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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16670

[가평] 독가스 테러공격으로부터 주민보호 - 2014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으로 민·관·군·경 통합작전수행능력 완비 민·관·군·경이 합동으로 국가위기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을지연습이 시작돼 오는 21일까지 계속된다. 가평군은 18일 오전 6시 공무원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을지연습장(회의실)에서 최초 상황보고 및 안보교육 실시로 본격 훈련에 돌입했다. 올해 을지연습은 최근 안보상황과 대형재난사고 등 위기상황 발생 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안보 및 재난위협을 동시에 대비하는데 중점을 두고 실시한다. 훈련은 19, 20일 이틀간에 걸쳐 북한의 장사정포, 미사일 등 적의 공중 공격과 테러 및 유해화학물질 공격으로부터 신속하게 초동 조치해 골든타임 이내에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는 실제를 가상한 훈련이 전개된다. 19일 오후에는 실제상황을 .. 2014. 8. 19.
[가평] 현1리 마을회관 리모델링 현판식 - 방치된 마을회관, 생산적 공간으로 ‘재탄생’ - 현1리마을회관 리모델링, ‘현창황토방’ 마련 - 작업공간도 구성…쉼터+수익사업 활용 추진 마을회관 신축 후 방치돼 있던 낡은 이전 마을회관이 도시민과 지역주민을 위한 생산적인 커뮤니티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유휴공간을 활용해 함께 공유할 수 있는 넓은 주민 공동 휴식공간과 수익사업을 할 수 있는 공동 작업공간을 마련한 것이다. 가평군은 지난 19일 하면 현창로 68번길에 자리한 현1리 마을회관 리모델링 현판식을 김성기 군수를 비롯해 내빈, 마을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고 밝혔다. ‘미활용건축물을 이용한 농촌문화공간조성시범’으로 추진된 이번 리모델링 사업은 총 5000만원(국비 50%, 군비 50%)이 투자해 마을 내 유휴 공동공간을 생산적.. 2014. 8. 19.
[단체] 경기도, 으뜸 맛 집 14개 추가 선정 경기도가 으뜸 맛 집 14개소를 신규 선정, 도내 으뜸 맛 집이 기존 151개소에서 165개소로 늘어났다. 경기도는 으뜸 맛 집 신청을 한 23개 업소를 대상으로 한 두 차례에 걸친 심사결과 ▲수원시 소재 명가정, ▲안양시 소재 인덕원 함흥냉면·해조, ▲안산시 소재 아미가일식, ▲김포시 소재 김구원 선생 두부, ▲광주시 소재 한마당·수와연, ▲안성시 소재 안성면옥, ▲하남시 소재 지호 한방 삼계탕, ▲오산시 소재 예찬, ▲여주시 소재 오미가든·웅골, ▲의정부시 소재 평양초계탕막국수, ▲파주시 소재 오백년 누룽지백숙 등 모두 14곳을 신규 으뜸 맛 집으로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경기도는 지난 2006년부터 도를 대표할 수 있는 맛과 위생, 서비스가 우수한 음식점을 으뜸 맛 집으로 선정해왔다. 한국음식 .. 2014. 8. 18.
[가평] 노인폐렴구균 접종 홍보 강화 - 65세 이후 모든 노인, 노인폐렴구균 접종 유도 - 보건소 무료 접종, ‘한번만!’ 받으시면 됩니다~ 가평군이 폐렴구균으로 인한 패혈증, 수막염 등을 예방하기 위해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집중적으로 홍보해 갈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폐렴구균 감염이 호흡기질환이 흔한 겨울철에 잘 발생하는 만큼 보건소에서 무료로 제공하고 있는 ‘노인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집중 홍보해 사전에 예방해 간다는 방침이다. 더욱이 이달부터 주소지 제한도 폐지돼 주소지에 상관없이 65세 이상이면 누구든 주민등록증 등 신분증만 가지고 가까운 보건소로 방문하면 접종을 받을 수 있어 더욱 편리해졌다. 65세 이후 접종한 경우는 추가접종이 필요 없이 한번만 받으면 된다. 현재 총 4,397명이 폐렴구.. 2014. 8. 18.
[가평] 자라섬청소년재즈센터 8월 ‘장날 콘서트’ - 어린이를 위한 재즈 음악여행 ‘출발~’ - ‘재즈모험단 재키즈’…오는 20일 오후 7시부터 래미 언니와 함께 떠나는 음악여행 ‘재즈모험단 재키즈’가 오는 20일 오후 7시 자라섬청소년재즈센터 2층 몽크홀에서 펼쳐진다. 이 공연은 자라섬청소년재즈센터 ‘장날 콘서트’의 일환으로 야심차게 준비한 어린이 프로그램으로, 풍부한 재즈 음악으로 펼쳐가는 즐거운 여행 속으로 아이들을 초대한다. 재즈를 사랑하는 래미언니는 어린시절부터 꿈꿔 왔던 재즈 여행을 떠나기로 결심했다. 다양한 악기를 연주하는 친구들을 만난 래미언니는 재즈 음악을 향한 즐거운 여행을 시작한다. 더욱이 브라스 트리오인 뿌빠스의 등장으로 래미언니의 여행이 위기를 맡게 되면서 더욱 흥미진진해지는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된다. 특히 이날 공연은 모험단.. 2014. 8. 18.
[가평] ‘2014 지역사회 건강조사’ 실시 - 주민 보건사업을 위한 과학적 자료 마련한다 - 영양ㆍ건강행태조사, 지역특성 맞는 보건의료 지원 준비 - 직접 방문 조사…군민 건강 향상 위한 협조 ‘당부’ 가평군은 오는 20일부터 10월까지 건강통계 산출로 지역의 특성에 맞는 보건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2014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역건강 상태 및 위험요인에 근거한 지역보건사업 추진을 위한 근거자료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는 건강 표본 조사로, 군내 19세 이상 주민 총 897명을 대상으로 추진한다. 조사대상은 단독주택, 아파트, 농가 등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표본가구를 선정하고, 훈련된 조사원이 직접 가구를 방문하여 거주하는 성인 가구원 모두를 조사하게 된다. 조사 내용은 흡연‧음주‧운동 및 신체활동‧영양 등의 건강.. 2014. 8. 18.
[가평] 자연이 준 건강식품 가평 잣 주렁주렁 - 올 대풍예상, 8월 하순부터 잣 따기 시작 지난 몇 해 동안 이어지던 잣 흉년이 올해는 적정과 기온과 일조량 등으로 대풍이 예상된다. 18일 가평군과 독림가 등에 따르면 풍부한 영양과 고소함의 대명사인 잣이 따사로운 햇살과 청정한 바람, 적기 병해충방제 등으로 풍작을 이뤄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올해 잣 수확 예상량은 지난해 거둔 1,598.3톤의 배가 넘는 3,190여 톤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첫 수확은 기온과 날씨 등의 영향을 고려해 25일부터 이뤄진다. 올해 잣 채취가 가장 먼저 시작되는 상면 행현리 일대는 가평 잣을 생산하는 원산지다. 올 잣 예상량(3,190톤)은 대풍을 이룬 2010년 3,937톤에 이어 두 번째 풍년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풍작으로 농가소득 향상도 기대.. 2014. 8. 18.
[가평] 제65회 설악면민 화합 축구대회 - 애국 함양 기리며…뜨거운 땀방울 나누다 - 축구 통해 이뤄내는 ‘애향심과 화합’ 큰 잔치 열려 - 2부 행사에서 지역 음악동호회 공연…주민 끼 발산 민족 해방의 날 ‘광복 제69주년’을 맞아 체육 활동을 통해 지역 공동체가 화합하고 애향심을 드높이는 뜻 깊은 행사가 가평군 설악면에서 펼쳐졌다. 광복절인 15일 주민과 출향인사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광복 제69주년 8.15경축 제65회 설악면민 화합 축구대회’가 설학면생활체육공원에서 열려 애국사랑을 되새기며 뜨거운 땀방울을 나누는 주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오전 9시부터 시작된 이날 대회는 마을 4팀, 기관·단체 4팀 등 총 8팀이 출전해 리그전과 번외경기 등을 치루며 열정의 땀방울을 쏟아냈다. 경기심판은 설악FC 소속 전문 심판이 맡았으며.. 2014. 8. 15.
[단체] 7월 취업자 전년 대비 증가 2014년 7월 경기도내 취업자 수가 전년 동월 대비 25만 7천명 증가를 기록하며 고공행진을 계속하고 있다. 13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4년 7월 고용통계에 따르면 경기도내 취업자 수는 633만 3천명으로, 2013년 6월 607만6천명 보다 25만7천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도는 지난해 12월 이후 8개월 연속 취업자 수가 20만 명 이상 증가하는 기록을 세우게 됐다. 또한 경기도 취업자 증가수가 전국 취업자 증가수 50만5천명의 50%를 기여했다. 청년 취업자는 104만7천명으로 6만5천명 증가해 전국 청년취업자 10만7천명 증가분의 60%에 달했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전년 동월대비 취업자 증가 수가 50대 33.1%(85천명), 15~29세 25.3%(65천명), 40대가 14... 2014. 8. 14.
[가평] ‘제2회 음식문화개선운동 추진위원회’ 개최 - 관내 ‘시설개선자금지원사업’에 총 1억4000만원 지원 - 식품 및 숙박업소의 시설‧환경 개선 지원 추진 - 모범음식점도 1개소 추가 지정…총 31개 선정 올해 가평군 모범음식점이 총 31개로 늘어난다. 또한 ‘시설개선자금 지원사업’이 추진돼 군내 외식‧숙박업소들의 시설 및 위생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군은 ‘제2회 음식문화개선운동 추진위원회’를 위원장 및 위원 8명을 비롯해 군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지회 가평군지부에서 열고 이 같은 사안들을 최종 심의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모범음식점은 가평읍 소재의 남이옥으로, 모범음식점 선정 기준표에 따라 진행된 1차 서류검사에서 기준치 이상의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2차 현장점검을 거쳐 최종 선정됐다. 이밖.. 2014. 8. 14.
[가평] 을지연습 실시 - 18일부터 21일까지 3박4일간 연습돌입 가평군은 오는 18일 공직자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21일까지 4일간 국가위기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총력안보태세를 확립하기위해 위기상황에 대비한 을지연습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이에 앞서 14일 각 실과소장 및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회의실에서 각 부서별 전시 대비계획 준비상황과 위기상황 대응 등에 대한 준비보고회를 가졌다. 올해 을지연습은 전·평시 위기관리 역량강화 및 국가총력전 수행지원태세 확립을 목표로 국가위기관리 및 국지도발 대응능력 강화, 주민이 참여하는 실제훈련실시와 군민 안보역량 증대에 중점을 두고 훈련이 실시된다. 이에 따라 18일 새벽 공무원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전시직제 편성, 행정기관 소산이동, 도상연습, 을지연습과 연계한 민방.. 2014. 8. 14.
[가평] 농․특산물 주말 장터 산소탱크지역 가평에서 농민의 땀과 정성을 먹고 자란 농·특산물을 소비자에게 선보이고 명품화 길을 걷기위한 직거래장터가 여행객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장터는 가평지역의 대중교통 관문인 경춘선복선전철 가평역 앞마당에 자리한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로 매주말 장이 선다. 가평역 광장은 하루 평균 1만3천여명의 여행객이 이용한다. 주말에 운영되는 이 장터는 지난 5월3일 첫 장이서 8월 초까지 28일 동안 장이서 3천5백여만 원이 넘는 판매고를 기록했다. 하루 평균 1백30여만원이 소비자에게 선택받은 셈이다. 여행객 특성 상 소량만을 구입하는 경향으로 볼 때 하루 평균 1백30여만원의 매출은 주목된다. 이는 가평의 농·특산물이 소비자에게 우수상품으로 인정받는 것은 물론 판매 신장을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을 확.. 2014. 8.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