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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16676

메르스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에 긴급지원 경기도가 메르스 확산으로 인해 침체에 빠진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841억 원을 긴급 투입한다. 도는 도내 메르스 발생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경영안정자금 등을 신속하게 지원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우선 전통시장을 비롯해 음식점 등 직접적인 타격을 입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특별경영안정자금 500억 원을 지원한다. 1년 거치 3년 균분상환 조건으로 업체 당 5천만 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다. 경기도가 현행 1.7%보다 상향된 2%의 이자를 보전한다. 아울러 신속한 지원을 위해 현재 7일인 보증처리기간도 최대한 단축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소상공인들은 현재 3~5%인 현행 시중 은행금리에서 도의 이차보전분 2%를 제한 1~3% 정도의 이자로 자금을 융통할 수 있게 된다. 이와 함께 중기센터 .. 2015. 6. 9.
서정대-가평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에 맞손 - 위생·영양·식생활 안전관리 원스톱, 학부모 신뢰·어린이들의 성장발달 UP 미래 꿈나무들에게 안전한 먹 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실행체제가 마련됐다. 가평군이 어린이급식의 질적 향상으로 안심급식환경을 이룰 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자로 서정대학교 산학협력단을 선정하고 9일 오후 군청소회의실에서 협약식을 맺었다. 김성기군수와 강용현 서정대학교 산학협력단장이 체결한 주요 내용은 가평의 미래를 책임질 어린이들의 체계적인 영양관리를 위해 위생안전식단개발, 식사 지도, 교육개발 및 프로그램운영과 정보제공 등을 제공하고 추진하는 것이 골자다. 협약식에는 가평군을 대표해 김성기 군수와 관계공무원이 참석했고 서정대학교에서는 강용현 산학협력단장, 김정현 교수, 김보성 센터장 등이 참석해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성공적인 사업추진에 .. 2015. 6. 9.
메르스 유입차단을 위한 방호막 펼쳐 협력대응방안 대책논의, 다중집합장소 등에 손세정제 위생용품 비치, 각종행사 취소·연기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메르스)차단을 위한 방호막이 펼쳐졌다. 가평군은 메르스 확산에 따른 신속한 선제대응과 주민 불안감 해소를 위해 메르스 관리대책본부를 운영하며 지역 내 유입 및 전파차단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9일 밝혔다. 군은 8일 오후 읍·면장 및 각 실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방역대책회의를 갖고 지금까지의 단계별 대응상항을 점검하고 향후대처방향을 논의했다. 이날회의에서 김성기 군수는 주민 건강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메르스 예방과 지역 내 유입차단에 최우선 목표를 두고 홍보와 모니터링을 강화해 나갈 것을 강조했다. 김 군수는 우리지역은 메르스 의심환자도 없지만 주민이 불안 해 하는 만큼 현재.. 2015. 6. 9.
가정폭력 피해아동 위한 365일 24시간 상담 여성가족부은 아동학대의 80% 이상이 부모에 의해 발생*한 가정폭력으로 보고되는 가운데 피해아동이 자신의 신분을 밝히지 않고, 온라인으로 피해 사실을 알릴 수 있는 ‘반디톡톡’이 경기도에서 중점 운영된다고 6월 8일(월) 밝혔다. * 2013년 통계(출처 : 전국아동학대현황보고서) 지난 2월부터 전국 시범 운영된 ‘반디톡톡*’은 가정폭력 피해아동에게 1년 365일 24시간 전문상담원이 온라인 채팅으로 실시간 상담을 제공하는 사이버 상담실**이다. * ‘반디톡톡’은 가정폭력 피해아동이 상담실을 ‘톡톡’ 두드리면,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고민을 이야기(talk)하여, ‘톡톡’ 터트릴 수 있도록 한다는 의미 ** 상담실 위치 : 위민넷(www.women.go.kr) >반디톡톡 >채팅상담실 피해아동에 대한 초.. 2015. 6. 8.
구직자 ‘내수증대’ VS 사업주50.’ - ‘각인각색 최저임금 경제전망’ 팽팽한 각축전 - 자영업자 56.3%, ‘최저임금 상승∙∙∙고용불안 연계돼 경제 더 악화될 것’ - 영세업종일수록 고용 감소와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 커∙∙∙‘매장관리’ 60.7% 1위 최근 정부에서 ‘최저임금 인상’을 경기침체 해결 방향으로 주요하게 논의하고 있는 가운데,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경제회복 가능성에 실제 구직자와 사업주 간 판이한 시각차가 눈길을 끈다. 아르바이트 전문포털 알바천국이 구직자 3,002명과 사업주 565명을 대상으로 ‘최저임금 인상과 경제전망’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최저임금 상승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으로 ‘사업주’는 기업의 ‘고용 감소로 경기 침체가 우려된다’는 의견이 50.4%로 가장 높은 반면, ‘구직자’는 ‘근로자의 소득 증가로 내수.. 2015. 6. 8.
한강수계 다목적댐 용수비축으로 가뭄 대응 국토교통부는 한강수계 다목적댐 유역의 강우부족에 따른 저수량 저하로 용수부족에 대비하여 선제적 용수비축을 시행중에 있으며, 철저한 저수량 관리로 강우부족 상황에 대응을 하고 있다. 정부에서는 향후 발생 가능한 용수 부족에 대비하여 금년에 처음으로 과학적인 기준을 적용한 “선제적 용수비축방안”을 마련하여 3.2일부터 시행중으로 3.9일부터는 횡성댐, 3.25일부터는 소양강댐과 충주댐의 하천유지용수 감축을 통하여 약 10일 공급량에 해당하는 약 124백만톤을 비축하였으며, 3.9일 횡성댐 용수비축 시행과 동시에 한국수자원공사와 용수수급상황실을 설치하여 지속적으로 용수수급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저수량 관리를 하고 있다. 또한, 4.4일 국토교통부 장관은 소양강댐 현장을 방문하여 “선제적 용수비축 방안” 시행 상.. 2015. 6. 8.
여가, 편익, 경제 공존 공간 조성 - 산림과 자연이 공존하는 녹색 DNA 공간 보호막 펼쳐 성장 에너지를 얻기 위한 녹색사업에 속도가 붙는다. 푸름과 싱싱함의 초록창고인 가평군이 생태계의 건강성을 유지함은 물론 산림서비스 확대를 통한 공익 기능을 확대해 나가고자 숲(조림지) 가꾸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8일 군에 따르면 가평읍 산유리와 복장리 등에서 전개하는 이 사업은 나무의 생장을 돕기 위해 풀베기, 잡목 및 칡 등 덩굴류 제거작업 등이 실시되고 있다. 1억3천만 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142㏊의 산림에 대해 8월까지 실시된다. 숲 가꾸기 사업은 조림한 지역의 나무가 건강하고 자랄 수 있도록 숲을 가꾸고 키우는 사업으로 이 사업을 실시하면 나무줄기 굵기가 3배 이상 빨라지고 옹이가 없는 고급목재를 생산할 수 있다. 또 햇빛 투과.. 2015. 6. 8.
가평군 15일부터 22일까지 부업대학생 모집 - 학비조달, 사회경험, 애향심 갖는 부업활동제공 학비도 벌고 사회경험도 쌓을 수 있는 부업활동 기회가 마련된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대학생들에게 근로의 신성함을 체험하고 사회경험과 애향심 그리고 학비조달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오는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부업대학생을 모집한다. 79명을 모집하는 부업대학생 신청자격은 관내 거주자로 휴학생과 방학개념이 없는 사이버대학 및 방송통신대 등을 제외한 2년제 이상 대학 재학생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을 통해 모집된 인원은 26일 군청 회의실에서 공개추첨을 통해 선발하며 선발대학생들은 7월6일부터 거주 지역, 대학생의 전공, 근무특성 등을 감안해 각 부서와 현장에 배치돼 한 달간 근무하게 된다. 근무시간은 주5일 근무를 원칙으로 하며 현장 근무자는 토․일요일.. 2015. 6. 8.
강원도, 사회적경제 선도기업 선정 강원도는 성장잠재력을 가진 사회적경제 유망기업을 지원하여 성 공적 정착과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공모사업으로 추진한 ‘사회 적경제 선도기업’에 (사)문화프로덕션 도모, (유)영월군돌봄사회서 비스센터가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도에서는 그동안 선도기업 공모사업을 적극 홍보하여 우수 사회적경 제기업의 참여를 유도하였고, 매출 등 사업성과, 취약계층 고용 등 사회적가치실현, 비전·비지니스 모델, 지역내 파급효과를 심사기준을 정하여 선정의 공정성을 기하였으며, 객관적 증빙자료에 기초한 서류심사와 현지실사를 진행한 후 지난 6.3(수) 유관기관·사회적경제 전문가 중심으로 선정위원회를 구성하여 사회적경제 선도기업을 선정하게 되었다. 선정된 사회적경제 선도기업의 면면을 보면, (사)문화프로덕션 도모는 춘천에서 활동하는 .. 2015. 6. 5.
도로교통공단, 지역사회 나눔활동 실시 - 노사가 함께하는 사랑의 쌀 기증 행사 도로교통공단은 4일(목),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분들에 대한 존경심과 감사의 마음을 되새기고자 중구 보훈회관을 찾아 전몰군경유족회 등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보훈가족에게 ‘사랑의 쌀’ 400kg 기증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쌀 전달식에 참여한 강찬조 도로교통공단 운전면허본부장은 “전쟁 이후 많은 시간이 지났지만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분들을 잊지 않겠다. 작은 정성이지만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나눔의 온정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예우의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공단은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한 노사 공동선언문을 채택하고 매월 급여에서 자발적인 참여로 공제되는 코로드 기금과.. 2015. 6. 5.
메르스 예방위해 방역차단망 운영 다중집합행사를 무기 연기 방역대책본부가동 밤11시까지 상황실 운영하며 감염감시활동가평군이 4일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메르스)예방을 위해 방역대책을 마련하고 본격운영에 들어갔다. 5일 군에 따르면 최근 메르스 감염환자가 늘어나고 감염병 위기단계가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됨에 따라 비상대책회의를 갖고 보건소에 방역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오전9시부터 밤11시까지 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4일 오전 대책회의를 열어 메르스 확산방지를 위한 인력과 예산을 최우선적으로 지원키로 결정하고 방역소독반, 감염병검사반, 현장사례조사반 등 5개 반을 운영해 의심환자 발견을 위한 감시체계 강화와 함께 신속한 역학 조사가 이뤄질 수 있는 체계를 갖췄다. 이와 함께 병의원과 약사회와 협력체계를 강화해 의심환자 내원 시 즉시.. 2015. 6. 5.
호국영령들이 바친 피와 땀 영원히 간직 - 나라사랑 태극기달기 및 제60회 현충일 추념식 6일 개최 가평군은 6일 오전 9시50분부터 가평읍 달전리에 위치한 현충탑에서 제60회 현충일 추념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이날 추념식은 나라와 민족을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명복을 빌고 숭고한 애국정신을 계승․발전시켜 민족자존과 자유민주주의 정신을 확립하고 강건한 국가를 이뤄 가는데 6만3천여 군민의 역량을 결집시키게 된다. 추념식에는 보훈단체장과 유공자, 유가족, 각급기관·단체장, 주민, 공무원 등 5백여 명이 참석해 조국을 위해 몸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게 된다. 개식 및 국민의례로 시작되는 추념식은 조총 및 초혼,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헌화 및 분향, 추념사, 헌시낭송 순으로 40분간 진행된다. 특히 1.. 2015. 6.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