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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정6348

독립유공자 묘역 온라인 지도서비스 구축 서울시는 광복70주년을 맞아 현재 대한민국을 존재하게 한 많은 독립유공자와 애국인사가 잠들어 있는 역사적인 장소로서 망우리공원을 재조명하고, 이들의 업적과 뜻이 잊히지 않도록 묘역 위치서비스를 구축해 시민들과 공유한다고 밝혔다. 국립묘지에 안장된 유공자의 경우 국가보훈처의 관리를 받고 있는 것과는 달리 망우리 묘지공원 내 국가유공자와 애국인사 묘역은 유족, 후손 등 개인이 관리하다보니 잘 보존된 경우도 많지만 무심히 방치되어 있기도 해 더 많은 관심과 관리방안이 필요한 상황이다. 서울 중랑구와 경기도 구리시에 걸쳐있는 망우리공원은 수목이 울창하고 전망이 좋으면서도 길이 평탄해 주민들의 산책, 자전거 코스로 사랑받고 있다. 서울둘레길 등 여러 도보코스가 지나가고 중간중간 약수터와 쉼터가 있어 쉬엄쉬엄 걷기.. 2015. 8. 13.
금융통화위원회, 통화정책방향 발표 금융통화위원회는 다음 통화정책방향 결정시까지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현 수준(1.50%)에서 유지하여 통화정책을 운용하기로 하였다. 세계경제를 보면, 미국에서는 회복세가 지속되고 유로지역에서도 개선 움직임이 이어졌다. 중국 등 신흥시장국의 성장세는 계속 둔화되었다. 앞으로 세계경제는 미국 등 선진국을 중심으로 완만한 회복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되나 미 연준의 통화정책 변화 및 중국 위안화 절하에 따른 국제금융시장의 변동성 증대, 신흥시장국의 성장세 약화 등에 영향받을 가능성이 상존하고 있다. 국내경제를 보면, 수출이 감소세를 지속하였으나 메르스 사태의 충격 등으로 위축되었던 소비와 경제주체들의 심리는 개선되는 모습을 나타내었다. 고용 면에서는 고용률이 전년동월 수준을 유지하였으나 취업자수 증가세가 둔화되고 .. 2015. 8. 13.
강사직 종사자 48.8%, ‘연봉’보고 이직 결정 - 강사직 업종별 다른 구직루트, ‘인맥 취업’ 많은 곳 어디? - 근속연수 낮을수록 ‘연봉’ 더 중시, 1년 내 이직 고려자 연봉 가장 중시해 - 강사직 종사자 10명 중 7명, 이직 시 ‘구직사이트 활용’ 강사직 종사자들의 더 나은 일자리를 찾기 위한 방식과 기준에 차이를 보여 눈길을 끈다. 강사전문 취업포털 강사닷컴이 만 19세 이상 개인회원 246명을 대상으로 ‘강사직 이직 현황’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강사직 종사자가 이직 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항목 1순위는 ‘연봉’(48.8%)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직 시 주요 고려사항을 묻는 질문에 강사직 종사자 절반가까이 되는 48.8%가 ‘급여액’이라 응답, 새로운 일자리를 결정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판단요인임을 나타냈다. 다음으로 본인의 전공을 살.. 2015. 8. 13.
소상공인연합회와 연대, 롯데 불매운동 전개 - 소상공인연합회와 연대 집회 및 ‘롯데 불매운동’ 전개 예정...소비자의 불매운동 적극 참여는 재벌 개혁의 출발 - ‘한국 기업’ 주장에 앞서 한국에서 공감받는 기업대책 제시해야 - 롯데의 정경유착, 탈세 등 수사는 물론, 면세점 재승인도 신중해야 “롯데 사태에 대한 신동빈 롯데 회장의 사과 발표는 실질적 내용이나 확실한 약속이 없는 면피용 사과이고, 부전자전의 모습을 큰 차이 없이 보여줌으로써 황제경영 2세인 신동빈 회장에게도 크게 기대하기는 어렵다고 보인다”면서 “현재 금소원이 진행하고 있는 롯데 불매운동을 소상공인연합회와 연대하여 기한없이 진행하기로 했다”고 금융소비자원(이하 ‘금소원’)은 밝혔다. 금융소비자원과 소상공인연합회는 “현재 롯데카드, 롯데마트, 롯데백화점 등 롯데 관련 불매운동을 연대.. 2015. 8. 13.
‘레지오넬라증’ 감염 예방 주의 당부 질병관리본부는 8월(하절기), 다중이용시설의 냉방기 및 수계시설 사용과 관련하여 발생가능한 레지오넬라증 감염주의를 당부하였다. 레지오넬라증은 ‘00년부터 제3군 법정 감염병으로 규정되어 의료기관으로부터 연간 약 30건 내외가 신고되고 있으며, 미국 뉴욕시 사례와 같은 집단발생은 우리나라에서는 확인되어있지 않은 상황이다. ‘10년~’14년까지 신고된 감시자료와 역학조사자료 분석결과에서는 환자는 주로 50세 이상이고(전체의 약 80%), 대부분이 ’폐렴형‘ (약90%) 이었으며, 연중으로 발생하지만 냉방기를 본격적으로 사용하는 여름철에 비교적 많이 발생하였다. 아울러 질병관리본부는 레지오넬라증 감염병 발생 예방을 위하여 시·도 방역당국에게 주민 건강관리 안내, 의료기관 신고 지도, 다중이용시설의 환경수계 관.. 2015. 8. 13.
직장인 87.1%, `동반퇴사 충동 느껴` - 실제로 동반퇴사를 경험한 경우는 15.2%에 그쳐 - 동반퇴사를 가장 하고 싶게 만드는 직장동료는 ‘입사동기’ 직장인 이 씨(38세)는 요즘 심란하다. 사내에서 소문난 단짝 동료로 공적인 관계를 넘어 돈독한 우정을 나눠온 박 차장이 퇴사를 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박 차장은 이씨에게 회사에 대한 불평불만을 이야기 하며 더 늦기 전에 자기처럼 좋은 곳으로의 이직을 권유했다. 이씨는 이제까지 보람된 직장생활을 하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박 차장의 이직으로 이 모든 생각이 틀릴 수 있다는 두려움과 이직에 대한 생각으로 매일 아침 출근길이 두렵기만 하다. 신문, 인터넷, 모바일로 구인정보를 제공하는 벼룩시장구인구직(job.findall.co.kr)이 남, 녀 직장인 5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직장인 동반퇴사의 .. 2015. 8. 12.
서류 합격 10% 미만…면접이라도 봤으면 - 구직자가 꼽은 취업 어려운 가장 큰 이유 1위, ‘스펙 부족’ - 지원하는 기업 규모 클수록 합격률 낮아… 면접은커녕 서류전형 합격조차 버거운 구직자들의 현실이 조사돼 극심한 취업난의 현실이 재확인됐다. 아르바이트 전문 포털 알바천국이 전국 20~35세 남녀 구직자 755명을 대상으로 ‘취업난’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서류전형 합격률이 ‘10% 미만’이라는 응답이 32.7%에 달해 1위를 차지, 구직자 10명 중 3명은 입사지원서를 열 군데 제출해도 단 한 차례의 합격소식도 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10~20% 미만’(19.6%)이 2위로 이어진 가운데 서류전형 합격률이 50%가 넘는다는 응답이 14.6%로 3위에 올라 취업시장에서도 어느 정도 양극화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 2015. 8. 12.
대학생 26.0%, `광복연도 모른다` - 8.15 광복 및 친일반민족행위자에 대한 대학생 인식조사 - 대학생 41.4%, 태극기 문양 정확히 알지 못해 - 대학생 3명 중 2명, “국경일 추모・기념 행위 한다” 과거 일본의 식민지배로부터 해방한지 70년이 되는 해이다. 이에 대학내일20대연구소가 전국 20대 남녀 대학생 408명을 대상으로 8.15광복과 친일반민족행위자에 대해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 확인해 보았다. 1. 대학생 41.4%, 태극기 문양 “정확히 몰라요” 대한민국 광복연도를 언제로 알고 있는지 물어본 결과, ‘1945년 8월 15일’이라고 응답한 정인지자 비율은 74.0%. 반대로 생각하면 대학생 4명 중 1명(26.0%)은 광복연도를 정확히 모르고 있던 것으로 볼 수 있다. 다만 직계가족 중 국가유공자가 있는 대학생의 경우,.. 2015. 8. 11.
메르스 피해회복, 크루즈 관광객 유치 나서 문화체육관광부는 9월 1일 상하이에서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메르스로 인해 감소한 중국인 크루즈 관광객의 방한 수요를 회복하기 위한 유치 활동에 나선다. 우리나라를 방문한 크루즈 관광객은 2014년에 95만 4천여 명*으로 전년대비 37%가량 증가했다. 이는 2010년 크루즈 방한객이 15만 4천여 명에 불과했던 것과 비교하여 약 6배 이상 증가한 수치로서, 특히 최근 들어 중국 크루즈 관광객이 크게 늘어난 여파가 크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메르스로 인해 7월 21일을 기준으로, 입항 취소 인원이 27만여 명에 이르고 2015년에 입항할 예정이었던 568회 항차 중 118회(20.7%)가 취소되는 등, 크루즈 관광수요가 크게 위축되어 있다. 이에 문체부와 관광공사는 부산, 인천, 제주, 강원, 전남 등 .. 2015. 8. 11.
3개 지역에 뿌리기술지원센터 추가로 구축 올해 강원 원주, 대구, 전남 순천 등 3개 지역에 뿌리기술지원센터가 추가로 구축된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는 신규 3개 지역의 뿌리기술지원센터 구축을 담당할 사업자를 선정하기 위해 사업신청서를 8.11.부터 9.9.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뿌리기술지원센터 구축사업’은 지역별로 특화된 뿌리산업에 맞게 뿌리기업이 공동 활용할 수 있는 센터(건물)와 시제품 제작 장비(pilot plant)를 구축하고, 전문인력을 활용해 뿌리기업의 기술애로 해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재 경기 시흥, 전북 김제, 경남 진주, 광주, 경북 고령, 부산, 울산 등 7개 지역의 사업이 진행 중이며, 이번 3개 지역을 포함하면 전국에 10개 센터가 구축·운영된다. 이에 따라 뿌리기업은 제품개발을 위해 필수적이지만 높은 가격.. 2015. 8. 11.
국내기업 87% 통일되면 대북사업 추진할 것 - 商義 500개사 조사 ... 北진출 관심지역은 ‘개성·해주’(42%). ‘평양·남포’(28%), ‘신의주·황금평’(12%) 순 - 희망사업 분야는 ‘북한 지하자원 개발’(28%), ‘전기, 도로 등 SOC건설’(22%), ‘생산기지 조성’(22%) 순 - 통일 진전상황은 ‘제자리 걸음’ ... ‘남북대화 및 교류확대’(31%), ‘경제역량 배양’(25%) 등 필요 국내기업 10곳중 8곳은 통일후 대북사업을 추진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관심 가는 지역은 개성·해주 등 경기도 접경이었고, 희망 사업분야는 북한 지하자원개발과 SOC 개발인 것으로 조사됐다. 대한상공회의소(회장 박용만)는 최근 국내기업 500개사를 대상으로 ‘남북통일 전망과 대응과제’를 조사한 결과, 통일 이후 대북사업 추진의.. 2015. 8. 10.
해외환자 유치 위한 다국어 홈페이지 개설 경기도가 외국인 환자 유치를 위해 영어와 중국어, 러시아어로 구성된 ‘메디컬코리아 경기(koreamedical.or.kr)’ 홈페이지를 마련, 신규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9일 밝혔다. 메디컬코리아 경기 홈페이지는 도가 그동안 운영해오던 경기국제의료협회(www.e-gima.org)와 경기메디투어센터(www.gmeditour.or.kr) 홈페이지를 통합한 것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의료기관 소개 중심의 국제의료협회와 관광서비스 중심의 메디투어센터 홈페이지를 통합해 시너지 효과를 얻도록 했다.”면서 “도가 갖고 있는 선진의료기술은 물론 다양한 관광정보를 함께 소개해 한 사이트에서 모든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했다.”고 통합 배경을 설명했다. 새로 개편된 홈페이지에서는 해외환자 유치 주요 병원의 의료서비스, 의료.. 2015. 8.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