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정6428 직장인, 이직 준비할 때 공부의 필요성 느껴 취업포털 커리어는 직장인 840명을 대상으로 ‘직장인이 공부의 필요성을 느끼는 때’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설문에 참여한 직장인 840명 중 ‘귀하는 직장에서 공부의 필요성을 느끼는가’라는 질문에 88.66%가 ‘그렇다’고 대답했다. ‘공부의 필요성을 느낀 때는 언제였는가’라는 질문에 ‘이직을 준비할 때’라는 응답이 48.57%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는 ‘직무에 대한 지식이 부족함을 느낄 때’ (20.0%), ‘더 나은 곳으로 이직한 동료를 볼 때’ (14.29%), ‘신문 등을 읽으며 시사/상식에 대한 부족함을 느낄 때’ (11.43%), ‘해외출장 또는 바이어와의 미팅이 있을 때’ (5.71%)와 같은 의견이 있었다. ‘가장 필요로 하는 공부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에는 ‘외국어 공부’가 54.. 2015. 10. 27. 보금자리론 11월 금리 0.15%p 인하 주택금융공사는 장기·고정금리·분할상환 주택담보대출인 ‘보금자리론’의 11월 금리를 0.15%포인트 내린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금리인하 조치로 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는 ‘u-보금자리론’의 금리는 대출만기에 따라 연 3.15%(10년) ∼ 3.40%(30년)에서 연 3.00%(10년) ∼3.25%(30년)로 낮아진다. 아울러 KEB하나은행·KB국민은행·SC은행·기업은행의 4개 은행창구를 통해 신청하는 ‘t플러스 보금자리론’도 ‘u-보금자리론’과 동일하게 0.15%포인트 낮은 연 3.00%(10년)∼3.25%(30년) 금리가 적용된다. 공사관계자는 “최근 국고채 금리 하락 등에 따른 자금조달 비용 절감분을 보금자리론 금리를 낮추는데 쓰기로 했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출시된 안심주머니(住Money).. 2015. 10. 27. 평균기온(1~9월), 1880년 이후 최고 1위 우리나라 평균기온은 1973년 이후 최고 4위를 기록했다. 1~9월 기간에 대한 전지구 평균기온은 역대 최고 1위로 높았으나, 우리나라의 평균기온(1~9월)은 평년(1981~2010년: 14.1℃)보다 0.7℃ 높아 관측이 시작된 1973년 이후 역대 최고 4위를 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우리나라 평균기온(1∼9월)의 역대 최고 1위는 1998년(평년편차 +1.0℃), 최고 2위는 2007년과 2014년(평년편차 +0.9℃)이었다. ◇2015년도 기온 분석 올해 우리나라 여름철 평균기온은 평년과 비슷(평년편차 +0.1℃)하였으나, 5월 평균기온(평년편차 +1.4℃)이 1973년 이후 역대 1위를 기록하면서 2015년 우리나라 평균기온(1~9월) 상승에 크게 기여하였다. 자료제공: 기상청 2015. 10. 26. 3분기 알바 소득증가율 2.4%, ‘최저’… - 3분기 월평균 알바소득 ‘67만 8465원’… 평균시급 ‘7,060원’ - 3분기 알바 평균시급 5.5%↑, 근로시간 3.1% 감소… 소득 2.4% 상승 3분기 국내 아르바이트 시장 소득성장률이 2분기에 이어 또다시 최저치를 찍었다. 이는 한국은행이 발표한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인 2.7%보다 밑도는 수준의 결과치다. 아르바이트 전문포털 알바천국은 2015년 3분기(7~9월) 아르바이트 소득이 있는 전국 남녀 4,077명의 월평균 총소득과 근무시간을 조사한 ‘2015년 3분기 알바소득지수 동향’ 분석 결과를 26일 발표했다. 알바소득지수 분석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월평균 아르바이트 총 소득은 ‘67만 8,465원’으로 전년동분기대비(66만 2,698원) 2.4% 증가하며 지난 2분기(2.9%)보다도 .. 2015. 10. 26. 대만에 경기도 북부관광 널리 알렸다 - 10월 21-24일, 대만 현지 관광업계 관계자 팸투어 실시 - 가을 단풍 관광지, 한국어 활자 체험 등 경기북부의 매력 선보여 경기도가 대만 현지 관광업계 관계자들에게 경기도 북부의 다양한 관광지를 알렸다.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 이하 공사)는 경기도(도지사 남경필)와 경기관광공사가 대만 중화항공과 함께, 대만 주요여행사 및 언론인 대표단 30명을 초청해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경기도 북부 신규 관광자원 팸투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팸투어단은 타이베이, 타이중, 가오슝, 타이난 등 대만 주요지역의 방한(訪韓) 최대송출여행사 소속 상품개발담당자 위주로 구성돼, 이번 팸투어가 실질적으로 대만 전역에서 경기도 관광상품 개발의 물꼬를 뜨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팸투어는 20.. 2015. 10. 26. 일·가정 균형 위한 기업 인식개선 추진 경기도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기업문화 조성을 위해 일과 가정이 조화로운 삶을 통한 기업의 역할과 인식개선을 강조하고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경기도는 23일 오후3시 화성 동탄면사무소에서 동탄산업단지내 기업의 인사실무자 대상으로 한 인식개선 특강을 시작으로 27일 오후6시 라마다호텔에서 도내 중소기업 여성 CEO 등에게 ‘일과 삶의 조화를 위한 긍정조직변화기법’ 주제의 특강도 실시한다. 경기도와 인구보건복지협회 경기지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특강은 저출산시대, 근로자의 출산과 양육을 지원하는 가족친화적 기업문화 중요성을 인식하고 기업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한 자리다. 이에 앞서 경기도는 지난 20일 11개 기업과 함께 가족친화제도 활성화를 위해 일·가정양립제도 실천 선언식을 가졌었다. 오는 11.. 2015. 10. 23. 직장인이 가장 많이 실패한 올해 목표 1위 ? 2015년에 목표를 세운 직장인들이 가장 많이 실패한 목표는 ‘외국어 공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직장인 546명을 대상으로 ‘직장인의 2015년 목표 달성률’에 대해 조사한 결과다. 먼저 전체 직장인을 대상으로 2015년 목표를 세웠는지 물었다. 응답자 중 87.4%가 목표를 세웠으며, 다른 12.6%는 세우지 않았다고 답했다. 목표를 세웠다고 답한 477명은 평균 3개의 목표를 세웠으며, 가장 많은 목표(*복수응답)는 ▲운동(41.9%) ▲외국어 공부(41.1%) ▲다이어트(39.8%) ▲업무 관련 자기계발(31.4%) ▲저축/재테크(28.5%) 등의 순이었다. 그렇다면 가장 많이 성공한 목표와 가장 많이 실패한 목표는 무엇일까? 가장 많이 성공한 목표(*복수응답)는 ▲운동(2.. 2015. 10. 23. 용인~서울 민자고속도로 통행료 10% 인하 용인~서울 민자고속도로의 통행료가 10월 29일부터 10% 인하되고, 앞으로도 통행료 인상이 빈번하게 이뤄지지 않도록 조정된다. 국토교통부(장관 유일호)는 10월 23일 용인~서울 고속도로 운영사인 경수고속도로(주)와 이러한 내용이 담긴 변경실시협약을 체결한다고 발표하였다. 이에 따라 승용차(1종) 기준 최장거리(흥덕~헌릉, 22.9km) 통행요금이 기존 2,000원에서 1,800원으로 200원 인하된다. 서수지영업소는 1,100원에서 1,000원으로, 금토영업소는 900원에서 800원으로 각각 100원이 인하되어 민자고속도로 최초로 재정고속도로보다 낮은 요금(0.9배)을 받는 도로가 생기게 된다. * 별도 책정된 서수지나들목 요금도 600원에서 500원으로 100원 인하 * 용인-서울 22.9km를 재.. 2015. 10. 23. ‘현장경험’ 무기로 취업문 돌파 노력 - 취업경쟁력 높이는 필수 자격증 1위 ‘영어점수’ - 전공별 다른 주요 스펙 항목…‘자연과학계열‘ 직무관련 자격증, ’예체능계열' 인턴 - 취준생 40.8%, ‘취업스펙은 서류전형 시 필터링 위한 용도일 뿐’ 어려운 취업난 속 취업성공을 위한 스펙 쌓기에도 전공별, 학년별 특색을 보여 눈길을 끈다. 아르바이트 전문포털 알바천국이 대학생을 포함한 취업준비생 77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취업 스펙 인식현황’ 설문조사 결과 취업을 위해 최고라 여기는 스펙 항목 1순위는 ‘인턴 및 직무경험’(28.2%)이었으며, 가장 경쟁력 있는 취업 자격증으로는 ‘영어점수’(32.3%)를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준생들은 취업 스펙 중 최우선이라 생각하는 항목을 묻는 질문에 ‘인턴 및 직무경험’을 28.2%로 가장 높게.. 2015. 10. 22. 직장인 71.43% ‘영어가 직장생활의 걸림돌' 취업포털 커리어는 직장인 910명을 대상으로 ‘영어가 걸림돌로 여겨질 때’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 참여자 중 ‘영어가 직장생활의 걸림돌이라는 생각을 한 적이 있는가’라는 질문에 71.43%가 ‘그렇다’고 답했다. ‘그렇다고 생각하는 때는 언제였는가’라는 질문에는 ‘직종 선택이나 이직에 제약을 받을 때’라는 의견이 38.71%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는 ‘스스로 위축감이 들 때’ (32.26%), ‘업무상 영어가 필요한 상황에서 아무 말도 하지 못할 때’ (16.13%), ‘대기업, 공기업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친구들을 볼 때’ (9.68%), ‘승진평가에서 불이익을 당했을 때’ (3.23%) 순으로 나타났다. ‘본인이 희망하는 영어회화 능력은 어느 정도인가’라는 질문에는 ‘기초생활회화’라.. 2015. 10. 22. ‘월계동~공릉동’ 착공…2016년 10월 완공 서울시는 2010년 운행 중단되어 방치된 경춘선 폐철길을 시민께 돌려 드리기 위해 광운대역~구(舊)화랑대역~서울시계 총 6.3㎞를 3단계로 나눠 공원화를 추진하고 있다. 경춘선숲길 1단계 구간(공덕제2철도건널목~육사삼거리) 1.9㎞는 첫 삽을 뜬지 1년 9개월만인 지난 6월에 개원해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경춘선숲길’은 경춘선 폐철길을 공원으로 조성하여 도시지역과 하천, 산림지역을 연결하는 광역 그린웨이 조성사업이다. 시는 경춘선숲길 1단계 구간 공사에 이어 노원구 월계동에서 시작하여 경춘철교(하계동)를 지나 산업대3길 고가철교(공릉동)까지 이르는 총 1.1㎞의 2단계 구간 공사를 2015년 10월초에 착공하여 2016년10월에 완공할 예정이다. 공사 구간은 총 면적 5만3,860㎡으로 경춘선 폐선.. 2015. 10. 22. 배달알바 60%, 근로계약서 안 쓰고 일한다 - 배달알바 근무환경, 패스트푸드점 ‘주의보’, 영세식당 ‘경보’ - ‘일반소규모 식당’ 배달원 10명 중 9명, 4대 보험 가입 안돼 - 배달알바생 절반, ‘주문량 대비 인력 부족하다’, 개선점 1위로 꼽아 최근 배달 업무를 하다 척수손상 사고를 당한 고등학생에게 산재 보상을 해줄 필요가 없다는 판결이 나온 가운데, 실제로 배달 알바생 상당수가 근로기준법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것으로 밝혀져 대책 마련이 제기되고 있다. 아르바이트 전문 포털 알바천국이 배달 알바 경험이 있는 알바생 239명을 대상으로 ‘배달·배송 아르바이트 실태’ 설문을 진행한 결과 64.5%가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았다고 응답했으며, 이중 18.1%는 ‘작성해야 하는 사실조차 몰랐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근로계약서를 작성.. 2015. 10. 21. 이전 1 ··· 479 480 481 482 483 484 485 ··· 53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