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16676 가평산 고추 탄저예방균 농업인에게 효자 - 병해충 발병 확 줄고 고추 생산량과 상품성 향상 유용미생물이 친환경농업 확산과 안전농산물 생산에 중심이 되고 있다. 가평군이 환경보전과 안전농산물 생산을 위해 고추 탄저병에 유용한 미생물을 무상으로 공급해 농업인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받고 있다. 올해부터 보급되는 고추탄저병 예방과 방제를 위한 특허미생물은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해 특허청에서 소유하고 있는 국유특허 미생물로 군은 올해 5월 특허청으로부터 사용권을 확보, 이를 미생물센터에서 배양해 지난 15일부터 농가에 공급하고 있다. 농가로부터 호응을 받고 있는 미생물은 고추 탄저병균에 대한 항진균 활성을 가지는 바실러스속(Bacillus sp)균주로 고추 탄저병을 발병시키는 병원균인 코레토트리쿰(Colletotrichum sp.)에 대해 강력한 포자 억제.. 2015. 6. 23. 자동차 휠, 제1호 튜닝부품 인증 국토교통부는 중소업체가 대부분 제작하는 튜닝부품에 대한 성능과 소비자의 신뢰를 제고하기 위해 도입된 ‘자동차 튜닝부품인증제’ 시행 후 첫 번째 튜닝부품이 인증되었다고 밝혔다. 자동차 튜닝부품 인증품이 출시됨으로써 소비자는 안전성과 신뢰성이 확보된 부품을 선택할 수 있게 된다. 이번에 핸즈코퍼레이션(주)에서 인증받은 튜닝 휠 2종(PR0004, MG0400)은 지난해 7월 출시되어 준중형부터 중형 승용차까지 장착할 수 있는 애프터마켓 전용 고성능 제품으로 PR0004 (알루미늄 휠)는 완성차에 장착하는 휠과 비교해 20~30% 무게를 줄였는데도 동등한 강성을 보여 가혹한 내구성이 요구되는 서킷 주행까지 가능하고 MG0400 (마그네슘 휠)은 국내 동종업계 최초로 개발·생산된 마그네슘 휠로 완성차에 사용하는.. 2015. 6. 22. 20대 45.7%, ‘6.25’ 남침인지 북침인지 몰라 대한민국 20대 남녀의 절반에 가까운 45.7%가 ‘6.25 전쟁이 남침인지 북침인지’ 모르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20대 이상 성인남녀 1193명을 대상으로 ‘한국사 인식’에 대해 조사한 결과다. 질문은 총 13개로, 간단한 상식 수준의 한국사 관련 객관식 문제로 이뤄졌다. 먼저 6.25의 성격에 대해 물었다. 20대의 54.3%, 30대 59.6%, 40대 71.0%, 50대 이상 82.1%가 정답인 ‘남침’을 골랐다. ‘십만양병설을 주장한 조선의 학자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에는 ▲20대 66.5% ▲30대 72.7% ▲40대 76.7% ▲50대 이상 82.1%가 정답 ‘율곡 이이’를 맞혔다. 다음으로 광복연도에 대해 물었다. ▲20대 76.7% ▲30대 79.7% ▲40대 .. 2015. 6. 22. 보컬그룹 ‘서생원 가족’ 새 음반 발표 디지털 음반《Good Bye My Friend Tha’o》로 팬들과 또 만나게 됐다. ‘지금은 우리가 헤어져야 할 시간/ 다음에 또 만나요/ 헤어지는 마음이야 아쉬웁지만/ 웃으면서 헤어져요/ 다음에 또 만날 날을 약속하면서/ 이제 그만 헤어져요.’ 1970년대 큰 인기를 끌었고, 그 후 각종 행사의 클로징 뮤직으로 사랑받아온 보컬그룹 ‘서생원 가족’이 부른 ‘또 만나요’의 일부다. 노랫말처럼 어느 날 갑자기 가요계를 떠났던 그들이 최근 디지털 음반 《Good Bye My Friend Tha’o》를 발표하고 팬들과 또 만나게 됐다. ‘서생원 가족’은 1970년대 초 결성돼 당시 서울 청량리 ‘대왕코너’ 같은 나이트클럽을 위주로 활동을 시작했다. 그러다 1974년 발표한 1집 앨범에서 ‘나는 못난이’, ‘흰.. 2015. 6. 22. 청약저축 금리 22일부터 0.3%p 인하 국토교통부는 시중금리 수준을 반영하여 청약저축(주택청약종합저축 포함) 이자율을 인하하는 내용을 담은 ‘청약저축을 해지하는 경우의 이자율 고시 개정안’을 2015년 6월 22일(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청약저축 가입기간이 1개월에서 1년 미만의 사이에 있는 경우(1개월∼1년 미만)에는 이자율이 기존 1.8%에서 1.5%로, 2년 미만인 경우에는 2.3%에서 2.0%로, 2년 이상은 2.8%에서 2.5%로 각각 0.3%p씩 일괄 인하된다. 다만, 청약저축이 서민들에게는 주택구입 자금을 마련하기 위한 주된 수단이 되는 측면을 감안하여 새로운 금리도 시중은행의 예금금리보다 다소 높은 수준에서 정해지도록 하였다. 기존 가입자의 경우도 6월 22일부터는 변경된 금리가 적용된다. 이 경우 변동금리 상품의 특성에 .. 2015. 6. 22. 상·하면지역 클린에너지시대 가시화 - 가평군↔(주)예스코와 도시가스 공급사업 MOU체결 청정에너지공급에 속도가 붙는다. 가평군은 22일 오전 군청 소회의실에서 김성기 군수와 정창시 (주)예스코 대표이사와 상·하면지역 도시가스 공급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의 서북쪽에 자리한 상면과 하면지역에 도시가스 공급을 위한 이 협약은 효과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추진기간, 비용부담 등을 주요내용으로 담고 있다. 이날 협약에서 양측은 청정연료 사용을 통해 주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내고 지역균형발전을 도모한다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오는 2017년 말까지 도시가스공급을 위한 본관과 공급관 공사를 완료키로 했다. 협약에 따라 오는 8월부터 도시가스 공급을 위한 본관 배관공사가 본격 시작돼 연말까지 청평검문소에서 상면 항사리까지 9k.. 2015. 6. 22. 메르스 겪는 납세자에 대한 세정지원 국세청은 메르스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에게 세무조사 유예, 납세유예 등의 세정지원을 적극 실시하기로 하였다. 세정지원 대상은 메르스 확진 환자·격리자와 메르스로 인하여 직접 피해를 입은 병·의원, 피해지역의 피해업종 납세자 등이다. 세정지원 대상 납세자가 6월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자인 경우 신고(6.30.기한)·납부기한을 최대 9개월까지 연장하여 주고 이미 고지된 국세(6.30.납기)는 최장 9개월까지 징수를 유예하며, 국세 환급금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최대한 기일을 앞당겨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현재 체납액이 있는 경우 압류된 부동산 등에 대한 체납처분의 집행을 최대 1년까지 유예할 예정이고 메르스 상황이 지속될 경우 7월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신고·납부기한연장도 실시할 예정이다. 세정지원 대상은.. 2015. 6. 19. 성인 10명 중 5명 ‘혼전동거 찬성’ 우리나라 성인 남녀 10명 중 5명은 혼전 동거를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20세 이상 성인 남녀 1,339명을 대상으로 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50.1%가 결혼 전 연인과의 동거를 찬성한다고 답했다. 반대한다는 답변은 38.3%였으며, ‘찬성도 반대도 아니다’라는 답변은 11.6%였다. 성별로 살펴보면, 혼전동거를 찬성하는 남성이 60.7%, 여성이 44.1%로 남성이 여성에 비해 혼전동거에 대한 인식이 개방적임을 알 수 있었다. 혼전동거를 찬성하는 이유(*복수응답)로는 ‘결혼 전에 서로에 대해 알아볼 수 있어서’라는 답변이 전체 비율 64.2%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이해하고 양보하는 법을 배울 수 있어서’가 10.3%로 그 뒤를 이었다. 이 외에도 .. 2015. 6. 19. 아동학대 예방교육 및 신고의무자 교육 실시 가평 상면초등학교는(교장 장규일은)는 6월 18일, 상면초 전 교직원을 비롯한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20여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교육 및 신고의무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는 최근 아동학대에 관한 법령이 엄격해지고 신고의무자의 범주가 확대됨에 따라 예방교육을 실시하여 피해를 사전예방하고 적극적인 보호책을 마련하기 위해 계획된 것이다. 지난 2014년 9월 29일,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별법이 시행됨에 따라 가해자뿐만 아니라 신고 불이행자에 대한 과태료 처분 등 법적 처벌이 강화되었다. 상면초는 신고의무자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립을 위해 처벌보다는 예방과 관리에 중점을 두고 지속적으로 예방교육을 확대·운영하고 있다. 이날 교육은 아동학대의 정의와 피해사례를 살펴보며 교직원의 경각심을 일깨우는 시.. 2015. 6. 19. 역 앞 힐링꿈동산 가평예찬의 장으로 인기 역 앞 힐링꿈동산 가평예찬의 장으로 인기 가평군은 물 맑고 산세 좋고 공기가 깨끗해 산소탱크지역으로 유명하다. 쁘띠프랑스, 아침고요수목원, 자라섬, 남이섬 등 볼거리 즐길 거리도 많아 연중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서울과 춘천을 잇는 경춘선 전철구간에서 사람들이 가장 붐비는 곳은 가평역이다. 가평역은 자라섬, 남이섬, 이화원, 용추계곡 등을 잇는 대중교통수단의 관문이기 때문이다. 산소탱크지역 가평에 첫발을 딛는 관문인 가평역 앞에는 1만5천여 본의 화려한 꽃들이 향연을 펼쳐 주민과 가평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싱싱함과 상큼함을 선사하고 있다. 희망과 행복을 선사하는 힐링 꿈동산이란 이름이 붙은 이곳은 백일홍, 패랑이, 맨드라미, 천일홍 등 10종의 꽃들이 저마다 화려한 자태를 뽐낸다. 싱그럽고 순박하.. 2015. 6. 19. 불법 유동광고물 퇴출에 청소년 힘 빌려 - 전단·벽보수거하면 자원봉사시간 인정, 사회참여, 애향심, 예산절감효과 기대 깨끗하고 깔끔한 도시환경은 오랫동안 좋은 기억을 남긴다. 이런 환경이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루고 행복지수를 높여 지역경쟁력을 상승시켜 나간다. 싱싱함과 푸름의 고장 인 가평군이 도시미관을 해치고 불쾌감을 불러오는 불법유동광고물(전단지, 벽보)퇴출을 위해 청소년들의 손을 빌린다. 깨끗하고 청결한 청정지역의 가치를 유지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이뤄가고자 마련한 불법유동광고물 수거제는 청소년들이 자율참여를 유도하는 자원봉사 시간 인정제로 추진된다. 이를 위해 군은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수거 및 제외대상 광고물과 봉사실적 인정기준 등을 마련하고 다음달 1일부터 연중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정비한 불법 유동광고물(현수막,.. 2015. 6. 19. 농작물 가뭄극복 위해 발벗고 나서 경기도가 계속되는 가뭄피해에 대비해 급수차량 지원과 관정 개발 등 단계별 대책을 마련하고 6월말까지 총 46억여 원의 긴급 가뭄피해 예방예산을 지원한다. 경기도의 올 1월부터 6월까지 강우량은 198.3mm로 평년 306.2mm의 64.8% 수준에 불과하다. 도는 오는 6월말까지 별다른 강우 예보가 없어 가뭄 피해가 심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18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우선 가뭄으로 모내기를 못하고 있는 파주와, 모낸 논에 물 마름 현상이 발생하고 있는 수원, 안산, 화성, 포천 지역, 급수요청이 들어온 이천과 양평, 남양주, 여주 등 12개 시군에 단기대책으로 3억 원의 예산을 들여 급수차량 450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저수량이 30%가 안 되는 양주 효촌·파주 공릉·양평 어은 등 3개 저수.. 2015. 6. 18. 이전 1 ··· 1290 1291 1292 1293 1294 1295 1296 ··· 139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