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정6348 ‘일과성 대뇌 허혈성 발작’ 70대 환자수 증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2010년부터 2014년까지 ‘일과성 대뇌 허혈성 발작 및 관련 증후군(G45)’의 건강보험 진료환자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4년 ‘일과성 대뇌 허혈성 발작 및 관련 증후군(이하, 일과성 대뇌 허혈성 발작)’ 진료인원은 11만 2,358명으로 성별로는 남자 44.0%, 여자 56.0%로 여자가 약 10% 이상 많았다. 연령대별로는 70대가 28.0%로 가장 많았고, 60대가 26.6%, 50대가 21.1%, 80세 이상이 11.8% 순이었고, 70대 이상의 고령층이 39.8%를 차지하였다. 2014년 ‘일과성 대뇌 허혈성 발작’ 인구 10만명당 진료인원은 223.3명으로 2010년 231.1명 이후 최근 5년 동안 연평균 증가율은 -0.9%로 감소하였다. 성별로는 남자의 .. 2015. 7. 17. 철도 폐선부지, 시민 공간으로 재탄생 열차운행이 멈춘 전국의 철도 폐선부지가 주민들을 위한 공간으로 재탄생한다. 연간 450만 명이 방문하는 프랑스 파리 베르시 빌라주나 연간 37만 명이 방문하는 우리나라의 정선 레일바이크, 380억 원의 경제파급 효과를 내는 곡성 섬진강 기차마을 등이 대표적인 철도 폐선부지 활용 사례다. 국토교통부(장관 유일호)는 최근 철도 폐선부지가 증가하고 있는 반면, 활용도는 상대적으로 미흡하다고 보고 전국에 흩어져 있는 철도 폐선부지를 체계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 이를 구체화하기 위한 지침을 제정하고 7월 17일부터 시행하기로 했다. * 철도 폐선부지 : `13년말 기준으로 631.6km, 1,260만㎡이며, 최근 철도투자 확대로 5년 뒤인 `18년에는 820.8km, 1,750만㎡(여의도 면적 6배)에.. 2015. 7. 16. 직장인이 가장 잘 어기는 법 1위... - 2위 불법 다운로드(34.9%), 3위 쓰레기 무단 투기(33.0%) - 하지만, 직장인 10명 중 9명, ‘나는 준법정신 투철하다’ - 직장인 47.7%, 법보다 강한 것은? 재력, 권력 오는 7월 17일 제헌절을 맞아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직장인 455명을 대상으로 직장인들의 준법정신에 대해 조사한 결과, 직장인들이 가장 많이 어긴 법은 ‘무단횡단’인 것으로 나타났다. 먼저 직장인들에게 본인의 준법정신에 대해 물었다. ‘귀하는 준법정신이 투철합니까?’라는 질문에 ▲그렇다(23.1%)거나 ▲그런 편이다(69.0%)는 답변이 92.1%로 답변자 10명 중 9명에 달했다. 반면, 준법정신이 투철하지 않다는 답변은 7.9%였다. 그렇다면 직장인들은 사소한 법까지 잘 지키고 있을까? ‘직장인이 어긴 적 있는.. 2015. 7. 16. 대학생 인턴 1,000명 채용… 경기도가 청년실업 문제 해결을 위해 경기도와 산하 공공기관에 올 여름동안 대학생 250명을 인턴으로 채용하는 채용계획을 발표했다. 도는 연간 총 1,000명을 인턴으로 채용할 예정이다. 황성태 경기도 기획조정실장은 15일 브리핑을 열고 “여름과 겨울방학, 학기 등을 이용해 도청과 산하 공공기관에 연인원 1,000명의 인턴을 채용할 계획”이라며 “시범사업으로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28일까지 5주 동안 26개 산하 공공기관에 모두 250명의 대학생을 인턴으로 채용하겠다”고 밝혔다. 이 같은 대규모 채용계획은 남 지사의 지시에 따른 것으로 남 지사는 “청년실업과 일자리 미스매칭 문제해결을 위해서는 대학생들의 직업체험이 중요하다. 경기도에서 행정경험을 쌓는다면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며 “도와 산하 공공기관.. 2015. 7. 16. 직장인 98%, `요령 알면 회사생활 쉽다` 요령(要領)이란, 일을 하는 데 꼭 필요한 묘한 이치라는 뜻이다. 즉, 같은 일을 하더라도 요령을 알면 더 빠르고 효과적으로 일을 처리할 수 있다는 것. 실제로 직장인 98%가 ‘직장생활을 잘하기 위해서는 요령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최근 ‘요령이 힘이다(노자와 다쿠오 저)’를 펴낸 청림출판사와 함께 직장인을 대상으로 ‘직장 내 요령 필요 유무’에 관한 조사를 실시했다. 해당 조사에는 남녀 직장인 927명이 참여했다. 먼저, 직장생활을 잘 하기 위해 갖춰야 할 요령이 있다고 생각하는지 질문했다. 그러자 무려 98.2%가 ‘그렇다’고 답했고, 회사생활에서 가장 배우고 싶은 요령으로 ‘동료와 상사, 부하직원을 내 편으로 만드는 요령(43.2%)’을 꼽았다. 이 외에도 △꼬박꼬박 칼퇴하면서.. 2015. 7. 15.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 초복 위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지부장 한석남) 참사랑위원회(회장 이현녕)는 지난 7월 13일(월) 지부 식당에서 류우현 보호위원연합회장, 보호위원, 법무보호대상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복 위문행사를 가졌다. □ 이날 행사는 더운 날씨에 자립을 위해 노력중인 법무보호대상자들을 위문하기 위해 가지게 된 행사이며 삼계탕 등 각종 음식 등을 준비하여 보호위원, 법무보호대상자 모두가 한자리에 모여 식사자리를 가졌다. 2015. 7. 15. 공상훈 검사장,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 방문 지난 10일(금) 창원지방 검찰청 공상훈 검사장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지부장 한석남)을 방문하여 정책현장을 둘러보았다. 이날 공상훈 검사장은 경남지부를 방문해 사업현황 및 주요 사안에 대한 보고 및 검토가 있었으며 새롭게 신축된 건물 내·외부를 직접 둘러보았다. 이후 직원들과 오찬자리를 마련해 업무의 애로사항, 범죄예방 방안, 공단의 발전 방향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공상훈 검사장은 정책방문 이후 “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가 새롭게 건물을 지어서 다행이다. 경남지역에 출소자들이 질 높은 서비스를 받아서 자립할 수 있을 것 같다. 새로운 마음으로 더욱 힘내서 사업을 추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석남 지부장은 “이렇게 공단을 방문해 격려의 말씀을 해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 범죄예방을 위.. 2015. 7. 15. 여름 휴가철, 40대 운전자 음주·졸음운전... - 50대 과속·신호위반사고, 20대 렌터카 사고 주의 도로교통공단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최근 5년간 여름 휴가철(7월 16일 ~ 8월 15일) 교통사고를 발생시킨 연령층별 특성을 분석하여 발표했다. 최근 5년(’10~’14년)간 여름 휴가철(7월 16일~8월 15일)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전국적으로 하루 평균 611건의 사고가 발생하여 14명이 사망하고, 966명이 부상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름 휴가철은 4~50대 중년층 운전자에 의한 교통사고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40대 운전자 사고가 가장 건수도 많았고, 다음으로는 50대였다. 40대는 다른 연령대 운전자와 비교해 음주운전 사고, 안전운전의무 불이행사고 등이 많았고, 50대는 과속 사고, 신호위반사고, 사업용 차량 사고 등이 많.. 2015. 7. 14. 올해 대기업 면접비 평균 ‘3만 7천 원’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최근 국내 대기업과 공기업, 외국계기업 총 480개사의 인사담당자를 대상으로 에 대해 일대일 전화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대기업과 공기업 중 대부분이 면접비를 지급한다고 밝혔다. 전체 기업 중 ‘면접비를 지급 한다’고 답한 기업은 82.9%였다. 대기업 중에는 87.7% 대부분이 면접비를 지급한다고 답했고, 공기업 중에도 75.9% 면접비를 지급한다고 답했다. 외국계기업 중에는 54.2%로 약 2곳중 1곳에서만 면접비를 지급한다고 답했다. 면접비는 대부분 현금(82.9%_330개사)으로 지급한다고 답했고, 기념품이나 책, 문화상품권 등의 현물을 지급하는 기업은 0.8%에 그쳤다. 면접비 지급 형태는 지원자의 거주지에 관계없이 동일한 금액으로 ‘일괄지급’하는 기업(40.9%)보다 기업.. 2015. 7. 14. 장애인전용주차구역 합동 점검 실시 보건복지부는 지방자치단체 및 민간기관과 함께 장애인전용주차구역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고속도로 휴게소 등 불법 주차 민원이 많이 제기되어온 시설을 포함하여 전국 약 5,000개소이며, 점검 기간은 약 1달간이다.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의 설치 적정성 뿐만 아니라 불법 주차도 단속할 예정이다.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주차 단속은 범정부적으로 추진하는 ‘비정상화의 정상화’ 과제 추진의 일환으로,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이 보행에 장애가 있는 사람을 위한 인식을 확산시키고 바람직한 주차문화를 확립하기 위한 것이다.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이번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주차 합동점검으로 보행에 장애가 있는 분들의 이동편의가 향상되어 사회활동 참여 기회가 더욱 보장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보건.. 2015. 7. 13. 저축은행, 부금부대출 60%대 폭리 - 소비자에 일방적으로 불리한 불공정한 약탈적 영업 행위 - 일수금을 ‘원리금 상환’으로 보아 초과이자는 반환해야 금융소비자연맹(이하 ‘금소연’)이 주로 서민들을 대상으로 영업하는 저축은행이 부금부대출시 법정이자율 39.9% 보다 더 높은 이자율인 60%대 이자율을 적용해 폭리를 취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고 발표하였다. 아울러 저축은행들은 법정이자율을 초과하는 부금부대출 판매를 전면 중단하고, 감독당국은 전수조사를 하여 매일 입금한 대출이자와 부금 불입금을 대출 원리금을 상환한 것으로 보아 약정이자를 초과하여 부담한 이자는 소비자에게 환급토록 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부금부대출(賦金附 貸出)은 계금, 부금, 적금의 계약금액 범위 내 대출로 50일, 100일, 150일, 200일 등 단기 약정 기간 .. 2015. 7. 13.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100% 지원 경기도가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을 최대 100%까지 지원한다. 도는 올해 234억 원을 투입해 연식이 오래되어 오염물질을 많이 배출하는 노후 경유차량 1만9,000여 대를 대상으로 조기폐차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조기폐차보조금 대상은 2002년 6월 말 이전에 제작된 차량이다. 또한 도내 대기관리권역 24개 시에 2년 이상 연속 등록된 차량으로,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또는 저공해엔진개조 비용에 대한 보조금을 지급받은 이력이 없는 차량이다. ※ 대기관리권역 : 24개 市 (제외지역 : 광주시, 안성시, 포천시, 여주시, 양평군, 가평군, 연천군) 지원기준은 2000년 말 이전 제작차량은 보험개발원에서 산정한 분기별 차량기준가액의 100%를, 2001년 1월부터 2002년 6월 말 이전 .. 2015. 7. 13. 이전 1 ··· 487 488 489 490 491 492 493 ··· 52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