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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16676

자연환경보전·이용시설 국고보조금 집행... 환경부는 지자체에서 2013년을 기준으로 3년 이내 완료되었거나 추진 중인 총 157개 자연환경보전·이용시설 조성 사업에 대해 일제점검을 실시한 결과, 국고보조금 사용 규정을 위반한 13개 사업에 대해 보조금 환수 등 시정조치를 관련 지자체에 요청했다. 이번 일제점검은 정부의 핵심 개혁과제인 ‘국고보조금 개혁’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번 일제점검에서 나타난 국고보조금 집행규정 위반 내역은 지원조건(50% 국고보조)과 달리 지방비를 확보하지 못한 6건 93억 원, 국고보조금 이월제한규정을 위반한 4건 19억 원, 국고보조금 교부 결정내용을 위반한 4건 23억 원 등이다. 국고보조금 집행 위반을 유형별로 보면 국고 지원조건대로 지방비를 확보하지 못한 사업이 다수(총 환수금액 대비 69%)를 차지했다. 이는 .. 2015. 5. 1.
노인요양시설에 자동열림장치 설치 의무화 보건복지부는 낙상·화재·실종 등을 예방하기 위하여 출입문에 잠금장치를 갖추되, 긴급·비상시 신속대피가 가능한 ‘자동열림장치’를 설치하도록 하는 내용의 ‘노인복지법’ 시행규칙과 ‘노인장기요양 보험법’ 시행규칙상 시설 설치 기준 개정안을 ’15.5.1일, 공포·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규칙 개정은 정부의 “기본이 바로 선 대한민국”을 위한 ‘비정상의 정상화’ 과제 추진의 일환이며, 안전 관련 법령과의 규정 불일치로 인한 일선 현장의 혼선 해소를 위한 것이다. 기존 규정에는 낙상실종등 방지를 위해 잠금장치를 설치하도록 규정하고 있었으나, 이는 소방시설법의 ‘피난시설에 대한 폐쇄행위를 금지’하고 있는 규정과 상충됨에 따라 개정하게 된 것이다. 5.1일부터 노인요양시설을 설치하려는 경우 동 규정을 준수하여야 .. 2015. 5. 1.
매주 토요일 자라섬, 가평, 청평역 공연... - 매주 토요일 오후 자라섬, 가평역, 청평역마당 공연장으로 변신 - 글로미 써티즈(Goolmy 30′s), 보헤미안, 춘희밴드 등 쟁쟁한 밴드 거리 공연 - 매주 토요일 가평에선 다양한 거리주말공연이 펼쳐진다. 이 공연은 산소탱크지역 가평을 찾는 관광객과 주민들에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나아가 새로운 문화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2일 오후 가평역 앞, 청평역 앞, 자라섬에서 첫 선을 보인 거리 주말공연(이하 버스킹, Busking)은 오는 10월 말까지 진행된다. 이 공연은 많게는 13명으로 구성된 브라스 밴드와 적게는 3명으로 구성된 뮤지션들이 7080음악, 추억의 팝송, 포크,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의 연주와 노래를 선사한다. 버스킹(Busking)은 가평군이 마당을 마련하고 아마추어.. 2015. 5. 1.
색다른 월례조회 공감마당으로... - 감성을 울리는 특강으로 희망가평, 행복가평 초석 다져가 정보통신의 발달로 지구촌은 무한경쟁시대에 접어들었다. 경쟁에서 살아남으려면 변화와 혁신은 필수적이다. 가평군이 변화와 혁신의 재 점화를 위해 형식과 관행의 틀을 깨는 기회를 확대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첫째 변화는 기존 정형화된 형식으로 진행되던 월례조회다. 그동안 표창장 수여와 군수훈시 등으로 30분 내외가 소요되던 월례조회는 지식을 쌓고 미래 먹 거리 발굴을 뒷받침할 수 있는 채움의 장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월례조회는 군정에 대해 고민하고 속도를 높여간다는 점에선 기존 월례조회와 대동소이하다. 다만 조회시간이 짧아지고 문화예술과 행정, 환경과 문화 간의 융합을 위한 특강시간이 마련돼 새로운 가치창출을 위한 초석이 쌓여지고 있다. 1일 진.. 2015. 5. 1.
경기도 전체 사회적경제기업 대상 실태조사 경기도가 도내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실태조사에 나선다. 예산만 지원하는 기존 지원방식을 벗어나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전반적인 경영평가를 실시해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하겠다는 취지다. 경기도는 30일 오후 4시 도청 제3별관 건설기술심의실에서 이기우 사회통합부지사와 사회적기업협의회 대표, 한국정책분석평가원 원장 등 사회적경제 민간전문가 7명이 함께한 가운데 사회적경제기업 실태조사 및 경영진단사업을 위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 따르면 도는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실태조사와 경영진단을 협동조합 지식공방 하우에 용역을 맡겼으며 오는 11월까지 보고를 완료할 계획이다. 조사는 오는 6월까지 경기도 소재 1,500여 개의 (예비)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 협동조합에 대한 서면 설문방식의 전수조사를 실시하.. 2015. 4. 30.
상반기 장애인 고용 저조기관 802곳 명단 ‘14년 6월 기준으로 장애인 고용 실적이 현저히 낮은 국가·자치단체,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 802곳의 명단이 공표되었다. 고용노동부는 ‘14년 6월 조사를 토대로 장애인 고용 저조기관 1,108곳을 선정하여 ’14년 12월에 공표 대상임을 알렸고, 이들 기관들에 장애인 취업알선, 장애인 표준사업장 설립협약, 통합고용지원서비스 등을 제공하며 장애인 적합 직무를 발굴하게 하는 등 장애인 의무고용을 이행하도록 지도했다. 그 결과, 126개 기관에서 장애인 577명을 신규 채용했고, 6개 기업은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설립 협약을 체결*하는 등 장애인 의무고용을 이행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 이랜드리테일, 한국타이어, 김&장 법률사무소, 제주항공, LG생명과학, 영서의료재단 천안충무병원 최종 명단 공표 대.. 2015. 4. 30.
체계잡힌 전문 농촌체험관광, ‘첫발’ 내딛어 - 2015년 농촌체험지도사 양성 교육과정 수료식 개최, 40명 30일 수료 전문 농촌체험지도사 40명 배출, 도농교류 활성화 기대 “사실 스토리텔링 등 체계적인 농촌체험 기획 및 추진에 있어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다. 그러나 교육을 받고 보니 오히려 가평군내 관광자원이 무궁무진해 접목할 게 너무 많았다” 가평군이 농촌체험마을 및 체험농장 활성화 및 농촌자원자치 상승을 위해 추진한 ‘농촌체험지도사’ 과정에 참여한 40명이 모든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30일 농업기술센터 다목적교육관 3층에서 수료식을 가졌다. 이날 수료식은 수료자 30명을 비롯해 백병선 농업정책과장 및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여해 교육에 참여한 모든 수료자에게 큰 박수를 전했으며, 향후 농촌체험마을의 발전에도 큰 기대감을 드러냈다. 올해.. 2015. 4. 30.
상면면민 화합 한마당 큰 잔치 성황 5천270여 잣 고을 주민들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한마당 큰잔치가 1일 가평군 상면생활체육공원에서 막이 올랐다. 10회를 맞이한 상면 면민화합 한마당 큰 잔치(이하 한마당 잔치)는 체육활동을 통해 건전하고 건강한 정신과 체력향상을 도모하고 화합과 애향심을 다져 지역발전을 촉진시켜 새로운 도약을 이루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면민체력향상과 건전여가활동 확산을 위한 1부 체육행사와 화합을 통한 주민역량 결집을 위해 2부에서는 장기자랑 및 초청가수공연이 진행됐다. 주민참여를 통한 화합과 통합에 중점을 둔 체육경기는 14개 마을을 지역특화작목인 배, 잣, 포도 등 3개마을 통합 팀으로 구분해 축구, 족구, 게이트 볼 등 5개 종목을 놓고 열전을 펼쳐보였다. 이어 2부에서는 각 마을 대표들이 참가한 노래자랑과.. 2015. 4. 30.
불법지하수 자진신고기간운영 - 5월1일부터 11월30일까지 자진신고 모든 동식물은 물과 직결돼 있다. 물 없이는 생명을 유지할 수 없기 때문이다. 가평군이 지하수의 체계적인 보전관리와 오염방지를 위해 미등록 지하수 시설에 대한 자진신고기간은 운영한다. 다음달 1일부터 11월30일까지 운영되는 이 기간에는 지하수법에 의거 허가, 신고 등의 하지 않고 지하수를 개발, 이용하는 시설과 소유자가 변경됐으나 권리의무승계 신고 등을 하지 않은 지하수시설은 자진 신고해야 한다. 특히 군은 미등록 지하수 시설을 양성화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주민건강은 물론 수질관리에 만전을 기하고자 신고에 따른 편리를 도모한다. 신고에 필요한 지하수개발 이용신고서, 원상복구 계획서, 준공신고서 등을 자진신고 안내문과 함께 넣어 우편발송하고 회신도 우편 또는.. 2015. 4. 30.
대학생 구직자, 서울, 경기도 취업 원해 취업포털 커리어가 전국 대학생 구직자 360명을 대상으로 ‘취업 희망 지역 및 선호 직종’에 대해 조사를 실시했다. ‘취업을 희망하는 지역은 어디인가’라는 질문에 설문 참여자 중 62.22%가 ‘서울, 경기도권’ 이라고 답했다. 다음으로 ‘대구광역시’(11.11%), ‘충청남도’(8.89%), ‘경상남도’(6.67%)를 선호했으며 이외 기타 지역들이 있었다. ‘서울 및 경기도 지역에 취업을 희망하는 이유는 무엇인가’라는 물음에 50.0%가 ‘희망하는 업직종 또는 기업이 많이 위치하고 있어서’라고 답했다. 이어 ‘거주지가 근접해서’(47.06%), ‘복리후생이 좋아서’(2.94%)라고 답했다. ‘현재 거주지와 취업을 희망하는 지역이 다르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가’ 라는 질문에는 54.06%가 ‘현재 거주지에.. 2015. 4. 29.
심리상담 위원회 창립 15. 4. 27.(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지부장 한석남)에서 심리상담 위원회를 창립했다. 심리상담위원회는 자립하는데 힘듦을 겪고 있는 출소자들에게 심리상담을 실시하여 심리적 문제를 파악 및 해결을 통해 출소자들이 안정적인 자립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위원회다. 이날 행사에는 류우현 보호위원엽합회장을 비롯한 각 직능별 위원회 회장 및 위원들이 참석했고, 새로운 위원회의 창립을 축하해 주었다. 이날 행사를 통해 새롭게 취임한 윤병종 회장은 “우리 위원회의 출발을 이렇게 많은 인원이 축하해주셔서 감사한다.”고 전했고 “심리상담위원회는 전문 심리상담사 30%, 사회복지사 20%, 일반봉사자 50%를 구성하여 출소자들의 심리상담을 체계적으로 진행할 것이다. 또한 그들이 겪고있는 어려움을 마음의 .. 2015. 4. 29.
‘나비스토리’로 방문객몰이 새 날갯짓 - 1,000㎡ 규모의 나비생태체험관 이화원 내 자리 잡아- 국내 최대 규모 나비체험관 … 식물원 새단장 ‘기대주’ 국내에서 가장 큰 규모인 1,000㎡(330여평)의 나비생태체험관이 가평 이화원에 마련된다. 이화원은 5월 나비생태체험관 개관을 통해 이화원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고, 식물원 방문객의 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해 다양한 체험행사까지 기획하는 등 수목원 관광객몰이에 나선다. 특히 다양한 나라와 문화의 식물들이 어우러진 이화원 속 꽃과 나무 속 형형색색의 나비들의 아름다운 날갯짓을 통해 색다른 치유의 시간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가 모아진다. 현재 호랑나비, 암끝검은표범나비, 제비나비, 배추흰나비, 부전나비 등 총 12종 1,000여 마리의 나비가 이화원을 새 보금자리 삼아 활동을 하고 있으며.. 2015. 4.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