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편의점 안정상비의약품 유통관리 나서
- 가평․청평․설악 등에 소재한 총 35개소 편의점 대상 - 행락철 대비 ‘안전상비의약품’ 포장‧유통 상태 점검 가평군이 여름 휴가철을 대비해 군내 35개소 24시간 편의점에서 판매되는 상비의약품에 대한 집중 점검에 나섰다. 군은 지난 21일부터 시작해 31일까지 가평 11개소, 설악 8개소, 청평 11개소, 하면 3개소, 북면 2개소 등 총 35개소의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안전상비의약품은 어린이용타이레놀정 및 현탁액 등 타이레놀 4종류, 어린이 부루펜시럽, 판콜에이 내복액, 판피린티정, 베아제정, 닥터베아제정, 훼스탈골드정, 훼스탈플러스정, 신신파스아렉스, 제일쿨파프 등 총 13종이다. 이들 의약품에 대해 약품별 사용상 주의사항 게시, 의약품의 용기포장 개봉판매 ..
2014. 7.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