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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그라운드골프’ 6개 클럽 한자리 - 올해 첫 대회 개최…갈고 닦은 기량 한껏 발휘 그라운드골프 동호인들이 갈고 닦은 기량을 한껏 발휘하고 또 동호인간의 교류 활성화를 위한 행사인 ‘생활체육 그라운드골프대회’가 올해부터 개최된다. 군은 28일 ‘제1회 가평군수기 생활체육 그라운드골프대회’를 김용문 가평군생활체육회장을 비롯해 조중윤 가평군의회 의장, 군의원, 가평군그라운드골프연합회장, 6개 클럽 소속 선수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평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그라운드골프는 골프와 게이트볼의 장점만 딴 대표적인 실버레포츠로, 경제적 부담이 적고 규칙도 간단해 많은 어르신들이 즐기고 있다. 특히 이 행사를 주관한 국민생활체육가평군그라운드골프연합회는 2012년 창립돼 지난해 2월 정식 등록됐으며 가평ㆍ설악ㆍ상면ㆍ하면ㆍ북면ㆍ평안 등 .. 2014. 8. 28.
[가평] 유해발굴은 군인의 영원한 책무 - 가평지구 전투 있었던 개주산 일대 발굴 작성 나서 육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이 개주산 일원에서 6.25전쟁 전사자 유해 발굴에 나선다. 사단은 지난 27일 6․25전사자 유해발굴을 위한 개토식 행사를 하고 본격적인 유해발굴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유해발굴 작업은 다음달 24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되며 1,000여명이 참여한다. 이번 유해발굴이 이뤄지는 개주산 일대는 6․25전쟁 당시‘가평지구 전투’가 있었던 주요 견적지로, 효율적인 발굴을 위해 전사 연구와 참전용사의 증언, 지역주민의 제보를 수집하는 등 사전준비를 마쳐 성공적인 발굴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한편, 사단은 지난해까지 유해발굴 작업을 통해 총 110여구의 유해를 발굴한 바 있다. 2014. 8. 28.
[가평] 군민 1.1% 청렴韓 가평 만들기 시동 전체인구의 11%가 청렴을 제1의 가치로 여기기를 다짐했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권력과 명예보다 청렴을 최고의 재산으로 치는 맑고 깨끗한 공직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28일 오후 가평문화예술회관에서 청렴특별교육 및 청렴연극 공연을 관람했다. 이 자리에는 580여명의 공무원과 시설관리공단직원, 건축·측량업체 관계자 등 680여명이 참석했다. 이는 군민전체인구의 1.1%에 해당한다. ※ 7월말 현재 가평군인구 62,283명 이번 특별교육과 연극공연은 공직자에게 청렴의 의미와 실천 방안을 다시 살펴보는 기회를 제공해 공정한 직무수행과 청렴 마인드를 확산하고 청렴을 최고의 재산으로 치는 풍토를 뿌리내려가고자 마련됐다. 1.2부로 나눠 진행된 이날 첫 번째 시간은 백길태 강사가 나서 깨끗한 공직사회를 위한 공직자로.. 2014. 8. 28.
[단체] ‘사적연금 활성화 대책’ 확정 및 발표 정부는 8.27일(수) 제29차 경제관계장관회의를 통해 ‘사적연금 활성화 대책’을 확정·발표하였음 금번 대책은 공적연금인 국민연금이 짧은 가입기간과 낮은 소득대체율로 노후소득 보장에 충분치 않다는 점을 고려하여, 노후소득보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퇴직연금 등 사적연금의 역할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는 인식에서 출발하였음 ’14.5월말부터 기재부 주관(차관보 주재)으로 관계부처·연구기관 등이 참여하는 ‘사적연금 활성화 TF’를 운영해 왔으며, TF 및 공청회(8.13일, KDI 주관) 논의, 경제단체 의견수렴 결과 등을 토대로 연금의 가입·운용·수령 全 단계에 걸쳐 법·제도·금융·세제를 아우르는 종합대책(총 24개 정책과제)을 마련하였음 정부는 조기에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확정하고,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등 관련 .. 2014. 8. 27.
[사회] 추석 때받고 싶은 선물 1위 ? 올 추석에 주고 싶은 선물로는 참치, 비누 등 생활용품이 가장 많이 꼽힌 반면, 받고 싶은 선물로는 현금과 상품권이 1위를 차지해 눈길을 끈다. 온라인 몰 옥션은 회원1,438명을 대상으로 추석 소비계획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타인에게 줄 선물로는 생활용품세트가 32%로 가장 많았고 과일 19.2%, 건강식품 19%이 뒤를 이었다. 받고 싶은 선물로는 현금이나 상품권 50.8%, 육류 17.6% 생활용품세트 11%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1위로 꼽힌 ‘현금’ 수십 억원을 추석 선물로 받게 된 주인공이 화제다. 30대 주부 현아연(가명) 씨는 지난해 추석을 며칠 앞두고 로또를 구매해 1등에 당첨되는 행운을 안았다. 당첨금은 무려 27억원. 추석선물로 현금 27억원을 받게 된 사연도 기구했다.. 2014. 8. 27.
[가평] 청소년의 에너지 발산할 공간 마련되다 - 설악고 체육관 완공, 농구ㆍ배구ㆍ배드민턴 코드 갖춰져 - 학생 뿐 아니라 동호회 및 생활체육 공간 활용도 ‘기대’ 설악고등학생들이 어우러져 건강한 땀을 흘릴 수 있는 실내체육공간이 마련됐다. 이 공간은 동호회 등의 주민생활체육공간으로도 공개할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가평군은 설악면 신천리 72-1번지 일원에 자리한 설악고등학교에 농구, 배구, 배드민턴코드 등을 갖춘 실내체육관을 준공하고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등 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27일 오후2시에 개관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총22억3,100만원(체육진흥기금 4억8,000만원, 군비 2억1,000만원, 교육청 특별회계 15억4,100만원)을 투자해 만든 이곳 체육관은 부지면적 18,323㎡, 건축면적 877㎡ 규모의 지상2층 건.. 2014. 8. 27.
[가평] 독립유공자 후손가구에 ‘금빛 훈장’ 전해 - 독립유공자 문패 달아주기, 총 11가구 추진 - 광복절기념, 유족들 자긍심 고취 위해 기획 가평군이 순국선열과 애국지사 후손들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군내 거주하고 있던 독립유공자 후손가구에 금빛 훈장을 전했다. 군은 오는 ‘제69주년 8.15 광복절’을 기념해 지난 18일부터 26일까지 애국지사 배우자 1가구를 비롯해 자녀 7가구, 손자녀 3가구까지 총 11가구를 찾아가 독립유공자의 집임을 알리는 문패를 달았다고 밝혔다. 문패는 독립유공자가 새겨진 가로 21cm, 세로 7cm의 황동주물문패로, 태극문양과 함께 ‘독립유공자의 집’이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이로써 독립을 위해 헌신하고 이로써 조국 평화와 번영의 초석이 마련한 자랑스러운 독립유공자를 기리고, 또 그 자손들과 군민에게 널리 알려 애국․애.. 2014. 8. 27.
[가평] 조종중학교 현악반 꿈의 무대에 선다 가장 젊고 잠재력이 높은 국가대표 축제인 자라섬국제재츠페스티벌에 특별한 연주자들이 무대에 오른다. 무대에 설 연주자는 운악산과 조종천의 정기를 받은 미래 꿈나무들인 조종중학교 현악반원(교사 김아진)들이다. 이들이 무대에 서게 된 데는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을 이끄는 인재진 감독의 입김이 크게 작용했다. 인 감독은 학생들의 연주력 향상과 자신감 향상은 물론 애교심과 애향심을 높이기 위해서도 큰 무대에 설 기회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자라섬재즈 무대에 오르게 된 것이다. 이번 무대에서 조종중학교 현악반은 넥슨 컴퍼니(NEXON COMPANY 이하 넥슨)사내밴드인 더 놀자 밴드와 협연한다. 무대에는 양측 연주자 40여명의 오르는 빅 무대가 된다. 공연도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 첫 날 페스티벌라운지(FESTIVAL L.. 2014. 8. 27.
[사회] 7월 한달 생활비, 40대 ‘215만 원’가장 높아 - ‘20대’ 방학 중 생활비, 학기 중보다 ‘12만 9천 원’ 낮아 - 100만 원 이상에 40대 37.9%로 20대( 5.4%)대비 약 7배 높게 분포 - 7월 바캉스 시즌으로 문화, 여행비 지출 크게 늘어∙∙∙약 19.4%로 2위 바캉스 시즌인 7월 한달 생활비에 20대와 40대의 큰 격차가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20대 이상 2,515명을 대상으로 한 ‘생활비와 아르바이트 현황’ 설문조사 결과 7월 한달 평균 생활비는 20대 279,000원, 40대 2,158,000원으로 두 세대간 가장 큰 격차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20대 279,000원 △30대 435,000원 △50대 1,202,000원 △60대 1,484,000원 △40대 2,158,000원 순으로 높은 생활비가 지출되고.. 2014. 8. 26.
[가평] 어우러져 축제 즐기고 좋은 일도 하고 - 재활프로그램 기금 마련 위한 축제의 장 펼쳐져 - 풍성한 먹거리와 체험ㆍ초정공연ㆍ놀이 등 다양 기부캠페인인 아이스버킷챌린지가 곳곳에 전파되면서 경직됐던 기부문화에 대한 인식이 즐기며 참여하는 행복한 동참으로 변화되고 있다. 이 가운데 가평에서도 오는 3일 모두가 함께 축제를 즐기며 자연스럽게 기부에 참여하는 행사가 기획돼 주목을 받고 있다. 어린이와 어른 누구든 참여해 맘껏 축제를 누리기만 해도 장애인 시설 기금마련에 동참할 수 있는 ‘한마음축제’가 열리는 것이다. 이 행사는 장애인 재활프로그램 기금 마련을 위해 추진된 것으로 3일 오전 11시부터 밤 9시까지 가평군장애인복지관 운동장 및 주차장에서 진행된다. 축제는 먹을거리, 즐길 거리 그리고 볼거리, 배울 거리까지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특히 우거.. 2014. 8. 26.
[가평] 행락철 인파 떠난 자리… 더욱 깨끗하게 - 가평군, 추석맞이 하천변 환경정화 활동 추진 - 청소 취약지역 찾아가, 부유ㆍ침적쓰레기 제거 김성기 군수를 비롯해 의제21 협의회와 가평읍사무소 직원들이 하천변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이날 이들은 용추계곡을 비롯해 관내 하천변과 관광지 주변의 부유ㆍ침적쓰레기를 제거하고 그 주변을 정돈했다. 한편 가평군은 추석 직전까지 농어촌, 행락지, 도심 등을 위한 국토대청소 시행계획을 세우고 ‘일제 대청소의 날’을 운영하는 등 비상 생활환경개선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일제대청소의 날인 오는 28일에는 실과소·읍·면 전 직원 및 유관기관, 민간단체, 군부대와 학교 등이 참여한 대대적인 시가지 정화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2014. 8. 26.
[가평] 가평의 행복나눔터 ‘모음과 나눔’ - 환경을 위한 자원재활용 + 이웃돕기 ‘두 마리 토끼’ - 기부 물품 50%는 포인트로 되돌려줘…이용률 높여 가평군 내에 물건의 쓰임과 가치를 두 세배 높여주는 공간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바로 가평읍 대곡리에 위치한 ‘모음과 나눔’이 그 주인공이다. 이곳은 군에서 지원하는 작은 ‘상설 나눔 장터’로, 매해 9,500여개의 지역 내 생활용품이 재활용되고 있으며, 수익금은 전액 불우이웃을 위해 기부돼 더욱 관심을 얻고 있다. 또 하나의 특징은 바로 기부한 물품가격의 50%는 포인트로 되돌려 준다는 점이다. 때문에 기부자들에게도 더없이 즐거운 장소다. 오전 9시 반에 문을 열어 오후 6시 반까지 9시간을 운영하는 이곳 매장에는 기존 주인에게는 더 이상 필요 없는 물건들이 새롭게 몸단장하고 치장까지 거쳐.. 2014. 8.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