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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16676

자연과 하나 되는 우리, 얘들아 숲에서 놀자 - 가평 상면초, 생태감성 몰입주간 운영 - 가평 상면초등학교(교장 장규일)는 4월 27일(월)부터 30일(목)까지 한 주 동안 ‘생태감성 몰입주간’을 운영하고 있다. 이는 학생들이 체험활동 위주의 생태교육에 1주 동안 몰입하게 함으로써, 생태계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오감으로 체험하고, 이를 통해 배운 것을 실제 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사고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상면초는 앎이 삶의 맥락 속에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살아있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생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하였다. 특히, ‘학교 숲에 사는 생물과 친해지기’, ‘환경 수호천사 프로젝트’, ‘학교 숲 해설하기’, ‘자연을 주제로 작품 만들기’ 등의 공통주제를 가지고 학년 수준에 맞는 다양한 생태체험활동을 기획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 2015. 4. 29.
‘행복택시’ 운영 탄력, 5월중 10여 곳 운행 - ‘경기도 따복택시 도입·운영을 위한 업무협약’ 29일 체결- 대중교통 소외지역민 위한 교통복지 ‘행복택시’추진 가속 대중교통 소외지역 주민이 버스비만 내고 택시를 이용할 수 있는 맞춤형 교통복지서비스 ‘행복택시’가 오는 5월 중 가평군내에서 운영을 시작한다. 특히 29일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김성기 가평군수 등 6개 시‧군장이 모여 ‘경기도 따복택시 도입·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대중교통 소외지역 주민의 이동편익을 도와줄 행복택시 추진에 가속을 붙였다. ※ 경기도 따복택시는 수요응답형 교통복지서비스의 명칭으로, 각 시도별 다른 명칭을 병행 사용하고 있다. 가평군은 ‘행복택시’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도는 교통취약지역 주민들의 교통복지 실현을 목표로, 관련 공동디자인을 제작ㆍ.. 2015. 4. 29.
5월 황금연휴 기간 ‘특별교통대책’ 마련 국토교통부는 오는 5월 1일부터 5월 5일까지 5일간을 가정의 달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국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여행을 다녀올 수 있도록 관계기관 합동으로 ‘가정의 달 특별교통대책’을 수립·시행할 계획이다. 매년 5월초 황금연휴 기간은 근로자의 날, 어린이날 등 휴일이 많이 포함되어 있고, 5월에는 문화체육관광부(5.1~5.14, 관광주간 시행), 교육부(봄 단기방학) 등 관계 부처에서 경제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시행함에 따라 교통수요 또한 지속적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이에 국토교통부에서도 관광 및 휴식, 어린이날 및 어버이날을 기념하여 나들이를 나서는 국민들을 위해 대중교통 수송력증강, 교통소통 향상 및 안전대책 수립, 고객편의 증진 등 대국민 교통서비스를 높이고 국내관광 활성화에 실질적.. 2015. 4. 28.
친환경 타이어로 최대 7% 연비 절감 가능 - 라인에너지와 함께 고효율 타이어의 연비 개선 효과 파악 위해 실제 도로 테스트 실시 - 도심 주행에서도 최대7% (평균 4.1%) 연비 절감 및 이산화탄소 배출량 저감 가능 - 독일 쾰른 라인에너지社, 작업용 차량 순차적으로 고효율 타이어로 교체 예정…연간 11톤의 이산화탄소 절감 기대 도시에서 운행되는 상용차가 고성능 고효율 타이어를 사용 시 자동차 연료 소비를 최대 7% (평균 4.1%)까지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3등급(EU 기준 C등급) 이상의 고효율 타이어가 일반 타이어 대비 이산화탄소(CO2) 배출량을 상당량 줄여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세계 선두의 고성능 합성고무 공급자 랑세스(LANXESS)가 독일 쾰른 지역 에너지 공급자인 라인에너지(RheinEnergie)社와 함께 공.. 2015. 4. 28.
‘복지네트워크’ 구축 총력 - 복지협력 위한 협의체 구성 … 각 기관 연계지원 체계 구축- 6개 읍․면, 보건소, 무한돌봄센터 등 방문서비스 연계 기대 가평군이 탄탄한 복지네크워크 기반 마련에 총력을 기우린다. 군은 6개 읍ㆍ면 및 8개 기관에서 개별적으로 지원해 왔던 방문형 복지서비스의 효율적인 운용을 위해 통합복지 협의체를 구성, 한층 강화된 복지서비스 지원에 나선다. 지난달 말 방문형서비스사업 담당자 및 유관기관 단체, 관계자 등 30여명 모인 가운데 진행한 ‘복지사각지대해소 및 무한돌봄 통합사례관리 기능강화를 위한 지역보호체계 운영 회의’를 거쳐 기획된 이번 안은 5월부터 본격적인 시행체계를 갖춰갈 계획이다. 이로써 14개 기관의 38명 복지서비스 담당자, 6개 읍면 127명의 무한돌보미, 12명의 복지위원이 함께 하는 ‘.. 2015. 4. 28.
체육엘리트 223명 출전 - 제61회 경기도체육대회에 가평군선수단 육상 등 17개 종목출전 제61회 경기도체육대회에 가평군선수단이 육상 등 17개 종목에 출전한다. 군 체육회는 20개 정식종목과 3개 시범종목(농구, 당구, 레슬링)으로 치러지는 이번 도민체전에 배구, 역도, 요트, 우슈, 복싱을 제외한 17종목에 223명(선수 152명, 임원 71명)의 선수단을 파견, 우수한 성적을 거둬 건강하고 활기찬 가평인 상을 정립시킨다는 각오다. 이를 위해 군은 경험과 지식을 지닌 군청 실과소장을 종목별 감독으로 선임하고 팀장급 공무원을 주무로 지정, 훈련편의를 제공하는 한편 전문지식을 지닌 지도자를 코치로 선임, 훈련 현장에 투입하며 강화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출전종목별 선수는 축구가 17명으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검도 16명, 육상1.. 2015. 4. 28.
불법지하수 자진신고기간운영 - 5월1일부터 11월30일까지 자진신고 모든 동식물은 물과 직결돼 있다. 물 없이는 생명을 유지할 수 없기 때문이다. 가평군이 지하수의 체계적인 보전관리와 오염방지를 위해 미등록 지하수 시설에 대한 자진신고기간은 운영한다. 다음달 1일부터 11월30일까지 운영되는 이 기간에는 지하수법에 의거 허가, 신고 등의 하지 않고 지하수를 개발, 이용하는 시설과 소유자가 변경됐으나 권리의무승계 신고 등을 하지 않은 지하수시설은 자진 신고해야 한다. 특히 군은 미등록 지하수 시설을 양성화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주민건강은 물론 수질관리에 만전을 기하고자 신고에 따른 편리를 도모한다. 신고에 필요한 지하수개발 이용신고서, 원상복구 계획서, 준공신고서 등을 자진신고 안내문과 함께 넣어 우편발송하고 회신도 우편 또는.. 2015. 4. 28.
토지보상법 시행규칙 개정·공포 앞으로는 공익사업이 시행되는 지역에서 남의 땅을 빌려 농사를 짓는 사람이 농업손실(영농손실) 보상금을 받기 쉬워진다. 국토교통부(장관 유일호)는 농업손실을 보상할 때 실제경작자 확인 방법을 개선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을 개정하여 4.28(화)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①농업손실보상 시 임차농민(실제경작자) 확인 방법 개선 종전에는 임차농민이 농업손실보상금을 받으려면 임대차계약서 등 농지 소유자가 확인하는 서류를 반드시 제출하여야 함으로써, ‘도장값’을 지불하는 사례가 있었다. 앞으로는 농지 소유자가 확인하는 서류가 없더라도 사업시행자가 농지 소유자에게 직접 경작사실을 확인하도록 하고, 농지 소유자가 30일 이내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 2015. 4. 27.
철도 성범죄 3년 만에 84% 증가 열차 안 성범죄가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카메라를 이용한 성범죄가 최근 3년간 2배(183%) 가까이 대폭 증가하였으며, 수법도 다양한 것으로 밝혀졌다. 국토교통부(장관 유일호)는 최근 3년(‘12∼’14년도)간 철도범죄 현황을 분석한 결과, 철도시설이나 열차 안 범죄가 지속적으로 증가해 모두 3,568건의 범죄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처럼 철도 범죄가 늘고 있는 것은 철도망 확충에 따른 이용객 증가 때문으로 분석되며, 과학화된 단속 장비와 적극적인 단속 결과 3,082건을 검거하였다고 밝혔다. * 철도범죄(철도경찰 단속) : ‘12년(1,135건)→’13년(1,148건)→‘14년(1,285건) * 철도경찰대 관할 : 국가철도, 광역철도(도시철도 제외) 범죄 유형별로는 절도.. 2015. 4. 27.
‘5월 가정의 달’ 불법 수입물품 집중단속 관세청은 각종 기념일* 관련 선물용품 수요가 많은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불법 수입물품의 반입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4. 27.부터 5. 31.까지(35일간) ‘불법부정 수입물품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어린이날(5.5), 어버이날(5.8), 스승(가정)의날(5.15), 성년의날(5.19), 부부의날(5.21) 이는 최근 어린이용품 유해물질 검출 언론 보도 등 국민들의 안전에 대한 불안심리가 확산됨에 따라, 국민건강 및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단속 필요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어린이용 장난감 등 안전 인증 미달’, ‘중금속 오염 불량 먹거리’, ‘효능 미검증 건강식품 부정수입 행위’ 등 15개 품목, 6대 불법유형을 선정하여 집중 단속한다. 관세청은 집중단속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2015. 4. 27.
녹색 샤워하며 초록행복 얻는다 - 5월 봄을 누리는 가평의 축제 (자라섬불꽃축제, 초롱이 둥지마을 두릅축제, 두밀리 산양삼 축제) 따뜻한 햇살이 봄을 넘어 초여름을 느끼게 한다. 산들바람이 산소탱크지역의 눈·코를 마냥 즐겁게 한다. 봄 하면 떠오르는 지역이 가평이다. 가평은 그 이름만 들어도 설렘을 갖게 한다. 낭만과 추억을 넘어 이제는 자연생태까지 품고 있어 싱싱함과 푸르름이 더 짙어 지고 있기 때문이다. 축제의 달 5월, 산소탱크지역 가평이 축제와 걷기대회, 화합한마당 잔치 등 볼거리, 놀 거리로 물든다. 가평군은 다음달 1일부터 9일까지 자라섬을 비롯한 농촌체험마을 등에서 불꽃축제, 두릅축제, 사산양삼축제, 걷기대회 등 다양한 축제가 펼쳐진다고 27일 밝혔다. 5월 축제는 자라섬에서부터 시작된다. 1일부터 4일까지 나흘간 개최되.. 2015. 4. 27.
영유아 A형 간염 5월 1일부터 무료접종 - 영유아들의 건강 확보를 위한 보호막이 펼쳐진다. 가평군은 영유아들을 A형 간염으로부터 보호하고자 5월1일부터 무료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무료접종대상은 2012년1월1일 이후 출생자로 보건(지)소 및 지정된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받을 수 있다. 그동안 A형 간염은 2회 접종에 10만원 정도의 접종비용 전액을 보호자가 부담했지만 올 5월부터 국가필수 예방접종에 포함되면서 주소지 관계없이 무료 접종 받을 수 있게 돼 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이 줄게됐다. A형 간염은 감염환자와 접촉하거나 바이러스에 오염된 물 또는 음식물 등을 통해 쉽게 전파되는 감병염이다. 6세미만의 소아에서는 감염이 돼도 큰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지만 영유아로부터 청소년 및 성인이 A형 간염에 감열 될 경우 황달, 고열, 전격성 간염과.. 2015. 4.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