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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16676

‘찾아가는 방재교실’ 전국 최초 시행 충청북도가 올해 전국 최초로 도내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인 ‘찾아가는 방재교실’이 도내 학생들에게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충북도는 도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교육 참여 신청서를 접수한 결과 50개 학교 4,634명의 학생이 교육 참여를 희망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방재교실’은 자라나는 학생들이 재난에 대해 보다 쉽고, 편하게 접할 수 있도록 충북도 재난담당 공무원들이 학교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실시하는 재난안전 교육 프로그램이다. 세월호 참사 이후 안전 분야에 대해 개선이 되어 가고 있지만 여전히 안전 불감증이 만연한 가운데 방재교육의 필요성은 더욱 강조되고 있다. 이에 충북도에서는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올바른 방재교육관을 심어 주고자 전국 최초로 ‘찾아가는 방재교실’을 시행하기로 했.. 2015. 4. 13.
주민스스로 마을을 빛낸다 - 꽃 피고 미소 짓고 매력 있는 내 고장 만들기에 주민자치위원 솔선 새봄을 맞아 소공원, 공터 등에서 내 고장을 빛내기 위한 손길이 분주하다. 따뜻함과 정성이 들어있는 아름다운 손길의 주인공은 주민편의와 복리증진은 물론 공동체형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가평군의 각 읍·면 주민자치위원들이다. 이들의 꿈은 사계절(四季節) 푸르고 꽃이 피는 보금자리를 만들고 나아가 희망가평, 행복가평을 이루기 위한 목표가 있다. 이 같은 목표아래 시가지 소공원, 역사(驛舍) 앞, 도로변 등지에서 지난 3일부터 10일까지 주민자치위원 110여명이 참여해 무궁화, 개나리, 라일락 등 7300본을 심었다. 정성들여 심는 무궁화와 개나리에는 이들의 바램이 담겨있다. 나라꽃인 무궁화에는 애국애족정신을 길러 쌓기를 바라는 마음이 들어.. 2015. 4. 13.
공사장 먼지 억제 봄철 대기질 개선 나서 - 체감 대기 질 높이고 쾌청한 시․공간 확보 봄철 비산먼지 발생행위 특별지도점검 먼지가 다량 배출되는 시설에 대한 집중점검이 실시된다. 가평군은 봄철 미세먼지와 황사로 인해 군민건강이 우려됨에 따라 먼지가 배출되는 건설공사장과 토사. 시멘트 등 운반차량 등을 대상으로 다음달 6일까지 240여개의 비산먼지발생사업장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비산먼지의 효율적인 관리를 통해 쾌적한 대기환경을 보전하는데 목적을 둔 이번 점검은 가뭄과 건조한 대기환경이 맞물려 비산먼지발생 우려가 높아짐에 이를 사전에 예방하기위한 노력에도 무게를 두고 있다.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은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 및 비산먼지 억제·방지시설을 설치하는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 점검은 건축·토목·조경공사 등 건설공사장의 경우 방진.. 2015. 4. 13.
탐구력이 쑥쑥, 미래 과학 꿈나무들의 잔치 - 가평 상면초, 물∙별∙숲 과학의 날 행사 실시 - 경기도 가평 상면초등학교(교장 장규일)는 제 48회 과학의 날을 맞아 4월 10일(금), 전교생을 대상으로 ‘물·별·숲 과학의 날’ 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물·별·숲 과학의 날’ 행사는 과학교육에 대한 중요성을 재인식하고, 학생들의 과학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높여 학교생활 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과학적으로 사고하는 태도를 기르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특히, 이번 ‘물·별·숲 과학의 날’ 행사는 정형화된 기존의 교육방식에서 벗어나 ‘과학체험프로그램’과 ‘과학탐구대회’의 두 가지 파트로 세분화하여 학생들에게 더욱 다양한 체험활동을 제공하고, 과학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를 고취시켜 눈길을 끌고 있다. ‘과학체험프로그램’으로는 탱탱볼 만들기, 발포풍선, .. 2015. 4. 13.
소재·부품 무역흑자 260억 ’15년 1분기 우리 소재·부품은 수출 667억불(3.0%증가), 수입 407억불(0.6%증가), 수지 260억불로 역대 1분기 최대 수출 및 흑자 기록 이는 작년 무역흑자 1,000억불을 돌파한 이후에도 우리나라 소재·부품 교역의 견조한 흐름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평가 * ‘11년 2/4분기 이후 16분기 연속 무역흑자 200억불 상회 다만, 유가하락에 크게 영향을 받는 석유화학제품의 단가하락에 따른 수출입 감소 요인 등에 의해 소재분야의 수출입 증가율이 감소세로 돌아섬 (수출) 전자부품(236억불, 11.2%), 일반기계부품(63억불, 4.8%), 전기기계부품(60억불, 9.0%)이 수출 증가세를 주도 화합물및화학제품(98억불, -10.5%) 섬유제품(10억불, -12.3%) 등은 원자재 가격 하락.. 2015. 4. 10.
스마트폰 하나로 문서 위조 원천 차단 날이 갈수록 정교해지는 위조 수표나 여권 등 각종 문서들을 QR코드로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신기술이 개발됐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원장 서중석, 이하 국과수)은 지난해 원전비리, 군수비리 등에 사용된 위조 성적서, 고액 위·변조 수표 등의 문서 위·변조 사건 발생에 대한 대응책으로 스마트폰을 이용한 위·변조 식별 기법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국과수에서는 기존의 아날로그 문서에 디지털암호화 기술을 적용해 보안성과 편의성을 높인 본 기술 개발로 지난해 특허를 출원했다. 국과수가 개발한 위·변조방지 기술은 2중으로 암호화됐다. 우선, 문서의 주요 정보를 확인하기 위한 암호코드가 QR코드로 기록되어 있고, 2차로 해당 암호를 해독하기 위한 암호키가 QR코드의 주변에 눈에 보이지 않는 점으로 인쇄돼 2중으로 보안을 .. 2015. 4. 10.
봄철 야외활동 시 야생진드기 주의 ‘당부’ - 야외활동 시 긴 소매, 긴 바지, 양말 착용 필수 야생진드기 물렸을 땐 즉시 가까운 보건소로~ 가평군보건소는 날이 따뜻해져 야외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SFTS) 바이러스에 감염될 수 있는 야생진드기 피해예방에 주의해줄 것을 당부했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은 소참진드기에 물렸을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발열성 질환으로, 38~40도를 넘는 심한 고열 및 혈소판 감소, 소화기계 증상 등이 발생하며 심할 경우에는 다발성 장기부전 등으로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다. 야생진드기인 소참진드기는 주로 숲과 초원, 시가지 주변 등에서 서식하는데, 국내에서도 들판이나 산, 풀숲 등에서 서식하며 4~11월까지 활동한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은 매개 진드기에 물릴 경우 감염되는 경우가 일반적이나 감염 환자의 혈.. 2015. 4. 10.
주민안전과 직결되는 1133개소 진단 중 - 재난은 막고 위험은 줄이고 안전은 지켜 무재해 지역 이룬다 재난 없는 안전한 지역을 만들기 위한 안전진단이 꼼꼼하게 추진되고 있다. 가평군은 지난 2월부터 사회시설 전반에 대한 안전사항을 점검하는 안전진단 점검률이 75%에 이르며 순항하고 있다고 밝혔다. 10일 군에 따르면 사회전반에 깔려있는 안전 불감증에 기인한 각종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국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 중인 안전대진단은 1133개소를 대상으로 주민안전과 직결되는 모든 영역에 걸쳐 진행되고 있다. 75%의 점검율을 보이고 있는 안전대진단은 공공시설 85%, 민간시설 70% 등 평균 75%로 공공시설 67건 중 57건과 민간시설 1066건 중 749건이 완료됐다. 안전대진단은 축대·옹벽, 교량, 급경사지 등 재해취약지구, 특정관.. 2015. 4. 10.
자라섬 주가 상승 - 봄이 내려앉으며 녹색수요증가하고 새로운 패러다임 선보여 봄이 내려앉으며 가장 핫(hot)한 키워드가 캠핑이다. 이는 야구장, 분양아파트, 모터- 쇼 등에서도 확인된다. 점점 높아가고 있는 캠핑의 열기는 복잡한 도시생활에서 벗어나 자연으로 여행하고 치유를 얻고 위함이다. 캠핑하면 떠오르는 자라섬 오토캠핑장의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봄이 내려앉으며 복잡한 도시생활에서 벗어나 자연에 동화되고 치유를 얻기 위한 여행객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요즈음 캠핑이 가장 핫(hot)한 키워드로 등장하고 그 열기가 야구장, 분양 아파트, 모터- 쇼 등으로 이어지고 있는 점도 한 몫 한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생태·레저·축제 일번지인 자라섬오토캠핑장에서 4월 셋째 주말(4.18~19)과 5월 첫날인 1일부터 .. 2015. 4. 10.
시간선택제 지원 일자리, 10배 늘어 시간선택제 일자리 지원사업의 지원인원이 ‘15년 1-3월 기준 4,680명으로 전년 동기(459명)보다 10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간선택제를 도입하는 업체도 기존 대기업, 서비스업, 병원업에서 꾸준히 확산되는 가운데 최근에는 방송분장회사, 사진스튜디오, 제조업체(의료용품, 한복) 프랜차이즈 등 다양한 직종으로 확대되고 있고 직무도 전문성을 필요로 하는 분장서비스, 회계직, 마케팅, 연구인력, 한복제조 등으로 다양화하고 있다. 또한 고용센터에 시간선택제 일자리 창출계획을 제출한 사업장은 2,627개소로 전년 동기보다 약 5배 증가하는 등 참여기업이 큰 폭으로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지원사업을 통해 창출된 일자리의 중소기업 비중도 ‘13년 62.2%에서 ’15.3월 87.6%로 증가할 정도로 .. 2015. 4. 9.
주택연금 3월 신규가입자, 23% 증가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올 3월 한 달간 주택연금에 564명이 가입했다고 8일 밝혔다. 이에따라 주택연금 출시이후 올 3월까지 주택연금 가입자는 2만 4,129명에 달했다. * 주택연금이란 만 60세 이상의 어르신께서 소유한 주택을 담보로 맡기고 평생 혹은 일정한 기간 동안 매월 연금방식으로 노후생활자금을 지급받는 국가가 보증하는 역모기지론을 말한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가입자는 23.1%(458명→564명), 보증공급액은 26.8%(4,615억원→5,850억원) 늘어난 것이다. 또, 전월대비 가입자는 18.0%(478명→564명), 보증공급액은 0.6%(5,817억원→5,850억원) 증가했다. 아울러 올 1분기 가입자는 1,495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1.6% (1,056명→1,495명), .. 2015. 4. 9.
잣 고을 가평에 축구 꿈나무 모여 - 4월 둘째, 셋째 주말 축구태풍 몰아쳐 잣 고을 가평이 유소년 축구로 뜨겁게 달아오른다. 축구 꿈나무들의 한마당 축제인 제5회 가평 컵 및 제20회 리틀 K리그 전국유소년 축구대회가 4월 둘째(11, 12일), 셋째 주말(18~19일)연이어 산소탱크지역 가평에서 열린다. 이 대회는 전국의 순수 아마추어 클럽과 축구교실을 대표하는 유소년 팀 88개 팀이 참가해 가평축구전용구장을 비롯한 상면생활체육공원 축구장 등 3개 구장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발휘하며 화합과 우정을 다지게 된다. 축구 유소년들의 축제의 장이 될 이번 대회는 U-15(중1~3학년, 14팀), U-13(초5~6학년, 30팀), U-11(초3~4학년, 29팀), U-9(초1~2학년, 15팀)로 나눠 전·후반 20분씩으로 진행된다. 경.. 2015. 4.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