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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16676

취준생 10명 중 7명, `취업되면 어디든 간다` ‘말은 제주도로 보내고, 사람은 서울로 보내라’는 말도 이제 옛말이 되었다. 최근 공기업을 비롯한 몇몇 기업들이 본사를 지방으로 옮겨가는 가운데, 취업준비생 10명 중 7명은 현재 거주지나 연고지와 상관없이 취업이 되면 어디서든 근무할 것이라고 조사됐기 때문이다. 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취업준비생 및 직장인 1,061명을 대상으로 취업과 근무지역의 관계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전체 응답자 중 72.8%, 취업준비생 중 73.0%, 직장인 중 72.7%가 ‘현재 거주하는 곳이 아니거나 연고가 없는 지역으로 취업이 될 경우 그곳에서 근무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반면 ‘근무할 의향이 없다’고 밝힌 응답자는 전체 응답자 중 27.1&, 취업준비생 중 27.0%.. 2015. 4. 24.
생명나눔 실천하고, ‘알뜰 봄나들이’ 떠나자 - 지원본부, 5월 황금연휴 맞아 봄볕처럼 따스한 할인 혜택 선보여 - DDP개관 1주년 기획 전시 ‘함께 36.5 디자인전’ 이벤트 및 할인 혜택 제공 - 롯데월드 어드벤처, 순천만정원, 순천만 자연생태공원에서도 입장료 할인 팍팍 5월 ‘가정의 달’ 황금연휴를 앞두고 한국인체조직기증지원본부가 티켓 증정 이벤트 및 다양한 할인 혜택으로 봄맞이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개관 1년 만에 명실상부한 서울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은 동대문디자인플라자(이하 DDP)의 개관 1주년 기획전 이벤트와 입장권 할인 혜택을 비롯해, 나들이 명소인 롯데월드, 순천만 정원, 순천만 자연생태공원의 입장권 할인 혜택까지 제공하고 있어 소비자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것이다. 특히 장기 불황속에 알뜰 소비가 각광받으며 할인 혜택에 .. 2015. 4. 24.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 참전 장학금 영연방 4개국 참전용사들은 76년부터 가평지역 청소년들에게 매년 장학금을 전달해오고 있다. 참전용사들이 희생을 기리고 자유민주주의와 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서다. 이 장학금은 1976년 캐나다에서 열린 가평전투 25주년 기념행사에서 기념석(紀念石)설치비용으로 200$을 기탁 받고 이 성금을 기념석이 아닌 영연방 참전 장학금으로 전달하면 시작됐다. 그 후 영연방 4개국 참전용사들은 매년 영연방 참전 행사시 가평지역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2015. 4. 24.
가평에서 한국전 참전 64주년 기념행사 - 자유와 평화의 수호자, 자유민주주의의 영원한 발전 기원- 영연방(영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참전용사 가평에서 한국전 참전 64주년 기념행사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낸 수호자(守護者)들이 가평을 찾았다. 6·25전쟁으로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목숨을 걸고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낸 영연방 참전용사와 그 가족 등 100여명이 가평을 찾아 산화한 영령들의 넋을 기리고 자유민주주의의 영원한 발전을 기원했다. 24일 오전 영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등 영연방국가들의 한국전쟁 참전 64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가평읍에 위치한 영연방 참전비에서 거행됐다. 경건한 분위기속에서 진행된 이날 추모행사는 참전용사 입장, 국가연주, 개식기도, 전투약사, 기념사, 추모사, 헌화, 폐식기도 등을 통해 당시 치열했던 전투상황을.. 2015. 4. 24.
자라섬 국제재즈페스티벌 포스터 공개 - 1년 동안 기다려온 관객들 기대와 목마름 채워 싱싱함과 푸름이 가득한 가평은 자연의 아름다움을 누릴 수 있는 자연생태 보물백화점이다. 이 자연의 누림에는 자라섬이 있고 자라섬에는 재즈가 있다. 올 가을을 부드럽고 감미롭게 감싸줄 대한민국 대표축제인 자라섬 국제재즈페스티벌(이하 자라섬재즈)의 환희와 현실이 혼재된 메인포스터가 공개됐다. 자라섬 재즈를 주최하고 주관하는 가평군과 (사)자라섬청소년재즈센터(이사장 인재진)는 24일 올 가을 자연, 휴식, 가족, 그리고 음악과 즐거움을 선사 할 자라섬 재즈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에서 가장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자라섬을 향해 걸어 들어가는 관객들의 긴 행렬이다. 환하게 웃는 표정으로 길을 걷는 모습을 일러스트로 표현해 자라섬 재즈에 대한 기대와 독특한 경험을.. 2015. 4. 24.
직장인 94.0%, `말 안 통하는 동료 있다` 우리나라 직장인 10명 중 9명은 직장 내 말이 잘 통하지 않는 동료가 있다고 답했다. 또한 직장인들은 말이 잘 통하지 않는 동료 때문에 업무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답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남녀 직장인 601명을 대상으로 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 601명 중 대부분에 해당하는 94.0%(565명)가 말이 통하지 않는 직장 동료가 있다고 답했다. ‘그렇지 않다’고 답한 응답자는 6.0%(36명)에 그쳤다. ‘말 안 통하는 동료의 특징(*복수응답)’으로는 ‘자기주장이 너무 강하다’는 답변이 응답률 39.8%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업무 이해력이 부족하다(22.7%), △융통성이 없고 고지식하다(18.2%)가 그 뒤를 이었다. 이 외에도 △쓸데없는 부분에서 고집을 부린다(1.. 2015. 4. 23.
함께해서 더 즐거운 3·3·3 스포츠데이 - 가평 상면초, 3·3·3 협력교 스포츠데이 개최 상면초등학교(교장 장규일)는 4월 23일(목), 가평 소재 333 협력교(상면초, 연하초, 율길초) 전교생 및 교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3·3·3 스포츠데이를 개최하였다. 이번 3·3·3 스포츠데이는 소규모 단위학교에서는 하기 어려웠던 단체경기를 통해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학교 간 경계를 허문 다양한 모둠을 구성하여 각 교 학생들이 협력과 배려심을 키우도록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스포츠데이에서 눈에 띄는 것은, 학년 특성에 맞게 병설유치원, 저학년, 고학년으로 나뉘어 유치원은 율길초, 저학년은 연하초, 고학년은 연하리 공설운동장에 모여 경기를 펼친다는 점이다. 단위 학교에서 청팀, 백팀으로 팀을 나누어 승부를 겨루었던 이전과는 달리, ‘우리 .. 2015. 4. 23.
튼튼하고 안전한 초록 마당 차려진다. - 밝은 미래 위해 어린이 날 즐길 거리 풍성 어린이들이 튼튼하고 안전하게 자랄 수 있는 초록 잔치마당이 펼쳐진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싱싱함이 충만한 5월을 앞두고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사하기 위해 가족과 함께하는 어린이 한마당 잔치를 마련한다고 23일 밝혔다. 큰 잔치는 관내 어린이와 가족들이 사랑과 행복을 나누며 꿈을 키워 갈 수 있도록 가족친화적인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가족의 장기와 재능을 선보이는 가족노래 및 장기자랑을 비롯해 작은 음악회, 매직콘서트 등이 전개돼 즐거움과 행복을 선사하게 된다. 제4회 어린이날 큰잔치는 ′밝은 미래, 행복한 초록세상′이란 주제로 5월 5일 10시부터 자라섬캠핑장 다목적운동장에서 펼쳐진다. 1, 2부로 진행되는 이 행사는 방송 댄스팀의 식전.. 2015. 4. 23.
잣 고을 가평에 365일 안전 불 빛을 켜졌다. - 안전과 자연이 융합된 세이프 그린도시(Safe Green City)로 도약 가평군이 각종재난과 범죄 등으로부터 안전한 터전을 만들기 위해 조기경보시스템인 CCTV통합관제센터(이하 관제센터)를 구축하고 23일 오전 개소식을 가졌다. 365일 안전 불빛 역할을 담당 할 관제센터는 군청 3층에 235.02㎡(71.09평)규모로 마련돼 340대의 CCTV를 실시간 모니터링함으로서 각종사고와 재난, 폭력 등을 예방하게 된다. 관제사 15명과 경찰관이 365일 24시간 합동 근무하는 이곳은 방범, 환경, 재난, 주차감시 CCTV를 모니터링하고 분석해 긴급 상황 발생 시 종합상황실과 순찰차량 등에 즉각 통보돼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으로 안전을 확보하게 된다. 관제센터는 첨단디지털 CCTV와 18개 채널을 동시 검.. 2015. 4. 23.
건강보험공단, 금연치료 지원 사업 실시 - ‘금연 희망자에 대한 건강보험 혜택 얼마나 되나’ 건강보험공단에서는 금년 2월 25일부터 흡연자들을 위한 금연치료 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어 이에 대한 상세한 정보와 방법 등에 대해 국민건강보험 남양주가평지사 이경선 지사장을 만나 자세한 내용을 들어본다. Q. 금연치료도 건강보험에 적용된다는데, 그 내용은? A. 흡연자들이 담배를 끊는 일은 보통의 의지로는 쉽지 않은 일이다. 미국 보건복지부의 자료에 의하면 자신의 의지로 금연에 성공할 확률은 4% 정도이며 패치나 약물의 도움을 받았을 때 17~26% 정도 된다. 그래서 효과적인 금연을 위해서는 등의 도움을 받는 게 중요한데 이에 소요되는 비용을 건강보험에서 지원한다는 게 그 주요 내용이다. 12주 동안 6회 이내 의사의 전문적인 진료, 상담료의 70.. 2015. 4. 23.
구직자, `대기업 대신 중소기업 취업 OK` - 중소기업 취업의향 ‘남성’(89.8%)보다 ‘여성’(95.7%) 더 높아 - 중소기업 취업 이유 1위, ‘얼마든지 내 능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것 같아서’(39.4%) - 중소기업 취업 싫은 이유 1위, ‘연차 및 휴가 등 기본제도가 열악할 것 같아서’(42.4%) 어려운 취업난에 구직자 대다수가 중소기업으로의 취업에 대해 호의적인 입장을 가지게 되는 것으로 나타나 중소기업 채용난 갈증을 해소시킬 전망이다. 아르바이트 전문포털 알바천국이 2030구직자 1,33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2015 중소·중견기업 구직자 인식 조사’ 결과 절대다수인 92.9%가 대기업이 아니더라도 중소기업에 취업할 의사가 있으며, 중소기업에 대해 ‘발전 가능성이 큰 회사’로 가장 높게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중소기업으.. 2015. 4. 22.
여성가족부-스타벅스 업무협약 체결 여성가족부는 4월 22일(수) 오후 3시 용인푸른꿈청소년쉼터(경기용인)의 청소년자활카페‘더 드림’에서 일일 ‘찾아가는 장관실’을 운영하여 청소년들과 함께 직업체험 및 안전 활동을 한다. 카페‘더 드림’은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 이석구)로부터 인테리어, 설비 등을 지원받아 재능기부카페로 이날 개소하게 되었으며, 청소년들이 바리스타의 희망을 키워 나가는 ‘인큐베이터’ 기능을 하게 된다. 이날 김희정 장관은 청소년과 함께 1일 바리스타가 되어 직접 만든 커피를 청소년 및 이웃주민들과 나누면서 청소년의 꿈과 열정을 격려하고, 이곳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생활하는지 살펴본다. 또한, 이곳에서 여성가족부와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위기 청소년들의 자립지원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는다. 업무협약식에는 김희정 여.. 2015. 4.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