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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16682

직장인, 근무 중 가장 졸린 시간은 ? 바쁜 스케줄로 인해 잠이 부족한 직장인들.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하다보니 근무 도중 쏟아지는 졸음과 사투를 벌이곤 한다. 실제 직장인 10명 중 9명은 근무 시간에 졸음을 느낀 경험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고, 가장 졸음이 밀려오는 시간은 오후 2~3시 인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남녀 직장인 2,017명을 대상으로 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먼저, 설문에 참여한 이들에게 ‘근무 시간에 졸음을 느낀 적이 있는지’를 묻자 응답자 97.3%가 ‘그렇다’고 답했다. ‘졸은 적이 없다’고 답한 직장인은 2.2%에 그쳤다. 졸음이 밀려오는 시간으로는 ‘오후 2~3시’가 49.7%로 가장 많았고, 이어 ‘오후 1~2시’가 27.0%로 그 뒤를 이었다. 이어 △오후 3~4시(12.8%), △오후 12~.. 2015. 6. 26.
청년과 취약계층 푸드트럭 창업이 쉬워져 행정자치부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과 생계급여 수급권자들이 도시공원, 유원지, 체육시설 등지에서 푸드트럭 영업을 원할 경우, 자치단체가 수의계약을 통해 공유지 사용을 허가할 수 있도록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시행령’ 개정을 추진한다. * 푸드트럭 영업 가능 6개 유형 : 도시공원, 관광단지, 유원시설, 체육시설, 하천부지, 대학교 내 이번 시행령 개정은 청년과 취약계층의 창업 장려를 위해 추진 중인 “푸드트럭 사업”이 그간 공유지 사용에 대한 최고가 낙찰제로 인해 자금동원력이 큰 사업자가 선정되고 청년과 취약계층이 소외되는 문제가 지적됨에 따라 이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주기 위한 것이다. 정부에서는 작년 3월 ‘제1차 규제개혁 장관회의’에서 푸드트럭 창업을 규제개혁과 일자리 창출의 핵심사례로 선정.. 2015. 6. 26.
무의탁 대상자 2/4분기 합동생일잔치 열어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 여성위원회(회장 김정미)에서는 지난 25일(목) 무의탁 법무보호대상자(숙식제공 대상자)를 위하여 2/4분기 합동생일잔치를 열었다. 2분기 생일자를 포함한 약 30여명이 참석하여 경남지부 식당에서 삼겹살 등 만찬을 가졌다. 생일자 김OO씨는 “이렇게 생일상을 받아본지가 언젠지 모르겠다. 오늘 이 자리를 준비해준 경남지부 직원들과 여성위원회에 고맙다. 앞으로 열심히 해서 꼭 자립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김정미 회장은 “분기마다 생일자들을 챙겨주려고 합동생일잔치를 하는데 할 때 마다 새로운 기분이다. 바쁜 일상 속에, 고된 몸과 마음을 오늘 다 힐링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5. 6. 26.
특성화학교 및 전문적학습공동체 연수 - 소프트웨어 전문가 연수로 교원 및 특성화교실 역량 강화- 가평 상면초등학교(교장 장규일)는 6월 25일, 교원 11명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연수를 실시하였다. 이는 상면초 전문적학습공동체 구성원인 교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운영 준비 중에 있는 특성화 교실의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전문적학습공동체’란 단위 학교 교원들이 서로 공감·소통하면서 함께 성장하는 학습공동체를 말한다. 혁신학교의 교원 연수는 그동안 학교 밖 이론·강의 중심 연수에서, 학교 안의 문제를 스스로 찾고 해결하는 ‘과정’ 중심 연수로 전환됐다. 따라서 이번 연수는 상면초 교원들의 협의를 거쳐 학교에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소프트웨어’ 영역이 선정되었다. 이날 연수는 가평초 신동호 교사의 강의로 진행되었다. 신동호 .. 2015. 6. 26.
2015 대한민국 직장인 평균 점심값 ‘6,566원’ 취업포탈 잡코리아가 직장인 2,319명을 설문 조사한 결과, 2015년 대한민국 직장인들의 평균 점심값은 6,566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09년 평균 점심값인 5,193원보다 1,373원 비싼 것으로 6년 사이 약 26.4% 상승했다. 2014년 평균 점심값인 6,488원과 비교하면 78원 비싼 것인데, 상승폭은 작년에 비해 줄어든 편이지만 여전히 오름세를 이어갔다. 지역에 따라 평균 점심값을 나누어 봤을 때, ▲서울은 6,706원, ▲인천&경기 지역은 6,327원, ▲그 외 지방은 6,506원이었다. 이 중 서울을 다시 구에 따라 나누어 봤을 때 평균 점심값이 가장 높은 곳은 강남구(7,057원)였으며, 가장 낮은 곳은 노원구(5,867원)로 조사됐다. 직장인들은 이러한 점심값에 대해 어떻게 .. 2015. 6. 25.
지방공기업 부채, 12년 만에 첫 감소 지방공기업 부채가 `14년 결산 결과 지난 `02년 이후 12년 만에 처음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398개 지방공기업에 대한 2014년 결산결과 부채규모가 전년대비 3,188억원 줄어든 73조 6,478억원으로 나타났으며, 부채증감률도 처음으로 마이너스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 최근 5년간 부채증감률은 `10~`12년에는 7~8%로 높았으나 `13년에 1.9%를, `14년에는 -0.4%를 기록 행정자치부에서는 지난해 1단계 공공기관 정상화의 일환으로 부채감축 및 복리후생 정상화를 추진하면서 부채가 과다한 26개 기관을 중점관리기관으로 지정하여 부채감축계획을 수립하도록 하고, 분기별 추진상황을 점검하여 실적을 경영평가에 반영하였다. 그 결과, 중점관리기관의 부채가 1조 4,.. 2015. 6. 25.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위해... 여성가족부는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라 유관기관 간 협력 강화를 위해 6월 25일(목)부터 7월 16일(목)까지 서울, 대구, 대전에서 총 3차례에 걸쳐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유관기관 워크숍을 처음으로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각급 교육청·지방경찰청·경찰서의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사업 관계자와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이하 청소년꿈드림센터)의 담당자 간 정부3.0의 가치인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학교 밖 청소년(약 28만 여명 추산, ‘12년 기준)이 꿈과 끼를 펼치고 원활한 사회진입을 하기 위해서는 이들의 특성을 고려한 전문상담, 학업 및 취업진로 등 맞춤형 서비스가 제공돼야 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지역 내에서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경찰청, 교육청 등 유관기관이 .. 2015. 6. 25.
위기청소년예방 카운슬러 양성 청소년이 미래의 인적자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카운슬러가 양성된다.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키우고 돕는 가평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오흥철)가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발달을 지원하기위해 다음달 8일부터 위기청소년예방 전문 인력 양성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청소년들의 올바른 인격형성과 건강한 성장을 돕는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이 교육은 여섯 차례에 걸쳐 300명을 양성하게 된다. 위기청소년예방 전문 인력 양성교육은 7월 8일~9일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비폭력대화 전문인력교육(기초/심화)을 시작으로 8월28일에는 청소년 학업중단예방 전문 인력 양성교육이 실시된다. 이어 9월17일~19일에는 회복적 정의에 기초한 학교폭력예방 전문인력 양성교육(기초/심화)이 전개되고 10월16일에는 청소년 자살예.. 2015. 6. 25.
북면 적목리에 전천후 생활체육시설 준공 생태보물창고인 가평군 북면 적목리 주민과 어르신들의 오랜 숙원인 게이트볼장 및 배드민턴장이 준공돼 25일 준공식을 가졌다. 어르신과 지역주민들의 여가선용과 건강을 증진하고 화합과 통합의 장을 마련해 지역발전을 촉진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보장할 이 생활체육시설은 494㎡규모의 실내시설로 체육활동은 물론 마을모임, 회의 등 다목적 이용이 가능하다. 지난 4월에 착공해 두 달 여의 공사기간을 거쳐 완공된 이 시설은 1억8천여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494㎡ 규모 경량철골조 구조로 건축됐다. 특히 시설 내부는 인조잔디를 깔아 비나 눈 등 날씨에 관계없이 최적의 운동여건을 제공하고 지붕상부는 폴리카바네이트로 처리해 낮에는 자연채광을 이용한 운동이 가능해 전기료를 절감할 수 있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성기 군수, 조.. 2015. 6. 25.
부동산 전자계약시스템 개발 착수… 앞으로 부동산거래 시 종이 없이도 전자적 방식으로 계약을 체결할 수 있고 실거래신고, 세무·등기 등과 통합·연계되어 계약과 관련된 제반 과정이 쉽게 처리된다. 이에 따라 부동산시장 거래관행에도 큰 변화가 생기고 국민 및 관련 사업의 사회·경제적 부담이 경감될 것으로 보인다. 국토교통부(장관 유일호)는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공공서비스 확장으로 비정상적 거래관행을 차단하고 업무 융·복합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해 향후 4년간 약 154억 원의 재정을 투입하여 ‘부동산거래 통합지원시스템 구축사업’(1단계 전자계약시스템)에 착수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전자계약시스템 구축 사업은 부동산 계약서의 전자화를 통한 권리보호 강화 및 국민 맞춤 서비스를 위한 후속조치(제2차 규제혁신과제, 정부3.0, 정상화과제).. 2015. 6. 24.
‘보금자리론’ 7월 금리 동결 - 보금자리론 금리 최저 3.15% 주택금융공사(HF, 사장 김재천)는 장기·고정금리·분할상환 주택담보대출인 ‘보금자리론’의 2015년 7월 금리를 동결한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는 ‘u-보금자리론’의 금리는 연 3.15%(10년)∼3.40%(30년)가 적용된다. 아울러 하나은행·외환은행 창구를 통해 신청하는 ‘t플러스 보금자리론’도 ‘u-보금자리론’과 동일한 금리로 이용할 수 있다. 공사관계자는 “지난달 말에 비해 중장기 국고채 금리 등 조달비용이 높아졌지만 보금자리론을 이용하는 서민의 내 집 마련 비용부담을 줄이기 위해 금리를 동결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 국고채(5년) 금리 : 1.917%(5.29일) → 2.059%(6.22일) - 국고채(10년) 금리 : 2... 2015. 6. 24.
‘쪽방촌 지원 협의회’ 발족 쪽방촌 거주자들의 주거환경 개선과 함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민-관-기업이 손을 맞잡았다. 행정자치부는 전국의 쪽방상담소, 쪽방촌 후원기업과 쪽방상담소가 설치된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하는 민·관·기업 정보교류·협력 연계망인 ‘쪽방촌 지원 협의회’를 2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김성렬 행정자치부 지방행정실장과 전국쪽방상담소협의회 소속 쪽방상담소장 10명, 왕태욱 신한은행 소비자브랜드그룹 부행장, 김용학 한국서부발전(주) 서인천발전본부장, 이선주 케이티(KT) 공유가치창출(CSV)센터장, 현대엔지니어링 및 엔에이치(NH)투자증권의 사회공헌분야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인천쪽방상담소가 제안한 ‘동절기 보일러 수리·교체 및 난방용품 지원 사업’ 등 5개 사업에 대한 제안 설.. 2015. 6.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