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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정6428

문화접대비 적용한도 20%로 확대 추진 문화예술 산업을 활성화하고, 기업의 건전한 접대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는 ‘문화접대비 제도’의 적용한도를 현행 10%에서 내년부터 20%로 확대하여 추진하는 내용이 2015년 세법개정안 정부안으로 확정되었다. * 향후 일정: ’16년 세출예산안과 함께 9월 11일까지 세법개정 법률안(15개) 국회 제출 예정 그간 문화접대비는 건전한 접대문화 정착을 유도하고, 문화예술의 수요를 확대하는 데 기여해 왔다. 이번에 제도가 개편됨에 따라 문화접대비의 이용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으로 내년부터는 기업에서 거래처 직원 등을 위해 직접 개최하는 공연 및 문화예술 행사비, 문체부 후원을 받는 체육문화행사 지원금도 문화접대비에 포함되는 등, 문화접대비의 적용 범위도 늘어난다. .. 2015. 9. 9.
번개탄 판매개선 캠페인 실시 경기도와 번개탄 제조업체, 번개탄 유통업체가 세계 자살예방의 날(9.10)과 자살예방 주간(9.7~9.11)을 맞아 ‘자살 도구’로 사용이 급증하고 있는 번개탄 판매 방법을 개선하는 뜻 깊은 캠페인을 추진한다. 이기우 사회통합부지사는 8일 오전 도청 상황실에서 이봉수 ㈜대명챠콜 대표, 강갑봉 한국수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장과 ‘경기도 생명사랑 번개탄 판매개선 캠페인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캠페인은 ‘작은 관심이 생명을 구합니다’라는 슬로건을 걸고 진행되며, 도내 유일한 번개탄 제조업체인 ㈜대명챠콜은 번개탄 포장지에 자살예방 문구와 상담번호를 표시하고, 한국수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 소속 판매 업주는 구매자에게 용도를 묻고 번개탄을 판매하게 된다. 도는 캠페인에 참여하는 가게에 ‘생명사랑 실천가게’ 현판을 부.. 2015. 9. 8.
도심 속 자연에서 즐기는 1박 2일 문학캠프.. 서울문화재단 연희문학창작촌은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맞아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1박2일 문학캠프 를 오는 10월 8일(목)부터 9일(금)까지 연희문학창작촌에서 실시한다. 한국상담대학원대학교 인문상담연구팀(지도교수 진은영)이 기획한 이번 프로그램은 매일 잔소리 때문에 싸우는 모녀, 마음과 다른 표현으로 오해가 쌓여가는 연인, 마음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친구 등 총 9쌍 커플이 2인 1조로 참여할 수 있다. 는 오는 10월 8일(목) 오후 7시부터 9일(금) 오후 4시까지 1박2일 동안 총 3부로 구성됐다. 1부 ‘내 안에 숨어있는 너의 메타포(부제 : 내 짝을 소개합니다)’는 내 짝을 은유와 상징으로 비유해 표현함으로써 문학작품을 통해 나와 상대방의 모습을 서로에게 전달받는 과정이다. 2부 ‘감정.. 2015. 9. 8.
내년 가뭄 미리 대비… 57억 원 긴급 지원 경기도가 올해 유례없는 극심함 가뭄으로 인한 피해가 내년까지 이어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도는 정부 추경예산을 통해 국비 57억 원을 가뭄대책비로 확보하고, 올해 강수량 부족으로 인해 내년 영농기 가뭄피해가 예상되는 지역에서 가뭄대책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자체 용수원이 없거나 인근 저수지·하천 등을 이용한 긴급 급수도 어려워 내년 가뭄 사전대비가 시급한 지역으로, 수원, 용인, 평택, 화성, 이천, 김포, 광주, 안성, 여주, 양평, 고양, 양주, 가평, 연천 등 14개 시군이다. 이들 시군은 가뭄대책비를 지원받아 관정 74개소, 양수장 6개소, 송수시설 2개소, 취입보 등 기타 11개 시설 등을 개발할 계획이다. 도는 내년 영농기 가뭄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이.. 2015. 9. 7.
알바생 70%, 막무가내식 ‘사과해라’ 요구... 사회의 을로 존재하는 알바생들, 때로는 자신의 감정마저 숨기고 웃는 얼굴의 가면을 써야 하는 까닭에 ‘감정노동자’로 불리곤 한다. 최근 알바몬의 조사에 따르면 알바생의 상당수가 자신의 잘못과는 상관 없이 ‘무조건 사과’를 해야 하는 상황에 자주 놓이곤 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잡코리아가 운영하는 아르바이트 전문 구인구직 포탈 알바몬(www.albamon.com, 대표 윤병준)이 최근 알바생 1,522명을 대상으로 ‘알바생의 사과’를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알바몬이 실시한 설문조사에 참여한 알바생 중 70.4%가 “잘못이 없는데도 막무가내로 ‘무조건 사과할 것’을 강요 받은 적이 있다”고 답했다. 막무가내로 사과를 요구한 사람들을 살펴보면 전체 알바생 중 절반이 넘는 53.5%(응답.. 2015. 9. 7.
에콰도르 일부지역 여행경보단계 상향조정 외교부는 09.04.(금) 에콰도르 내 3개 화산이 지속적으로 분출 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여 코토팍시, 퉁구라와, 레벤타도르 화산 주변 지역의 여행경보를 기존 남색경보(여행유의)에서 황색경보(여행자제)로 1단계 상향 조정하였다. ※ 기존의 남색경보 및 황색경보 지역은 현행 유지 남색경보 발령지역: 황색경보 지정 지역 제외 전 지역 황색경보 발령지역: 끼또市, 과야낄市, 에스메랄다스市, 만따市, 콜롬비아 국경지역(까르치州, 수꿈비오스州) 외교부는 지난 08.14(금) 코토팍시 화산에서 화산재 및 가스를 분출하는 최초 폭발이 있었으며 현재까지 소규모 분출이 지속되고 있고, 퉁구라와, 레벤타도르 화산도 8.25(화) 이후 화산재와 가스를 분출하고 있는 상황으로 우리 국민들께서는 위 3개 화산 주변 지역에 대한.. 2015. 9. 7.
용인 동천마을축제 등 11개 협동화 사업 지원 동두천시의 광암동 기지촌 상처, 치유, 공감 프로젝트와 용인시의 동천마을축제 ‘마을 in, 멈추go’ 등 모두 11개 사업이 경기도가 추진하는 ‘2015년 마을공동체·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동화 지원사업’ 지원 대상에 최종 확정됐다. 경기도는 지난 24일 경기도따복공동체지원센터에서 최종 심사위원회를 열고 서류심사를 통과한 총 37개 제안사업가운데 11개 사업을 최종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달 17일 마감된 이번 공모에는 도내 100여개 조직이 협의체를 구성하여 40여개 사업을 신청하는 등 많은 사람들의 관심 속에 진행됐다. 최종 심사는 사업제안자 상호 평가와 전문가 평가 방식으로 진행됐다. 최종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11개 사업은 ▲광암동 기지촌 상처, 치유, 공감 프로젝트(동두.. 2015. 9. 4.
학교 밖 청소년 맞춤형 대학입시설명회... 여성가족부는 대학교육협의회, 전문대학교육협의회 및 한국장학재단과 협력해, 학교 밖 청소년 대상으로 9개 시·도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에서 대입설명회를 개최한다. 대학별 입시전형에서 학생기록부 없이 대입 검정고시 성적만으로 지원해야 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은 그동안 정보 부족으로 적지 않은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따라 이번 설명회에서는 대입 검정고시를 통해 대학입시를 준비하려는 학교 밖 청소년에게 2016년 대입 전형 주요사항과 전형 유형별 특징, 입시전략을 소개한다. 아울러 학비문제로 고민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해 경제적 상황에 따른 국가장학금 및 학자금 대출제도를 설명한다. 설명회는 지난 8월 20일 전남 광주를 시작으로 경상북도, 서울에서 개최된 데 이어, 앞으로 9월 10~18일에 걸쳐 충청북.. 2015. 9. 4.
북한산 인수봉 암벽등반, 9월 5일부터 가능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지난 6월 13일 발생했던 인수봉 낙석사고로 임시 통제된 암벽등반 구간에 대해 낙석위험이 높은 암석 15톤에 대한 안전조치를 취하고 산악단체 4곳과 합동으로 안전점검을 9월 2일 최종 실시한 후 9월 5일부터 암벽등반 통제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낙석사고 직후 인수봉 암벽등반을 통제하고 유관기관(경찰, 소방) 및 산악단체와 합동으로 안전을 점검했다. 합동 안전점검에서 나타난 낙석위험이 높은 15톤 규모의 암석을 처리하기 위해 전문기관인 한국지질자원연구원에 의뢰한 후 안전조치에 관한 작업에 나섰다. 국립공원관리공단 북한산국립공원사무소는 대한산악연맹, 한국산악회, 한국대학산악연맹, 대한산악연맹서울지부 등 산악단체와 협의하여 8월 말에 낙석위험 암석 안전조치에 관한 작업을 실.. 2015. 9. 4.
학교급식의 안심수준 진단 결과 발표… - “국내 학교급식 안심수준은 62.5점, 우려 수준”- 사고 후 보상, 책임소재 규명 등 급식사고 후 후속 조치에 대한 학부모의 염려 커 - 성균관대 SSK 위험커뮤니케이션연구단 & (주)포커스컴퍼니 공동 기획 매년 발생하는 학교급식 사고에 학부모의 염려와 걱정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새 학기를 맞아 국내 학교급식에 대한 학부모의 불안은 여전히 반복되고 있다. 정부와 학교당국이 학교급식의 ‘안전’(安全, safety)을 강조하고 있으나, 학부모의 ‘안심’(安心, relief)을 이끌어 내기에는 역부족인 상황이다. 이에 성균관대 SSK위험커뮤니케이션연구단(단장 송해룡 교수, 이하 위험컴연구단)과 ㈜포커스컴퍼니(대표이사 최정숙)에서는 학교급식에 대한 학부모의 안심수준을 측정하고자, 학교급식을 실시하고 있.. 2015. 9. 3.
직장인 29.97% 목요일에 가장 일이 잘 돼 취업포털 커리어는 직장인 960명을 대상으로 ‘직장인이 일이 가장잘 되는 요일은?’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먼저 설문에 참여한 직장인 960명 중 ‘일이 잘 되는 요일은 언제인가’라는 질문에 29.97%가 ‘목요일’이라고 대답했다. ‘요일에 상관없다’라는 답변이 23.37%를 차지했으며, 의외로 ‘월요일’이라는 답변도 16.67%로 나타났다. 이어서 ‘금요일’ (13.34%), ‘수요일’ (9.98%), ‘화요일’ (6.67%) 순 이었다. ‘일이 잘 되는 시간은 언제인가’라는 질문에 ‘출근 직후 ~ 점심시간 전’이라는 의견이 46.62% 를차지했다. 다음으로는 ‘오후 4시 ~ 퇴근 시간 전’ (26.67%), ‘오후 3시 ~ 오후 4시’ (16.65%), ‘출근하자마자’ (6.66%), ‘점심.. 2015. 9. 3.
9월부터 ‘공공아이핀 서비스 운영지침’ 시행 현재 공공기관 웹사이트에서 본인 여부나 연령 등을 확인하기 위해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는 공공아이핀의 활용이 대폭 줄어들 전망이다.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공공아이핀의 과도한 사용을 방지하는 내용의 ‘공공아이핀 서비스 운영지침’을 제정해 3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침은 모든 행정기관과 공공기관은 법령상 근거가 있거나 업무상 꼭 필요한 경우에만 공공아이핀을 도입할 수 있게 했다. 예를 들어 ①민원처리 등 법령에 따라 본인확인이 필요한 경우, ②청소년, 성인과 같은 연령확인이 필요한 경우, ③사용자 중복여부 확인이 필요한 경우, ④다른 공공서비스와 연계하기 위해 사용자 식별이 필요한 경우 등이다. 또한 공공아이핀 이용자 보호원칙도 강화된다. 부정사용 우려가 있는 경우 해당 아이핀의 사용 정지 등.. 2015. 9.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