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정6428 직장인 57.3% `두통, 업무 중 가장 많아` 직장인의 대부분은 두통을 겪고 있으며, 직장인 과반수 이상은 업무 중 두통을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대한두통학회(회장 김병건, 을지대 을지병원 신경과)와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20대 이상 직장인 585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밝혀진 사실이다. 먼저 두통을 겪은 적이 있는지를 묻자, 응답자의 94.9%가 두통을 경험하고 있다고 밝혔다. 두통 경험 빈도는 ‘한 달에 2-3회 이상’이 41.4%로 가장 많았으며, ▲한 달에 1회 미만(33.9%) ▲1주일에 1~2회(18.6%) 순이었다. 또한 전체 응답자의 57.1%는 ‘머리가 맑은 날보다 띵한 날이 더 많다’고 응답해, 직장인들이 일상적으로 두통을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57.3%(응답률)는 업무 중에 주로 두통을 겪는 .. 2015. 11. 23. 주민등록·인감 분야 온라인마스터 운영 일선 지방자치단체 공무원들 가운데 지역주민들의 주민등록, 인감 관련한 민원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앞으로는 지자체 공무원들의 이같은 어려움이 상당부분 해소돼 주민등록, 인감 관련 민원서비스 품질이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19일 전국 시도에서 온라인마스터 34명을 선발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온라인마스터는 주민등록과 인감업무를 오랜 기간 담당해 실무 경험이 풍부한 자치단체의 현직 공무원중 업무성적, 성실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발했다. 온라인마스터는 각 자치단체의 주민등록과 인감을 담당하는 공무원을 교육하고, 업무추진 과정에서 궁금한 점에 대한 질의에 답변하며, 이러한 업무를 처음 담당하는 공무원들의 멘토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행자부가 추진하는 관계법령이나 사무.. 2015. 11. 20. 사무실 난방기로 인한 ‘난방병’ 경험 있어 - 응답자의 47.9%, ‘사무실 공동 난방기 외 개인 사비 들여 나만의 월동준비 아이템 장만’ - 월동준비 방한용품은 ‘무릎 및 어깨 담요’, 건강용품은 ‘보습제품’ 가장 선호 따뜻한 가을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다가오는 겨울 또한 예년보다 따뜻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아무리 따뜻하다고 해도 겨울은 겨울이다. 특히 겨울에는 실내에 있더라도 차가운 공기에 몸이 움츠려 들게 되고 난방을 강하게 틀게 되면 난방병까지 생길 수 있다. 신문, 인터넷, 모바일로 구인구직정보를 제공하는 벼룩시장구인구직이 남, 녀 직장인 605명을 대상으로 ‘직장인 월동준비’에 대해 설문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절반 이상인 59%가 ‘겨울철 사무실의 난방기로 인해 난방병으로 고생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난방병의 증상으로는 ‘마.. 2015. 11. 20. ‘발달장애인법 권리보장...관한 법률’ 시행 보건복지부는 발달장애인 권리보호와 생애주기별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발달장애인법)을 11월 21일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적장애, 자폐성장애를 가리키는 발달장애인은 약 20만명에 이르며, 인지·의사소통 영역의 제약으로 인하여 교육, 고용, 일상 생활 편의시설 이용 등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발달장애인법은 특정 장애인만을 위한 최초의 입법(2014년 4월 국회 의결)으로 국정과제 일환으로 제정이 추진되었다. 법 제정을 위하여 정부뿐만 아니라 국회(김정록, 김명연 의원 발의), 발달장애인법 제정추진연대를 비롯한 발달장애인 당사자와 그 가족이 함께 노력하였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 발달장애인법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발달장애인에게 맞춤형 서.. 2015. 11. 20. 신축 공동주택 실내공기질 측정결과... 환경부는 신축 공동주택 시공자의 실내공기질 측정결과 공고일을 앞당기는 등의 내용으로 개정한 ‘다중이용시설 등의 실내공기질관리법 시행규칙’을 19일부터 시행한다. 이에 따라 신축 공동주택 시공자는 실내공기질 측정결과를 입주 3일 전에서 7일 전까지 앞당겨서 공고해야 한다. ※ 측정 공고항목 : 폼알데하이드, 벤젠, 톨루엔, 에틸벤젠, 자일렌, 스티렌 실내공기질 측정결과 공고일이 빨라짐에 따라 입주민의 알권리가 확대되고 오염도가 높을 경우 최소한의 정화조치를 취한 후 입주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전망이다. 그간 신축 공동주택 시공자는 입주 3일 전까지만 실내공기질 측정결과를 공고하면 되므로 입주민 대부분이 측정결과를 모르고 입주하는데다가, 오염도가 높은 경우 환기, 오염물질 구워서 내보내기 등의 최소한의 .. 2015. 11. 19. 서울-세종 고속도로, 민자사업으로 추진 서울-세종 고속도로가 민자사업으로 추진된다. 정부는 11월19일(목) 제22차 경제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하여 서울과 세종을 연결하는 연장 129㎞(6차로), 총사업비 6조 7천억원의 고속도로 건설 사업을 민자사업으로 추진하기로 하였다. 추진배경 현재 경부·중부고속도로의 중부권 교통량이 도로용량을 초과하여 주말은 물론 평일에도 상습적인 정체가 발생하고 있다. 이로 인해 국민생활이 불편해지고, 혼잡비용도 과도하게 발생하여 산업전반의 경쟁력을 약화시키고 있다. 더욱이 위례(11만), 동탄2(30만) 등 신도시 입주가 `15년부터 시작되었고, 세종시 인구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교통혼잡이 더욱 가중될 전망이다. 현재 연간 국가교통혼잡비용은 매년 증가하여 국내총생산(GDP)의 2.2%인 30조원에 이르며, 특히 국내.. 2015. 11. 19. 상수원보호구역 불법행위 172건... 환경부가 지자체와 함께 전국 309개 상수원보호구역에 대한 특별단속을 올해 5월 4일부터 9월 30일까지 실시한 결과, 무허가 음식점 영업 등 172건의 불법행위를 적발했다. 이번 특별단속은 환경부가 ‘비정상의 정상화’ 과제로 ‘상수원보호구역 내에서 불법행위 근절‘을 선정하여 2014년부터 추진했으며 올해 위반 건수는 2014년도 191건보다 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위반내용은 무허가 음식점 영업이 가장 많은 87건(51%)을 차지했으며 불법건축물 43건(25%), 불법형질(용도)변경 24건(14%), 기타 불법어로행위 18건(10%) 등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서울, 부산, 광주, 대전 등 특·광역시와 경기도의 위반건수가 160건으로 전체의 93%를 차지했다. 위반건수가 가장 많은 지역은 .. 2015. 11. 19. KT, 연말연시 국제전화·국제특송 할인 해외에 가족과 친지를 둔 고객들이 연말연시 국제전화와 국제특송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KT(회장 황창규, www.kt.com)는 연말연시 시즌을 맞아 국제전화 001, 우체국 국제특송(EMS), 우체국 해외송금을 이용하는 유학생과 가족을 위해 100% 당첨 이벤트를 내년 2월 28일까지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해당 이벤트는 올레닷컴(www.olleh.com)과 인터넷 우체국(www.epost.go.kr) 홈페이지에서 바로 응모 가능하며, 응모한 고객 전원에게 001 무료통화 쿠폰(5천원)과 우체국 국제특송(EMS) 10% 할인 쿠폰(5천원 한도)을 제공한다. 쿠폰은 각 홈페이지에서 이벤트 응모하면 즉시 문자로 발송된다. 국제전화 001 무료통화 쿠폰은 1588-7001로 전화해 .. 2015. 11. 18. 수능 후 계획 1위, 6년 연속 ‘알바’ - ‘천국의 알바’, 고3 수험생 지원 가능… 첫 알바로 관심 높아져 - 알바 계획 수험생, ‘여성’이 ‘남성’보다 많아 - 알바천국, 수능생 위한 ‘근로계약서 작성’ 독려 캠페인 진행 지난 12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전국 수험생들이 수능 후 가장 먼저 하고 싶은 일은 ‘알바’인 것으로 조사됐다. 아르바이트 전문 포털 알바천국(www.alba.co.kr)이 수능을 마친 전국 18세에서 21세 사이의 수험생 361명을 대상으로 ‘수능 후 계획’에 관한 설문 조사를 진행한 결과, 수능 끝나고 가장 하고 싶은 일로 6년 연속 ‘아르바이트’(29.9%)가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작년 5위(10.5%)에 그쳤던 ‘여행’이 올해 7%p 상승한 17.5%를 기록하며 2위에 올랐고, 그 외 ▲‘친구들.. 2015. 11. 18. ‘2015 경기도 미식대전’ 일산킨텍스서 개최 - 제6회 가양주 주인 선발대회 및 제1회 상차림 경연대회 - “대한민국 최고의 미식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국내 최고의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제6회 전국 가양주 酒人 선발대회’ 및 올해 신설된 ‘제1회 전국상차림경연대회’가 ‘경기도 미식대전’이라는 이름으로 2015년 11월 19일(목)부터 22일(일)까지 일산킨텍스 제2전시장 G푸드비엔날레 행사장 내에서 펼쳐진다. ‘전통을 넘어 미래를 말하다’라는 주제로 경기도에서 개최하는 미식대전은 식문화 경연대회를 기반으로 전통주 및 음식문화의 리더를 발굴하고, 관련 전시를 통해 소비자와 관련업계의 관심과 참여확대를 유도함으로써 전통주 및 경기농식품 소비확대에 기여하기 위해 시작된 식문화 행사다. 6회째를 맞는 ‘가양주 주인대회’는 참가신청 3일만에 청주.. 2015. 11. 18. 주민등록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 중증장애인들의 주민등록증 발급이 보다 빨라질 전망이다. 또한 임차인들이 자신의 거주주택에 다른 세대가 전입해 있는지 여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돼 보다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다.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주민등록법 시행령’ 개정안이 17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됨에 따라 법제처 심사를 마친 ‘주민등록법 시행규칙’과 함께 공포·시행한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중증장애인 주민등록증 발급서비스가 한결 빨라진다. 중증장애인이 공무원으로 하여금 본인의 집에 방문하여 주민등록증을 발급해 달라는 신청을 하면 25일 이내에 처리하던 것을 10일 이내로 기간을 단축하였다. 둘째, 임차인이 자신이 사는 곳에 다른 세대가 전입해 있는지를 확인하는 서비스 신청이 간편해진다. 지금까지는.. 2015. 11. 17. 세포배양 4가 독감백신도 상용화 목전 녹십자는 세포배양 기술을 활용한 4가 독감백신 ‘GC3106’의 임상 3상 시험계획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독감백신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는 임상 3상까지 마치면 제품허가 신청이 가능하다. 앞서 녹십자는 지난 4월 국내 제약사 최초로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유정란 배양방식 4가 독감백신의 품목 허가를 신청한 바 있다. 4가 독감백신은 1978년 3가 독감백신이 소개된 이후 거의 40년 만에 한 단계 진화된 독감백신으로, 4종류의 독감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력을 1회 접종으로 얻을 수 있다. 독감백신 제조 방식은 바이러스 배양 방법 차이로 크게 두 가지 나뉜다. 전통적인 제조방식은 유정란을 이용하는 것이다. 녹십자는 지난 2009년에 국내 최초로 독감백신을 내놓을 때부.. 2015. 11. 17. 이전 1 ··· 475 476 477 478 479 480 481 ··· 53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