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엘리트 223명 출전
- 제61회 경기도체육대회에 가평군선수단 육상 등 17개 종목출전 제61회 경기도체육대회에 가평군선수단이 육상 등 17개 종목에 출전한다. 군 체육회는 20개 정식종목과 3개 시범종목(농구, 당구, 레슬링)으로 치러지는 이번 도민체전에 배구, 역도, 요트, 우슈, 복싱을 제외한 17종목에 223명(선수 152명, 임원 71명)의 선수단을 파견, 우수한 성적을 거둬 건강하고 활기찬 가평인 상을 정립시킨다는 각오다. 이를 위해 군은 경험과 지식을 지닌 군청 실과소장을 종목별 감독으로 선임하고 팀장급 공무원을 주무로 지정, 훈련편의를 제공하는 한편 전문지식을 지닌 지도자를 코치로 선임, 훈련 현장에 투입하며 강화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출전종목별 선수는 축구가 17명으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검도 16명, 육상1..
2015. 4.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