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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16676

개발행위허가지 무재해 도전 - 가평군 우기 앞두고 안전점검 여름철 우기를 앞두고 선제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가평군은 여름철 태풍, 집중호우 등 풍수해로부터 안전사고를 예방해 무재해 지역을 이루고자 19일까지 20여 곳의 개발행위 허가지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일 밝혔다. 예측 불가능한 기상이변과 폭우 등 자연재난으로부터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예방의 중요성을 재인식시켜 사고를 예방하는데 중점은 둔 이번점검은 허가민원과장을 단장으로 2개반 6명이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5000㎡의 허가지 및 민원발생지를 대상으로 실시되는 이번 점검은 절·성토면 낙석방지 및 유수흐름 대책 등 우기에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대한 현장중심의 점검이 이뤄지고 있다. 이와 함께 비탈면 붕괴와 토사의 흘러내림, 주변.. 2015. 6. 16.
가평, 1기분 자동차세 18억원 부과 - 30일까지 납부 … 위택스․인터넷지로․가장계좌 등 납부 가능 가평군은 2015년 제1기분 자동차세 총 19,268건, 18억1700만 원을 부과․고지했다. 이번 자동차세는 지난해 같은 시기에 부과한 18,254건, 16억8600만 원보다 1,014건, 1억3100만원(11.5%) 늘어나 총 19,268건, 18억1700만원으로, 지난 1월과 3월에 연납 신청해 미리 납부한 차량과 비과세 감면 차량은 이번 정기분 과세에서 제외됐다. 자동차세 과세대상은 6월 1일 현재 자동차등록원부상 소유자이며, 납부기간은 이번 달 16일부터 30일까지다. 납부방법은 전국 금융기관 CD/ATM기에서 본인통장, 현금카드, 신용카드로 조회하여 납부하거나, 고지서로 전국 은행, 우체국, 농협 등에서 현금 납부할 수 있다. 또.. 2015. 6. 16.
중소기업 온라인해외마케팅 414개사 지원 경기도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이하 중기센터)가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온라인해외마케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도내 중소기업 수출역량을 높여 수출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것으로, 온라인 전자상거래(B2B), 해외바이어 정보제공, 온라인 해외쇼핑몰 마케팅 등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올해 선정된 전자무역 프런티어기업 214곳을 비롯해 지난해 선정된 200개사 등 모두 414개 도내 중소기업이다. 이들 기업은 수출품목의 온라인 거래가 가능하고 해외시장진출 준비도가 높은 기업들이다. 온라인 기업간 거래(B2B) 마케팅 지원 우선 210개사는 알리바바, 트레이드인디아, 콤파스, 글로벌소시스 등 글로벌 온라인 전자상거래(B2B) 사이트 등록비용을 지원받는다. 이들 사이트는 기업의 상품등록 및 해외바이어 .. 2015. 6. 15.
세계 최초 GiGA LTE 상용화 KT가 세계 최초로 GiGA LTE를 상용화해 유선의 ‘기가 인터넷’에 이어 ‘무선 기가’ 인프라 구축으로 ‘내 손안의 GiGA 시대’를 열었다. KT는 3CA LTE와 GiGA WiFi를 하나의 통신망처럼 묶어 기존 LTE보다 15배 빠르고 3CA보다 4배 빠른 최대 1.17Gbps의 속도를 낼 수 있는 GiGA LTE 서비스를 상용화 해 5G 시대 실현을 위한 교두보를 확보했고, 이는 5G 표준화에서 선보일 기술을 3년 앞당긴 것이라고 15일 밝혔다. GiGA LTE는 5G 핵심기술로 평가되는 이종망 융합기술로, KT가 2013년 세계최초로 선보인 LTE-WiFi 융합 기술에서 진화된 개념이다. 지난 해 9월부터 삼성전자와 긴밀하게 공동개발을 진행한 끝에 상용화에 성공했으며, 표준화 단계에 머물러 있.. 2015. 6. 15.
성매매 방지 국민 아이디어 공모 여성가족부는 제1회 성매매 추방주간(9월 19일~25일)에 국민이 제안한 성매매방지 아이디어를 활용하기 위해 6월 15일(월)부터 7월 31일(금)까지 ‘2015년 성매매방지 공모전’을 진행한다. 공모전은 성매매 방지 해법을 다양한 방법으로 제안토록 하여 ‘인간의 성(性)은 거래대상이 될 수 없다.’는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슬로건·멋글씨(캘리그래피), ▲삽화(일러스트), ▲만화이다. 성매매 방지와 관련된 예방, 피해자 보호, 알선자 처벌 등을 자유롭게 표현하면 된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기간 중 성매매방지 온라인 캠페인 웹페이지(www.stop.or.kr/info)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 중에 3개 분야별로 대상 1편, 금상 2편, 은상 3편, 동상 10편.. 2015. 6. 15.
건설에 안전과 행복 심는다 - 가평군 한국건설관리공사와 기술지원협약 맞손 재해 없고 사고 없는 안전하고 행복한 지역을 이루기 위한 기반이 다져졌다. 가평군은 건설공사 및 시설물의 효율적인 품질관리로 안전·안심도시를 실현하기 위해 한국건설관리공사와 무상 기술지원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5일 오전 군청 소회의실에서 있은 협약식에서 김성기 군수와 김원덕 한국건설관리공사 사장은 기술자문과 안전점검 등 무상기술지원을 위한 건설공사 기술지원 협약서에 서명하고 상호 협력키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건설관리공사는 가평군에서 시행하는 각종공사와 공공시설물의 품질 및 안전관리를 위해 전문 기술적 판단이 필요한 사안에 대해 무료로 기술지원을 하게 된다. 기술지원 분야는 도로, 토질 및 기초, 토목구조, 수자원, 하수도 토목시공 등 토목분야, 건축시공.. 2015. 6. 15.
생활연극 성장엔진에 가속 붙어 - 가평 이태리(伊)식 일품축제 준비 주민들이 엮어가는 생활연극이 에너지를 모으고 성장할 수 있는 디딤돌을 마련했다. 가평군과 (사)어설픈 연극마을은 이탈리아 비아레지오 축제재단(방한단장 알레산드라(Alessandra)사무국장)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문화예술을 키우고 새로운 콘텐츠를 창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8일 방한해 가평에 머물며 13일 오전 출국한 비아레지오 축제재단 방한단은 민·관이 전개하고 있는 생활연극과 어설픈 연극제에 대한 열정과 역량, 잠재력을 확인하고 교류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다진 귀중하고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귀국에 앞서 지난 12일 있은 실무회의에선 비아레지오 축제재단이 가진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 인형제작기술 전수 등에 대한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2015. 6. 15.
메르스로부터 안전한 ‘국민안심병원’ 운영 보건복지부는 6월 11일(목) 의사협회, 병원협회 및 주요 병원장들과 함께 메르스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한 대응방안을 논의하고, 어려운 진료 현장에서 연일 고생하고 있는 의료계를 위로하는 한편, 의료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연석회의를 개최하였으며, 국민들이 메르스 감염 불안을 덜고, 보다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는 ‘국민안심병원’을 도입하고 적극 확대하기로 하였다. ‘국민안심병원’은 중증 호흡기질환에 대하여 병원 방문부터 입원까지 진료 전과정에서 다른 환자로부터 격리하여 진료하는 병원을 지칭하며 메르스 감염에 대한 국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대규모의 병원내 감염(super-spread)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목적에서 실시된다 메르스의 대규모 병원내 감염(super-spread)은 초기 증상보다 중.. 2015. 6. 12.
‘메르스’ 피해자에 대한 지방세 지원 행정자치부는 ‘메르스’ 확진자 및 격리자 등 직간접 피해자를 지원하기 위해 지방세 기한연장, 징수유예 등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구체적인 지방세 지원기준을 수립하여 시도에 통보(6.11)하고 적극적인 시행을 당부했다. 이번에 마련된 기준은 현행 ‘지방세관련법’에 따라 자치단체에서 지원할 수 있는 조치를 담고 있으며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금번 메르스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확진자, 격리자 등 직간접 피해자를 대상으로 자동차세, 재산세 등에 대하여 6개월(최대 1년까지) 범위 내 납기 연장을 지원(직권 또는 신청)하며, 납세자 또는 동거가족이 장기치료로 인해 이미 과세된 자동차세 등의 납부가 어려울 경우 신청 또는 직권에 의해 6개월 이내(1회 연장가능, 최대 1년)의 징수 유예 등을 지원할.. 2015. 6. 12.
구직자 꼴불견 1위 ‘부정적인 투덜이형’ 취업포털 커리어가 대학생 취업 준비생 731명을 대상으로 ‘구직자 상황별 꼴불견 유형’이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먼저 ‘취업 라이벌 중 가장 꼴불견은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투덜이형’이 34.88%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서 ‘잘못된 정보를 말하는 허위사실유포형’(27.91%), ‘혼자만 정보를 알고 있는 밉상형(23.26%), ‘서류합격 할 때 마다 유난스럽게 행동하는 설레발형’(13.95%) 순으로 나타났다. ‘먼저 취업한 친구 중 가장 얄미운 유형은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위로하는 척 해놓고 뒤에서 무시하는 호박씨형’라는 답변이 41.86%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는 ‘대놓고 무시하는 독설형’(34.88%), ‘주변 사람들에게 마음대로 다른 사람 이야기를 하는 오지랖형’.. 2015. 6. 12.
역동적인 예방행정으로 녹색보물 지켜내 - 악화된 기상 조건 속에서도 대형 산불 허락 치 않아 현장예방위주의 역동적인 산불방지대책이 대형 산불을 허락 치 않고 녹색자리를 지켜냈다. 가평군은 그 어느 때 보다도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강한 바람을 동반하는 어려운 기상여건과 산행인구의 증가로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환경 속에서 산불예방에 총력을 기울여 녹색부군을 이뤄냈다고 12일 밝혔다. 이러한 결과는 예방이 최고라는 목표아래 40명의 감시 인력을 취약지에 전진 배치해 조기경계 및 경보체제를 구축하고 39명의 산불진화대원을 읍․면에 기동 배치하는 등 공격적인 예방활동을 추진해온 결과로 분석되고 있다. 특히 봄철 산불발생의 최대고비인 4월1일부터 20일까지에는 전 직원과 산불관련인력 등 600여명을 주요 등산로와 산불취약지 등에 집중배치하고 헬기를 .. 2015. 6. 12.
친환경미생물이 농업인에게 효자 - 원거리 배달로 시간적 경제적 부담 덜고 고품질 안전농산물 생산성 높여 친환경미생물 배달이 농업인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업인들의 영농편의와 식탁안전을 확보하기위해 친환경 미생물을 읍면까지 배달해 농업인들로부터 호응을 받고 있다. 12일 군에 따르면 점증하는 친환경 영농수요를 충족시키고 농업의 자생력과 경쟁력을 높여가기 위해 지난 5월부터 전개하고 있는 이 사업이 농업인의 시간적, 경제적 부담을 덜어내고 있다. 유용미생물이 배달되는 지역은 농업기술센터에서 30분 이상 소용되는 설악면과 상면, 하면 지역이다. 월 2회 배달되는 미생물제는 첫째와 셋째 주 화요일에는 설악면 지역에 공급되고 둘째와 넷째 주 화요일에는 상명과 하면지역에 배달된다. 가평읍, 청평.. 2015. 6.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