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16676 가평클린농업대학 입학식 친환경 농업을 확산시키고 농업경영 능력을 갖춘 사관생도가 양성된다. 가평군은 31일 오후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각급기관․단체장, 농업경영인, 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기 가평클린농업대학 입학식을 가졌다. 이날 입학식은 입학생 대표선서를 시작으로 대학장(김성기 군수)의 격려사, 조중윤 군의회의장의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의 축하와 격려 속에 입학한 생태농촌관광과, 친환경농업과, 농업CEO과정의 150명의 대학생들은 친환경농업과 녹색생명산업에 주인공이 될 것을 다짐했다. 입학식 후에는 솔로몬컨설팅 김동신 소장으로부터 지도자의 리더십과 경영혁신이란 주제의 첫 강의로 만학의 길에 들어섰다. 농업인과 농촌관광경영을 희망하는 군민들의 전문교육기관 역할은 하는 가평클린농업대학은 친환.. 2015. 3. 31. 행복주택 임대료 기준 행정예고 국토교통부는 3월31일 행복주택 임대료 기준을 행정예고한다고 밝혔다. * 국토교통부 고시 “행복주택의 표준임대보증금 및 표준임대료 등에 관한 기준” 행복주택은 정부가 주택 임대시장의 안정을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 젊은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중점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올해 초 확정된 입주기준에 이어 임대료 기준이 마련되면 행복주택의 기본 제도가 완성된다. 국토부는 사회활동이 왕성한 젊은계층인 입주자 특성, 주택이 위치한 지역에 따라 달라지는 입지 편익, 사업시행자의 재무적 부담 등을 고려해 행복주택 임대료 기준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임대료 기준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정부는 임대료의 상한선인 표준임대료의 기준을 설정하고 사업시행자(LH 등)가 표준임대료 이하의 범위에서 실제 임대료를 결정한다... 2015. 3. 30. ‘하동 전통 차농업’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 경남도는 ‘하동 전통 차농업’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국가중요농업유산 제6호로 지정 확정되었다고 30일 밝혔다.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은 올해 전국에서 신청한 6개 농업유산자원에 대해 농업문화, 생물다양성, 경관특성 등 유산적 가치를 국가중요농업유산 심의위원회에서 엄정한 심사를 거친 결과 경남 하동녹차가 국산 차로서는 전국 최초로 지정받게 되었다. 이번 지정으로 인한 인센티브 사업비 3년간 15억 원을 확보하였으며, 이 사업비로 농업유산의 보전계획 수립, 유산자원의 복원, 주변 환경정비, 관광자원 활용 등으로 집행하게 된다. ‘하동 전통 차농업’은 녹차가 생계 수단인 하동주민의 삶과 직접적으로 공존하고 있고, 타 지역 개량종 차 보다 기능적 우수함, 하동 천년차라고 불리는 최고차나무의 역사성 및 차별.. 2015. 3. 30. 농업경영 CEO양성 - 가평군 농업인 e-비즈니스 리더 양성교육 개강 농업인의 경영능력과 판매 활성화를 위한 e-비즈니스 교육이 실시됐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은 농산물 전자상거래 활성화로 소비자와의 소통을 확대하고 부가가치 향상을 위해 e-비즈니스 리더 양성반을 개설하고 30일 개강과 함께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40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업기술센터 다목적교육관에서 실시된 첫 교육에는 이종구 SNS소통연구소장으로부터 SNS 활용법과 스토리텔링을 이용한 마케팅방법 등을 습득했다. e-비즈니스 리더반은 농업인들의 농장경영 상태를 스스로 진단해보고 마케팅 전략을 구축해 이에 상응한 기능 할용과 콘텐츠를 제작해 스마트(Smart)경영과 전자상거래 e-비즈니스 실무과정을 습득하는 과정이다. 수강생들은 매주 2회(월, 목요.. 2015. 3. 30. 가평군 불법 고정광고물 양성화추진 - 5월29일까지 신고할 경우 이행강제금, 과태료 없어 광고는 경제 활성화를 필요한 요소지만 무분별하게 설치된 광고물들은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가평군이 깔끔하고 매끈한 도시환경을 이뤄가기 위해 무분별하게 설치되어 있는 불법 고정광고물에 대해 자진신고를 통한 양성화와 일제정리에 들어간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불법고정광고물 양성화 방침은 불법광고물 단속·정비에 따라 위반자가 양산되는 사례를 예방해 서민생활 안정을 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차원에서 양성화하기로 했다. 불법광고물 양성화 대상은 법적요건을 갖췄지만 허가·신고를 받지 않거나 표시기간이 만료된 광고물로 5월29일까지 허가대상 광고물은 군 도시과(☎580-2376~7)로, 신고대상은 읍·면사무소에 신고해야한다. 양성화 대상 광고물은 가로, 세로.. 2015. 3. 30. 육군 7021부대 민·관·군·경 지상협동훈련 - 유형별 적 도발에 완벽한 통합방위태세 구축 민·관·군·경의 통합된 역량을 발휘하는 지상협동훈련이 시작됐다. 대한민국 육군의 최강 전력을 자랑하는 육군7021부대가 3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가평군일대에서 지상협동훈련을 실시한다. 이번훈련은 다양한 적 도발상황에서의 국지도발 대비능력 배양과 민·관·군·경의 통합 방위 작전수행 및 지원절차를 숙달해 완벽한 통합방위태세를 갖추는데 목적이 있다. 훈련기간 중에는 통합방위 종합상황실운영, 방위지원본부운영, 불시 향방동원훈련 및 중요시설방호훈련 등을 전개함으로서 민·관·군·경의 통합된 안보 공감대를 형성하여 유사시 완벽한 통합방위태세를 구축하게 된다. 특히 훈련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하여 적 활동 양상을 고려한 대규모 대항군을 운용하고 주요도로상 검문소 운영, 예비.. 2015. 3. 30. 장애대학생 아람코 등록금 지원사업 안내 - 3. 27(금)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전달식 열려 - 취업난이 심해지면서 이공계 진학을 선호하고 있지만 장애 학생이 이공계에 진학하는 비중은 10명 중 2명에 불과하다. 이공계 분야에서 성공한 장애인 사례도 드물고, 실험이나 실습이 많은 환경에 접근하기도 쉽지 않기 때문이다.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이하 ‘한국장총’)은 장애학생에게 열악한 이공계 교육 현실에 주목하여 이공계 장애대학생을 대상으로 “아람코 등록금”을 지원한다. “아람코 등록금”은 아람코아시아코리아에서 후원하는 장학금으로, 미래 사회를 주도할 글로벌 리더 양성에 힘쓰고 있는 아람코아시아코리아가 장애학생에 대한 특별한 관심으로 마련되었다. 장애학생 대상 장학금 지원사업은 많았지만 이공계 장애학생을 대상으로 등록금을 지원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15. 3. 27. 산불예방 수호신 떴다. - 청평면 주민자치위원회, 면사무소, 유관기관 등 푸른 숲 지킴이로 나서 산불예방을 위한 네트워크가 가동됐다. 가평군 청평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남궁 형상)위원과, 주민자치센터 수강생, 청평면사무소(면장 강연수)직원 및 유관기관 임직원 등이 하나돼 녹색보물 수호신으로 나섰다. 이들은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한 계절풍으로 크고 작은 산불이 전국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관광 및 등산객에게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28일 청평역과 시가지, 호명산 일원에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봄철 불청객 산불을 잡아라″라는 슬로건 아래 추진된 이날 캠페인에는 주민자치위원, 면사무소 공무원, 주민 등 60여명이 참여했다. 특히 이들은 산불예방 홍보물 배부와 함께 산행 안전을 당부하는 적극적인 홍보 및 계도 활동 후.. 2015. 3. 27. 가평일주전국도로사이클대회 4일차 경기 2015 대통령기 가평군일주 전국도로사이클대회 4일차 크리테리움 경기가 27일 오전 가평시가지에서 열렸다. 이 대회 종목 중 가장 속도감과 박진감 긴장감을 더하고 있는 크리테리움 경기에는 남자일반 및 대학부 10개팀 65명, 여자일반부 6개팀 32명, 남자고등부 12개팀 96명, 여자고등부 4개팀 22명이 출전해 자웅을 겨뤘다. 한림의원 앞에서 출발해 가평카센터 → 삼성프라자 → 형진아파트 → 읍내사거리 → 군청 → 한림의원 구간 1.7km을 순환하는 이날 경기는 남자일반부(25주회), 여자일반부(20주회), 남자고등부(20주회), 여자고등부(15주회)로 나누어 치열한 선두경쟁을 벌였다. 이날 경기가 열린 도로변에는 많은 주민과 봉사자들이 나와 선수들에게 격려와 응원을 아끼지 않아 대회분위기를 고조시켰다.. 2015. 3. 27. 농사짓는 땅 종합 검진 농사짓는 땅 종합 검진 - 토양검정 및 처방으로 과학 및 친환경농업 확산 사람이 검진을 통해 건강을 점검하듯 농사짓는 땅도 토지도 진단하고 처방을 받는 시대가 됐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농업과 환경을 융합시켜 농업생산성을 높이고 생태환경 보존은 물론 안전한 농산물 생산으로 농업경쟁력을 높여가고자 토양검정 및 처방사업에 본격 돌입했다고 27일 밝혔다. 군이 전개하는 토양검정 및 처방사업은 토양내의 인산, 질소, 칼리 등 양분함량을 분석하고 그 토양에 필요한 양분과 작물별 적정시비량을 처방하는 사업이다. 분석결과는 처방서 형태로 농가에 제공된다. 농가에 제공하는 처방전은 토지가 갖고 있는 양분의 많고 적은 정도에 따라 밑거름과 웃거름 사용량을 알려준다. 또한 석회와 규산 등 토양개량제 사용방법도 제공된다... 2015. 3. 27. 글로벌 맘 건강교실운영 - 다문화가정주부 건강한 밥상 차린다 다문화가정을 주부들을 위한 글로벌 맘 건강교실이 운영된다. 가평군이 결혼이주여성들에게 변화된 생활에 맞는 건강요리법과 생활습관을 유도해 생활 안정을 꾀하고 건강증진에 기여하고자 다문화가정 건강교실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27일 첫 문을 여는 건강교실에는 다문화가정 주부 30명이 참여해 5월1일까지 6주 동안 매주 금요일 오전 2시간씩 가족 영양관리를 위한 프로그램을 수강한다. 건강교실은 우리나라의 식생활의 이해를 돕고 균형적인 영양에 중점을 두고 이론과 실습교육이 병행된다. 영양사가 진행하는 이 교육은 봄 동 겉절이, 견과류 볶음, 봄나물 무침 등 일상적으로 먹는 요리를 배우게 돼 다문화 가정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해 나가게 된다. 특히 수강생 대부분이 타국에서 .. 2015. 3. 27. 산재보험 재활서비스 강화 산업재해로 다친 근로자들이 제대로 치료받고, 다시 일터에 안정적으로 복귀하도 지원하는 산재보험 재활서비스가 강화된다. 고용노동부는 산재보상이 재활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직업복귀율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제4차 산재보험 재활사업 중기발전계획(‘15~’17)’을 마련하여 적극 추진하기로 하였다. 이번에 발표한 4차 계획은 직업 복귀를 획기적으로 개선하는데 초점을 맞추었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요양 단계의 맞춤형 재활서비스를 확대·개선하고, 산재의료재활 표준 개발 등 의료재활 활성화를 추진한다. 요양 초기부터 지원하는 개인별 맞춤형 재활서비스 지원규모를 확대하고, 서비스 전달체계도 수요자 중심의 양방향 체계로 개편한다. 또한 현재 30개 항목에 걸쳐 시범운영중인 재활치료수가를 산재보험수.. 2015. 3. 26. 이전 1 ··· 1314 1315 1316 1317 1318 1319 1320 ··· 139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