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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16676

녹색보물창고 가평 어디까지 가보셨나요? - 쁘띠프랑스, 아침고요수목원 한국인이라면 꼭 가봐야 할 관광100선에 올라 100은 위기와 고비를 넘기고 옳은 길에 들어서 모든 것이 갖춰진 완전함을 의미한다. 우리나라에서 꼭 가봐야 할 대표 관광지 100곳에 가평지역 2개소가 포함돼 관광명품 지역임이 확인됐다. 가평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으로 선정한 한국관광 100선에 ′쁘띠 프랑스′와 ′아침고요수목원′이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한국관광 100선은 우리나라 사람이 좋아하고 꼭 가봐야 할 국내 대표관광지로 지역에서 인정받고 있는 명소와 국민들의 관심도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선정된 대표 관광지다. 전국 226개 기초 자치단체(이하 지자체) 중 100선에는 가평군, 포천시를 포함한 54개 지자체의 이름이 올랐다. ※ 제주특별자치도 제외 지.. 2015. 4. 9.
‘도서관주간’ 운영 … 봄, 지식을 꽃피우다 - ‘도서관, 책 속에 설렘이 물들다’ 주제로 프로그램 운영 - 관내 4개 도서관, 체험‧공연‧문학기행‧특강 등 ‘한가득’ 봄의 향연이 시작되는 4월, 가평군립도서관 4곳에서 책과 더불어 즐거움을 찾을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중앙‧조종‧청평‧설악 등 군내 도서관에서는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도서관주간’을 맞아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다수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해로 51번째를 맞는 도서관주간은 도서관의 가치와 독서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도서관, 책 속에서 설렘이 물들다’라는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중앙도서관에서는 많은 군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18일(토)에 프로그램을 집중해 운영한다. 특히 오후 1시부터 4시까지는 도서바자회 & 나눔의 장터를.. 2015. 4. 9.
발암물질 석면 사용 전면금지 금년 4월부터는 모든 석면함유제품의 제조·수입·양도·제공 또는 사용이 전면 금지된다. 고용노동부는 석면의 유해성에 따라, 지난 2007년 1월부터 석면함유제품의 사용 등을 단계적으로 금지하여 왔다. 그러나 대체품이 개발되지 않은 군수용 및 화학설비용 등 일부 석면함유제품*에 대해서는 대체품 개발 시까지 적용을 유예한 바 있으나 최근 관련고시가 개정됨에 따라 이들 제품에 대해서도 사용 등이 전면 금지되었다고 밝혔다. * ▲잠수함 및 미사일용 석면개스킷 제품 ▲미사일용 석면단열제품 ▲화학공업 설비용으로서 100 ℃ 이상 온도의 부식성유제를 취급하는 부분에 사용되는 입경 1,400 ㎜ 이상의 석면조인트시트개스킷 ▲화학공업 설비용으로 사용되는 입경 2,300 ㎜ 이상의 석면조인트시트개스킷 일본도 2006년 석면.. 2015. 4. 8.
성매매피해자 자립 자활 지원 강화 여성가족부는 2004년‘성매매방지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정 이후, 탈성매매 여성의 성매매 재유입 방지를 위한 통합지원체계를 갖추고 자활을 돕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상담소(26개소), 지원시설(쉼터 41개소 - 일반성인 25개소, 청소년 15개소, 외국인 1개소), 자활지원센터(10개소), 대안교육위탁시설(2개소), 자립지원공동생활시설(그룹홈-12개소) 등 전국적으로 91개소의 성매매피해자를 위한 지원시설이 운영되고 있다. 성매매피해자는 이러한 시설에서 구조와 상담을 거쳐, 질병치료를 위한 의료지원, 선불금 등 문제해결을 위한 법률지원, 숙식 및 심신안정 및 치유를 위한 프로그램, 주거(‘07∼’14년, 공동생활가정 총 44호) 등의 지원을 받고 있다. 직업훈련.. 2015. 4. 8.
집시들의 격정적인 춤과 음악 ‘플라멩코’ - 스페인 최고 무용수들의 ‘정열의 플랑멩코’, 10일 오후 7시 가평문화예술회관, ‘리티로 플라멩코’ 초청공연 펼쳐져 남미의 불꽃같은 춤과 음악인 ‘플라멩코’를 최고의 무용수와 해설로 친숙하게 즐길 수 있는 자리가 가평에서 마련된다. 가평군청은 국제 무용대회에서 다양한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는 실력파 공연팀인 리티로 플라멩코 초청해 ‘정열의 플라멩코’ 무대를 마련, 10일 오후 7시 가평문화예술회관에서 펼쳐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세계무형 유산으로 등재된 바 있는 플라멩코는 스페인의 남부 안달루시아 지방 집시들의 춤과 음악으로, 기타 반주와 더불어 무용 시 사용되는 캐스터네츠로 독특하고 격렬한 리듬과 동작을 만들어낸다. 노래, 기타연주, 춤으로 구성되는 이 민족음악은 노래인 칸테(Cante), 기타연주인 .. 2015. 4. 8.
꽃보다 나은 실버(Silver)대학 문 열어 - 건강하고 품격 있는 노년생활 준비 가평군이 고령화 시대를 맞아 풍부한 경험과 지혜를 활용해 지여사회발전에 참여하고 현대사회에 적응할 수 있는 브레인 배출을 위해 8일 대한노인회 가평군지회(지회장 송재무)부설 노인대학(대학장 이영진)을 개강했다. 노인복지관 대강당에서 있는 이날 개강식에는 김성기 군수, 군 의원, 각급기관·단체장, 노인관계자, 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해 평생 배움을 위한 첫걸음에 큰 박수로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이날 개강식은 입학선언을 시작으로 노인 강령낭독, 입학선언, 학생대표선서, 환영사 축사 순으로 40여 분 간 진행됐으며 개강식에 앞서 20분간에 걸쳐 노인회 읍·면분회장 간담회를 가졌다. 만학의 길을 걷게 될 2015년 노인대학생은 150명으로 오는 11월까지 매주 두 시간에.. 2015. 4. 8.
토종어종자원 하천 목장화 된다 -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와 가평군 미유기(일령 깔딱메기) 보존·복원에 맞손 사라져가는 토종어류를 보호·보존하고 어자원을 확보하기 위해 힘이 모아졌다.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소장 홍석우)와 가평군(군수 김성기)이 8일 오후 군청 소회의실에서 토종 민물고기인 미유기종 보존 및 복원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가평군과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이하 연구소)는 앞으로 3년 동안 미유기 서식 생태조사, 보존 및 복원을 위한 활동, 인공종묘생산 및 자원조성 등을 공동 연구한다. 이와 함께 미유기를 도내 하천에 지속적으로 방류해 미유기 자원회복도 꾀하게 된다. 연구소와 가평군은 MOU체결에 앞서 지난해 가평군내 경반·승안·백둔천에서 공동생태조사를 실시해 백둔천에서 미유기 서식을 확인했다. 이에 따라 올.. 2015. 4. 8.
따뜻한 봄, 국립공원으로 생태관광 떠나요 환경부가 ‘행복한 생활문화 공간 조성’이라는 국정과제를 수행하고 국립공원의 환상적인 경관과 풍부한 생태자원을 바탕으로 지역주민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국립공원 생태관광을 4월부터 집중적으로 운영한다. 국립공원 생태관광은 자연환경해설사의 해설과 함께 우리나라 21개 국립공원의 아름다운 자연을 찾아 떠나는 여행이다. 생태관광사업은 ‘국민행복’ 국정기조를 실현하는 환경부의 대표적인 정책으로 지난 5년간 약 15만 명의 국민이 국립공원 생태관광을 이용했다. 특히, 올해는 환경부에서 지정한 생태관광지역 17곳과의 협업을 통해, 국립공원 뿐 아니라 생태관광지역의 생태와 지역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선보인다. 대표적 프로그램으로는 오대산국립공원과 평창 어름치마을을 연계한 ‘오대산 문화·생태여행’, 한려.. 2015. 4. 7.
공단 홍보용 LED 전광판을 설치 15. 4. 7.(화) 수향취업알선위원회(회장 김정건)에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지부장 한석남)를 방문하여 공단 홍보용 LED 전광판을 설치했다. 이날 김정건 회장은 “새로 신축한 청사에 아무런 간판이 없어 허전했는데 밤에도 아주 잘보이는 LED 전광판을 설치하니 뿌듯하다. 우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이 저 전광판처럼 출소자들의 어두운 앞길을 환하게 비춰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한석남 지부장은 “항상 출소자들을 위해 직접적인 지원을 해줘서 고마운데, 우리지부의 홍보까지 신경써줘서 너무 고맙다. 자립에 힘듦을 겪는 출소자들이 우리 지부를 방문하는데 더욱 큰 힘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5. 4. 7.
제1회 북한강로 벚꽃 봄나들이 축제 - 2015년 제1회 북한강로 벚꽃 봄나들이 축제, 10~12일 열려 - 벚꽃 만발한 북한강로 봄나들이‧화고 축제 첫 시도 - 북한강변서 즐기는 벚꽃과 꽃버섯, 마음까지 봄바람 ‘살랑~’ - 봄기운 담은 삼회리 참나무 표고버섯 요리로 건강까지 챙겨 ‘마치 꽃이 핀 것 같다’하여 화고(花菇)로 불리는 명품 표고버섯과 최고의 봄나들이 장소인 북한강변 벚꽃, 그리고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축제가 이번 주말 가평에서 펼쳐진다. 가평군은 ‘제1회 북한강로 북한강로 벚꽃 봄나들이 축제(삼회리 참나무 표고버섯 축제)’를 청평면 삼회1리 마을에서는 오는 4월 10일부터 4월 12일까지 열 예정이라고 밝혔다. 봄 풍경을 한층 돋워줄 이번 축제는 ‘봄향기와 치유’를 주제로 올해 처음 열리는 행사다. 활짝 터트린.. 2015. 4. 7.
싱싱함과 초록색 묻혀낸 거미손 - 육군 66사단 장병 클린(Clean) 가평 이뤄냈다 디지털 밀리터리룩(military look)은 입은 강한친구들이 늘 푸른 삶터, 일터, 쉼터를 가꿔냈다. 희생과 봉사를 통해 국가와 민족의 번영된 터전을 이뤄 가는데 중심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5군단 예하 66사단(사단장 이주은 장군)장병들이 7일 산소탱크지역 가평일대에서 하천 대청결작전을 전개했다. 푸르름과 싱싱함으로 대표되는 가평을 늘 청결하고 아름다운 지역으로 유지하기 위한 이 작전에는 700여명의 장병이 참여해 겨우내 쌓이고 버려졌던 각종 쓰레기를 수거해 클린가평을 이뤄냈다. 오전 9시30분부터 4시간에 걸쳐 실시된 이날 정화활동은 2개 팀으로 나눠 가평천과 승안천 12km 구석구석에 쌓인 각종 쓰레기 10여 톤을 수거했다. 700명의 장병이 .. 2015. 4. 7.
산소탱크지역 가평 동·서지역 탄력 - 대통(大通), 쾌통한 도시계획도로개통 가평 진·출입이 시원해 졌다. 경춘국도(국도46호선)에서 가평역과 가평시내 권으로 진입하는 교차로와 도시계획도로가 6일 개통돼 운행을 시작했다. 새롭게 개통된 도로는 경춘국도 가평읍 하색리에서 가평역과 석봉로를 잇는 490m의 도시계획도로로 가평의 동·서간이 교통흐름이 빨라지게 됐다. 가평역과 경춘국도를 연결하는 가평대로는 폭 20m의 4차선으로 가평역삼거리로 이어져 자라섬과 남이섬을 찾는 관광객들의 교통난을 완화하는데 기여하게 된다. 이 도로는 기존의 가평오거리-가평역삼거리- 남이섬으로 이어지는 길을 0.7km 단축한다. 특히 이 도로는 80억 원을 투입해 2017년 말까지 국도 75호선 가평읍 달전리 지점과 연결된다. 이 도로가 완료되면 가평역사 일원의 도심공.. 2015. 4.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