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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16676

가평 상면초, 세월호 1주기 추모 주간 운영 - 미안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추모의 마음 담은 노란 종이배 경기도 가평 상면초등학교(교장 장규일)는 세월호 참사 1주기를 맞아 13일~17일 한 주 동안 추모 주간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추모 주간은 세월호 희생자의 넋을 위로하고, 유족의 아픔을 함께하며 희생된 학생들과 선생님들의 못 다한 꿈을 기억하고 계승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계획되었다. 이번 추모 주간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교육가족이 모두 뜻을 같이한 가운데 엄숙하고 경건한 분위에서 진행되었다. 13일에서 17일까지 '기억할게 세월호' 종이배 만들기, '천개의 바람이 되어' 노래 부르기, 노란 리본 달기, 세월호 희생자들에게 추모 글쓰기, 추모 그림그리기, 추모 UCC 제작 등의 추모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기억할게 세월호’ 종이배.. 2015. 4. 16.
항공안전 체험교육장 운영 국내에서 공항 이용객 수가 가장 많은 김포국제공항과 인천국제공항에 일반인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항공안전 체험교육 공간이 생긴다. 국토교통부(장관 유일호)는 ‘15. 4. 15(수) 16:00 김포공항 국제선 청사에서 공항이용객, 항공사 관계자 및 대학생 자원봉사단(부천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갖고 항공안전 체험교육장 운영을 개시하였다고 밝혔다. 이 교육장은 ‘13.7 샌프란시스코 항공사고 당시, 수백 명의 생사가 걸린 긴박한 비상탈출 순간에 일부 승객이 개인 수하물을 들고 비상슬라이드를 내려오는 잘못된 행동사례가 발생한 것을 계기로 승객을 위한 안전교육이 필요하다는 전문가들의 건의에 따라 설립을 추진하게 되었다. 교육장은 항공기 탑승 전 틈새시간을 이용해 방문.. 2015. 4. 15.
물 관련 중소기업 육성 위해 힘 모은다 환경부가 ‘건강한 물환경 조성 및 깨끗하고 안전한 먹는 물 공급’라는 국정과제를 달성하기 위해 14일 대구 엑스코(EXCO)에서 ‘수도기술발전협의회’ 구성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에는 환경부를 비롯하여 서울시 등 특·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K-water, 환경공단, 상하수도협회 등 12개 기관이 참여했다. 협약에 참여한 서울시 등 지자체는 정수장을 물 산업 관련 중소 기업에게 시험공간(테스트베드)을 제공하고 기업은 물 관련 신제품과 장비의 품질에 대한 검증과 평가를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등에서 받게 된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발굴된 우수 제품과 장비는 각 협약기관에 공동 구매 등을 통하여 우선 보급된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은 신제품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지자체 등은 외국산 제품을 국산으로 .. 2015. 4. 15.
고액·상습체납자 원천봉쇄 지방세외수입 고액·상습체납자로 인해 발생하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앞으로 이들에 대한 체납징수가 강화될 전망이다.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지방세외수입의 효율적 체납징수와 체계적 관리를 위해 ‘지방세외수입금의 징수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마련하고 4월 15일부터 입법예고를 통해 국민의 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다. 지방세외수입은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부과하는 사용료, 수수료, 부담금 등의 금전으로써 자치단체의 주요 자체재원이나, 그간 2,000여 종의 지방세외수입을 200여개의 법령에 의해 개별부서에서 부과·징수 하는 등 분산관리 되고 있어 체계적 징수·관리가 어려운 실정이며,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한 제재수단이 부족해 지방세, 국세에 비해 상대적으로 징수율이 저조했다. ※ 징수율(’13 결산기준) .. 2015. 4. 15.
농심(農心)을 갖춘 미래주인공 보폭 넓혀... - 가평군 4-H 발대식 농업과 농촌사회를 이끌어갈 미래의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산소탱크지역 가평을 늘 푸른 지역으로 만들어갈 주인공인 4-H 발대식이 80여명의 회원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15일 오후 농업기술센터 다목적 교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발대식은 학교4-H회원들의 기본이념인 지·덕·노·체를 바로알고 학교4-H의 지속적인 발전과 체계적인 활동 등을 통해 건전한 인성을 도모함으로써 창조적 미래세대로 성장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발대식은 4-H회 서약 제창, 유공자 표창, 축사, 4-H회 노래제창 순으로 40여 분간에 걸쳐 진행됐다. 이어 한국 4-H본부 이은영 연구기획팀장으로부터 미래역량을 가진 민주시민으로 키우는 4-H운동이란 주제로 특강이 실시돼 농업·환경·생명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 2015. 4. 15.
행복지수 상승위한 인프라 구축 및 컨설팅 - 오는 20일부터 소득, 교육, 보건, 복지 등 13개 부문 사회조사 실시 확신이 서지 않아 머뭇거릴 때 나아갈 방향을 알려주고 목적을 달성하는데 지표가 되는 것이 통계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주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정책수립과 방향 제시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해 행복지수를 높여나가고자 사회조사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실시되는 이 조사는 표본 선정된 50개 조사구내 만15세 이상 가구원 1천 세대를 대상으로 조사원이 대상가구를 직접 찾아가 면접하며 조사표를 작성하게 된다. 사회의 환경변화에 부응하는 보다 다양하고 정확한 통계를 위한 이번조사는 가족사항, 소득과 소비, 교육, 보건, 복지 등 총 13개 부문 107문항을 조사한다. 군은 사회조사통계의 정확성과 시의성,.. 2015. 4. 15.
간호직 직무만족도 평균 56점 - 간호직, 근무 만족 이유 1위 ‘업무 자부심’ - 근무 8년 차 이상 직무 만족도 최고(62점), 1년 미만 최하(49.4점) - 근무 불만족 1위 ‘급여 및 복지 등 처우’(57%), 1년 미만 불규칙한 업무시간' 불만 높아 대표적인 전문직종으로 꼽히는 간호직 종사자들의 직무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급여 및 복지 개선이 상당수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료보건 전문 취업포털 간호잡(www.ganhojob.com)이 의료보건업종 종사자 259명을 대상으로 ‘간호직 직무만족도’조사를 실시한 결과 간호직종 종사자의 현재 업무 만족도는 100점 만점 중 평균 56점으로 보통수준을 조금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직종별로는 ‘간호사’의 직무만족도가 63.7점으로 가장 높았다. 이어 △‘코디네이터’ 61.3점, .. 2015. 4. 14.
취업준비생 46.3%, ‘수면 부족’ - ‘취업에 대한 압박감과 스트레스’로 충분히 자지 못해 - 수면부족으로 ‘만성피로’에 시달린다 취업준비생들은 취업 압박감과 스트레스로 인해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취업준비생 821명을 대상으로 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드러난 사실이다. 먼저 설문에 참여한 취업준비생들에게 ‘현재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있는지’를 묻자, 취업준비생 46.3%가 ‘그렇지 않다’고 답했다.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있다’고 답한 응답자는 53.7% 였다. 성별로 살펴보면, ‘수면시간이 부족하다’고 답한 남성이 55.8%, 여성이 42.5%로, 여성 취업준비생에 비해 남성 취업준비생이 잠을 충분히 자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취업준비.. 2015. 4. 14.
국민 4명 중 3명은 전자정부 서비스 이용 행정자치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은 만 16세에서 74세 일반국민 4,000명을 대상으로 가구방면 면접조사를 통해 실시한 ‘2014 전자정부서비스 이용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전자정부법에 따라 추진되는 ‘전자정부서비스 이용실태조사’는 ‘12.10.31 통계법에 의한 국가승인통계로서의 지위를 확보한 후 세 번째 실시된 것으로, 전자정부서비스 이용활성화방안 마련 등을 위해 ▲ 행정서비스 이용현황 ▲ 전자정부서비스 이용현황 ▲ 모바일 전자정부서비스 이용현황 ▲ 전자정부서비스 이용전망 및 활성화 방안 등 35개 항목에 대한 조사가 이뤄졌다. 이번 조사 결과, 우리나라 전자정부서비스 이용률은 72.5%*로 전년 대비 15.6%p 대폭 상승했고, 인터넷 이용자 중 80.3%가 최근 1년간 전자정부 서비스를 이용한 것.. 2015. 4. 14.
가평 안전도시구축에 맞손 - 가평군 가평경찰서 CCTV 통합관제센터 관리·운영을 위한 MOU 체결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지역을 만드는데 속도가 붙는다. 범죄와 각종사건 사고로부터 안전한 가평을 만들기 위해 경찰과 군이 맞손을 잡았다. 가평군이 14일 오후 소회의실에서 가평경찰서(서장 김근수)와 CCTV 통합관제센터 관리·운영을 위한 MOU을 체결하고 지속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성기군수. 김근수 경찰서장과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맺어진 협약은 통합관제센터의 효율적인 관리와 운영을 위해 기관별 책임과 역할, 영상정보의 보관과 이용 및 제공, 개인정보보호 등은 물론 관제요원 및 경찰공무원 파견 근무에 관련된 발전내용을 담고 있다. 통합관제센터는 그동안 각 용도별로 설치돼 운영되던 방범, 재난감시, 주.. 2015. 4. 14.
가평군 수상안전 확보한다 - 봄철 성수기 대비 유·도선 안전점검 낮 기온이 20도 안팎까지 오르내리면서 물놀이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기지개를 켜고 있다. 가평군이 본격적인 나들이 철을 맞아 유도선 이용객의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안전 및 질서의식을 높여 쾌적한 레저문화를 정착하고자 14일부3일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실시되는 점검에는 선체구조의 안전성 및 인명구조장비 확보여부 등 선박안전성 상태와 인명구조장비 확보 및 관리 상태를 중점 확인한다. 유성과 도선 17척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점검에서 발생되는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지 시정조치하고 검사 미필 운항, 인명구조 장비 미확보 등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운항정지, 사업자 고발 등 강력한 행정처분할 계획이다. 서울에서 50분이면 닿는 가평군은 우리나라 수상레저의 발원지로 청평호.. 2015. 4. 14.
일자리 창출효과 상위 TOP 6 정책 발표 고용노동부는 주요 국정과제인 고용영향평가*의 ‘14년 결과를 공개하고 고용창출 효과가 우수한 정책 Top 6를 발표하였다. *고용영향평가: 일자리 창출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되는 정부 정책들의 실제 효과를 분석하는 것으로, ‘14년부터 추진한 정책 23개를 대상으로 실시 상위 TOP 6 정책은 일자리 창출 예측치가 크고 핵심 국정운영 전략인 창조경제 및 규제개선 정책을 중심으로 선정하였으며, ‘분야별 평가기준’ 및 ‘세부내용’은 아래와 같다. 창조경제 분야 ① 공간정보 융·복합 사업 지형정보를 구축하여 GPS·네비게이션 등 타 방송통신산업의 고용을 높이는 확산(Spillover) 효과가 크고 산업성장 초기에 예산투입을 집중하여 기반정보를 신속히 마련하면 고용창출 효과가 커질 것으로 예측되었다. 다만, 현.. 2015. 4.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