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기사]16670

[건강] ‘독감’ 어떻게 예방할 수 있을까? 우리가 흔히 ‘독감’ 이라고 부르는 질병은 의학용어로는 “인플루엔자”라고 한다. 인플루엔자는 코, 목, 기관, 기관지의 바이러스 감염에 의해 발생하는데 전염성이 매우 강하며, 3-4년에 한번씩 폭발적으로 생기는 것으로 미국의 경우 한 해에 독감으로 2만 명 정도가 사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잠복기는 1-4일로 증상이 나타난 지 7-10일이면 좋아진다. 독감은 상기도의 바이러스성 감염으로 코, 기관지, 폐를 침범하는 질환으로 열, 근육통, 목의 통증, 기침 등의 특징이 있다. 누구에게나 잘 걸리지만 대부분은 며칠간만 아프고 마는데 비해 간혹 심각한 후유증을 낼 수 있다. 독감은 감기와 마찬가지로 공기를 통해 전염되며 특히 학교, 집단수용소 등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서 감염되기 쉽다. 유행 시기는 1.. 2014. 8. 13.
[가평] 가슴에 든든한 태극 희망을 달다 - 가평군, 광복절 맞아 ‘나라사랑 큰나무 배지 달기 운동’ 펼쳐 “옛 선열의 애국심과 희생정신, 그리고 자유에 대한 강건한 의지를 가슴으로 이어 받아 든든한 내일의 희망을 펼쳐갑니다” 가평군이 ‘제69주년 광복절’을 맞아 전 직원을 대상으로 ‘나라사랑 큰나무 배지 달기 운동’을 펼친다. 각종 국가 기념행사와 평시 의전 참석 시 가슴에 선열들의 애국심, 자유와 내일에 대한 희망 등을 상징하는 나라사랑 큰나무 배지를 달아 그 뜻을 되새기기 위한 것이다. 한편, ‘나라사랑 큰나무’는 선열들의 애국심과 자유와 내일에 대한 희망이 담긴 대한민국의 든든한 버팀목을 뜻한다. 이 배지 속 태극무늬는 ‘국가유공자의 애국심’을, 파랑새와 새싹은 ‘자유와 내일에 대한 희망’을 상징한다. 대한민국이 오늘에 이르기까지 희생하.. 2014. 8. 13.
[가평] ‘자라섬 재즈페스티벌’ 함께 하실 단체 모집 - '제11회 자라섬 국제 재즈페스티벌’ 전시·체험 및 홍보부스 모집 - 관내 단체ㆍ업체 대상, 11~25일까지 15일간 접수 연령과 국적을 초월해 모두가 어우러져 즐기는 음악축제로 매해 그 인기를 더해가고 있는 ‘자라섬 국제재즈페스티벌’에 함께 참여할 관내 단체 및 업체를 모집한다. 가평군은 오는 10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행사를 함께 할 전시, 체험, 홍보 부스를 관내 단체 및 업체를 대상으로 접수받고 있다고 밝혔다. 자라섬캠핑장 내 다목적운동장에 자리하게 될 행사부스는 정오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몽골텐트 1동과 테이블 4개, 의자 8개 등이 지원된다. 신청은 군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andy@jarasumjazz.com) 또는 우편(가평군 가평읍 보납로 31.. 2014. 8. 13.
[가평] 예쁜 도로명 안 쓸 수가 있나요? - 조종새싹로·보안벚꽃길 등 주변 특성 속속 드러나 - 성터길‧한서로‧석봉로 같은 역사 담긴 이름도 다수 새주소 이용에 따라 가평 내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드러낸 ‘예쁜 도로 이름’과 ‘지역‧역사성 짙은 독특한 명칭’까지 새롭게 이름을 부여받은 도로명이 주목을 받고 있다. ‘거울같은 하천과 계곡의 수목이 한 폭의 풍경화와 같이 푸르름을 더한다’는 녹수계곡의 이름을 딴 녹수계곡로 지나면, 굽이치는 조종천 물줄기와 양쪽 펼쳐지는 산세가 어우러져 더없이 경쾌한 경관을 누릴 수 있는 곳에 구정동길을 만날 수 있다. 경치가 빼어난 이곳 상면 ‘구정동길’은 ‘왕이 마을을 지나가다가 산수계곡이 너무 아름다워 아홉번 돌아보았다’하여 불리던 옛 이름을 인용한 것이다. 북면에 위치한 ‘보안벚꽃길’은 단어 뜻 그대로 ‘보 .. 2014. 8. 13.
[가평] 배우고 공연하고 체험 소통 연극제 마련 지역문화예술을 키우고 공유하며 명품 콘텐츠로 육성하기 위한 연극제가 준비된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13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가칭 제1회 가평산대(山臺)연극제 개최를 위한 설명회를 가졌다. 설명회는 타 지역과 차별된 예술축제 개최로 문화예술 발전을 도모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문화 창조사업으로 육성해 매력적인 고장, 문화와 관광이 융합된 지역을 만들어간다는 큰 틀 아래 연극제 개최 계획이 설명됐다. 가칭 제1회 가평산대(山臺)연극제는 평생학습에 중점을 두고 재활용품을 이용한 무대설치와 주민이 참여하는 걷기공연도 추진된다. 이는 지역주민이 축제의 객체가 아닌 주체로 등장함으로써 문화예술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함은 물론 잠재된 끼와 재능을 발산하는 기회를 마련해 연극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꿈을 키워나가게 된다... 2014. 8. 13.
악플 때문에 수면제 처방 받아 잠들어...[시사] | 포털 정책 비껴간 '딴지성 댓글'이 더 문제 인터넷 악성댓글 문제. 비록 최근에 불거진 것은 아니지만 그 건수가 늘어나고 있어서 근본적인 대책이 마련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때문에 2007년 인터넷 실명제를 도입했으나 실효성이 없다는 이유로 폐지됐고, 얼마 전부터는 주민등록번호를 이용해 가입하는 대부분의 인터넷 서비스들도 대체방안을 이용하여 가입하게끔 바뀌었다. 특히 포털서비스 가입은 한 명의 명의로 다수 아이디 개설이 가능하고 각 아이디마다 실명인증도 본인 의지에 따라 결정할 수 있어서 악플에 일조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때문일까? 인터넷에서는 표현의 자유를 외치며 여전히 악플러들이 설치고 있다. 아무리 반대 의견이나 상대방을 비꼬는 듯한 댓글을 달아도 이 댓글들을 제재할 수 있는 .. 2014. 8. 12.
[건강] 수면 장애, 의외의 질환들 불러올 수 있어 비만이 만병의 근원이라고 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건강에 악영향을 주는 것은 바로 ‘수면 부족’이다. 하루만 잠을 제대로 못 자도 다음 날 졸음이 밀려오고 정신이 흐릿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게 된다. 이와 함께 장기적으로 수면이 부족할 경우 우리 몸 곳곳에 이상신호가 나타나는데, 건망증, 뇌졸중, 여드름 등 생각지도 못한 다양한 질환으로 나타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건망증 잠을 자는 동안 뇌는 단순히 휴식만 취하는 게 아니다. 낮 시간에 수집한 정보와 경험을 꿈을 꾸면서 재정리하게 되는데, 이를 통해 새로운 기억의 생성과 유지에 필요한 뇌의 기능이 유지된다. 만일 수면시간이 부족해질 경우 뇌의 컨디션이 떨어지고 장기적으로 뇌의 기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게 된다. 집중력, 판단력이 떨어지는 것은 물론.. 2014. 8. 12.
[건강] 무더운 여름, ‘엄마’들의 심장이 위험하다 - 심혈관질환 유병률, 중년남성보다 폐경기 여성에게서 더 높게 나타나 - 폭염 오면 심장에 부담 증가, 심혈관질환 주의 필요해 - 저용량 아스피린요법 등 여름철 심혈관질환 예방에 도움 대한민국 성인 3대 사망원인 중 하나인 심뇌혈관질환은 그 동안 중년 남성의 전유물로 인식되어 왔다. 하지만 2012년 통계청에서 발표한 사망 원인 통계에 따르면 심뇌혈관 질환에 의한 사망률은 오히려 여성에게서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국내 심혈관질환 환자를 성별, 연령별로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50대 이하에서는 남성이 여성보다 유병률이 높은 반면, 폐경기를 거친 60대 이후부터는 여성 환자 수가 급격히 늘어나며, 특히 70대 이상에서는 남성 대비 1.1배 이상 유병률이 더 높게 나타났다. 이는 중년 여.. 2014. 8. 12.
[가평] 선호하는 ‘군민헌장비’ 디자인 뽑아주세요 - 가평군, 군청,버스터미널과 전철역 등 디자인 선호도 조사 가평군은 군 발전을 위한 실천 의지가 담긴 군민헌장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길 수 있도록 ‘가평군 군민헌장비’를 설치(장소-추후 선정)하기 위해 군민헌장비 도안에 대한 군민 선호도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군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디자인 도안을 마련하기 위해 군 홈페이지를 비롯해 가평‧청평의 버스터미널과 전철역, 가평군청 등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 직접 설치모형 디자인 4종을 게시하고 이에 대한 ‘선호도 조사’를 추진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6개 읍면의 이장・주민자치위원・노인회・새마을지도자・부녀회 등을 대상으로 간접 조사도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 이렇게 조사된 군민 선호도 결과는 가평군청 임직원 의견과 함께 취합해 디자인 최종 결정 시 반영한다는 계.. 2014. 8. 12.
[가평] ‘수요일’은 가족과 함께 하는 날 - 건강가정지원센터, 오는 20일 가족문화프로그램 진행 - 오후 7~9시 ‘전통놀이 릴레이’ 운영…현재 접수 중 아이와 엄마, 아빠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전통 놀이’ 프로그램이 20일 가평군건강가정지원센터 교육실에서 진행된다. 특히 놀이 재료를 가족이 직접 만들어 제작하는 재미와 게임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가평군 건강가정지원센터는 수요일 단 하루 가족과 함께 하는 ‘가족친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가족문화프로그램을 8월 20일 오후 7시부터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총 20여 가족을 모집해 2시간 동안 진행될 이날 프로그램은 ‘전통놀이 릴레이’라는 주제로 전통놀이 ‘칠교’와 ‘투호’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칠교’놀이는 정사각형의 평면을 일곱 조각을 내어 여러 가지 형상.. 2014. 8. 12.
[가평] 절약이 에너지 생산 - 에너지자립과 녹색삶터 보전위해 절전캠페인 활발 전기는 산업발전과 문명사회를 이끌어 온 원동력이다. 이렇게 중요한 에너지원을 아껴쓰고 안전하기위한 에너지 절약 실천캠페인이 실시됐다. 지역문제를 스스로 풀기 위해 노력하며 자치역량을 향상해가고 있는 가평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윤혁동)가 12일 가평버스터미널, 시장, 상가 등을 돌며 에너지 절약 실천 캠페인을 전개해 절전운동 생활화를 유도했다. 주민자치위원회, 읍사무소, 한전가평지사 등 3개 기관 40여명이 참여한 이날 캠페인에서는 대표적인 에너지낭비 사례인 문을 열고 ′냉방영업을 하는 행위, 건강온도 26℃지키기와 사용하지 않는 플러그 뽑기′ 등을 계도·홍보해 주민참여를 분위기를 확산시켰다. 절전을 위한 군민 공감형 에너지절약 분위기도 고조되고 있다. .. 2014. 8. 12.
[사회] 전세금 제때 돌려받기를 원한다면.. - 전세금 돌려받기를 위한 법적절차 안내 이사철을 한 두달 앞 둔 세입자는 새로 이사 나갈 집을 알아보고, 이사업체를 알아보는 등 매우 분주하게 마련이다. 특히 집주인과 전세금 돌려받기를 위한 협의가 잘 되지 않는 경우에는 그 스트레스가 이만저만 큰 것이 아니다. 송명욱 변호사는 이렇게 이사철을 앞두고 제 때에 전세금 돌려받기를 원하는 세입자를 위한 팁을 공개한다. 1. 전세금반환내용증명, 왜 필요할까? 많은 전문가들이 전세 만기에 전세금 돌려받기를 원하는 경우에는 전세금반환내용증명을 활용하라고 조언하는데, 이는 ‘갱신거절의 의사표시’에 관한 ‘증거’가 되기 때문이다. 주택임대차보호법 제 6조 제1항에 따르면, ‘임차인이 임대차기간이 끝나기 1개월 전까지 갱신거절의 통지를 하지 아니하거나 계약조건을 변경.. 2014. 8.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