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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16676

메르스 유가족 등 심리지원 실시 보건복지부는 메르스(중동호흡기질환)로 인하여 사망한 유가족 및 격리자에 대하여 국립서울병원의 ‘심리위기지원단’을 컨트롤타워로하여 직접 대면상담 등 심리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유가족) 국립서울병원 내 정신과 전문의, 정신보건간호사 등으로 구성된 ‘심리위기지원단’에서 직접 찾아가 대면상담을 실시한다. 다만, 불가피하게 자가 격리 등으로 대면상담이 어려운 경우, 전화 및 화상을 통하여 심리상담을 실시할 예정이며, 어제(6.16)부터 우선 유가족 6명에 대한 사전 접촉을 시도하고 있다. (격리자) 보건소 모니터링시 심리지원에 대하여 안내하고, 우울, 불안, 불면 등 정신과적 증상 토로시 해당지역 광역 및 기초 정신건강증진센터로 연계하여 심리지원을 실시한다. 격리자 중 확진자 가족 등에게 우선적으로 집중 사.. 2015. 6. 18.
수림(水林)공화국 가평 물놀이안전 파란등 - 40여 개소 물놀이지역에 130여명의 안전관리요원 현장배치 연일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이른 여름이 시작돼 물놀이 안전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전 지역이 자연생태공원이라 불릴 만큼 싱싱함과 푸름을 가진 산소탱크 지역 가평군이 19일부터 물놀이 안전관리를 위한 크린 도우미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는 전체 면적의 83%가 산림으로 이루어진 가평군은 산과 계곡, 하천이 많아 여름철이 되면 수백만 명의 관광객이 찾아 물놀이를 즐기고 있어 그 어느 때 보다 안전이 요구되기 때문이다. 특히 올해는 일찍 무더위가 시작돼 계곡과 하천을 찾는 인파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안전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올 가평군의 물놀이 안전관리 목표는 촘촘한 물놀이 안전관리망 구축을 통한 인명피해 최소화(ZERO)다. .. 2015. 6. 18.
가평군 사망자 재산조회 원스톱 처리 - 번거로움 덜고 안심상속에 기여 가평군은 오는 6월30일부터 사망자 재산조회통합처리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사망자 재산조회 통합처리 서비스는 사망 신고 시 사망자의 금융거리, 국민연금, 세금 등 6개 분야의 정보조회를 통합해 제공하는 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제도다. 사망자 재산조회통합처리 서비스는 상속인의 사망자 재산 처분 등 후속 처리를 돕기 위해 시행된다. 통합처리서비스대상은 지방세, 자동차, 토지, 국세, 금융거래, 국민연금정보 등 6종이다. 이 서비스는 상속권자가 사망자 주소지의 읍면사무소나 민원봉사과에 재산조회 통합처리신고서를 제출하면 금융기관 등 각 처리기관으로 신고서를 보내 해당기관에서 직접 신청인에게 조회결과를 제공한다. 사망자 재산조회통합처리 서비스가 시행되면 부모의 사망 시 상속인들.. 2015. 6. 18.
학생들과 세이프-카 만들며 과학자 꿈 키워 - 초등학교 과학 선생님이 된 청평양수발전소 임직원 한국수력원자력(주) 청평양수발전소(소장 최승경)가 17일 가평 상색초등학교에서 5,6학년을 대상으로 아톰공학교실을 가졌다. 이번 공학교실에서 상색초등학교 어린이들은 강사로 직접 나선 발전소 직원들과 함께 적외선 감지기가 부착되어 장애물을 만나면 자동으로 멈추는 세이프 카(Safe Car)를 만들었다. 이 교실은 운전자의 실수로 인한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한 방안을 학생들이 직접 찾아봄으로써 과학에 대한 흥미를 북돋고 일상생활 속의 과학 원리를 깨우쳐 과학에 대한 친밀도와 창의력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됐다. 일일 강사로 나선 양수발전소 박희진 주임은 “아톰공학교실은 어린이들이 우리 실생활에 가까이 있는 과학을 직접 체험하고 이해하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2015. 6. 18.
강원도, ‘가뭄 극복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강원도는 계속되는 극심한 가뭄으로 생활용수, 농업용수 등이 부족함에 따라 6. 16일 자연재난, 농업, 생활용수 담당부서 합동으로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여 분야별, 단계별 대응방안을 논의하고 가뭄피해 대응 조치에 돌입한다. 도내 금년도 강수량은 161.6㎜로 평년대비 50%에 불과하고, 6월 하순까지 강수량이 적을 것으로 예상되어 당분간 가뭄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며, 일부 시군에서는 모내기, 고랭지 무·배추 등의 밭농사 파종 지연과 모내기 후 물마름, 밭 작물 시들음 등의 농업피해 발생되고 있으며, 11개 시군 29개 마을에는 생활용수의 운반 및 제한 급수가 시행되고 있다. 이에 따라 강원도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상황총괄반, 농업용수대책반, 생활용수대책반, 소방급수지원반 등을 구성하고, 1군사.. 2015. 6. 17.
전국 비영리민간단체 개인정보 관리.. 점검 정부가 그간 관리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비영리민간단체를 대상으로 개인정보 관리실태를 집중 점검한다.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개인정보를 다량으로 수집·이용하고 있으나 관리가 취약하여 민원 및 유출사고 등이 발생하고 있는 전국 1천 6백여 개 주요 비영리민간단체에 대한 집중점검을 실시한다. * ① 누리집(홈페이지) 해킹을 통한 개인정보 유출, ② 누리집 관리 미비로 인한 인터넷 상의 개인정보 노출 ③ 수집 법령 근거 없는 관행적인 개인정보 수집 등 이번 비영리민간단체에 대한 개인정보 관리실태 점검은 각 중앙행정기관에 등록된 1,500여 개 비영리민간단체 및 분야별 직능단체 140여 개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대다수의 단체들이 많은 회원이 소속되어 있고 국민생활과 밀접한 개인정보를 다각도로 취급하는데 비해,.. 2015. 6. 17.
생태관광인프라 구축… 긍정적 검토 중 - 국립수산과학원, 저수지 등 자원 개방한 공익사업 추진 논의 가평 청평면에 위치한 중앙내수면 연구소 이전 계획이 추진 중인 가운데 그 부지 및 자원을 활용해 교육 및 생태관광 인프라를 마련하는 공익사업 추진이 긍정적으로 검토되고 있어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군은 지난 11~12일 양일간 김성기 가평군수를 필두로 농업정책과장과 기획팀, 관광팀, 축수산팀, 군정홍보팀, 도서관팀 등 각 분야 실무팀장이 벤치마킹을 나서 지역의 환경과 여건이 비슷한 저수지 및 선진 생태학습관을 사전 점검한 바 있다. 그리고 일정 마지막 날에는 부산 기장면에 위치한 국립수산과학원 강준석 원장을 방문해 양기관간 상호 발전을 위한 부지활용 방안을 건의했다. 그 결과 연구소 부지 및 저수지 개방을 통한 관광인프라 구축 및 공익사.. 2015. 6. 17.
클린활동이 지속가능발전의 핵심유전자 - 잣고을 상면 주민 환경정화와 쓰레기 다이어트 돌입 안전하고 건강하며 미적 문화적으로 쾌적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 축령산, 조종천 등 천혜의 수림(水林)자원과 잣, 포도 등 하늘이 준 자연식품의 주산지인 가평군 상면이 17일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해 크린(clean)잣 고을을 이뤄냈다고 밝혔다. 메르스 사태로 인한 침체된 사회분위기를 전환해 활력을 되찾고 지역을 찾아오는 관광객에게 싱싱함과 푸르름을 선사하기 위해 실시된 환경정화활동에는 이장협의회, 의용소방대, 주민자치위원회, 공무원 등 200여명 참여해 10여톤의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번 정화활동은 주민참여를 통해 깨끗하고 청결한 무공해 청정지역을 이루고 주민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방침아래 이장, 새마을 지도자.. 2015. 6. 17.
타는 목마름 민관군 하나로 극복해 - 가평군 농업용수지원센터 운영하며 주민불편 최소화 가뭄으로 논·밭이 말라가고 있다. 모를 낸 논은 곳곳이 갈라지고 고추와 감자 등 밭작물은 시들어간다. 가뭄이 길어지면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이를 극복하기위한 한해대책이 마련돼 추진된다. 가평군은 계속되는 가뭄으로 일부 식수부족과 농작물 등에 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가뭄대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가뭄은 지난해 같은 기간(264.6mm)보다 40%의 강수량이 부족하면서 지하수나 계곡수를 취수원으로 사용하고 있는 농촌산간지역부터 어려움이 발생되고 있다. 지하수를 취수원으로 사용하고 있는 청평면 대성리 오류동 마을과 계곡수를 사용하고 있는 북면 화악리 홍적마을 등 7개 마을에 급수원이 말라붙어 지난달 20일부터 급수차량을 이용한 운반급수가 이.. 2015. 6. 17.
수익공유형 은행대출 시범사업 잠정 연기 국토교통부는 상반기에 예정되었던 수익공유형 은행대출 시범사업을 잠정적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당초 동 시범사업은 전세난의 진원지인 고가 전세수요의 매매전환을 통한 전세난의 완화, 실수요자의 자가촉진을 통한 주택시장 정상화를 위한 목적으로 지난 1월 발표되었으나, 주택·금융시장의 환경변화로 시범사업 시행에 대한 재검토가 불가피해짐에 따라 관계기관·전문가 등 의견수렴을 거쳐 잠정 연기를 결정하게 되었다. 최근 주택시장 동향 주택시장 정상화 기대감 조기회복, 전세수요의 매매전환으로 매매 거래량이 증가하는 등 주택시장이 본격 회복세에 진입 시장 회복(상승)기에 수요가 감소하는 공유형 모기지의 특성상 정책 효과성이 감소하고, 주택시장 정상화를 위한 촉매제로서의 상품 도입 목적도 시급성·당위성이 반감 최근 금융시장.. 2015. 6. 16.
2019년까지 물산업에 25억 9천만 원 지원 경기도가 오는 2019년까지 총 25억 9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물산업 지원기반 조성, 물산업 신기술 발굴, 해외 물산업박람회 참가 등을 지원한다. 경기도는 16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물산업 육성 5개년 종합계획을 발표하고, 2015년부터 2019년까지 물산업 분야 혁신기술 확보와 강소기업 육성등 3개 과제 10개 단위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물산업 육성 5개년 종합계획은 지난 1월 제정된 ‘경기도 물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에 따른 것으로, 조례는 5년 단위로 ‘물산업 육성 종합계획’을 수립하도록 하고 있다. 이번 종합계획에 따르면 도는 물산업 지원기반 조성을 위해 경기도 물산업육성위원회 운영과 경기도 물산업지원센터 지정, 경기도 물산업협의회 구성 등 3개 사업에 8억 4천만 원을, 물산업 신기술.. 2015. 6. 16.
해외 지식재산정보 대민 제공 확대 나서 특허청의 특허정보활용서비스(KIPRISPlus)를 통한 해외 지식재산정보 대민 제공이 확대된다. 특허청(청장 최동규)은 6월에 일본, 유럽 등의 지식재산 데이터 4종을 신규로 보급하는 등 올해에만 총 10종의 해외 지식재산 데이터를 민간에 개방했다고 밝혔다. 최근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 시 현지국의 지식재산 정보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국내 IP 정보 서비스산업 육성을 위해 해외 지식재산 데이터 확보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특허청에서는 해외 특허청과의 협력을 통해 해외 지식재산 데이터의 상호 교환 및 대민보급을 꾸준히 추진하여 7개국의 원천 데이터를 민간에 제공하고 있다. 금년에 신규 제공된 데이터는 일본 지재권 데이터 5종, 멕시코 3종, 유럽 1종, 필리핀 1종 등 총 10종이다.. 2015. 6.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