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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역 앞, 플러워 랜드 탄생 - 대중교통의 관문에 7만8천여 본의 화려한 꽃과 재즈 마에스트로들의 향연 서울과 춘천을 오가는 경춘선은 낭만과 청춘, 추억의 대명사다. 대성리, 청평, 가평, 강촌은 그 이름만으로도 설렘을 갖는 마력을 갖고 있다. 자연생태지역의 관문이라 할 수 있는 가평역 앞에 7만8천여 본의 화려한 꽃들이 향연을 펼쳐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며 사진 찍기 좋은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희망과 행복의 꿈동산이라 불리는 이곳은 메리골드, 백일홍, 패랭이, 맨드라미, 아스타 등 10종의 꽃들이 저마다 화려함을 자랑하며 관광객에게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화려함을 자랑하는 꿈동산은 가평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싱싱함과 상쾌함, 편안함과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3,360㎡규모의 이곳은 각종 꽃.. 2014. 7. 29.
[단체] 지역문화계, ‘지역문화진흥법’ 시행 지역 간의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지역별로 특색 있는 고유의 문화를 발전시킴으로써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문화국가를 실현하기 위한 ‘지역문화진흥법’(’14. 1. 28. 공포)과 법 시행령(‘14. 7. 22. 국무회의 통과)이 오는 7월 29일(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된다. ‘지역문화진흥법’은 ▲지역문화진흥기본계획의 수립 ▲생활문화와 생활문화시설의 지원 ▲문화환경 취약지역 우선 지원 ▲지역문화 전문인력 양성기관 및 자문사업단의 지정·지원 ▲지역문화실태조사 ▲문화도시·문화지구의 지정·지원 ▲지역문화재단 및 지역문화예술위원회의 설립 ▲지역문화진흥기금의 조성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지역문화진흥 5개년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 수립으로 지역문화 발전의 기틀 마련 ‘지역문화진흥법’ 시행에 따라 문.. 2014. 7. 28.
[사회] 기업 25.3%, 지원자 허위정보로 입사 취소 최근 기업들 채용프로세스가 스펙보다는 지원자들의 실무 역량을 판단할 수 있는 스토리 중심으로 확산되면서 자신의 경력사항을 허위로 게재하여 입사 취소를 당하는 경우가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포트폴리오 SNS 웰던투(Welldone.to)와 잡코리아가 기업 채용담당자 592명을 대상으로 ‘채용 프로세스 현황’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이들 중 25.3%가 ‘채용 과정에서 입사지원자의 허위 정보 게재로 인해 입사를 취소했던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기업형태별로는 외국계기업이 41.2%로 가장 높았으며, △국내 중견기업 38.9% △공기업 및 공공기관 37.5% △국내 대기업 30.6% △중소기업 19.5% 등의 순이었다. 업종별로는 △전기.전자업종이 41.7%로 가장 높았으며, 이 외에 △건설/자동.. 2014. 7. 28.
[가평] 8월 찾아가는 문화활동 공연 ‘풍성’ - 팝카펠레, 포크송, 비보잉, 마당극까지 다양한 장르 가평에서 펼쳐져 8월 가평 내에서는 팝카펠레, 포크숑, 비보이, 마당극까지 다양한 장르의 문화행사가 이어져 가평시민 및 관광객의 문화감성을 촉촉이 적신다. 8월 첫 주 토요일인 2일 오후 6시에는 문화예술회관에서 정통 클래식 아티스트인 남성 성악가 5명이 팝과 아카펠라를 융합한 ‘팝카펠라’ 라는 새로운 장르를 선보이는 ‘팝카펠라 원달러’의 ‘아주 뻔(fun)한 콘서트’가 열린다. 통기타 그룹인 ‘어우러기와 친구들’은 캠핑 여행객을 위해 ‘7080 포크송과 함께하는 추억여행 콘서트’를 2일(토) 오후 7시에는 산장국민관광지, 9일(토) 저녁에는 자라섬에서 각각 열고, 추억의 음악들을 통기타 반주에 맞춰 전해준다. 또한 9일(토)에는 산장국민관광지에서 .. 2014. 7. 28.
[가평] 더 가깝고 더 시원한 가평의 계곡으로 비가 물러간 자리를 불볕더위가 메우며 찜통더위가 찾아왔다. 본격적인 휴가기간에 시작되면서 강과 계곡, 바다에 피서인파가 몰리고 있다. 피서인파가 몰리는 것을 피해 좀 더 가깝고 시원한 곳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과 함께 알뜰하고 재미있게 시원함을 넘어 오싹함을 느낄 수 있는 여름 휴가지를 추천한다. 가평은 너무 익숙하지만 곳이지만 곳곳을 살펴보면 시원함을 넘어 오싹함을 느낄 수 있는 계곡의 창고다. 전체면적의 약 83%가 산림으로 이루어진 가평은 경기도 최고봉인 1468m의 화악산, 1267m의 명지산, 1147m 석룡산, 운악산 등 높고 아름다운 산이 많아 산과 산이 만나는 곳에는 어김없이 계곡이 형성되어 소(沼)와 담(淡), 폭포가 상류에서 하류까지 고르게 발달해 있기 때문이.. 2014. 7. 28.
[가평] 태국 농업지도청 지도자 농업기술센터 방문 - 태국, “미래 준비하는 친환경 농업 잘 배우고 갑니다” - 친환경 농업지원 프로세스 견학 및 운영 현황 확인 유기농업 등 부가가치 높은 친환경 농업 육성 및 과학영농을 실현해 가고 있는 가평군을 견학하기 위해 태국농업지도청 고위공무원이 농업기술센터를 찾았다. 군은 지난 26일 태국농업지도청(DOAE) 슐라폴 챠루퐁(Surphol Charuphong) 부청장을 비롯해 농업기술원 소속 공무원 등 4명의 농업 전문가가 가평군농업기술센터를 견학하고 친환경 농업 추진형황 및 센터 낸 친환경농업관리실, 미생물센터, 지역 포도를 이용한 와인제조실 등을 견학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한국과 태국의 4-H국제협력의 일환으로 교류를 통한 국제협력 관계 활성화 및 녹색관광 확대를 위해 추진해 온 것으로 이들 방문단은 .. 2014. 7. 28.
[건강] 방학 맞은 청소년, ‘과다수면’ 해결하는 방법 그 어떤 직업보다 바쁜 스케줄에 시달리고 있는 청소년들은 매 순간이 잠과의 전쟁이다. 이른 아침 등교시간에 맞춰 힘겹게 눈을 뜨고 졸린 눈을 비비며 바쁜 하루 일과를 소화한다. 물론 ‘3당4락’, ‘4당5락’이란 말처럼 학업을 위해 잠을 무조건 물리치는 게 능사는 아니다. 그러나 전날 밤 잠을 충분히 자고도 유독 수업시간에 졸다가 지적을 많이 받는 학생이라면 ‘과다수면증’은 아닌지 확인해봐야 한다. ‘과다수면증’이란 야간수면이 충분함에도 불구하고 졸음으로 인해 일생생활에 지장을 받는 경우를 말한다. - 청소년의 과다수면, 원인부터 살펴야 청소년들이 겪는 과다수면증의 원인은 육체적 피로가 쌓여 나타난 체력저하를 꼽을 수 있다. 타고난 체력 자체가 약하거나 계절적 요인으로 체력이 떨어진 경우, 혹은 체중이 .. 2014. 7. 27.
[사회] 새로운 주거급여, 5만원 추가 지급 국토교통부는 주거급여 개편 시범사업을 실시하여 7월 30일 23개 시범사업 지역 내 2.6만 가구가 평균 약 5만원을 추가지급 받게 된다고 밝혔다. 시범사업은 새로운 주거급여의 본격 시행에 앞서, 사전에 대상자 만족도를 평가하고 집행과정을 점검하기 위하여 추진되는 것으로 ‘14.7~9월까지 3개월간 기존 주거급여 대상자 중 제도 개편으로 급여액이 증가하는 가구에 추가급여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시행된다. 시범사업 대상지역 시군구는 총 23개소로서, 급지별로는 1급지(서울) 3개소, 2급지(인천·경기) 9개소, 3급지(광역시) 6개소, 4급지(그 외 지역) 5개소이다. 대상가구는 시범사업 지역 내 기존 임차 수급자(공공·민간임차) 중 제도 개편으로 급여액이 증가하는 가구로써, 시범사업 기간 동안 기존 주거급여.. 2014. 7. 27.
[가평] 경기도지사와의 접견 - 경기도지사와의 접견 및 민선 6기 상생과 소통을 위한 시장·군수 간담회 김성기(金宬基) 가평군수는 24일 오전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열린 ‘민선 6기 상생과 소통을 위한 시장·군수 간담회’에 참석했으며,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접견 시간도 가졌다. 김 군수는 이 자리를 통해 성공적인 지방자치와 각 지역별 현안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으며 수도권대기권리권역 확대지정에 대한 반대 의견을 표명했다. 또한 팔당상수원보전구역에 있는 시군들에 대한 규제가 심해 공장이나 대학을 유치할 수 없는 상황에 처해 있다는 점도 언급했다. 경기도가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인 주민들의 소득향상을 위해 꾸준히 지원 및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란다는 의견을 피력한 것이다. 2014. 7. 27.
[가평] 위급한 수혈대상자 위해 팔 걷었어요 - 가평군, 위급상황 겪는 이웃 위해…‘사랑의 헌혈 운동’ 시행 위기상황에 처한 수혈대상자 발생 시 돕기 위해 가평군청 직원들이 팔을 걷어붙였다. 직접 헌혈을 하고 그 증서를 기부한 것이다. 군은 부족한 혈액수급에 도움을 주기 위해 24일 군청 민원실 앞 지상주차장에서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군청 직원을 대상으로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지역 내 어려운 분들의 위급상황을 돕기 위한 ‘나눔행사’의 일환으로 군청 공무원을 대상으로 자율적으로 헌혈을 진행하고 그 헌혈증서는 모아 수혈이 필요한 위기가정을 위해 기부키로 했다”면서 “주위에 의료비 부담으로 헌혈증이 필요한 주민이 있으면 주민지원실 무한돌봄팀으로 연락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14. 7. 27.
[가평] 25일 ‘카네이션 하우스’ 준공식 열려 “홀몸노인의 건강한 노후 위한 생활공간 마련되다” 가평군은 홀몸노인의 안정적인 생활을 유도하기 위한 공동체 공간인 ‘카네이션 하우스’를 백둔리에 세우고, 25일 김성기 가평군수를 비롯해 군의장 및 군의원, 마을주민 등 1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준공식 및 현판식을 개최했다. 백둔로 467번길 일원에 세운 카네이션 하우스는 건강, 여가, 일자리, 숙식 등을 제공해 편안한 노후생활을 유지해갈 수 있도록 돕는 홀몸노인 공동체 생활공간으로, 대지면적 913㎡, 건축면적 79.90㎡의 공간에 방2개와 화장실 2개, 거실과 주방, 보일러실 등이 갖춰져 있다. 2014. 7. 27.
[가평] 7월 마지막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행사 - 하우스 콘서트, 가평 공연장까지 습격하다- 베이시스트 구본수와 피아니스트 장보미가 들려주는 아름다운 클래식 수요일 여름밤 베이시스트 구본수와 피아니스트 장보미가 함께 들려주는 아름다운 음악이야기가 펼쳐진다. 가평군은 오는 30일(수) 오후 7시 30분부터 봄 윌리암스와 모자르트의 아름다운 클래식 음악을 들려주는 ‘하우스콘서트, 공연장 습격사건’ 공연이 가평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2014 문예회관과 함께 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중 문화가 있는 날 특별프로그램 지원사업으로 추진, ‘하우스 콘서트’ 소속 두 연주가를 초청해 클래식 음악을 지역 주민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연주자에게는 호응과 시선을, 관객에게는 보다 친숙한 클래식 음악을 전하기 위해 꾸준히 공연해 온.. 2014. 7.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