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16676 제9회 연인산 전국산악자전거대회 도심 속을 벗어나 싱싱함과 푸름이 가득한 산소탱크지역을 두 바퀴로 달릴 수 있는 라이딩 기회가 마련된다. 전 지역이 자연생태공원이라 불릴 만큼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가평의 보물창고를 질주하며 아질함과 짜릿함을 즐기고 치유을 얻는 제9회 연인산 전국산악자전거대회가 오는 31일 일요일 오전 연인산 및 칼봉산 일원에서 열린다. 이 대회는 수도권 최고의 자연환경과 생태․레저․산림자원을 가지고 있는 가평군이 증가하는 친환경 레저욕구를 충족시켜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함은 물론 웰빙을 넘어 힐링을 얻는 녹색휴양지역으로 정착시켜 지역경제 활성화와 브랜드 가치향상을 이루고자 개최한다. 국민생활체육 전국자전거연합회가 주관하고 연인산도립공원이 후원하는 이 대회는 600여 명의 선수와 진행요원 등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천.. 2015. 5. 26. 월급 보다 어떤 업무를 하느냐가 더 중요 - 30, 40대, 다른 연령에 비해 ‘업무’ 우선시 하는 경향 보여 - 구직활동 시 평균 2.2개의 구인구직서비스 이용, 60대 과반수 이상도 2개 업체 이용 구직자들이 직장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조건으로 ‘업무’를 꼽았다. 신문, 인터넷, 모바일로 구인정보를 제공하는 벼룩시장구인구직이 한국갤럽조사연구소와 함께 서울, 경기 지역에 거주하는 20대~60대 구직자 700명을 대상으로 ‘구직 시 가장 고려하는 조건’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30.9%가 ‘업무’라고 답했다 이는 벼룩시장구인구직과 갤럽이 작년에 실시한 같은 조사에서 응답자의 35.2%가 ‘지역’을 선택했던 것과 비교하면 다소 변화가 있는 결과이다. ‘업무’ 다음으로는 작년에 1위였던 ‘지역’(18.6%)을 선택했으며 ‘급여’.. 2015. 5. 22. 3개월 전망 (2015년 6월~8월) 여름철 기온과 강수량은 대체로 평년과 비슷하겠으나, 계절내 변화가 크겠다. (6월) 이동성 고기압과 상층 한기의 영향으로 기온 변화가 크겠으나, 기온은 대체로 평년보다 높은 경향을 보이겠음. 후반에는 남쪽에서 활성화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다소 많은 비가 올 때가 있겠음.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고, 강수량은 평년보다 적겠음. (7월) 남쪽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을 주기적으로 받아 흐린 날이 많겠으며,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올 때가 있겠음.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겠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적겠음. (8월)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 때가 많겠음. 상층 한기 남하에 따른 대기불안정과 발달한 저기압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올 때가 있겠으나, 지역적인 편차가 크겠음. 기온.. 2015. 5. 22. 20대 43.7% `난 캥거루족이다` 독립할 때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부모에게 의존하는 사람들을 일컬어 신조어로 ‘캥거루족’이라고 한다. 요즘 성인이 되어서도 부모에게 의존하는 캥거루족이 늘고 있다고 하는데, 실제 조사한 결과에서도 상당수가 스스로를 캥거루족이라 답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성인남녀 3,574명을 대상으로 에 대해 조사한 결과, ‘귀하는 캥거루족 입니까?’라는 질문에 37.5%가 ‘그렇다’고 답했다. 이러한 답변은 여성(41.9%)이 남성(30.8%)보다 높았고, 20대(43.7%)와 30대(33.7%)가 40대이상(18.0%) 보다 높았다. 특히 미혼자 중에는 42.1%가, 기혼자 중에는 19.2%가 스스로를 캥거루족이라 답했는데, 20대 기혼자 중에는 4명중 1명에 달하는 25.8%가, 30대 기혼자 중에는 20.4%가 .. 2015. 5. 22. 창의·지성 역량 군청에서 키워간다 - 교실에서 접할 수 없는 배움, 폭 넓게 접하며 애향심을 도모- 상천초등학교 3,4학년 학생 군청 방문 공무원 선생님과 함께 호흡 무한 잠재력을 지닌 미래꿈나무들인 가평군 상천초등학교(교장 이상섭) 3, 4학년 학생 20여명과 담임선생님이 22일 군청을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문은 군청의 역할에 대한 체험을 통해 내 고장 가평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 애향심을 도모하고 창의 지성 역량을 증진시키기 위해 진행됐다. 군청을 방문한 학생들은 소회의실에서 간부공무원으로부터 방문환영인사를 받고 가평군 소개 영상물 시청에 이어 종합민원실을 찾아 주민편의 시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을 통해 배움의 폭을 넓혔다. 이어 각종재난과 범죄 등으로부터 안전한 터전을 만들기 위한 심장부인 CCTV통합관제센터를 .. 2015. 5. 22. 물놀이 세이프 지역(Safe Area) 담금질 - 산소탱크지역 가평 촘촘한 안전 네트워크 구축, 물놀이 파란 신호등 때 이른 고온현상으로 분수대에서 시원한 물줄기를 쏟아내는 기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일찍 찾아온 무더위로 인해 가평군 안전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이름만 들어도 설렘이 이는 가평은 낭만과 추억을 넘어 이제는 자연생태까지 품고 있어 더위를 식히고 휴식을 얻으려는 관광 및 휴양객이 급증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물놀이 안전 확보를 위한 촘촘한 그물망을 펼치며 파란불을 켜가고 있다. 올해 군의 물놀이 안전관리 기본은 대책의 ′한 계절 앞선 사전예방′이다. 사고가 발생하기 전에 미리 조심하고 사고요인을 제거해 인명피해를 줄이고 안전 효율성을 높이는 것이다. 한 계절 앞선 사전예방은 핵심은 위험지역 안전예방과 안전요원 현장배치, 홍보계도활동이 중심.. 2015. 5. 22. 꿈이 담긴 오케스트라 공연 펼쳐져 소외 계층 아동·청소년들의 꿈이 담긴 오케스트라 공연이 5월 문화가 있는 날을 꾸민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 주성혜)이 주관하는 ‘2015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 행사의 일환인 ‘꿈의 오케스트라 합동공연’이, 5월 ‘문화가 있는 날’인 5월 27일(수) 오후 5시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열린다. 전국 6개 지역 오케스트라 합동공연…시민과 공감하는 공연 마련 ‘꿈의 오케스트라’는 ‘문화 참여 기회 확대와 문화 격차 해소’(국정과제)를 위해 ‘소외 아동·청소년의 문화예술 체험’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으로서, 소외 아동·청소년들이 오케스트라 합주활동을 통해 ‘상호학습’과 ‘협력’을 배우고, 높은 자존감과 공동체적 인성을 갖춘 .. 2015. 5. 21. 어린이집 보육교사 매일 13명씩 늘어 경기도 도내 어린이집 보육교사가 5년 전에 비해 2만4천261명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경기도가 2014년 주민등록인구통계 및 보육통계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4년 말 현재 도내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사는 7만2천742명으로 5년 전에 비해 2만4천261명(50.0%)이 증가했다. 이는 5년 새 매일 13명씩 늘어난 셈이다. 어린이집 유형별로는 가정 어린이집이 1만798명(증가율 49.3%)으로 가장 많이 증가했으며, 이어 민간 어린이집이 1만109명(48.7%), 국·공립 어린이집이 2천29명(65.1%) 순으로 늘었다. 도내 어린이집은 모두 1만3천259개소로 5년 전인 2009년에 비해 2천794개소가 증가(26.7%)했다. 시군별로는 수원시가 1천311개소로 가장 많고, 용인시 1천161개.. 2015. 5. 21. 2015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 실시 - 재난 대피 체험으로 재난 발생 시 안전사고 예방 및 대처법 훈련 - 가평 상면초등학교(교장 장규일)는 5월 20일(수), 전교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2015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는 재난 발생 시 대처법 훈련을 통해 재난발생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대처 능력을 향상시켜 안전문화 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상면초는 본 훈련에 대비하여 18(월)일과 19(화)일 양일 간 아침활동시간을 이용해 학생들에게 지진·해일 발생 시 행동요령에 대해 사전교육을 실시하였다. 또한 교직원들도 마찬가지로 지진 대피 10대 국민 행동요령을 숙지할 수 있도록 하였다. 20(목)일 2시 정각, 사이렌이 울리자 학생들은 지진·해일 발생 시 행동요령 그대로 교실 문을 열고 머리를 감싼 채 책상.. 2015. 5. 21. 안전수호 그림자 비쳐졌다. - 폭발·화재·붕괴에 대한 현장대응능력높이고 골든타임 중요성 인식 안전한 틀 아래 군민행복을 지켜가기 위한 안전수호 그림자가 마련됐다. 가평군은 21일 오후 가평문화예술회관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 및 화재로 건물일부가 붕괴되는 상황을 가상한 긴급구조훈련을 실시해 재난대응능력을 향상시켰다. 폭발·화재·붕괴로 인한 대형인명피해가 발생되는 최악의 상황을 가상한 이번 훈련은 인원과 장비 등에서도 최대를 기록했다. 주민, 경찰, 소방, 군부대, 공무원 등 19개 기관에서 270여명이 참여하고 제독차. 구급차, 백호우, 소방차 ,굴절차 등 10종 30여대가 동원돼 인명구조, 화재진압, 응급복구활동을 벌여 실전대응역량을 높였다. 특히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안전장구를 착용한 현장 대응팀이 인식표 반납과 동시에 .. 2015. 5. 21. 웰빙과 힐링으로 소통하고 사랑 얻는다 - 문화물결 일렁이는 다양한 캠핑축제로 마음을 살찌우고 몸은 다이어트 본격적인 야외활동 시즌을 맞아 산소탱크지역 가평의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캠핑·레포츠·체험 등 다양한 녹색상품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캠핑인구가 급증하면서 네티즌이 뽑은 국내 3대 캠핑장인 자라섬오토캠핑장이 성황을 이루며 캠핑낙원을 만든다. 자연특별시를 이뤄가는 가평군은 23일부터 이어지는 황금주말을(5.23~5.26)을 맞아 국내캠핑의 성지인 자라섬오토캠핑장에서 ′2015 스프링(Spring) 코카프(KOCAF)캠핑페스티벌′이 열린다고 21일 밝혔다. 23일부터 24일까지 1박2일 동안 개최되는 캠핑축제는 캠핑용품 전문기업 코베아가 고객에게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국내최대의 캠핑페스티벌인 이 축.. 2015. 5. 21. 초소형 전기차, 서울시내 도로 달린다 서울시내에 대기오염과 소음 걱정 없는 초소형 전기차 운행이 시작된다. 서울시는 제너시스 BBQ 그룹, 르노삼성자동차와 초소형 전기차 실증운행 MOU를 5월 20일(수) 체결했다고 밝혔다. 업무 협약식은 5월 20일(수) 오전 11시, BBQ 종로 관철점 지점에서 서울시 정효성 행정1부시장, 윤홍근 제너시스 BBQ 그룹 회장, 프랑수아 프로보 르노삼성 CEO, 전철수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이번 초소형 전기차 실증운행으로 선정된 모델인 ‘트위지(TWIZY)’는 최대 출력이 80Km/h이며, 2인용 승용 또는 1인승 카고로 일반 승용차 크기의 3분의 1 크기의 4륜 전기차로서 도심형 이동수단의 효율적 대안으로 손꼽힌다. 특히, 트렁크 공간이 최대 180L까지 확장되는 .. 2015. 5. 20. 이전 1 ··· 1298 1299 1300 1301 1302 1303 1304 ··· 139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