균 감염증: 폐렴구균이 혈액이나 뇌수막에 침투·번식하여 염증반응을 나타내는 패혈증, 뇌수막염을 일으키는 질환이며, 특히 노인에서 침습성 폐렴구균 감염증에 의한 사망률은 60~80%.. 2014. 7. 31.
[단체] 주택연금, 8월 1일부터 더 편리하게... 치매 등으로 인해 원활한 계약을 체결할 수 없어 주택연금 가입이 어려웠던 어르신들도 오는 8월 1일부터는 주택연금에 수월하게 가입할 수 있다. 또 주택연금에 가입할 때 필요한 주민등록등본 등의 서류를 고객이 직접 구비하지 않아도 된다. 주택금융공사(HF)는 오는 8월 1일부터 치매 등으로 인해 주택연금 가입이 어려운 어르신들도 성년후견제도를 활용해 주택연금에 가입할 수 있는 규정을 마련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주택은 소유하고 있지만 치매 등을 앓고 있어 주택연금에 가입할 수 없었던 어르신들도 가정법원의 결정으로 선임된 후견인을 통해 주택연금에 가입을 할 수 있게 된다. *성년후견제도: 질병, 장애, 노령 등으로 정신적 제약을 가진 사람들을 위해 후견인을 선임할 수 있는 제도로 가정법원에 청구할 .. 2014. 7.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