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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정6428

대학생 4명 중 3명, 연말에 알바 하겠다 - 연말 최악의 알바 1위, 男은 ‘택배 상하차’, 女는 ‘야외 전단지’’ - 男은 ‘캠프 진행 알바’, 女는 ‘시상식 알바’ 선호 - 단기알바도 엄연히 근로자, 근로계약서 작성 필수 각종 이벤트·행사 등과 관련된 단기알바 자리가 늘어나는 연말을 맞아, 상당수 대학생은 연말 대목을 놓치지 않기 위해 알바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아르바이트 전문 포털 알바천국이 전국 남녀 대학생 612명을 대상으로 ‘연말 아르바이트 계획’에 관한 설문을 진행한 결과, 76.3%가 연말에 알바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연말에 가장 해보고 싶은 알바 1위는 연예인 구경을 마음껏 할 수 있는 ‘연말 시상식 진행 스텝’(29.9%)이었으며, 그 뒤로 ▲좋아하는 가수 노래를 들으며 돈도 벌 수 있는 ‘콘서트 진행 알바.. 2015. 12. 18.
21~29일 ‘예술인 창작준비금 지원’ 접수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올해 마지막 ‘예술인 창작준비금 지원’ 접수를 한국예술인복지재단(대표 박계배, 이하 재단)과 함께 2015년 12월 21일(월)부터 29일(화)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문체부는 재단과 함께 예술인이 예술 외적 요인, 특히 경제적 요인으로 인해 예술창작활동을 중단하지 않도록 ‘창작준비금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예술활동증명을 받은 예술인을 대상으로, 소득과 재산이 일정 수준 이하이고 고용보험에 가입되어 있지 않는 등 자격요건에 해당되는 예술인에게 1인당 최대 300만 원의 창작준비금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 지원 사업의 신청 접수는 지난 7월부터 시작되어 지금까지 7회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온라인 접수가 어려운 예술인들을 위해 권역별로 ‘찾아가는 현장 지원·상담’을 통한 .. 2015. 12. 18.
‘한파종합대책’ 추진…취약계층 보호에 나서 서울시가 올 겨울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한파종합대책’을 수립, 내년 3월 15일까지 한파대책추진기간으로 정하고 취약계층 보호 및 시설물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우선 평상시엔 한파상황관리 4개팀(상황총괄팀, 생활지원팀, 시설복구팀, 농작물대책팀)으로 구성된 TFT를 운영하고 한파에 대비해 사전점검 및 예방활동을 실시한다. 한파 특보(주의보·경보) 발령시엔 ▴상황총괄반 ▴복지대책반 ▴시설물관리반 ▴구조·구급반 ▴교통대책반 등 총 9개반 19명으로 구성된 ‘한파대책본부’를 구성해 24시간 운영한다. 대책본부의 주요업무는 ▴노숙인, 독거어르신, 쪽방촌 등 취약계층 보호 및 지원 ▴긴급구조·구급 활동 및 시민안내 ▴시설물 피해예방 및 안전조치 등이다. ◇노숙인, 독거어르신 등 취약계층 보호, 재난도우미 수시.. 2015. 12. 17.
문화재청, ‘환구단’ 보호구역 신규 지정 문화재청은 서울특별시 중구에 있는 사적 제157호 ‘환구단’의 보호구역을 새로 지정하였다. 이번에 새로 지정되는 보호구역은 2009년에 이전 복원된 환구단 정문과 환구단 사이에 있는 곳으로 총 764.7㎡이나, 현재는 조경시설물 등의 설치로 환구단 주변의 경관을 저해하고 있어, 이에 대한 체계적인 정비를 시행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게 되었다. ‘환구단’은 황제가 하늘에 제사를 드리는 곳으로, 고종 임금(1852∼1919)이 황제국의 예법에 따라 건축하여, 1897년 황제 즉위식을 올렸던 자주독립의 역사가 담긴 근대문화유산이다. 여기에는 하늘에 제사 지내는 환구단 이외에도 황궁우, 동무, 서무, 향대청, 어제실, 석고각 등 많은 건축물이 있었으나, 조선총독부가 일제강점기인 1913년에 환구단을 철거하고,.. 2015. 12. 17.
고용부, 내년 산재보험료율 동결 12월 16일(수) 고용부는 ’16년도 사업주가 부담하는 산재보험의 평균 보험료율을 금년과 동일하게 1.70%로 동결하는 사업종류별 산재보험료율(안)을 행정예고하였다. 이번에 예고한 2016년도 사업종류별 산재보험료율(안)은 노·사·공익위원으로 구성된 ‘산업재해보상보험및예방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되었다. 고용부에 따르면 최저요율은 ‘금융 및 보험업’의 0.7%이고, 최고요율은 ‘석탄광업’의 34.0%이다. 전체 58개 업종의 평균요율은 전년과 동일하나, ‘어업’이 3.2%p, 그 외 ‘채석업’ 1.3%p, ‘금속 및 비금속광업’이 0.7%p 낮아지는 등 19개 업종은 요율이 하락하였고, ‘소형화물운수업 및 택배업, 퀵서비스업’이 0.3%p, ‘양식어업 및 어업 관련 서비스업’이 0.5%p 상승 등.. 2015. 12. 16.
국토 20% 지적공부, 세계 기준으로 변환 국토교통부는 ‘15년 말까지 전국토의 20%인 663만 필지의 지적·임야도를 동경측지계에서 세계표준측지계로 변환함에 따라 지적 주권이 확립될 뿐만 아니라 편차 감소로 인해 공간정보 활용에도 더욱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13년 27만 필지, ‘14년 133만 필지, ’15년 503만 필지 측지계(測地係, Geodetic Datum)는 지구의 공간정보(지형·지물)의 위치와 거리를 나타내는 기준으로서 우리나라의 지적·임야도는 일제강점기인 1910년대 토지조사 당시부터 지금까지 일본의 동경원점을 기준으로 하는 동경측지계를 사용해 왔다. 동경측지계로 등록된 지적공부는 세계표준의 측지계보다 북서쪽으로 365m 편차가 발생하여 이미 세계표준측지계로 변환된 지형도, 해도, 위성영상 등 타 공간정보와 차이가 .. 2015. 12. 16.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사랑 나눔 축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 수향취업알선위원회(회장 김정건)는 지난 14일 김해 내외동 소재 휴앤락에서 ‘제18회 사랑 나눔 축제’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는 구본민 공단 이사장, 김남중 창원교도소 직업훈련과장, 류우현 경남지부 보호위원연합회장, 직능별 위원회 회장단 및 위원, 법무보호후원기업협의회 회원, 법무보호대상자, 직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사랑나눔축제는 수향취업알선위원회에서 매년 개최하는 행사로 한 해 동안 법무보호대상자의 자립을 위해 성실히 봉사한 보호위원들의 축제의 장이자 모범대상자 격려 및 화합을 위한 자리이다. 제18회 사랑나눔축제는 식전 행사로 축하공연, 활동 영상물 시청, 유공자 표창전달, 모범대상자 격려금 전달 순으로 진행되었다. 식전행사인 축하공연에서는 통기타 봉사단체인 청.. 2015. 12. 16.
토지거래허가구역 38.9㎢ 해제 분당 신도시 면적(19.6㎢)의 2배 규모인 토지거래허가구역이 12월 14일(월)부터 해제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중앙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거쳐,토지거래허가구역 38.948㎢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해제되는 지역은 국토부가 지정한 토지거래허가구역(149.455㎢)의 26.1%에 해당되며, 지역별로는 국토부가 지정한 허가구역 중 경기도 광주시, 성남시, 과천시의 허가구역이 모두 해제되며, 대전시 유성구 일부, 부산시 강서구 일부, 하남시 일부 지역이 해제된다. * 해제 후 토지거래 허가구역 면적 : 국토부 지정 110㎢, 지자체 지정 362㎢ 반면 중앙행정기관 이전 및 지가상승 등으로 투기 우려가 높은 세종시와 수서 역세권 등 개발수요가 많은 서울시 강남구와 서초구 등 기존 허가구역지정을 .. 2015. 12. 15.
소상공인 창업금융 지원으로 경쟁력 높인다 인천광역시가 일반 소상공인에 대한 창업금융 지원사업을 통해 창업을 돕는 한편, 경쟁력을 높이는데도 도움을 줄 계획이다. 인천시는 12월 15일 인천시청에서 신한은행(은행장 조용병), 인천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욱기)과 ‘창업기업 종합금융지원(홀로서기)을 위한 상호 업무협업체계 구축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은 신규 창업기업에 대한 종합금융지원으로 창업기업의 자립기반을 도모하고, 성장기업에 대한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인천 강소기업 육성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기존 창업기업에 대한 지원은 제조업 및 기술특허 위주의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에 한정돼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따라서 상대적 약소기업인 일반 소상공인은 정책지원 사각지대에 위치하는 경우가 많아 창업·성장 시 .. 2015. 12. 15.
중소·중견기업 기술개발에 9,429억원 지원 2016년 중소·중견기업의 성장 단계별 기술혁신 및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을 유도하기 위해 9,429억원의 기술개발 자금이 지원된다.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은 2016년도 중소·중견기업 기술개발지원사업에 대한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통합공고를 통해 주요 지원내용 및 일정 등에 대해 발표하였다. 이를 위해 중소기업청에서는 그간 지역별 순회 간담회를 통해 기업 현장의 목소리와 규제개선 과제를 발굴하여 왔으며, 지난 7일 기술혁신추진위원회*를 개최하여 각계 전문가 및 중소기업의 의견을 수렴하여 이번 시행계획을 마련하였다. * ‘중소기업기술혁신촉진법’ 제6조에 따라 중앙부처 국장급 정부위원 및 민간위원 등 24명으로 구성(기술혁신지원계획 등 심의) 2016년 중소기업청 소관 기술개발지원사업의 규모는 9,429억원으.. 2015. 12. 15.
목포에 전통시장 야시장 3호점 개장 항구도시 전남 목포를 대표하는 가수인 남진을 상징으로 하는 ‘남진야시장’이 문을 연다. 이에 따라 목표 일대 관광산업 활성화가 한껏 힘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침체된 전통시장 및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2013년부터 추진하는 전통시장 야시장 사업의 3호점으로 항구도시 목포에 지역출신 가수 남진의 컨셉트를 딴 ‘남진야시장’을 11일 자로 개장한다. 남진야시장은 목포 자유시장에 티(T)자 형태의 시장통로 일부(785㎡)를 활용하여 매대 35개를 설치하고 매주 금~토요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운영한다. 매대는 공모로 선정된 상인들이 운영하는데 미취업 청년이 50%, 저소득층·장애인 40%, 다문화가족 10%로 구성됐다. 야시장에서는 목포 5미와 별미 5선 등 목포의 남도음식과 .. 2015. 12. 11.
생명윤리 지키기, 다시 발벗고 나선 의료계 - 강제장기적출에 책임을 묻는 연대 고발 동참 지난 2013년 한국의 의사 7142명은 중국의 생명윤리의 심각성에 대해 한 목소리를 낸 바 있다. 바로 국내 NGO인 국제장기이식윤리협회가(IAEOT)가 ‘강제장기적출에 반대하는 의사들(DAFOH)‘과 함께 공동으로 진행한 ’중국 내 파룬궁 수련생에 대한 강제 장기적출의 즉각적인 종식을 촉구하는 UN 청원’에 동참한 것이다. 당시 전 세계에서 진행된 이 서명 운동에서 한국인 385,405명이 참가해 세계 1위를 기록했고, 의사 서명 수에서도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최근 IAEOT는 2013년 UN 청원의 연장선상에서 중국에서 강제 장기 적출을 주도한 것으로 밝혀진 장쩌민 전 주석에 대한 처벌을 요구하는 고발 연대 서명에 동참하기로 선언했다. IAEOT 이.. 2015. 12.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