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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16676

생활문화동호회 활성화 사업 공모 ‘문화가 있는 날’이 지역주민의 일상 속으로 더 깊이 파고든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민들이 ‘문화가 있는 날’을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예술경영지원센터(대표 김선영)와 함께 ‘문화가 있는 날, 생활문화동호회 활성화 사업’을 공모한다. 지역문화진흥을 위한 생활문화 활성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사업 추진 ‘지역문화진흥법’에서는 ‘생활문화’를 “지역의 주민이 문화적 욕구 충족을 위하여 자발적이거나 일상적으로 참여하여 행하는 유형·무형의 문화적 활동”으로 정의하면서, 지역문화진흥의 기본원칙 중 하나로 “생활문화가 활성화될 수 있는 여건 조성”을 들고 있다. 이에 따라 문체부는 국정기조인 ‘문화융성’을 국민들이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생활문화센터 조성 등 다양한 생활문화 활성화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15. 5. 13.
의용소방대 심리상담사 양성 경기도는 재난피해를 입은 당사자와 가족 등 피해자의 심리안정과 정신건강 관리를 위해 의용소방대원을 중심으로 심리상담사를 양성한다. 경기도재난안전본부는 5월부터 7월까지 도내 여성의용소방대원 중 120명을 우선 선발하고, 사단법인 한국심리상담협회와 함께 심리상담사를 양성한다고 13일 밝혔다. 대상자 가운데 온라인 학습을 통해 자격시험에 합격하고 직무교육을 마친 사람에게는 사단법인 한국심리상담협회에서 발급한 심리상담사1급 자격증이 지급된다. 이들은 각 소방서 전문의용소방대 심리상담반에 편성돼 재난피해 당사자 및 가족상실 피해자,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정신적 소외계층에 대한 상담활동을 담당한다. 재난안전본부 관계자는 “지역 안전 파수꾼인 의용소방대원들이 재난 피해자들에게 삶의 의지를 북돋아 주고, 일상생.. 2015. 5. 13.
‘쌀 사랑 나누米(미)’ 운동 추진 - 가평 쌀 우수성 널리 알리고, 가격도 낮춰 공급 가평군이 쌀 재고량 증가로 겪는 지역 농민들의 고충을 함께 나누기 위해 공공기관·유관기관·시민단체 및 관내 기업체를 대상으로 ‘쌀 사랑 나누米(미) 운동’ 을 펼친다. 이번 캠페인 추진 기간 내에는 20kg 1포 가격을 현 판매가보다 2,000원 낮춘 47,000원에 공급할 계획이다. 군은 장기적인 경기침체와 식습관의 변화로 쌀 소비가 감소하는 등 농민들의 쌀 재고량 증가에 따른 부담을 함께 나누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추진, 지역의 쌀을 지역 내에서 소비할 수 있도록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가평 쌀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더불어 소비자의 구매 선호도 등 시장조사를 통한 쌀 판매시장 확대를 위한 장기 전략과 이행과제 발굴 시행을 위한 .. 2015. 5. 13.
엄마·아빠 자서전 쓴 기특한 고교생들 - 자식 눈에 비친 부모들의 초상 ′아침마루의 그날들′ 출판 정년은 얼마 남지 않고 가진 것이라고는 집 한 채에 노후준비가 않되 있어 불안감으로 속앓이 하는 베이비부머세대들의 삶을 오롯이 엮어낸 자서전이 나와 울림이 커지고 있다. 특히 이 자서전은 고등학생들이 부모와 할아버지·할머니를 인터뷰해 그들의 팍팍한 인생을 글로 풀어 책으로 엮어내 화제가 되고 있다. 경기도 가평의 면소재지인 현리에 위치한 조종고등학교(교장 공의배)가 13일 오후 학교 누리마루 도서관에서 ′아침마루의 그날들′ 출판기념회 및 헌정식을 가졌다. ※ 아침마루 : 학교명인 조종을 우리말로 풀이한 뜻(아침朝, 마루宗) 이 자서전에는 12명의 학생이 직접 쓴 부모와 조부모들이 삶이 켜켜이 녹아 있다. 조종고는 세대 간 이해와 소통으로 단절되.. 2015. 5. 13.
가평, 지방보조금 지원 깐깐해져 - 투명성·객관성·효율성·객관성 업그레이드 정책상 필요에 따라 자율적으로 운용하던 지방보조금 지원이 깐깐해 진다. 그동안 지방 자율적으로 운영한 결과 투명성과 객관성이 모자라고 효율성이 떨어지는 문제점이 발생됐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지방보조금 지원에 대한 심사와 관리가 강화되고 있다. 가평군은 12일 오후 군청회의실에서 각 실과소장 및 보조금지원 단체 대표 및 총무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도 지방보조금예산편성계획 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설명회는 지방재정법 개정 및 지방보조금 관리조례의 시행으로 개인 또는 단체 등에 지원하는 지방보조금 관리가 강화됨에 따라 관계자들의 이해를 돕고 운영 및 관리에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올부터 지방보조금으로 민간단체에 운영비를 지원하기 .. 2015. 5. 13.
‘KB국민 청춘대로카드’ 출시 - 쇼핑, 음식 등 20~30대 젊은 고객 선호 분야의 카드 혜택 다양하게 제공 KB국민카드(www.kbcard.com)가 12일 빅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20~30대 젊은 층에 최적화된 라이프사이클형 신상품 ‘KB국민 청춘대로카드’를 출시했다. 이 카드는 고객 선호와 소비 패턴에 따라 쇼핑 또는 음식 업종 할인을 선택할 수 있으며 커피전문점, 대중교통, 놀이공원, 뷰티업종, 모바일 등 젊은 고객들의 이용이 많은 영역에 대한 카드 혜택을 기본 제공한다. 상품 이름에 쓰인‘청춘대로’는 이 카드의 특징인 선택형 서비스를 청춘이 원하는 대로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는 의미와 2030 세대의 긍정적이고 순탄한 삶을 응원하는 의미를 함께 담고 있다 선호도에 따라 쇼핑 또는 음식 업종 할인 중 선택 가능한 ‘홀릭스 .. 2015. 5. 12.
직장인 월 평균 생활비 ‘91만 7천 원’ 우리나라 직장인들은 한달 생활비로 평균 91만7400원을 지출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남녀 직장인 848명으로 에 대해 조사한 결과 드러난 사실이다. 먼저 설문에 참여한 직장인들에게 월 평균 생활비에 대해 질문한 결과, 남녀 직장인들은 평균 91만7400여 원을 지출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결혼 유무별로 살펴보면 기혼 직장인(26.4%, 224명)들이 평균 158만여 원(1,585,134원) 지출한다고 답했고, 미혼 직장인(73.6%, 624명) 들은 평균 67만여 원(677,708원)을 지출한다고 답해, 기혼자가 미혼자보다 약 2배 이상 지출 금액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지출 항목(*복수응답)으로는 ‘식비’가 응답률 72.2%로 가장 높았고, 이어 ‘교.. 2015. 5. 12.
하수도 관리대행 중소기업에게 문 ‘활짝’ 환경부가 공공하수도 관리대행업 시장의 진입장벽을 완화해 중소기업 참여를 늘리고 행정절차를 간소화하는 내용을 골자로 ‘공공하수도시설 관리업무 대행지침’을 일부 개정하고 11일 시행한다. 이번 개정안은 국정과제인 ‘건강한 물 환경 조성 및 깨끗하고 안전한 먹는 물 공급 확대’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정안은 개인하수처리시설 운영 등 중소기업이 다수 참여하는 분야에 가점을 부여하는 중소기업 활성화 방안과 지자체가 관리대행을 실시하는 경우 거쳐야 하는 행정 절차를 간소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공공하수도 관리대행 시장에서 중소기업의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중소기업 참여가 활발한 개인하수처리시설 운영과 관리 실적에도 대행업자 선정 시 가점을 부여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 관리대행업자 선정 기준은 가점부여 대상.. 2015. 5. 12.
2018년 올해의 관광도시 도전 - 다시 찾는 매력 있는 관광도시로 열쇄 풀어 올해 가평군의 관광정책은 다시 찾고 싶은 아름다운 문화관광가평을 터를 만드는 것이다. 지난해 850만 명이 달했던 관광객을 올해는 1천만명을 목표로 하고 있다. 1천만 관광객 방문과 다시 찾고 싶은 아름다운 문화관광가평을 위한 차별화된 관광전략이 수립된다. 가평군이 관광자원의 체계적인 관리와 운영은 물론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관광정책개발을 위한 용역에 착수했다. 군은 이번 용역을 통해 가평관광의 현주소를 면밀히 진단하고 볼거리 먹 거리 등 다각도의 조사를 통해 문제점과 활성화를 위한 대안을 찾게 됨으로서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 관광경쟁력의 우위를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정책개발에는 관광자원 및 이용현황과 관광객의 인식 등에 대한 조사 및 분석.. 2015. 5. 12.
산나물, 산야초 함부로 손대면 안돼요 - 가평군 임산물 불법채취 특별단속 가평군이 산림생태계를 보전하고 주민 재산권 확보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군은 최근 산행인구가 증가하면서 산나물과 약초 등 임산물의 불법채취가 늘어나면서 주민 재산권을 침해하고 안전사고 우려가 높아감에 따라 다음달 15일까지 불법 임산물 채취행위를 강력하게 단속한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특별단속 및 순찰활동이 강화된다. 임도변, 휴양림 등 비교적 차량접근이 쉬운 지역에 주·정차한 차량과 관광버스 등에 대하여 현미경 감시활동이 전개된다. 관광버스 등에 대한 감시는 산나물 채취 모집관광 인터넷 동호회·카페 등을 수시로 모니터링 해 산림관련단체들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사전예방활동을 병행한다. 특히 주말과 휴일에는 채취자 입산시간과 등산객이 많이 찾는 시간대에 산불감시.. 2015. 5. 12.
호텔 편의 서비스 부동의 1위는? - 호텔스닷컴, 전세계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호텔 편의 서비스’ 관련 설문조사 실시 -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서비스는 ‘무료 와이파이’, 호텔 객실에서 가장 많이 가져가는 것은 문구류 세계적인 온라인 호텔예약 사이트인 호텔스닷컴(kr.hotels.com)의 최근 조사 결과, 여행의 목적 상관 없이 전세계 여행객들은 투숙할 호텔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의 서비스는 여전히 ‘무료 와이파이’지만, 동시에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 제공 여부의 중요성은 서서히 줄어드는 추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중요한 편의 서비스는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 설문 조사 결과, 응답자 중 30%가 레저 여행시 호텔 선택에 있어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 제공 여부를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았으며, 비즈니스 출장시엔 50%가.. 2015. 5. 11.
직장인, 일주일에 1~2회 야식 먹는다 취업포털 커리어가 직장인 408명을 대상으로 ‘여름철 직장인 선호 야식’이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먼저 ‘1주일에 몇 번 야식을 먹는가’라는 질문에 설문조사에 참여한 직장인의 88.24%가 ‘1~2회’라고 답했다. 다음으로 ‘3~4회’(7.84%), ‘매일’이라는 답변도 3.92%를 차지했다. 여성의 경우 ‘선호하는 야식’에 ‘치킨과 맥주’가 50.0%로 가장 많은 답변을 차지했으며 ‘떡볶이, 김밥, 라면 등의 분식류’(19.23%), ‘스낵, 과자류’(15.38%), ‘족발, 보쌈’(11.54%), ’햄버거 등 패스트푸드’(3.85%)가 뒤를 이었다. 남성의 경우에도 ‘선호하는 야식’ 1위로 ‘치킨과 맥주’(56.41%)를 선택했으며 다음으로 ‘햄버거 등 패스트푸드’(17.95%), ‘떡볶이,.. 2015. 5.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