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고요수목원, 제17회 국화 전시회 개최
- 가을내음 물씬 풍기는 ‘아침고요 국화 전시회’ 개최 - 다륜대작, 분재작, 입국작, 현애작 등 180여 품종, 700여 작품 전시 아침고요수목원은 오는 17일부터 11월 29일까지 제17회 국화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랑’이라는 주제로 준비된 이번 전시회는 ‘가족’, ‘사랑의 터널’ 등 다양한 형태의 특수작들과 다륜대작, 분재작, 입국작, 현애작 등 200여 품종, 700여 점의 국화들이 전시되어 수목원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와 함께 아름다운 포토존을 제공한다. 제17회 국화전시회는 주 전시장인 산수경 온실 이외에도 한국정원을 비롯한 하경정원, 고향집정원 등 여러 정원에서 진행된다. 주 전시장인 산수경 온실은 흐르는 물과 아름다운 산 등 한국의 산하(山河)를 축소하여 꾸며놓은 온..
2015. 10. 16.
가을 행락철 교통사고 집중 발생
- 사망사고, 음주사고, 전세버스사고 연중 가장 많아 도로교통공단은 최근 3년간(‘12~’14년) 교통사고 현황을 분석한 결과, 가을 행락철(10월~11월)에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으며, 그로 인한 사망자와 부상자도 연중 가장 많은 것으로 분석됐다. 이와 함께, 치사율*도 2.5명으로 연중 가장 높아 가을 행락철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 * 치사율 : 교통사고 발생 100건당 사망자 수(명/100건) 가을 행락철 교통사고의 특성을 살펴보면, 주말이 시작되는 금요일(19,035건, 16.0%)과 토요일(18,266건, 15.3%)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시간대별로는 오후 6시~8시(17,933건, 15.1%) 사이가 가장 위험한 시간대로 나타났다. 운전..
2015. 10. 15.
겨울철새 대비 야생조류 AI 예찰활동 강화
국립환경과학원은 겨울철새가 본격적으로 남하하는 10월 중순부터 북상하는 내년 4월까지 시화호, 천수만 등 전국 주요 철새도래지 30곳을 대상으로 야생조류의 분변시료와 포획시료 검사 확대를 통해 조류인플루엔자(이하 AI)의 예찰활동을 강화한다. 국립환경과학원은 과거 고병원성 AI가 검출된 청미천, 섬강, 미호천, 풍서천, 곡교천, 주남저수지, 하도리 등 7곳을 비롯하여 시화호, 천수만 등 30곳의 철새도래지를 대상으로 철새의 분변검사를 월별 약 300점에서 1,500점으로 확대하고 포획시료 약 1,000개체를 분석할 예정이다. 또한 국립환경과학원 내에 위기대응팀을 상시적으로 운영하는 등 고병원성 AI의 발생에 대비한 신속한 대응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 국립환경과학원은 ‘14년 1월 전북 고창농가에서 ..
2015. 10. 15.
희망플러스 허그일자리 취업박람회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지부장 한석남)는 2015년 10월 13일 창원시 대원동 소재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희망플러스 허그일자리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는 창원지방검찰청 전영준 형사제2부장검사, 김행석 창원보호관찰소장, 이장현 신용회복위원회 마산지부장, 법사랑창원지역연합회 보호복지위원 협의회 조인순 위원장, 경남지부 류우현 보호위원연합회장, 화정산업(주) 등 22개 구인업체, 대한법률구조공단 창원지부, 세종내과영상의학과의원, 구직참여대상자 등 2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번 취업박람회는 경남지역에 출소자, 보호관찰대상자, 위기청소년 등 취업 취약계층에게 구인구직 만남의 장을 제공해 자립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1:1 구직상담 및 채용면접, 구직자 증명사진 인화..
2015. 10.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