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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정6348

중기 과장급 평균, 경력 9년차 연봉 ‘3,944만원’ 중소기업 직급별 연봉 격차가 평균 797만원에 이르고, 경력연차는 평균 2.9년 차이가 나는 것으로 집계됐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남녀직장인 292명을 대상으로 ‘올해 직급별 연봉과 경력연차’에 대해 조사한 결과 드러난 사실이다. 올해 중소기업의 사원급 직장인의 평균 경력연차는 3.3년으로 집계됐고, 연봉은 평균 2,375만원으로 집계됐다. ▲대리급 직장인의 경력은 평균 5.6년, 연봉은 평균 3,118만원으로 집계됐고, ▲과장급은 경력 평균 8.9년 평균 연봉 3,944만원 ▲차부장급은 경력 평균 12.1년 평균 연봉 4,767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직급간 경력연차는 평균 2.9년의 차이를 보였다. 사원급과 대리급은 2.3년 차이(3.3년→5.6년)를 보였고, 대리급과 과.. 2015. 10. 29.
산후조리원 감염관리 대폭 강화키로 보건복지부는 산후조리원 종사자 결핵 발병 등 산후조리원 감염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산후조리원 감염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산후조리원 감염관리 종합대책’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산후조리원은 면역력이 약한 신생아를 집단으로 관리하고 있어 신생아가 감염에 노출될 위험이 높아 보다 철저한 관리와 주의가 필요한 시설이다. * 산후조리원 수 : (’11) 488 → (’12) 540 → (’13) 557 → (’14) 592 → (’15.6) 602 * 감염 현황 : (’13) 49명 → (’14) 88명 → (’15.6) 270명 (신생아, 산모(3), 종사자(3) 포함) 그러나 산후조리원은 감염을 차단하기 위한 조치가 미흡하고, 감염사고가 발생해도 가벼운 처분에 그치며, 정부의 지도·감독이 충분치 않다는 지적이 국정.. 2015. 10. 29.
자동출입국심사 대상 외국인 확대 법무부는 2015년 11월 1일부터 국내에 거소신고를 한 재외동포(F-4) 자격 소지자와, 거주(F-2) 자격 소지자의 동반가족도 자동출입국심사(Smart Entry Service : SES)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이용 대상자를 확대한다. ※ 자동출입국심사는 무인심사장비에 지문과 여권을 스캔하여 간편하게 출·입국심사를 받는 첨단 출입국심사시스템으로 1인당 15초 이내에 심사 완료됨 이에 의하여 재외동포와 거주자격자의 동반가족이 심사관에 의한 대면 출입국심사를 받지 않아도 되게 됨으로써 출입국 편의를 증진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그동안 기업투자(D-8) 자격을 가진 외국인이 거주(F-2) 자격으로 변경하면 본인의 다른 모든 체류의 편의가 높아짐에 반하여 그 가족은 오히려 자동출입국심사를 이용하.. 2015. 10. 28.
직장인 69% 임금체불 경험… - 임금체불이 계속될 때 버틸 수 있는 마지노선 ‘한달’…‘비상금’으로 연명 - 고용불안에 대한 스트레스보다 임금체불에 의한 스트레스가 훨씬 커 직장인 10명 중 7명은 직장생활을 하면서 임금체불을 경험해봤으며 월급여 전액이 미지급 된 경우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신문, 인터넷, 모바일로 구인구직정보를 제공하는 벼룩시장구인구직이 남, 녀 직장인 504명을 대상으로 ‘임금체불’에 대해 설문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9%가 ‘직장을 다니면서 임금체불을 경험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임금체불의 정도를 묻는 질문에는 ‘월급여 전액 미지급’이 36.7%로 가장 많았고 ‘월급여 일부 미지급(35.8%)’, ‘연봉 인상분에 대한 미지급’(9.7%), ‘야근수당 및 특근비 등 미지급’(9.5%), ‘식대 및 유.. 2015. 10. 28.
직장인, 이직 준비할 때 공부의 필요성 느껴 취업포털 커리어는 직장인 840명을 대상으로 ‘직장인이 공부의 필요성을 느끼는 때’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설문에 참여한 직장인 840명 중 ‘귀하는 직장에서 공부의 필요성을 느끼는가’라는 질문에 88.66%가 ‘그렇다’고 대답했다. ‘공부의 필요성을 느낀 때는 언제였는가’라는 질문에 ‘이직을 준비할 때’라는 응답이 48.57%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는 ‘직무에 대한 지식이 부족함을 느낄 때’ (20.0%), ‘더 나은 곳으로 이직한 동료를 볼 때’ (14.29%), ‘신문 등을 읽으며 시사/상식에 대한 부족함을 느낄 때’ (11.43%), ‘해외출장 또는 바이어와의 미팅이 있을 때’ (5.71%)와 같은 의견이 있었다. ‘가장 필요로 하는 공부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에는 ‘외국어 공부’가 54.. 2015. 10. 27.
보금자리론 11월 금리 0.15%p 인하 주택금융공사는 장기·고정금리·분할상환 주택담보대출인 ‘보금자리론’의 11월 금리를 0.15%포인트 내린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금리인하 조치로 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는 ‘u-보금자리론’의 금리는 대출만기에 따라 연 3.15%(10년) ∼ 3.40%(30년)에서 연 3.00%(10년) ∼3.25%(30년)로 낮아진다. 아울러 KEB하나은행·KB국민은행·SC은행·기업은행의 4개 은행창구를 통해 신청하는 ‘t플러스 보금자리론’도 ‘u-보금자리론’과 동일하게 0.15%포인트 낮은 연 3.00%(10년)∼3.25%(30년) 금리가 적용된다. 공사관계자는 “최근 국고채 금리 하락 등에 따른 자금조달 비용 절감분을 보금자리론 금리를 낮추는데 쓰기로 했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출시된 안심주머니(住Money).. 2015. 10. 27.
평균기온(1~9월), 1880년 이후 최고 1위 우리나라 평균기온은 1973년 이후 최고 4위를 기록했다. 1~9월 기간에 대한 전지구 평균기온은 역대 최고 1위로 높았으나, 우리나라의 평균기온(1~9월)은 평년(1981~2010년: 14.1℃)보다 0.7℃ 높아 관측이 시작된 1973년 이후 역대 최고 4위를 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우리나라 평균기온(1∼9월)의 역대 최고 1위는 1998년(평년편차 +1.0℃), 최고 2위는 2007년과 2014년(평년편차 +0.9℃)이었다. ◇2015년도 기온 분석 올해 우리나라 여름철 평균기온은 평년과 비슷(평년편차 +0.1℃)하였으나, 5월 평균기온(평년편차 +1.4℃)이 1973년 이후 역대 1위를 기록하면서 2015년 우리나라 평균기온(1~9월) 상승에 크게 기여하였다. 자료제공: 기상청 2015. 10. 26.
3분기 알바 소득증가율 2.4%, ‘최저’… - 3분기 월평균 알바소득 ‘67만 8465원’… 평균시급 ‘7,060원’ - 3분기 알바 평균시급 5.5%↑, 근로시간 3.1% 감소… 소득 2.4% 상승 3분기 국내 아르바이트 시장 소득성장률이 2분기에 이어 또다시 최저치를 찍었다. 이는 한국은행이 발표한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인 2.7%보다 밑도는 수준의 결과치다. 아르바이트 전문포털 알바천국은 2015년 3분기(7~9월) 아르바이트 소득이 있는 전국 남녀 4,077명의 월평균 총소득과 근무시간을 조사한 ‘2015년 3분기 알바소득지수 동향’ 분석 결과를 26일 발표했다. 알바소득지수 분석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월평균 아르바이트 총 소득은 ‘67만 8,465원’으로 전년동분기대비(66만 2,698원) 2.4% 증가하며 지난 2분기(2.9%)보다도 .. 2015. 10. 26.
대만에 경기도 북부관광 널리 알렸다 - 10월 21-24일, 대만 현지 관광업계 관계자 팸투어 실시 - 가을 단풍 관광지, 한국어 활자 체험 등 경기북부의 매력 선보여 경기도가 대만 현지 관광업계 관계자들에게 경기도 북부의 다양한 관광지를 알렸다.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이하 공사)는 경기도(도지사 남경필)와 경기관광공사가 대만 중화항공과 함께, 대만 주요여행사 및 언론인 대표단 30명을 초청해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경기도 북부 신규 관광자원 팸투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팸투어단은 타이베이, 타이중, 가오슝, 타이난 등 대만 주요지역의 방한(訪韓) 최대송출여행사 소속 상품개발담당자 위주로 구성돼, 이번 팸투어가 실질적으로 대만 전역에서 경기도 관광상품 개발의 물꼬를 뜨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팸투어는 20.. 2015. 10. 26.
일·가정 균형 위한 기업 인식개선 추진 경기도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기업문화 조성을 위해 일과 가정이 조화로운 삶을 통한 기업의 역할과 인식개선을 강조하고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경기도는 23일 오후3시 화성 동탄면사무소에서 동탄산업단지내 기업의 인사실무자 대상으로 한 인식개선 특강을 시작으로 27일 오후6시 라마다호텔에서 도내 중소기업 여성 CEO 등에게 ‘일과 삶의 조화를 위한 긍정조직변화기법’ 주제의 특강도 실시한다. 경기도와 인구보건복지협회 경기지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특강은 저출산시대, 근로자의 출산과 양육을 지원하는 가족친화적 기업문화 중요성을 인식하고 기업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한 자리다. 이에 앞서 경기도는 지난 20일 11개 기업과 함께 가족친화제도 활성화를 위해 일·가정양립제도 실천 선언식을 가졌었다. 오는 11.. 2015. 10. 23.
직장인이 가장 많이 실패한 올해 목표 1위 ? 2015년에 목표를 세운 직장인들이 가장 많이 실패한 목표는 ‘외국어 공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직장인 546명을 대상으로 ‘직장인의 2015년 목표 달성률’에 대해 조사한 결과다. 먼저 전체 직장인을 대상으로 2015년 목표를 세웠는지 물었다. 응답자 중 87.4%가 목표를 세웠으며, 다른 12.6%는 세우지 않았다고 답했다. 목표를 세웠다고 답한 477명은 평균 3개의 목표를 세웠으며, 가장 많은 목표(*복수응답)는 ▲운동(41.9%) ▲외국어 공부(41.1%) ▲다이어트(39.8%) ▲업무 관련 자기계발(31.4%) ▲저축/재테크(28.5%) 등의 순이었다. 그렇다면 가장 많이 성공한 목표와 가장 많이 실패한 목표는 무엇일까? 가장 많이 성공한 목표(*복수응답)는 ▲운동(2.. 2015. 10. 23.
용인~서울 민자고속도로 통행료 10% 인하 용인~서울 민자고속도로의 통행료가 10월 29일부터 10% 인하되고, 앞으로도 통행료 인상이 빈번하게 이뤄지지 않도록 조정된다. 국토교통부(장관 유일호)는 10월 23일 용인~서울 고속도로 운영사인 경수고속도로(주)와 이러한 내용이 담긴 변경실시협약을 체결한다고 발표하였다. 이에 따라 승용차(1종) 기준 최장거리(흥덕~헌릉, 22.9km) 통행요금이 기존 2,000원에서 1,800원으로 200원 인하된다. 서수지영업소는 1,100원에서 1,000원으로, 금토영업소는 900원에서 800원으로 각각 100원이 인하되어 민자고속도로 최초로 재정고속도로보다 낮은 요금(0.9배)을 받는 도로가 생기게 된다. * 별도 책정된 서수지나들목 요금도 600원에서 500원으로 100원 인하 * 용인-서울 22.9km를 재.. 2015. 10.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