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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어르신들 도우며, 세상 보는 눈도 높여요 - 가평군 중고생 자문단 ‘차세대위원’ 11일 상신요양원 방문 - 시설 환경정화 및 적적한 어르신 말벗 등 봉사활동 펼쳐 청소년정책 자문기구인 ‘가평군 차세대위원회’가 11일 오전 9시 북면 백둔리에 위치한 상신요양원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활동을 통한 실천적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해 자발적으로 추진한 행사다. 관내 중·고등학교 총 25명으로 구성된 이들 위원회는 올해 14번째 기수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청소년 정책의 수립·집행·평가 시 직접 참여해 문제점을 의논하고 미래의 바람직한 청소년상을 정립해 가고 있다. 특히 프로그램 기획·시행을 통한 정책참여 능력을 배양하고 정책수요의 당사자인 청소년이 자기의 의사를 마음껏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 적극적인 참여활동을 도모해 가고 있다. 이날 .. 2014. 8. 11.
[가평] 감염병 개인위생부터 챙기세요! - 에볼라출혈열 유행 우려…예방수칙 안내 - 아프리카 등 방문 피하고, 개인위생 강조 가평군보건소는 급성 열성감염을 일으키는 바이러스 감염병인 ‘에볼라출혈열’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예방 수칙을 홍보하고 더불어 가평군방역대책본부 체제를 정비했다. 보건소 측은 에볼라바이러스의 경우, 땀이나 침, 혈액 등 감염된 사람과의 직접적인 접촉에 의해 감염되는 만큼 손씻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고 에볼라 환자가 발생한 기니·라이베리아·시에라리온·나이지리아 등의 아프리카 지역 방문을 자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기침 시 휴지나 손수건으로 얼굴을 가리고 하는 에티켓을 지키고, 환자가 발생했을 경우에는 환자의 체액 및 가검물 접촉을 피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감염 의심 시에는 즉시 병원에 방문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외.. 2014. 8. 11.
[가평] 올해의 ‘군민대상’ 주인공은? - 2014 군민대상 후보자 접수 중…25일 마감 - 문화예술ㆍ사회봉사ㆍ지역안정 등 6개 분야 가평군이 ‘희망가평, 행복가평’·‘친환경 문화도시’로의 실현을 위해 함께 뛰어온 공로가 큰 군민을 찾아 시상하는 ‘군민대상’의 주인공을 찾고 있다. 군은 지역의 명예를 빛내고 주민의 화합을 이끌어 내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한 2014년 군민대상 후보자를 오는 25일까지 접수한다고 최근 밝혔다. 지역사회와 군정발전을 위해 헌신ㆍ봉사해온 군민을 발굴 표창함으로써 공로자들의 자긍심과 명예를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한 군민대상은 문화예술, 교육체육, 사회봉사, 환경, 산업경제, 지역안정 등 6개 부문으로 나눠 시상한다. 군민대상 후보대상자는 공고일 현재 3년 이상 가평군에 거주하거나 관내에서 3년 이상 근무한 사람, 가평군에.. 2014. 8. 11.
[가평] 2014을지연습 및 재난·안전대책 만전 국가위기발생 시 지역이 가진 방위역량 한데 모아 대응역량을 향상하기위한 통합방위협의회가 11일 가평군청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협의회는 의장 인 김성기 가평군수를 비롯한 민·관·군 통합방위협의회 위원과 안보관계관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최근 북한의 안정정세 동향과 기관별 통합방위태세 준비사항 및 통합관제센터 추진사항 보고에 이어 2014년도 을지연습 준비사항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김성기 군수는 “평소 지역사회 안정과 군정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아끼지 않는 유관기관에 대해 감사를 표하고 국가안보와 위기에 대비한 2014년도 을지연습 준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강조했다. 특히 이날 협의회에서는 계속되는 폭염과 태풍 등에 의한 재난대비가 절실히 요구되고 안전에 대한 주민 욕구.. 2014. 8. 11.
[단체] 여름철 농산물 안전한 수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농림축산식품부 및 시·도(시·군·구)와 협업하여 여름철에 출하되는 농산물의 주요 생산·유통단계에서 총 562건에 대해 잔류농약, 중금속(납, 카드뮴) 등을 검사한 결과 모두 잔류허용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농산물에 대하여 국민 불안감 해소를 위한 선제적 안전관리의 일환으로 실시하였으며 생산지별 농산물 안전성조사는 각 시·도(시·군·구) 및 농림축산식품부(농산물품질관리원)와 협업하여 진행하였고, 유통 농산물 수거·검사는 지방 식약청 및 시·도(시·군·구)를 통해 추진하였다. 구체적인 조사대상은 계절별 수확시기를 고려하여 주요 농산물 중 각 시·도 지역특화품목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주요 품목과 지역은 ▲전남 무안 양파(전국 생산량 16.4% 차지) ▲경북 성주.. 2014. 8. 8.
[사회] 도로명주소, 일상생활에서도 뿌리내린다 안전행정부가 도로명주소 전면사용 6개월을 맞이하여 전국 성인 남녀 7,000명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인지·활용도를 조사한 결과, 대국민 인지도*는 96.2%로 나타났으며, 활용도**는 59.3%로 13년말 24.4% 대비 대폭 증가(35%p↑)한 것으로 나타났다. * (인지도) 도로명주소를 보거나 들어본 적이 있는지 ** (활용도) 우편·택배, 길 찾기 등에 도로명주소를 사용해 본 경험 또한, 도로명주소는 우편물·택배, 민원업무, 온라인쇼핑몰 순으로 많이 사용하고 있으며, 음식 등 배달 분야에서 가장 낮게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안전행정부는 도로명주소 사용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은 음식 배달 분야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사용을 촉진하고자 8월 8일(금) 정부서울청사 대회의실에서 프랜차이즈 분야 .. 2014. 8. 8.
[가평] 퇴직공무원, 자원봉사 위해 뜻 모아 - 가평 상록자원봉사단 발대식, 8일 소회실서 가져 - 퇴직공무원 8명 참여…공직경험․재능 ‘나눔’ 실천 퇴직공무원들이 현역 경험을 살린 은빛 재능 나눔 및 봉사 활동을 추진해 가기 위해 뭉쳤다. 가평군은 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퇴직공무원 자원봉사단체인 ‘가평군 상록자원봉사단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임호길 회장을 비롯해 행정직, 경찰소방직 등 공공기관에서 일했던 퇴직공무원 8명으로 구성된 이들 봉사단은 공무원연금공단 및 군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갖고 상록봉사단복 받았으며 이어 활동을 위한 미션 및 비전을 낭독했다. 특히 이날 참석한 배현수 퇴직공무원지원센터장은 인사말을 통해 “상록자원봉사단의 활동범위를 확대해 지역 기반의 봉사활동 체계를 갖춰가기 위해 각 지역별 단체를 구성하게 된 것”이.. 2014. 8. 8.
[가평] 미생물생산시설 등 견학 발길 이어져 - 가평 농업기술 견학…지난달 7개 기관 약 130명 참여 - 국내․외 전문가, 미생물센터 및 농업 지원 정책 ‘관심’ 가평군농업기술센터에 선진농업에 대한 열정을 가진 전문가들의 발길이 하나둘 늘어나고 있다. 센터 내 미생물생산설비와 친환경인증센터를 농촌지도자회 등에서 선진 견학지로 지속적으로 찾아오고 있는 것이다. 또한 4-H, KOICA 등 해외 공공기관 및 국제 교류기관과의 유대관계도 넓혀가고 있다. 센터는 지난달 논산시 농촌지도자회를 비롯해 KOICA 관련기관, 농업과학원, 화성시농업기술센터, 안산시 한우 협회농가, 화성시농업기술센터, 태국 농촌지도청 대표단 등 총 7개 팀 약 130여명이 방문하는 등 더운 날씨에도 꾸준히 방문자의 발길이 이어졌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달 25일에는 3개 기관에서 .. 2014. 8. 8.
[가평] 민간보조금관리 강화된다 - 알뜰하고 투명성도 높아져 앞으로 지방자치단체가 사회단체 등 민간에 지원하는 보조금에 대한 관리가 대폭 강화된다. 가평군은 지방재정법이 개정 공포(5.28)됨에 따라 민간에게 지원하는 보조금에 대해 선정단계부터 사후평가까지 투명성을 더 높이도록 개선한다고 8일 밝혔다. 지금까지는 자치단체가 지방보조금 기준 등을 조례로 정해 자율적으로 운영해 각종 사회단체 등의 지원요구를 거절하기 쉽지 않아 보조금 지원 규모가 늘어나고 사업대상 선정 및 운영상의 문제점들이 지적돼 왔다. 따라서 앞으로 보조금 지원관리는 민간이 4분의 3이상이 참여하는 보조금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보조금 예산편성 및 보조사업의 지속 시행여부 등을 결정하게 된다. 또한 법에 근거가 없을 경우에는 민간단체 등의 운영비를 지원할 수 없게 된.. 2014. 8. 8.
[단체] 지방세 체납한 사회지도층 월급 압류 상대적으로 많은 급여를 받으면서도 지방세를 체납해온 유명 법무법인 및 의료법인 종사자 등 이른 바 사회지도층들이 경기도 광역체납기동팀에 대거 적발됐다. 7일 경기도는 1개월에 걸쳐 도내 30만 원 이상 체납자 3만1,281명 가운데 월 급여 500만 원 이상 체납자의 직업정보를 조사하고 법조, 의료계 종사자 등 총 2,865명을 적발해 이들의 급여 등을 압류했다고 밝혔다. 직업별로는 ▲의료계 167명 ▲법조계 38명 ▲금융계 126명 ▲공무원 324명 ▲교육·언론·공공기관 274명 ▲대기업 546명 ▲기타 고액연봉자 1,390명 등이다. 이들의 체납액은 무려 95억 원에 달한다. 도에 따르면 적발된 이들 가운데 유명 법무법인, 회계법인, 대기업, 증권사 등 종사자가 다수인 것으로 드러났다. 병원의 전 모.. 2014. 8. 7.
[사회] 알바생, 보양식 생각날 때 1위는? 알바생들로 하여금 가장 보양식을 생각나게 하는 존재는 무더위가 아닌 ‘진상손님’인 것으로 드러났다. 잡코리아가 운영하는 아르바이트 전문 구인구직 포털 알바몬(www.albamon.com, 대표 김화수)이 말복을 앞두고 알바생 898명을 대상으로 ‘보양식’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알바몬 설문조사에서 ‘올 여름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유난히 지친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89%가 ‘있다’고 답했다. 하지만 아무리 지쳐도 알바생에게 보양식이란 ‘너무 먼 그대’였다. 알바생들에게 올 초복과 중복에 보양식을 챙겼는지를 물어보자 전체 응답자의 약 54%가 ‘초복과 중복 모두 보양식 없이 넘어갔다’고 답했다. ‘초복, 중복 중 한번이라도 보양식을 챙겨 먹었다’는 응답은 29.. 2014. 8. 7.
[사회] 청소년 근로권익 침해행위 185건 적발 여성가족부와 고용노동부는 7월 22일(화)부터 25일(금)까지 4일간에 걸쳐 서울, 수도권 및 6개 광역시 등 24개 지역에서 ‘청소년 근로권익 보호를 위한 관계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하여 총 185건의 위반사례를 적발했다고 8월 6일(수)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은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대도시 지역의 일반 음식점, 커피전문점, 패스트푸드점 등 청소년 아르바이트가 많은 업종을 대상으로 여성가족부·고용노동부·지방자치단체 합동으로 이루어졌다. 이번에 적발된 위반사례 185건을 분석한 결과, 근로조건 명시 위반이 94건(50.8%)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서 근로자 명부 미작성 28건(15.1%), 최저임금 지급위반 12건(6.5%), 연장·야간·휴일 가산수당 미지급 6건(3.2%), 성희롱 예방교육 미실시 19건(.. 2014. 8.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