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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장터’ 데이터관리 ‘품질인증’ 획득 조달청은 11월 10일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국가종합전자조달 시스템인 ‘나라장터’의 데이터 관리 품질인증(DQC-M)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조달청이 획득한 품질인증은 ‘나라장터’의 데이터 관리체계 전반에 관련된 통합인증 2레벨*로 정부기관으로는 최초이다. * 품질인증 2레벨은 전체 5단계 인증(1단계: 도입, 2단계: 정형화, 3단계: 통합화, 4단계: 정량화, 5단계: 최적화) 중 정형화 단계에 해당 * 품질관리 통합레벨은 데이터 관리의 ‘유효성’과 ‘활용성’ 두 부분에 대한 동시 인증을 의미하며, 정부기관으로 유일하게 인증 받은 특허청(2009년)의 경우 활용성에 대한 인증을 획득 데이터관리 품질인증(DQC-M)은 데이터의 품질 관리체계를 심사하여 인증하는 제도로 미래창조과학부 산하기관인 한국데이터베이.. 2015. 11. 10.
농정원, 가래떡 데이 행사 실시 - 11일 농업인의 날 맞아 ‘가래떡데이’ 행사 실시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11일 농업인의 날 20주년을 맞아, 이를 기념하기 위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하고 있다. 11일을 쌀과 관련된 ‘가래떡 데이’로 정하고, 실질적인 쌀 소비 유도를 위한 생활밀착형 문화마케팅 전략을 내세운 것이다. 농업인의 날을 기념하는 ‘가래떡 데이’ 홍보를 위하여 농정원은 현재 온라인 쌀박물관 홈페이지 배너 홍보와 대중에게 친숙한 SNS를 이용한 퀴즈는 물론, 참여율을 높이는 가래떡 요리 뽐내기 그리고 가래떡 5행시 짓기 등 다양한 이벤트를 펼친다. 가래떡 데이 행사를 통한 농업인의 날 홍보 행사는 10월 22일부터, 11월 11일 이후에도 약 이틀간 이뤄지며, 행사 기간 동안 온라인 콘텐츠와 제작물을 지속적으로 업로드하여 .. 2015. 11. 10.
올해 최고의 대학생 발명품 특허청과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가 공동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회장 구자열)가 주관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대학생 발명대회인 ‘대학창의발명대회’의 2015년 우수 수상작이 발표되었다. 전국의 127개 대학에서 4,284건의 발명 아이디어가 출품되어 치열한 경합을 벌인 이 대회의 최고상인 대통령상은 ‘음성인식 다용도 수납함’을 발명한 전주대학교(정 수·최시용·유창열)팀이 거머쥐었다. 서랍을 직접 열어 내용물을 찾는 기존 수납함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핸드폰에 터치 또는 음성으로 말하면 수납함을 LED로 알려주는 아이디어이다. 이 발명품이 상용화되면 기업의 물류창고 등에서 활용될 수 있고 도서관 등에서 장애인을 위한 장치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국무총리상은 자전거 신발밑창과 페달에 자기력을 이용하.. 2015. 11. 10.
겨울철 야생동물 밀렵·밀거래 단속 강화 환경부는 겨울철 수렵기간 동안 야생동물의 밀렵과 밀거래를 막기 위해 올해 11월 9일부터 내년 3월 6일까지 ‘야생동물 밀렵·밀거래’ 집중단속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집중단속은 그간 야생동물 밀렵·밀거래 행위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에도 불구하고 멧돼지, 뱀 등에 대한 전문적이고 지능적인 밀렵 행위가 계속됨에 따라 이를 근절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환경부는 야생동물 밀거래 우려지역에 대한 단속과 함께 국민들의 활발한 밀렵신고를 이끌어 음성적인 야생동물 밀렵·밀거래를 줄여 나가기 위한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환경부는 올해 5월 ‘밀렵신고 포상제도 운영지침’을 개정하여 신고 포상금을 대폭 인상한 바 있다. 운영지침 개정 전에는 밀렵신고된 야생동물의 종류와 수량에 따라 포상금을 지급하던 것을, 밀렵 위반행위의 경중에.. 2015. 11. 9.
죽은 물고기, 고효율 비료로 사용가능 국립수산과학원 수산방역과는 질병의 감염, 자연재해, 자연사 등의 원인으로 폐사한 어류를 퇴비화 할 수 있는 친환경 수산생물 처리장치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완전 멸균(140℃ 이상 고온 스팀으로 직접 가열) → 파쇄 및 건조(수분과 부피 83% 이상 줄임) → 분말 형태의 유기물 퇴비화 전 세계적으로 가축전염병 및 수산생물전염병에 의해 살처분되는 동물의 사체 처리는 ▲기존 소각 ▲매몰법 보다는 ▲친환경적 재활용 방법을 선호하고 있다. 이에 수산방역과는 수산생물 전용 폐사체 처리장치를 고안해 시제품을 경남 통영 및 하동지역 가두리 양식장에 설치해,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3개월) 현장 적용시험을 거쳤다. 경남 통영시 산양읍 학림어촌계 어업인 등 30여 명이 참여한 현장 설명회를 개최하고, 하동군 금남면 .. 2015. 11. 9.
알바생 61% 화재시 행동 요령, 안 배워 알바생 5명 중 3명은 화재가 났을 때 어떻게 행동하고 대처할지에 대한 교육을 받지 못한 채 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잡코리아가 운영하는 아르바이트 구인구직 포털 알바몬이 소방의 날을 앞두고 알바생 592명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실태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알바몬이 발표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전체 알바생 중 60.5%가 ‘화재시 행동요령을 교육 받은 적이 없다’고 답했다. 알바몬에 따르면 조사에 참여한 거의 대부분의 응답군에서 ‘화재시 행동요령을 배운 바 없다’는 응답이 절반 이상으로 나타났다. 다만 운영형태별로는 ‘프랜차이즈 본사 직영점’의 경우만 59.4%가 ‘화재시 행동요령을 배웠다’고 답했으며, 직무별로는 ‘조리/주방보조’ 직무가 절반에 가까운 48.1%가 행동요령을 배운 것.. 2015. 11. 9.
법무보호복지..보호대상자 도자기 공예 체험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지부장 한석남)에서는 지난 11월 5일(목) 경남지부 소회의실에서 사회성향상 교육의 일환으로 ‘도자기 공예 체험’이 실시됐다. 이 날 체험활동은 그동안 세상과의 단절로 인해 사회적응을 잘 하지 못하는 법무보호대상자를 대상으로 대인관계 향상, 정서적 순화, 사회성 향상 등의 목적을 가지고 있다. 또한 체험활동은 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 교육위원회(회장 장경식) 주관으로 실시되었으며 보호위원(자원봉사자) 20명, 직원 5명, 보호대상자 15명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체험의 진행을 맡은 조윤주 강사(교육위원회 위원)는 “사회에 적응을 힘들어 하는 보호대상자들이 오늘 체험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한 번 살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도자기 공예 체험은 정서적으로 불안한 사람.. 2015. 11. 6.
각종 Day 중 가장 많이 챙기는 날은 ...? 각종 데이 마케팅이 성행하는 요즘, 가장 많이 챙기는 데이(Day)는 ‘빼빼로데이’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성인남녀 567명을 대상으로 ‘데이 마케팅에 대한 인식’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먼저 각종 데이 중 챙기는 것이 있는지 물었다. 전체 응답자의 83.1%가 ‘챙긴 적 있다’고 답했고, 16.9%는 ‘챙긴 적 없다’고 답했다. 이어서 각종 데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었다. 대부분 ‘적절히 즐기면 좋은 이벤트’라는 의견이 가장 높았으나 성별과 연령에 따라 추이가 조금씩 달랐다. 성별에 따라 살펴봤을 때, ‘적절히 즐기면 좋은 이벤트’라는 답변이 남자는 42.3%, 여자는 56.3%로 가장 많았다. 그러나 부정적인 답변의 비율은 여성보다 남성이 더 높게 나타났다. ‘.. 2015. 11. 6.
한국법무보호.. 단감 농가 농촌일손돕기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지부장 한석남)에서는 지난 11월 4일(수) 법무보호대상자들과 함께 경남 창원시 북면 소재 한 단감 밭에서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하였다. 보호대상자 10여명이 참석한 이번 농촌일손돕기는 농촌의 일손부족현상이 심화되고 있어 농민의 일손을 덜어주고자 실시하게 되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법무보호대상자 이OO씨는 “태어나서 자원봉사를 처음해본다. 남에게 도움만 받아왔지 이렇게 내가 땀흘려가며 누군가를 도와준 적이 없었다. 오늘 하루는 나에게 정말 보람차고 의미 있는 하루다. 앞으로 종종 봉사활동을 해야겠다.”라고 말했다. 김OO 농가 주인은 “지금 단감 수확시기가 막바지 인데 아직 수확하지 못한 감이 너무 많아 걱정이었다. 다행이 오늘 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에서 농촌일손돕기를 와주.. 2015. 11. 5.
장애인, 근골격계 질환, 고혈압..등 발생 ↑ - 등록장애인 장애유형별 다빈도질환 20순위 결과 발표 보건복지부와 국립재활원이 국가 및 공공기관 보건의료자료를 융합한 국가단위 장애인 건강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이를 토대로 장애인의 다빈도질환과 사망률 등의 통계를 산출하였다. 분석 결과 장애인에게는 신체 구조 및 기능의 장애로 인해 목, 허리 통증 등을 포함한 근골격계 질환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암, 심장, 뇌혈관질환 등 3대 사망원인으로 인한 사망자 비율이 전체인구보다 높았다. 장애인의 다빈도질환 1순위는 등통증이었으며, 상위 20개 중 8개 항목이 근골격계통 및 결합조직의 질환으로 나타났다. 근골격계통 및 결합조직의 질환은 등통증(1순위), 무릎관절증(4순위), 어깨 병변(6순위), 기타 추간판 장애(8순위), 기타 연조직 장애(9순위), 기.. 2015. 11. 5.
주민번호 수집 허용 자치법규 정비 행정자치부는 법령상 근거없이 주민번호를 수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는 각급 지방자치단체의 조례·규칙을 연내에 일제 정비한다. 지난해 8월부터 시행된 ‘주민번호 수집 법정주의’(개인정보 보호법 제24조의2)에 따르면, 상위법령(법률/시행령/시행규칙)에 근거가 있는 경우에 한하여 주민번호를 수집·이용할 수 있으며 조례·규칙을 근거로 주민번호를 수집하는 행위는 금지되어 있다. ※ 조례·규칙은 ‘개인정보 보호법’ 제24조의2에 따른 법령에 해당하지 않음 행정자치부는 개정된 개인정보 보호법 시행 전후에 걸쳐 지방자치단체에게 자치법규를 정비하도록 요청하고 점검한 결과 주민번호 수집을 허용하고 있는 17개 시도의 6,224개 자치법규에 대하여 각 지자체는 시도별로 자체 정비계획을 마련하였고 행정자치부는 관련분야 전문가.. 2015. 11. 5.
지자체 임의 건축규제 대폭 개선 국토교통부는 전국 지자체에서 법령에 근거없이 운용중인 1,171건의 임의규제 중 91%(1,063건)를 정비('15. 9월말 기준)했다고 발표하였다. 국토교통부는 지속적인 정부의 건축규제 개선에 불구하고, 지방자치단체의 임의규제 때문에 국민들의 고충은 여전하다는 각계의 지적에 따라, '14년부터 임의규제 조사에 착수하여 전국적으로 총 1,171건의 임의 건축규제(임의기준·과도한 심의기준, 부적합조례)를 확인하였으며, 지속적으로 정비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자체 임의규제 정비결과 이와 관련해 전국 17개 시·도 임의규제 정비현황을 점검한 결과 `15년 9월말 기준으로 총 1,171건의 규제 중 91%인 1,063건이 입법예고, 지방의회제출 또는 폐지·정비 되었으며, 나머지 108건은 조례 개정안을 입법예.. 2015. 11.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