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기사]16676

행복한 출산과 양육 ‘노하우’를 전하다 - 가평군, 출산과 건강한 가정생활 위한 ‘저출산 워크숍’ 열려- 저출산 인식개선 및 웃음치료 통한 양육스트레스 해소 눈길 가평군건강지원센터가 행복한 출산 그리고 양육 부담을 줄여줄 수 있는 특별한 워크숍을 주민대상으로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군은 올해부터 양육환경에 필요한 경제적 부담을 덜고 출산을 장려하기 위해 자녀출산 및 입양 축하금을 상향한 데 이어 건강지원센터 주관으로 한 주민대상의 ‘저출산 워크숍’ 프로그램을 구성, 4일 오후 6시 30분부터 9시까지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었다. 참여대상은 가평군내 모든 가족으로, 사전 등록한 가임여성(15세~49세) 및 배우자 50여명을 비롯해 총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저출산 인식 개선에 초점을 두고 진행된 이번 행사는 구비용 혼례문화에 대한 교.. 2015. 6. 5.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참가신청 받아 경기도는 오는 30일까지 ‘2015년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참가를 위한 경기도 예선대회 참가신청을 받는다. 농림축산식품부와 aT농수산물유통공사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는 2007년 개최된 이래 매년 전국의 유명한 230여종의 술이 자웅을 겨루는 국내 최대의 전통주 선발대회이다. 참가대상은 경기도내 우리술 제조업체로,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소재지 시·군 농정부서를 통해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예선은 오늘 7월에 개최되며 우수한 8개 주종 19점은 10월 농림축산식품부가 개최하는 전국대회에 경기권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경기도는 (사)한국전통주진흥협회와 함께 전통주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를 구성하여 색, 향, 맛, 후미 등 품질평가를 실시할 계획이다. 품평회 입상작은 국내외 박람회 참가.. 2015. 6. 3.
구직자 10명 중 6명, "취업 라이벌 있다"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는 구직자 825명을 대상으로 ‘취업 라이벌’이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먼저 ‘취업 라이벌이 있는가’라는 물음에 ‘있다’라는 답변이 무려 60.61%를 차지했다. ‘본인보다 먼저 취업한 라이벌이 있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응답에도 ‘있다’라고 답한 구직자가 71.88%로 나타났다. ‘라이벌 의식을 가장 크게 느끼는 때는 언제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응답으로는 ‘상대방이 나보다 먼저 취업할 때’라는 답변이 54.84%로 가장 많았다. 이어서 ‘상대방의 인맥이 뛰어나서 취업 기회가 많을 때’(25.81%), ‘상대방이 나보다 스펙이 점점 좋아질 때’(16.13%), ‘취업정보를 혼자만 알고 공유하지 않을 때’(3.23%)로 나타났다. ‘먼저 취업한 친구가 .. 2015. 6. 3.
기업가정신 콘텐츠 공모전 신청·접수 기업가정신에 대한 국민적인 관심을 유도하고, 기업가정신 문화를 사회 전반에 확산하기 위해 청년기업가, 대학생, 청소년, 기업가정신 전문가, 일반국민 등을 대상으로 기업가정신 콘텐츠 공모전이 개최된다.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은 창업진흥원(원장 강시우),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사장 황철주)과 공동으로 6. 2. ~ 9. 18.까지 ‘내가 생각하고 정의하는 기업가정신’이란 주제로 학술논문, 포스터, 만화/웹툰, 손수제작물(UCC), 사진 등 청소년부와 일반부 각 4개 분야, 특별부 1개 분야로 나누어 ‘제2회 기업가정신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작품들은 주제 부합성, 작품성, 참신성, 상징성, 의미전달 용이성, 혁신성, 홍보활용성 등을 중심으로 심사하여 우수한 작품 36점을 선정하여 상장과.. 2015. 6. 3.
6월 호국숨결 느끼며 치유를 얻자 - 아픔과 그리움 녹이며 자연의 소리 가득한 초록고을 가평 때 이른 무더위가 나들이를 재촉한다. 옷깃을 여미게 하는 호국보훈의 달 이기도한 6월 여행지로는 어디가 좋을까 ? 경춘선의 중심인 대성리, 청평, 가평은 그 이름만으로도 설렘을 갖는 마력을 갖고 있다. 낭만과 청춘, 추억이 서려있고 초록이 가득하기 때문이다. 우리에게 너무 익숙한 가평은 자연생태계의 보물창고지만 곳곳에 나라사랑, 겨레사랑의 숨결이 살아 있는 전적비가 위치해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초여름의 자연과 햇살을 즐기기에 제격인 6월 여행지다. 무더운 여름이 오기 전에 대한민국의 과거와 현재를 생각해볼 수 있는 호국·안보·자연생태여행지 가평을 둘러본다. ▲ 영연방참전기념비(가평읍 읍내리 365-1) 영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등 영연.. 2015. 6. 3.
자라섬씽씽겨울축제 파이(Pie)키움에 공감 - 축제결과보고회에서 의견일치, 대표축제만들기에 역량결집 파이를 키워 지역을 살찌우고 브랜드 가치향상을 향상해 희망가평, 행복가평을 이루기 위한 의지와 역량이 한데 모아졌다. 가평군은 2일 오후 군청회의실에서 군의원, 유관기관단체, 자원봉사단체, 주민, 공무원 등 80여명이 참석한 지난 1월 열렸던 제6회 자라섬씽씽겨울축제(이하 자라섬축제) 평가보고회를 가졌다. 축제평가보고와 송어검수 및 관리보고에 이어 질의·응답과 향후발전방향 논의 및 강평 순으로 90여 분간 진행된 보고회에서 참석자들은 자라섬축제가 우리나라 겨울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할 발전성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는 점에 공감했다. 이와 함께 가평만이 가질 수 있는 특화된 축제로의 발전을 위해 남녀노소가 공유하고 참여할 수 있는 공연 및 야.. 2015. 6. 3.
사업주 43.7%, `...고용축소 생각 있어` - 최저임금 인상 시 고용축소, ‘자영업자’ 52.8%, ‘기업주’ 34.5% - 영세업종일수록 알바생 고용 줄이겠다 의견 더 높아∙∙∙‘서빙∙주방’ 1위(57.1%) - 최저임금 인상률 ‘5~7%미만’>‘7~10%미만’>‘10~15%미만’ 순으로 고용축소 고려 최저임금에 대한 노사 간 의견차가 큰 가운데 최저임금 인상률이 알바생 채용계획과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것으로 나타나 최저임금 인상폭 결정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아르바이트 전문포털 알바천국이 사업주 565명을 대상으로 ‘최저임금 인상률과 고용계획’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사업주’ 5명중 2명(42.7%)이 최저임금 상승 시 아르바이트생 고용을 줄일 의향이 있다 답변, 이중 ‘자영업자’의 절반 이상인 52.8%가 고용축소 의사가 있는 것으로 드러.. 2015. 6. 2.
경기 다문화 연극제 무대 선보여 지난 5월 31일, 누리다문화학교 학생들이 제5회 경기 다문화 연극제, ‘달라도 다함께 하는 경기 다문화 연극축제’에 참여하여 다문화청소년들의 성장기를 담아낸 연극을 선보였다. 포천시 반월아트홀 소극장 및 야외무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도내 다문화 연극 단체 9개 팀이 경연에 참여했으며 다문화 민속공연팀의 특별 초청공연, 세계 각국 음식체험 등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되었다. 누리학생들이 발표한 연극, ‘나의 꿈 나의사랑’은 신택기(경기도 예총 한국연극협회 고양지부장) 지도 연출로 준비되었으며 한국에서 외국인 근로자의 가정에서 태어난 다문화 2세 청소년의 성장기이다, 성장과정에서 가정과 학교, 친구관계 등 좌충우돌 여러 갈등양상을 통해 자신의 정체성을 발견하고 꿈과 사랑, 그리고 삶의 목표를 찾아간다는 내.. 2015. 6. 2.
방과후 학교에서 꿈과 끼를 키워요 - 가평 상면초, 방과후학교 공개수업 및 모니터링 실시 상면초등학교(교장 장규일)는 6월 1일(월)에서 3일(수)까지 학부모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방과후학교 공개수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는 방과후 프로그램 모니터링을 통해 외부강사의 전문성을 신장하여 수업의 질을 향상시키고, 결과적으로 학생과 학부모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상면초는 사교육비 경감과 즐거운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방과후 프로그램 운영하고 있으며, 교육의 질 관리 또한 힘쓰고 있다. 이번 방과후학교 공개수업에서는 원어민 영어교실, 창의미술, 교육연극, 뉴스포츠, 바이올린, 첼로, 플롯 등의 프로그램이 공개된다. 공개수업을 참관한 한 학부모는 “시골에 거주하면서 문화적 혜택을 누리기 힘들었는데, 학교에서 다양한 배움의 기회.. 2015. 6. 2.
나누米(미)운동에 공무원 솔선... 쌀은 우리 민족에게 주식(主食)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 경제의 중심인 재물로, 다산을 상징으로 우리생활과 문화의 중심에 자리 잡고 있다. 이런 쌀이 재고량이 늘면서 농업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주원인은 식습관 변화로 인한 소비량 감소다. 가평군이 농업인의 고통을 반분하기위해 지난달부터 전개하고 있는 가평 쌀 나누米(미)운동에 각계각층이 동참해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군 및 농협관계자에 따르면 지난달 15일부터 전개된 이 운동에 공무원, 가평군농협 등이 적극 참여해 소비를 촉진하고 나누米 운동 분위기를 확산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운동은 2일 현재 가평군청 공직자들이 솔선해 5톤(1천1백75만원)구입해 주민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공무원이 구입한 가평 쌀 5톤 중 20%.. 2015. 6. 2.
2015년 여성상 후보자 찾습니다. - 여권(女權)증진과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한 여성 추천받아 가평군이 여권신장과 양성평등,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해온 여성을 선발, 표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가평군여성상 후보자와 여성주간 유공자 후보자를 추천받는다고 2일 밝혔다. 여성상 후보자는 가평군에 3년 이상 계속 거주하면서 공·사생활에 귀감이 되고 여성의 위상을 드높인 모범인 여성으로 읍․면장 또는 각급 기관․단체장의 추천서 받아야한다. 가평군 여성상은 가정, 문화․예술, 경제, 환경, 사회부문 등 5개 부문으로 나눠 각 부문별로 1명씩 5명을 선발한다. 이와 함께 정치·경제·사회·문화예술·교육 등 각 분야에서 평등의식 향상에 기여하고 여성의 능력개발과 사회참여확대 및 가정·성폭력 예방 등에 솔선해온 유공자도 추천받는다. 여성상과 여성주간 .. 2015. 6. 2.
15.5월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 66천명 고용노동부는 ‘15년 5월의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가 66천명으로 작년 5월에 비해 10천명(△13.2%) 감소했다고 밝혔다. 한편, ‘15년 5월의 구직급여 지급자 및 지급액은 각각 381천명, 3,644억원으로, 전년 동월에 비해 각각 11천명(3.0%), 129억원(3.7%) 증가하였다. 아울러, ‘15년 1~5월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는 454천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천명(△2.4%) 감소하였으나, 지급자 및 지급액은 각각 728천명, 18,86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2천명(4.6%), 2,085억원(12.4%) 증가하였다. 자료제공: 고용노동부 2015. 6.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