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16676 고속도로 안개취약구간 개선대책 마련 국토교통부는 짙은 안개가 빈번히 발생하여 대형사고가 우려되는 고속도로 19개 구간, 197.8km를 선정하고 구간별 개선대책을 마련하였다. 이러한 ‘안개취약구간’에서는 안전시설을 대폭 보강하고 관리자 교육, 훈련을 주기적으로 실시하는 등 안전관리 전반이 강화된다. 안개취약구간 별 주요 개선사항으로는 우선 지난 2월 대규모 연쇄추돌 사고가 발생했던 인천공항 고속도로 영종대교 구간에는 안개대비 안전시설을 대폭 보강한다. 경찰과 협의하여 구간단속 카메라, 가변속도 표지판 등을 도입하고 교량진입 차단설비와 기상관측용 차량 등 새로운 장비도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 기존시설 보강 : 시정계 2개소, 도로전광판 4개소, 경광등 5개소, 순찰차량 등 추가신규시설 도입 : 시선유도등 198개, 시정거리표지 8개, 노.. 2015. 6. 11. 경기도, 폭염 구급차 222대 운영 경기도재난안전본부가 지난 6월 1일부터 폭염구급차를 운영하는 등 폭염 안전대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도는 온열질환자 발생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오는 9월까지 ‘폭염구급차’ 222대를 운영한다. 폭염구급차는 열손상 환자용 응급처치 장비인 얼음조끼를 비롯해 얼음팩, 생리식염수 등 9종의 구급장비를 구비하고 있다. 이와 함께 119구급상황관리센터를 통해 온열질환자 치료 가능 병원 현황을 철저히 관리하도록 해 폭염구급차로 온열질환자를 치료 가능 병원으로 신속하게 이송, 치료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재난안전본부에 따르면 작년 폭염으로 인한 사망자는 없었으며, 지난해 폭염구급차 처치 환자 수는 30명으로, 2013년 63명에 비해 줄었다. 재난안전본부 관계자는 “더위에 약한 노약자들과 어린이들.. 2015. 6. 11. 취업준비생 44% `첫 월급 부모님께 쓰겠다` 첫 월급을 받으면 부모님께 빨간 내복을 선물한다는 것은 이제 옛말, 첫 월급 선물로 현금이 대세가 된 지 오래다. 실제로 현재 취업준비생들은 첫 월급에 대해 어떤 계획을 세우고 어떤 선물을 준비할까?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취업 준비생 357명, 직장인 630명 등 총 987명을 대상으로 ‘첫 월급’에 대해 설문을 실시했다. 취업준비생에게는 기대하는 첫 월급의 수준과 사용 계획을 물었고, 직장인에게는 실제 첫 월급의 수준, 첫 월급 사용처와 후회 여부를 물었다. 먼저 취업준비생 357명을 대상으로 ‘첫 월급으로 가장 하고 싶은 것’에 대해 물었다. ‘부모님께 용돈이나 선물을 드리고 싶다(44.0%)’는 답변이 가장 많았으며, ▲‘적금 통장을 만들고 싶다(20.5%)’, ▲사고 싶었던 물건 구입(11.8%)’.. 2015. 6. 11. 가평군 안전·쾌적·편리한 수상문화 유도 - 성수기 대비 수상레저사업장 안전점검 한낮 기온이 30℃를 넘나들면서 물놀이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가평군이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수상레저 이용객의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안전 및 질서의식을 높여 쾌적한 레저문화를 정착하기위해 12일 수상레저사업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실시되는 점검에는 무등록 또는 변경등록을 하지 않고 영업하는 행위, 안전검사를 필하지 않은 레저기구 운항여부, 안전기준 위반행위 등을 중점 확인한다. 90개소의 수상레저사업장중 10개소를 무작위로 선정해 실시되는 이 점검에서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지 시정조치하고 검사 미이행, 인명구조 안전장비 미확보 등 수상레저안전법 위반행위가 적발될 경우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행정처분할 계획이다. 서울에서 50분이면 .. 2015. 6. 11. 자라섬 재즈, 1차 라인업 공개 초여름에 접어들면서 전국곳곳에서 다양한 음악페스티벌이 개최되고 있다. 본격적인 뮤직축제에 접어든 것이다. 많은 음악축제 중 가장 생동감 넘치고 풍요롭고 만족도 높은 축제는 단연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이하 자라섬 재즈)이다. 재즈의 대중화와 축제의 피크닉 트렌드를 이끄는 자라섬 재즈가 올해도 성공보증을 예고했다. 자라섬 재즈 팬을 위한 얼리버드 티켓(early brid ticket)이 예매 오픈 80초 만에 1천매의 한정수량이 매진되는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 2014년은 800매의 얼리버드 티켓이 1분에 매진 9일 오후 2시 오픈과 동시에 매진된 얼리버드 티켓은 티켓예매사이트(YES24.COM)를 제외하고 홍보가 시작되지 않았음에도 오픈과 동시에 순식간에 매진돼 자라섬 재즈에 대한 기대와 열기를 재확인.. 2015. 6. 11. 26개 공공기관도 메르스 확산방지 동참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메르스) 확산 조짐에 경기도 26개 공공기관도 긴급히 확산방지에 나섰다. 10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공공기관 사업소 대부분이 홍보관, 박물관 등 다중이 이용하는 시설로 혹시나 있을 메르스 확산에 철저히 대비하기로 했다. 먼저 도는 공공기관 내 감염예방 및 내방객 보호를 위해 손소독기 비치, 마스크 배포 등을 실시하고, 각 기관에서 계획 중이던 교육, 회의, 세미나 등 집합 행사를 취소 또는 연기하도록 했다. 이에 따라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은 6월 10일부터 개최 예정이던 2015 수원컨티넨탈컵 국제청소년(U-17)축구대회와 2015 KFA 유소년 축구리그(3라운드~10라운드)를 연기했으며, 경기관광공사 역시 12일부터 열릴 예정이던 경기캠핑페스티벌과 13일 예정이던 평.. 2015. 6. 10. 법무보호복지공단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지난 8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지부장 한석남)에서는 법무보호대상자들과 함께 경남 산청시 소재 한 딸기 밭에서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하였다. 약 20여명이 참석하여 수확이 끝난 딸기 밭 철거를 실시하였다. 이번 농촌일손돕기는 최근 농촌인력의 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일손부족현상이 심화되고 있어 농민의 일손을 덜어주고자 실시하게 되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법무보호대상자 김OO씨는 “항상 도움만 받았던 내가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고, 힘이 될 수 있어 너무 기쁘다. 앞으로도 이러한 기회가 있으면 계속 봉사활동을 해야겠다. 오늘 너무 뿌듯한 하루가 된 것 같아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한석남 지부장은 “최근 농촌에 일손이 부족한 어려운 현실을 인식하고 농촌일손돕기를 추진하게 되었다. 우리가 오늘 흘린 땀이.. 2015. 6. 10. 상면초,「7560⁺운동」선도학교 선정... - 1일 60분 운동으로 건강도 지키고, 스트레스도 해소하고∙∙∙ 가평 상면초등학교(교장 장규일)는 경기도교육청 주관「7560⁺운동」선도학교에 선정되어, 다양한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7560⁺운동」이란 ‘일주일(7)에 5일 이상 하루에 60분씩 누적(+)해서 신체활동하기’라는 뜻으로, 지속적인 운동을 통한 체력 증진과 질병·비만 예방을 그 목적으로 하고 있다. 가평에서는 상면초가 초등 유일 선도학교로 지정되어 주목을 받고 있다. 상면초는 학교 특성을 반영하여 크게 두 가지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첫 번째는 자투리 시간을 이용한 ‘건강체력교실’, 두 번째는 학생자치회의 회의를 통해 선정된 ‘학교 스포츠클럽’이다. 먼저 ‘건강체력교실’에서는 아침활동시간 및 중간놀이시간 등을 활용하.. 2015. 6. 10. 민관군 비상급수로 주민불편 덜어내... 장기간 가뭄이 지속됨에 따라 가평군이 비상급수체계를 운영하며 주민불편을 해소하고 있다고 밝혔다. 10일 군에 따르면 현재 급수지원을 받는 곳은 지하수나 계곡수를 취수원으로 사용하고 있는 청평면 호명리 중박골, 북면 화악리 새말 등 4면지역 7개 마을 190여 세대 560여명이다. 비상급수지원은 지난겨울부터 계속 된 가뭄으로 이 지역의 식수원이 말라붙어 물 공급이 끊어졌기 때문이다. 현재 경기지역(6월 2일 기준)은 강수량이 평년대년 57% 수준으로 강수량 부족현상이 깊어지고 있다. 특히 올해 5월까지(2015.1.1~5.31)서울·경기 및 강원도의 누적 강수량은 155.3mm로 역대 세 번째로 적은 강수량을 기록하고 있다. ※ 올해 전국 누적강수량은 274mm로 평균 대비84% 수준임. 누적강수량 순위 .. 2015. 6. 10. 경험,지혜, 소통을 융합해 군격 상승 - 1:1 컨설팅으로 군정역량 배가 평가에는 순위가 뒤 따른다. 따라서 부담이 되고 때론 스트레스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하지만 좋은 결과가 나타나면 능력과 자질을 인정받게 돼 자신감과 활력을 불어넣는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군정의 품격을 높이고 지역사회발전에 가속도를 붙임은 물론 최상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2015 정부합동평가 및 주요시책에 대한 1대 1 컨설팅을 완료하는 등 몰입모드에 돌입했다. 군이 몰입모드에 들어간 것은 그동안 정부합동평가와 각종시책 평가 등에서 신통치 않은 성과를 거뒀으나 지난해 컨설팅을 통해 그 효과를 톡톡히 맛봤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군은 행정의 질적 향상을 꾀하고 군민을 위한 최상의 행정서비스 제공은 물론 군정의 품격을 높인다는 방침아래 정부합동평가 지표별 담당팀장과.. 2015. 6. 10. 도내 대형병원 32곳과 메르스 공동 대응 메르스 모니터링 대상자를 비롯해 메르스 유사 증상으로 불안해하는 일반 국민들도 안심하고 진료를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 경기도는 메르스 확산을 막기 위해 도내 대형병원이 대거 참여하는 ‘경기도 메르스 치료 민-관 네트워크’를 가동하기로 하고 9일 오전 10시 도청 신관 4층 대회의실에서 출범식을 개최했다. 지방자치단체와 대형 민간병원 다수가 협업해 메르스에 공동 대응하는 모델을 성사시킨 것은 경기도가 최초이다. 메르스 모니터링 대상자와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고열, 폐렴 등 유사 증상을 가진 사람들을 민간 병원에서 적극적으로 진료해 메르스 2차 유행을 하루 빨리 차단하자는 게 목표이다. ‘경기도 메르스 치료 민-관 네트워크(이하 민-관 네트워크)’에는 도내 대형병원 32개 병원이 동참한다(병원.. 2015. 6. 9. 재개발 임대주택 비율, 시·군 실정 따라... 경기도는 10일, 인구 50만 미만의 시장·군수가 주택재개발구역의 임대주택 의무 건설 비율을 5%~15% 범위 안에서 지역 여건을 고려하여 별도로 결정·고시 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주택재개발사업 임대주택 의무건설 비율’을 행정 예고했다. 기존에는 일괄 17%였다.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자체 고시하도록 돼있다. 도가 일정 범위로 비율을 정한 것은 시·군간 임대주택 수요와 공급량, 재고량의 지역편차가 크고 정비사업의 추진 상황 등이 서로 다르기 때문이다. 아울러 경기도는 2018년까지 공공건설 임대주택 9만 3천호, 매입·전세임대주택 3만호 등 장기공공 임대주택 총 12만 3천호를 공급할 계획으로 재개발 임대주택 건설비율 조정에 따른 영향은 크게 없을 것으로 보고.. 2015. 6. 9. 이전 1 ··· 1293 1294 1295 1296 1297 1298 1299 ··· 139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