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16676 새봄과 함께 은륜의 무한질주 - 2015대통령기 가평일주 전국도로사이클대회 막 올라 27일까지 나흘간 열전 돌입 녹색보물창고이자 사이클의 고장인 가평에서 우승을 향한 은륜의 무한질주가 시작됐다. 싱싱함과 푸르름으로 상징되는 가평의 동서를 가로지르는 2015 대통령기 가평일주 전국도로사이클 대회가 24일 개막돼 27일까지 나흘간 본격적인 레이스에 돌입했다. 가평군이 주최하고 대한사이클연맹(회장 구자열)이 주관하는 2015 대통령기 가평일주 전국도로사이클 대회에는 가평고, 양양고, 가평군청, 강진군청, 서울시청 등 32개팀 215명의 선수가 참가해 우승을 다툰다. 대회 첫날인 24일에는 사이클 경기의 마라톤이라 할 수 있는 남 일반부와 고등부 개인도로경기가 펼쳐졌다. 오전 10시 가평역 삼거리를 출발해 이화리→청평댐→빛고개→가평오거리→.. 2015. 3. 24. 가평 상면초, ‘평화인권교육 실천주간’ 운영 - 학생 및 학부모 대상‘평화인권교육’실시 - 경기도 가평 상면초등학교(교장 장규일)는 3월 23일(월)부터 27일(금)까지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평화인권교육 실천주간’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평화인권교육 실천주간’은 더불어 사는 평화교육으로 평화로운 삶을 실천하는 민주시민을 육성하고, 나아가 평화의 교육적 가치에 대한 교육공동체의 인식 제고 및 공감대 형성을 그 목적으로 하고 있다. 특히, 이번 ‘평화인권교육 실천주간’은 교사가 학생 및 학부모에게 평화인권교육 관련 전반을 일방적으로 전달하던 기존의 교육방식에서 벗어나 학생과 학부모를 실천의 주체로 참여시킴으로써 교육의 실효성을 더욱 공고히 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 교육 프로그램으로는 회복적 생활교육 프로그램, Good-bye 학교폭력십계명, .. 2015. 3. 24. 전력서비스 개선 국민제안 공모 시행 한국전력은 ‘여러분의 생각이 행복한 에너지 세상을 만듭니다.’라는 주제로 전력서비스 개선 국민제안 공모를 3월 23일부터 4월 30일까지 시행한다. 이번 공모의 목적은 전기사용 관련 국민 불편을 해소하고, 국민 눈높이에 맞는 따뜻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하여 행복한 에너지 세상을 만드는데 있다. 공모참여는 전기를 사용하는 누구나 참여 할 수 있고, 한전 홈페이지(www.kepco.co.kr)를 통한 온라인 접수, 가까운 한전 지사 방문 또는 검침협력사 직원을 통한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공모분야는 ① 보다 편리한 서비스 제공을 위한 서비스 개선 및 신기술을 활용한 서비스 신규 발굴을 위한 ‘Smart 서비스’, ② 불필요한 규제 혁파 및 합리적 제도 개선을 위한 ‘Clean 영업제도’, ③ 따뜻한 에너지 복.. 2015. 3. 23. 지난해 모바일쇼핑 매출액 ‘10조원’ 지난해 모바일쇼핑 연간 매출액이 사상 처음으로 10조원을 넘었다. 대한상공회의소(회장 박용만)가 24일 발간한 ‘2015년 유통산업백서’에 따르면 2014년 모바일쇼핑의 매출액은 13조1천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2011년보다 무려 12조5천억원 증가한 수치다. 대한상의는 “스마트폰이 일상화되고 모바일을 통한 검색, 결제기능이 향상되면서 온라인쇼핑채널이 PC에서 모바일로 옮겨가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 지난해 PC를 통한 온라인매출은 1조8천억원 감소한 반면, 모바일쇼핑 매출액은 7조2천억원 증가했다. 오프라인 소매채널의 희비도 엇갈렸다. 전통적 유통 강자였던 대형마트(-3.4%), 백화점(-1.6%), 슈퍼마켓(0.8%)은 부진한 반면, 1~2인 가구 및 소량구매 .. 2015. 3. 23. 쇠퇴 도시 살리는 도시재생사업 공모 국토교통부는 3.23일(월) 인구감소, 산업침체 등으로 경제기반이 상실되고 근린 생활환경이 악화되고 있는 전국 도시쇠퇴지역을 대상으로 ‘16년도 도시재생사업 지역 선정을 위한 공모에 착수했다. 금번 공모는 지역의 급증하는 도시재생 수요에 부응하여 작년 대비 3배 확대된 최대 35곳을 선정할 계획이며, 도시 내 공공청사 이전부지, 역세권, 폐항만, 노후산단 등을 새로운 경제거점으로 재활성화하는 도시경제기반형(5곳)과 중심상권 및 근린주거지 활성화를 위한 근린재생형(30곳)으로 구분하여 선정한다. 도시경제기반형은 “경제혁신 3개년 계획” 등에서 발표한 바와 같이 도시 내 공공청사 이전부지, 철도시설, 폐항만 등 노후화·유휴화된 국·공유지 등을 민·관 공동사업방식으로 개발하고 주변지역 재생과 연계하는 사업을 .. 2015. 3. 23. 복합 문화·관광도시 만들기에 에너지... - 어설픈 연극제 활성화방안 보고회 지역문화예술을 키우고 공유해 새로운 틀을 쌓고 에너지를 모으는 자리가 마련됐다. 가평군은 23일 오후 군청 회의실에서 김성기군수, 조중윤 군의회의장, 유관기관과 사회단체임직원, 주민 등 각계각층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설픈 연극제 활성화방안 보고회를 가졌다. 보고회는 가평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고 미래가치 창출을 위해 지난 2월에 다녀온 이탈리아 비아레조(Viareggio)축제 진행상황과 생활연극에 대한 설명 및 토론 순으로 한 시간 넘게 진행됐다. 이번 보고회는 중첩된 규제와 낮은 재정자립도의 굴레에서 벗어나 특화된 먹 거리를 찾아 이를 상품화해 그 결과를 함께 나누고 브랜드화해 나가는데 군민의 이해를 돕고 지혜와 역량을 모아 가는데 무게가 실려졌다. 특히 이.. 2015. 3. 23. 안전은 담금질, 주변은 클린 - 버스 안전운행 점검 및 봄맞이 대청소 이용객의 편의를 증진하고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버스와 정류소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된다. 가평군은 안전하고 쾌적한 버스 운송서비스 제공과 나들이 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다음달 24일까지 버스 안전운행상태를 점검한다고 23일 밝혔다. 시외·시내·전세버스 등 16개 업체 300대를 대상으로 실시되는 이번점검은 소방서, 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진행된다. 이번 점검에서는 부적합 운전자 운행여부, 운전자 과로방지 대책 마련여부를 중점 확인하고 운행 전 안전점검실시 여부, 승객 안전 띠 착용과 안내 여부, 재생타이어 적정사용 등 차량안전 운행 조치상태 등을 점검한다. 이용객에게 불편을 주는 무정차 통과, 결행, 배차간격 미 준수 여부도 살피고 터미널과 공영차고지의 .. 2015. 3. 23. 황사대비 비산먼지 사업장 일제히 점검 환경부는 봄철 미세먼지와 황사로 인해 국민 건강이 우려됨에 따라 먼지가 다량 배출되는 건설 공사장, 시멘트 제조업 등 비산먼지가 발생하는 10개 업종의 전국 사업장을 대상으로 비산먼지 관리 지도·점검을 3월 23일부터 5월 15일까지 실시한다. 점검내용은 건설 사업장의 경우 현장에서 방진벽(막), 세륜·세차시설 설치와 적정 운영여부 등이며, 시멘트 제조업은 밀폐시설과 먼지제거시설 설치 등이다. 환경부는 이들 업종을 상대로 비산먼지 저감 억제시설 설치와 적정 운영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이번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지도·점검은 사업장이 자체적으로 저감 노력을 하도록 계도한 후 진행하며 환경감시단과 지방자치단체가 합동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환경부는 교육과 홍보로 사업장 스스로 비산먼지 저감 노력을 이.. 2015. 3. 20. 중소기업, 올해 2곳 중 1곳만 직원 채용 대부분의 중소기업이 올해 직원 채용 계획을 확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중소기업 2곳 중 1곳은 올해 직원을 충원하지 않을 것이라 답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종업원 300인 미만인 중소기업 389개사를 대상으로 에 대해 조사한 결과, 전체 조사 대상 기업의 50.6%가 ‘채용 계획이 없다’고 답했다. ‘채용 계획이 있다’고 답한 곳은 44.7%였고, 4.6%는 ‘미정’이라 답했다. 이는 지난해(2014년) 동일 조사결과(채용계획이 있다 45.1%)와 비슷한 수준이다. 올해 직원을 채용한다고 답한 44.7%(174개사) 중 50.0%는 ‘신입직과 경력직을 모두 채용한다’고 답했고, ‘신입직만 채용 한다’는 기업은 27.0%, ‘경력직만 채용 한다’고 답한 기업은 23.0%로 신입직만 채용할 계획인 기업.. 2015. 3. 20. 빨간등 켜고 녹색보물 지켜낸다 - 산불방지 위해 위험요인 탐지에 모든 감각동원 싱싱함과 푸른 환경은 선망의 대상이다. 이는 산림에서 얻어진다. 군 전체면적의 83%가 산림인 가평군은 생물다양성의 보물창고이자 산소탱크다. 가평군이 녹색보물을 지키기 위해 20일 빨간불을 켰다. 보물창고를 지키기 위해 오는 5월15일까지 비상근무체제를 강화하며 공격적인 산불방지활동에 돌입한 것이다. 기온이 오르면서 건조하고 강한 바람을 동반하는 날씨가 지속되고 영농기를 맞아 농산폐기물 소각과 산행인구가 증가하는 등 산불발생우려가 높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산불방지대책의 목표는 산불피해의 최소화다. 이는 우리에게 경제, 환경, 문화 등 다양한 혜택을 주고 지속발전가능 한 자원으로 그 가치가 새롭게 조명되고 있는 산림자원 보호함은 물론 신 성장 동력으로 활용하.. 2015. 3. 20. 평시 전술역량 배가로 일당 백 신화창조 -육군 제3878부대 대규모 전술훈련 실시 철통같은 국가방위태세를 완비하는 대규모 전술훈련이 실시된다. 육군 제3878부대가 싸우면 반드시 승리하는 전투력과 전술능력 배양을 위해 포천과 철원일대에서 대규모 전술훈련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군장병과 기계화 장비 등이 대규모로 참여하는 이번 훈련은 23일부터 27일까지 4박5일간 진행된다. 훈련은 이동 차단작전 및 탐색격멸작전, 지역 주요시설 방호, 지휘소 이동훈련 등을 통해 실전대비 및 전술능력을 높이게 된다. 특히 육군 제3878부대는 군 병력과 장비가 이동함에 따라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안전 및 통제요원을 배치해 운영한다. 군(軍) 관계자는 ″병력과 차량, 장비 이동에 따라 교통 혼잡과 소음 등이 발생될 수 있다″며 ″주민들의 이해과 협조를 당부드린.. 2015. 3. 20. 부동산 불법중개행위 꼼꼼히 살핀다 건전한 부동산거래문화 정착을 위한 지도점검이 실시된다. 가평군이 120여개소의 부동산중개업소를 대상으로 투명한 거래질서를 확립하고 주민의 재산권보호는 물론 주거안정에 기여하고자 오는 27일까지 상반기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군은 부동산관리팀을 중심으로 지도단속반을 편성해 자격증대여 및 무등록 중개행위, 중개업자간 담합행위, 중개수수료 과다징수행위 등을 꼼꼼히 살피게 된다. 특히 이번 지도점검은 의혹이 있으나 확실한 증거가 뒷받침되지 않아 단속에 어려움이 뒤따랐던 부동산컨설팅을 가장한 무등록 중개행위, 무등록 중개인의 관행적 중개행위 등을 추방하는데 무게가 실려 있다. 따라서 부동산 실거래 신고당사자 중 관외지역 거주자와 의심물건에 대한 위반행위 사례 수집도 병행해 증빙자료가 확보.. 2015. 3. 20. 이전 1 ··· 1316 1317 1318 1319 1320 1321 1322 ··· 139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