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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새 대비 야생조류 AI 예찰활동 강화 국립환경과학원은 겨울철새가 본격적으로 남하하는 10월 중순부터 북상하는 내년 4월까지 시화호, 천수만 등 전국 주요 철새도래지 30곳을 대상으로 야생조류의 분변시료와 포획시료 검사 확대를 통해 조류인플루엔자(이하 AI)의 예찰활동을 강화한다. 국립환경과학원은 과거 고병원성 AI가 검출된 청미천, 섬강, 미호천, 풍서천, 곡교천, 주남저수지, 하도리 등 7곳을 비롯하여 시화호, 천수만 등 30곳의 철새도래지를 대상으로 철새의 분변검사를 월별 약 300점에서 1,500점으로 확대하고 포획시료 약 1,000개체를 분석할 예정이다. 또한 국립환경과학원 내에 위기대응팀을 상시적으로 운영하는 등 고병원성 AI의 발생에 대비한 신속한 대응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 국립환경과학원은 ‘14년 1월 전북 고창농가에서 .. 2015. 10. 15.
고액·상습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자, 추적해.. 고액 체납자의 명단이 공개되고,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가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등 고액·상습 체납자의 체납액 징수가 본격 추진된다.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지자체 출납폐쇄기한* 변경으로 올해 지방세와 지방세외수입 징수기간이 2개월 줄어듬에 따라,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 출납폐쇄기한 : 1 회계연도 동안의 세입이나 세출(지출)의 원인이 되는 사실이나 그 절차를 마감토록 한 기한 아울러,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체납으로 인한 행정제재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체납액을 조속히 납부해 줄 것을 요청했다. 지방세 체납액 징수강화를 위한 주요 대책은 다음과 같다. 먼저, 하반기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이 운영(10.15.~12.15.)된다. 지방세 징수기간 단축으로 체납액 징수 누수가 발생하지 않.. 2015. 10. 14.
최악의 상사 1위, ‘후배 공 가로채는 상사’ - 직장인 75.8%, ‘우리 회사에 최악의 상사 있다’ - 가장 최악인 후배 유형은 ‘지각과 자리비움을 밥먹듯 하는 불성실한 후배’ 직장인들은 최악의 상사 유형으로 ‘후배 공을 가로채는 상사’를 1위로 꼽았다. 또한 직장인 10명 중 7명은 재직 중인 회사에 최악의 상사가 있다고 답했다. 이는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남녀 직장인 409명을 대상으로 ‘최악의 상사 유형’ 에 대해 설문조사를 한 결과다. 설문에 참여한 직장인들에게 ‘최악의 상사 유형’을 꼽게 한 결과, ‘후배들의 공을 날름 가로채는 상사’가 응답률 20.5%로 최악의 상사 유형 1위에 올랐다. 다음으로 ‘모든 말에 복종하길 바라는 권위적인 상사’가 응답률 18.8%로 2위에, ‘사사건건 감시하는 상사’가 응답률 17.4%로 3위에 올랐다. 이.. 2015. 10. 14.
희망플러스 허그일자리 취업박람회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지부장 한석남)는 2015년 10월 13일 창원시 대원동 소재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희망플러스 허그일자리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는 창원지방검찰청 전영준 형사제2부장검사, 김행석 창원보호관찰소장, 이장현 신용회복위원회 마산지부장, 법사랑창원지역연합회 보호복지위원 협의회 조인순 위원장, 경남지부 류우현 보호위원연합회장, 화정산업(주) 등 22개 구인업체, 대한법률구조공단 창원지부, 세종내과영상의학과의원, 구직참여대상자 등 2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번 취업박람회는 경남지역에 출소자, 보호관찰대상자, 위기청소년 등 취업 취약계층에게 구인구직 만남의 장을 제공해 자립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1:1 구직상담 및 채용면접, 구직자 증명사진 인화.. 2015. 10. 14.
서울에서 국내 최대 ‘자전거 축제’ 열려 이번 주, 서울에서 국내 최대 자전거 축제가 열린다. 자전거 분야 국내·외 저명인사가 참여하는 심포지엄, 서울광장에 텐트를 쳐 놓고 진행되는 도심 자전거 캠핑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된다. 서울시는 10월 15일(목)~17일(토) 3일 간 서울광장을 중심으로 ‘2015 서울 자전거 축제(SEOUL BIKE FESTIVAL 2015)’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축제는 국내·외 자전거 우수 정책을 공유함으로써 서울이 자전거 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다양한 시민 참여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자전거를 생활교통수단으로 보다 친숙하게 느끼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막식 시작으로 자전거 분야 해외인사 9명 참여하는 ‘자전거 심포지엄’ 먼저 10월 15일(목) 10시 서울시.. 2015. 10. 13.
배달알바 24%는 ‘보호장구 없이 일해’ - 배달 알바 4명 중 3명, 산재보험 가입 안돼…사고 나면 치료비는? - 배달 알바 73.1%, 배달 1건당 평균 ‘20분 미만’…빠른 만큼 안전 위험 - 사고 방지 위해 가장 개선해야 할 점 1위, ‘부족한 인력 충원’ 최근 배달 알바 관련 사고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사고 위험에 노출 될 수밖에 없는 배달 알바생들의 열악한 근무환경 실태가 조사돼 눈길을 끌고 있다. 아르바이트 전문 포털 알바천국이 배달 알바 경험이 있는 알바생 239명을 대상으로 ‘배달·배송 아르바이트 실태’ 설문을 진행한 결과 37.2%가 배달 알바를 하던 중 사고나 재해를 당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통사고의 주된 원인 1위로는 41.7%가 ‘제한시간 내 배달 완료를 위해 무리하게 운전’을 꼽아 과거 연이은 배.. 2015. 10. 13.
건설공사 불공정행위 신고센터 설치·운영 대한건설협회는 12일부터 본회에 ‘건설공사 불공정행위 신고센터’를 설치하고 발주기관의 불공정 행위에 대한 신고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건설공사 불공정 행위 신고센터’는 지난 9.10 국토부가 발표한 “건설공사 발주자 불공정 관행 개선 방안”의 후속조치 일환으로, 협회는 동 ‘신고센터’ 운영을 통해 발주자의 불공정 관행을 지속적으로 발굴·개선할 계획이다. 협회 관계자는 “건설공사에서 발주자의 불공정행위 사실을 인지한 사람은 건설업자 뿐만 아니라 현장 관련자 또는 일반인 등 누구나 신고할 수 있다. 다만 신고할 경우에는 신고하는 내용의 정확한 증거자료를 함께 제출할 필요가 있다.”라고 말하고, “불공정 관행에 대한 건설업체의 적극적인 신고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신고내용이 사실로 확인되는 경우 발주기.. 2015. 10. 13.
2015년 제2회 착한가격업소 대상 공모 우수한 품질과 저렴한 가격으로 무장한 전국의 착한가격업소 가운데서도 가장 ‘착한 가게’를 선발하는 행사가 마련된다.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전국의 착한가격업소(6,334개소)를 대상으로 가격, 위생·청결, 서비스 분야에서 소비자 만족도가 높은 업소들을 선발하는 ‘착한가격업소 대상’을 공모한다. 이번 행사는 최근 경기불황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물가안정과 서민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우수한 자영업자를 선발하여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마련되었다. 외식업이 대다수를 차지하는 착한가격업소는 2011년 소비자물가 안정을 위하여 정부가 도입한 제도로 가격과 서비스 측면에서 소비자의 호응을 얻어 동종업종에서 경쟁력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공모의 신청자격은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되어 2년 이상 계속영업을 하고.. 2015. 10. 12.
서울형 기초보장제, 복지사각지대 해소 서울시가 부양의무자 기준 등으로 법적지원을 받지 못하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서울시민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서울형 기초보장제도’의 선정기준을 10월부터 대폭 완화하여 적용한다. 서울시는 지난 ’13년 7월부터 ’15년 9월까지 2년 3개월 동안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의 혜택을 받지 못한 비수급 빈곤층 9만 4천여 명을 지원한데 이어 국민기초생활보장제 개편사항을 반영해 ▲가구당 재산기준 ▲금융재산 기준 ▲부양의무자 부양거부 및 기피 확인 시 先보장, 後심의 지원 등으로 선정기준을 완화한 것이 특징이다. 시는 지난 7월부터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가 맞춤형급여 체계로 개편되면서 서울형 기초보장 대상자의 상당수가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의 맞춤형급여 수급자로 전환됨에 따라, 더욱 폭넓게 비수급 빈곤층을 보호하기 이번 .. 2015. 10. 12.
직장인 3분의 1, `‘갑질’ 해본 적 있다` 직장인 3분의 1은 ‘갑질’을 해본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직장인 604명을 대상으로 ‘직장인 갑질 경험’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밝혀진 사실이다. ‘갑질’은 갑을관계에서의 ‘갑’에 행동을 뜻하는 접미사 ‘질’을 붙여 만든 말로, 권력의 우위에 있는 ‘갑’이 상대적 약자인 을에게 하는 부당한 행동을 뜻하는 말이다. 먼저 설문에 참여한 직장인들에게 이같은 ‘갑질’을 당해본 적이 있는지 물었다. 그러자 응답자의 88.6%가 ‘있다’고 답해, 상당수의 직장인이 ‘갑질’을 당한 적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어떤 종류의 ‘갑질’을 당해봤는지(*복수응답)를 묻자, ▲“내일 출근하면 확인할 수 있게 해주세요” 등 관계사 직원의 무리한 요구가 응답률 52.9%로 가장 높은 수치를 .. 2015. 10. 8.
영문운전면허경력증명서, ‘민원24’에서 발급 행정자치부는 오는 10. 8.(목)일부터 영문운전경력증명서를 정부민원포털 민원24(www.minwon.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즉시 발급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연수·유학 등 해외에 체류하던 중 자동차보험금 할인을 받기 위해 영문운전면허경력증명서가 필요한 경우, 경찰서나 운전면허 시험장에 직접 찾아가서 증명서를 발급 받거나(발급수수료 1,000원), 지난 ‘15. 9. 1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경찰청에서 운영하는 교통범칙금·과태료 조회 및 납부 시스템(efine.go.kr)을 통해 발급받아야 했다. 이런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행정자치부는 경찰청, 외교부 등 관계기관 간 정보를 공유하여 영문운전경력증명서를 민원24에서도 온라인으로 즉시 무료로 발급 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선하.. 2015. 10. 8.
담뱃갑 경고그림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 보건복지부는 국민건강증진법 시행령 개정안을 마련하고, 10월 12일부터 11월 21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국민건강증진법’ 일부개정(‘16.12.23. 시행)에 따라 담뱃갑 경고그림 표시 등에 대한 세부 사항을 규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 담뱃갑 경고그림 : 흡연의 폐해에 대해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담뱃갑 앞·뒷면에 흡연에 따른 질병 및 신체 손상 등에 대해 사진 또는 그림 경고 표기, 현재 77개국에서 도입 중이며, 내년까지 105개국 시행 예정 효과적인 흡연 경고를 위해 경고그림 및 문구의 표기 위치, 경고문구의 글자체·색상 등을 규정하고, 경고 그림을 가릴 목적으로 담배 진열을 할 수 없도록 하였다. 경고그림의 구체적인 표기 위치는 담뱃갑 포장지의 상단으로 하고, 글자체(.. 2015. 10.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