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16670 [가평] 불가마 더위사냥 나섰다 - 합동 T/F팀 운영, 무더위 쉼터지정, 재난 도우미 활동 강화 전국이 불가마에 들어간 듯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가평군이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폭염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긴급대책회의를 갖는 등 본격적인 더위사냥에 나섰다. 군은 마른장마가 지속되고 30도를 넘는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오는 9월말까지를 폭염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상황관리반, 건강관리지원반으로 구성된 합동 T/F팀을 운영해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라고 21일 밝혔다. 이 같은 방침에 따라 방문관리사, 노인 돌보미, 사회복지사 등을 재난도우미로 지정해 폭염정보전달은 물론 건강관리와 안전을 확인하고 있다. 또한 마을회관과 경로당, 진료소 등 125개소를 무더위 쉼터로 지정하.. 2014. 7. 21. [가평] 사람이 자연 되는 휴가지 물미연꽃마을 - 맑고 시원한 호수품고 오감 채울 상품 가득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 됐다. 올 여름 휴가 키워드는 체험이다. 이는 역동적인 활동을 즐기고 이를 통해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하려는 재충전의 분위기와 맞물린 것으로 보인다. 올여름 휴가를 계획중인 사람들에게 직접 몸으로 부딪쳐 즐거움을 얻고 지친마음을 비워 새로움을 채울 수 있는 맞춤 채움형 여름 휴가지인 물미연꽃마을을 추천한다. 물미연꽃마을은 일상에 찌든 피로와 스트레스, 무더위 등 짜증을 한 번에 날려버리고 여유와 넉넉한 인심을 맛볼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다. 때문에 산소탱크지역 가평에서도 손에 꼽는 휴가지다. 물미연꽃마을(이하 물미마을)은 자연과 사람이 하나 되는 녹색체험공간이다. 이 마을은 1천년을 유유히 흐르는 비단물길인 북한강과 홍천강이 합류하.. 2014. 7. 21. 이전 1 ··· 1387 1388 1389 139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