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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유통1041

‘제23회 자라섬재즈페스티벌’ D-10… 가족·친구·연인과 즐기는 가을 재즈 피크닉 - 다채로운 이벤트와 풍성한 먹거리 등 공연 안팎 즐길 거리 가득- 코피코·부샤드·KB손해보험·도미노피자·야마하뮤직코리아·YES24, 후원사 이벤트로 즐거움 더해 ‘제23회 자라섬재즈페스티벌(이하 자라섬재즈)’이 10월 9일(금)부터 11일(일)까지 가평 자라섬과 가평읍 일대에서 열린다. 국내외 39팀의 공연과 함께 간식 증정, 반려견 가족사진관, 피자 트럭 등 공연 사이에 다양한 즐길 거리도 마련된다. 가평읍 곳곳에서는 누구나 관람할 수 있는 무료 공연도 이어진다.페스티벌의 또 다른 즐거움, 다양하게 즐기는 이벤트와 먹거리자라섬재즈는 세계 정상급 아티스트들의 음악과 함께 먹거리, 이벤트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가득하다.올해 자라섬재즈의 후원사 코피코와 부샤드는 페스티벌 현장에서 관객들에게 커피 캔디와.. 2026. 9. 29.
[새책안내] ‘가나다라: 세상 모든 소리를 적는 문자’ - 사라진 훈민정음 네 글자에서 한국어 세계화 가능성까지- ‘가나다라: 세상 모든 소리를 적는 문자’, 훈민정음의 소리 표현력과 외국어 표기의 가능성을 조명하다 해향이 이현준의 신간 ‘가나다라: 세상 모든 소리를 적는 문자’를 선보인다. 도서는 9월 28일부터 전국 서점에 배본되며, 공식 출간일은 10월 9일 한글날이다.세종이 창제한 훈민정음은 28자였지만,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는 한글은 24자다. ‘가나다라’는 ‘사라진 네 글자는 왜 만들어졌으며, 우리는 지금 한글이 가진 능력을 모두 사용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한다.저자 이현준은 약 25년 동안 영어·중국어·일본어 등 외국어 교육 현장에서 활동해 온 교육 사업가다. 중국어를 가르치던 중 중국어 발음을 로마자 한어병음으로 익히는 것보다 한글을 .. 2026. 9. 28.
제23회 자라섬재즈페스티벌, AI와 함께하는 무대 선보여... - KAIST, Studio Meta K와 함께 새로운 재즈 공연 시도 인공지능(AI)이 재즈 아티스트와 실제 무대에서 만난다.‘제23회 자라섬재즈페스티벌’(이하 자라섬재즈)은 KAIST MACLab(이하 KAIST)과 함께 재즈 연주에 AI 기술을 접목한 ‘재즈 AI 라운지(Jazz AI Lounge)’ 무대를 선보인다.이번 프로젝트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의 ‘2026 신기술융합음악콘텐츠개발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자라섬재즈와 KAIST, Studio Meta K(이하 Meta K)가 함께한다.재즈는 같은 곡이라도 연주자의 템포와 호흡, 순간의 선택에 따라 연주가 달라지는 ‘즉흥성’이 중요한 장르다. 이번 프로젝트는 이 즉흥성에 주목해 변화하는 아티스트의 연주에 AI가 어떻게 참여하는지를 보여준다.. 2026. 9. 15.
‘비상계엄·탄핵’ 이후 민주주의를 다시 묻다… ‘기억과 전망’ 54호 발간 -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기억과 전망’ 54호 22일 공식 출간- 12·3 비상계엄과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이후 한국 민주주의의 과제 집중 조명- 6월 22일 온·오프라인 서점 발매… 현재 예약 판매 및 학술 검색 사이트 선공개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이하 사업회, 이사장 이재오)가 발간하는 민주주의 전문 학술지 ‘기억과 전망’ 제54호가 오는 6월 22일 전국 온·오프라인 서점을 통해 출간된다.이번 호는 ‘헌법과 민주주의’, ‘계엄 이후 민주주의’를 특집으로 구성해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과 12·3 비상계엄 이후 한국 사회가 마주한 민주주의의 쟁점과 과제를 집중적으로 다뤘다. 특히 ‘왜 내란은 실패했는가’, ‘민주주의는 어떻게 위기를 극복했는가’라는 질문 아래 대통령 탄핵제도와 계엄 통제 장치, 시민.. 2026. 6. 19.
파이돈 프레스 ‘Jeong : The Spirit of Korean Craft and Design’ 출간 기념 전시 개최 - 한국 공예의 정수를 담은 ‘정(情)’, 서울 세 공간에서 펼쳐지는 출간 기념 전시- 책 속 장면을 현실에서 재현해 ‘정’의 정서를 입체적으로 경험하는 자리- 조선시대 공예품부터 현대 작가 33인의 작품까지 시대를 잇는 ‘정’의 궤적 한국 공예와 디자인이 지닌 미학과 생활의 맥락을 함께 조망하는 책 ‘Jeong : The Spirit of Korean Craft and Design’(파이돈 출판, 2026년 3월)의 출간을 기념하는 전시가 아름지기 통의동사옥, 안국동한옥, 온지음에서 열린다.세계적인 예술 출판사 파이돈(Phaidon)이 펴낸 이 책은 175점의 작품을 통해 한국 공예와 디자인의 흐름을 살펴본다. 런던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그래픽 디자이너 이효정이 집필했으며, 세계 각지의 디자인 현장을.. 2026. 6. 15.
칼데콧 수상작 등 해외 유명 그림책 작가 9명의 원화 전시 국민체육진흥공단 소마미술관은 4월 17일부터 9월 6일까지 소마미술관 2관에서 ‘그림책이 살아있다(The Picture Books Come Alive)’를 개최한다.이번 전시에서는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올리비아(Olivia)’, ‘패딩턴 베어(Paddington Bear)’, ‘토마스와 친구들(Thomas & Friends)’ 등 친숙한 이야기의 주인공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특히 미국의 대표적인 그림책 전문 갤러리이자 세계적인 규모의 그림책을 소장하고 있는 마이클슨 갤러리(R. Michelson Galleries)와의 협력을 통해 모리스 샌닥의 ‘괴물들이 사는 나라’를 비롯한 칼데콧상 수상작과 해외 유명 작가 9명의 원화 140여 점을 공개한다.‘그림책이 살아있다’는 그림책을 단순.. 2026. 4. 16.
‘인생 미술관’·‘팔로미 미술관’ 동시 출간… 전시회 ‘책이 된 미술관’ 개최 - ‘인생 미술관’, 10명의 저자… 그림이 불러낸 삶의 고백 담아낸 에세이- ‘팔로미 미술관’, 14명의 저자… 국내외 미술관 찾아 자신의 이야기 펼쳐- 체부동 갤러리B에서 책과 그림 전시회… 새로운 예술 감상법 수업도 진행- 5월 10일(일)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예술로 바뀐 삶이 사람들의 이야기’ 북콘서트 예술감성 교육회사 즐거운예감(대표 신기수)이 4월 8일(수) 에세이집 ‘인생 미술관’, ‘팔로미 미술관’(이상 도마뱀출판사)을 동시 출간하고, 경복궁역에 있는 ‘갤러리B’에서 ‘책이 된 미술관’ 출간 전시회를 4월 13일(월)까지 진행한다.그림을 단순히 감상하는 데서 더 나아가 15분 동안의 짧은 글쓰기를 통해 새로운 ‘그림 감상법’을 제시하고 있는 ‘즐거운예감’은 그동안 ‘느리게 걷는 미술관’(.. 2026. 4. 9.
[새책안내] ‘예쁜 마음 바른 글씨 또박또박 동요 따라쓰기’ - 아름다운 노랫말과 감성을 가진 창작 동요를 따라 쓰며 바른 글씨를 익혀요! 도서출판 미래주니어가 ‘예쁜 마음 바른 글씨 또박또박 동요 따라쓰기’를 출간했다.◇ 책 소개초등학교 음악 교과서에 실린 동요를 비롯해 아름다운 노랫말과 리듬을 가진 54개의 동요를 따라 써요!‘예쁜 마음 바른 글씨 또박또박 동요 따라쓰기’는 예쁘고 아름다운 노랫말을 가진 54편의 동요를 바른 글씨로 읽고 따라 쓸 수 있는 책이다. 또박또박 따라 쓰면서 예쁜 마음을 기르고, 바른 글씨 연습을 할 수 있다. 바른 글씨 연습에 도움이 되는 글꼴과 다양한 노트 구성,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이 이 책의 매력 포인트다.◇ 출판사 리뷰어린이의 순수한 감정과 생각을 표현한 노랫말로 희망과 용기를 주는 창작 동요의 힘!동요는 짧은 노랫말 안에.. 2026. 1. 7.
제1회 팬지문학상 수상작품 전시회 ‘나를 생각해 주세요’ 개최 - 1월 10일~24일 정독도서관 옆 ‘갤러리 단정’ 제1회 팬지문학상 수상작품 전시회 ‘나를 생각해 주세요’가 개최된다.전시 제목 ‘나를 생각해 주세요’는 팬지꽃의 꽃말에서 가져왔다. 팬지(Pansy)의 어원은 팡세(Pensées, 생각)다. 전시회는 오는 10일부터 24일까지 보름 동안 서울 정독도서관 옆 ‘갤러리 단정’에서 열린다. 관람 시간은 정오부터 오후 5시까지고, 전시공간 지킴이로는 팬지문학상 수상자와 디딤돌 인문학 참여 강사가 나선다.팬지문학상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주관하고 인문공동체 책고집이 수행한 디딤돌 인문학(한국형 클레멘트 코스)에서 제정한 문학상이다. 강좌에 참여한 전국 53개의 교정시설(교도소, 구치소)과 노숙인시설, 지역자활센터에 속해 있는 사람들만을 위.. 2026. 1. 6.
[새책안내] 전자책 ‘몽골 초원에서 바이칼까지’ - 7인 7색 한민족 시원 탐방기 ◇ 책소개‘몽골 초원에서 바이칼까지 - 7인 7색 한민족 시원 탐방기’는 전공과 연배가 다른 7인의 공저자가 몽골에서 바이칼까지 함께 체험하고 토론한 문화·역사 탐방기다.유라시아 초원과 바이칼 문명권을 통해 한민족 시원의 흔적과 동북아의 연결성을 입체적으로 조명한다. 고고학·문학·지리, 공학·시인 등 다양한 전문성이 서로 교차하며 풍부한 해석과 토론이 담겼다.이 책은 일정을 좇아가는 단순한 여행기가 아니라 ‘집단지성의 탐험 보고서’다. 몽골 초원에서 바이칼호수의 알혼섬까지 유목과 정착, 신화와 역사 사이를 넘나들며 독자에게 ‘우리 뿌리와 유라시아 문화를 재해석한 탐방기의 여정’이다.◇ 책 속으로우리의 뿌리는 대체 어디서부터 시작됐을까? 족보 앱도, DNA 키트도 답해주지.. 2025. 12. 26.
[새책안내] 한국광복군의 역사와 뿌리를 탐구한 ‘국군의 뿌리, 한국광복군’ - 광복 80주년 기념, 국군의 정통성을 재조명하는 저작 광복 80주년을 맞이해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정규군으로 창설된 한국광복군의 모든 기록을 집대성한 저작이 출간됐다.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한 후 철학자로 성장한 조승옥 박사는 군과 학문을 아우르는 오랜 연구를 통해 그동안 단순한 상징으로 여겨졌던 광복군의 실체를 풍부한 사료와 치밀한 분석으로 되살려냈다.신간 ‘국군의 뿌리, 한국광복군’(세종마루 출판사)은 1940년 중국 충칭에서 광복군 총사령부가 창설되는 순간부터 시작해 연합군과의 합작 훈련, 국내 정진군 파견 계획, 여성 광복군의 활약, 해방 이후 국군 창설 과정까지 폭넓게 다룬다. 임시정부 군무부의 활동, 지청천·이범석·김원봉 등 주요 지휘관의 행적, 그리고 6·25 전쟁에서 광복군 출신 장교들이 .. 2025. 10. 10.
[새책안내] ‘영화와 함께 하는 현대 사회’ - 12편의 영화와 함께하는 근현대사 수업- ‘영화와 함께하는 한국사’, ‘영화와 함께하는 세계사’에 이은 영화와 함께하는 세 번째 시리즈 ‘영화와 함께하는 현대 사회’ 출간- ‘전쟁과 평화’, ‘인권과 민주주의’, ‘차별과 혐오의 극복’을 주제로 살펴보는 현대 사회 해냄에듀가 ‘영화와 함께하는 한국사’, ‘영화와 함께하는 세계사’에 이어 ‘영화와 함께하는’ 시리즈의 신작 ‘영화와 함께하는 현대 사회’를 출간했다.‘전쟁과 평화’, ‘인권과 민주주의’, ‘차별과 혐오의 극복’을 주제로 살펴보는 현대 사회이번 책은 ‘현대 사회는 왜 끊임없는 갈등과 폭력에 시달리는가?’, ‘과학 기술이 날로 진보하는 이 시대에도 우리는 편안할 수 없는가?’, ‘지금 우리가 겪는 문제의 기원은 무엇인가?’라는 물음에서 출발해.. 2025. 9.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