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사/단/정6428

‘레지오넬라증’ 감염 예방 주의 당부 질병관리본부는 8월(하절기), 다중이용시설의 냉방기 및 수계시설 사용과 관련하여 발생가능한 레지오넬라증 감염주의를 당부하였다. 레지오넬라증은 ‘00년부터 제3군 법정 감염병으로 규정되어 의료기관으로부터 연간 약 30건 내외가 신고되고 있으며, 미국 뉴욕시 사례와 같은 집단발생은 우리나라에서는 확인되어있지 않은 상황이다. ‘10년~’14년까지 신고된 감시자료와 역학조사자료 분석결과에서는 환자는 주로 50세 이상이고(전체의 약 80%), 대부분이 ’폐렴형‘ (약90%) 이었으며, 연중으로 발생하지만 냉방기를 본격적으로 사용하는 여름철에 비교적 많이 발생하였다. 아울러 질병관리본부는 레지오넬라증 감염병 발생 예방을 위하여 시·도 방역당국에게 주민 건강관리 안내, 의료기관 신고 지도, 다중이용시설의 환경수계 관.. 2015. 8. 13.
직장인 87.1%, `동반퇴사 충동 느껴` - 실제로 동반퇴사를 경험한 경우는 15.2%에 그쳐 - 동반퇴사를 가장 하고 싶게 만드는 직장동료는 ‘입사동기’ 직장인 이 씨(38세)는 요즘 심란하다. 사내에서 소문난 단짝 동료로 공적인 관계를 넘어 돈독한 우정을 나눠온 박 차장이 퇴사를 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박 차장은 이씨에게 회사에 대한 불평불만을 이야기 하며 더 늦기 전에 자기처럼 좋은 곳으로의 이직을 권유했다. 이씨는 이제까지 보람된 직장생활을 하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박 차장의 이직으로 이 모든 생각이 틀릴 수 있다는 두려움과 이직에 대한 생각으로 매일 아침 출근길이 두렵기만 하다. 신문, 인터넷, 모바일로 구인정보를 제공하는 벼룩시장구인구직(job.findall.co.kr)이 남, 녀 직장인 5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직장인 동반퇴사의 .. 2015. 8. 12.
서류 합격 10% 미만…면접이라도 봤으면 - 구직자가 꼽은 취업 어려운 가장 큰 이유 1위, ‘스펙 부족’ - 지원하는 기업 규모 클수록 합격률 낮아… 면접은커녕 서류전형 합격조차 버거운 구직자들의 현실이 조사돼 극심한 취업난의 현실이 재확인됐다. 아르바이트 전문 포털 알바천국이 전국 20~35세 남녀 구직자 755명을 대상으로 ‘취업난’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서류전형 합격률이 ‘10% 미만’이라는 응답이 32.7%에 달해 1위를 차지, 구직자 10명 중 3명은 입사지원서를 열 군데 제출해도 단 한 차례의 합격소식도 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10~20% 미만’(19.6%)이 2위로 이어진 가운데 서류전형 합격률이 50%가 넘는다는 응답이 14.6%로 3위에 올라 취업시장에서도 어느 정도 양극화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 2015. 8. 12.
대학생 26.0%, `광복연도 모른다` - 8.15 광복 및 친일반민족행위자에 대한 대학생 인식조사 - 대학생 41.4%, 태극기 문양 정확히 알지 못해 - 대학생 3명 중 2명, “국경일 추모・기념 행위 한다” 과거 일본의 식민지배로부터 해방한지 70년이 되는 해이다. 이에 대학내일20대연구소가 전국 20대 남녀 대학생 408명을 대상으로 8.15광복과 친일반민족행위자에 대해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 확인해 보았다. 1. 대학생 41.4%, 태극기 문양 “정확히 몰라요” 대한민국 광복연도를 언제로 알고 있는지 물어본 결과, ‘1945년 8월 15일’이라고 응답한 정인지자 비율은 74.0%. 반대로 생각하면 대학생 4명 중 1명(26.0%)은 광복연도를 정확히 모르고 있던 것으로 볼 수 있다. 다만 직계가족 중 국가유공자가 있는 대학생의 경우,.. 2015. 8. 11.
메르스 피해회복, 크루즈 관광객 유치 나서 문화체육관광부는 9월 1일 상하이에서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메르스로 인해 감소한 중국인 크루즈 관광객의 방한 수요를 회복하기 위한 유치 활동에 나선다. 우리나라를 방문한 크루즈 관광객은 2014년에 95만 4천여 명*으로 전년대비 37%가량 증가했다. 이는 2010년 크루즈 방한객이 15만 4천여 명에 불과했던 것과 비교하여 약 6배 이상 증가한 수치로서, 특히 최근 들어 중국 크루즈 관광객이 크게 늘어난 여파가 크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메르스로 인해 7월 21일을 기준으로, 입항 취소 인원이 27만여 명에 이르고 2015년에 입항할 예정이었던 568회 항차 중 118회(20.7%)가 취소되는 등, 크루즈 관광수요가 크게 위축되어 있다. 이에 문체부와 관광공사는 부산, 인천, 제주, 강원, 전남 등 .. 2015. 8. 11.
3개 지역에 뿌리기술지원센터 추가로 구축 올해 강원 원주, 대구, 전남 순천 등 3개 지역에 뿌리기술지원센터가 추가로 구축된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는 신규 3개 지역의 뿌리기술지원센터 구축을 담당할 사업자를 선정하기 위해 사업신청서를 8.11.부터 9.9.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뿌리기술지원센터 구축사업’은 지역별로 특화된 뿌리산업에 맞게 뿌리기업이 공동 활용할 수 있는 센터(건물)와 시제품 제작 장비(pilot plant)를 구축하고, 전문인력을 활용해 뿌리기업의 기술애로 해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재 경기 시흥, 전북 김제, 경남 진주, 광주, 경북 고령, 부산, 울산 등 7개 지역의 사업이 진행 중이며, 이번 3개 지역을 포함하면 전국에 10개 센터가 구축·운영된다. 이에 따라 뿌리기업은 제품개발을 위해 필수적이지만 높은 가격.. 2015. 8. 11.
국내기업 87% 통일되면 대북사업 추진할 것 - 商義 500개사 조사 ... 北진출 관심지역은 ‘개성·해주’(42%). ‘평양·남포’(28%), ‘신의주·황금평’(12%) 순 - 희망사업 분야는 ‘북한 지하자원 개발’(28%), ‘전기, 도로 등 SOC건설’(22%), ‘생산기지 조성’(22%) 순 - 통일 진전상황은 ‘제자리 걸음’ ... ‘남북대화 및 교류확대’(31%), ‘경제역량 배양’(25%) 등 필요 국내기업 10곳중 8곳은 통일후 대북사업을 추진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관심 가는 지역은 개성·해주 등 경기도 접경이었고, 희망 사업분야는 북한 지하자원개발과 SOC 개발인 것으로 조사됐다. 대한상공회의소(회장 박용만)는 최근 국내기업 500개사를 대상으로 ‘남북통일 전망과 대응과제’를 조사한 결과, 통일 이후 대북사업 추진의.. 2015. 8. 10.
해외환자 유치 위한 다국어 홈페이지 개설 경기도가 외국인 환자 유치를 위해 영어와 중국어, 러시아어로 구성된 ‘메디컬코리아 경기(koreamedical.or.kr)’ 홈페이지를 마련, 신규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9일 밝혔다. 메디컬코리아 경기 홈페이지는 도가 그동안 운영해오던 경기국제의료협회(www.e-gima.org)와 경기메디투어센터(www.gmeditour.or.kr) 홈페이지를 통합한 것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의료기관 소개 중심의 국제의료협회와 관광서비스 중심의 메디투어센터 홈페이지를 통합해 시너지 효과를 얻도록 했다.”면서 “도가 갖고 있는 선진의료기술은 물론 다양한 관광정보를 함께 소개해 한 사이트에서 모든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했다.”고 통합 배경을 설명했다. 새로 개편된 홈페이지에서는 해외환자 유치 주요 병원의 의료서비스, 의료.. 2015. 8. 10.
구직자 66.6% ‘청년 실업난 올해 더 심각’ - 청년실업난 작년 대비 14.9%P 상승∙∙∙‘인문계열’ 1년 이상 가장 多 - 체감 취업난, ‘상경계열’ 최고 VS ‘의과계열’ 최저 - 졸업생 ‘1년 이상’ 장기구직자 30.2%로 평균(16.7%) 대비 2배 해가 지날수록 높아지는 청년구직자들의 취업난 체감 정도가 심각한 취업난의 현실을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 아르바이트 전문포털 알바천국(www.alba.co.kr)이 2030구직자 1,79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청년실업과 아르바이트’ 설문 조사 결과 청년 구직자 10명 중 7명(66.6%)은 올해 구직난을 작년보다 더 심각하게 체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작년 동일 조사 결과인 51.7% 대비 약 14.9%P 상승한 수치이자, 2년 전(46.9%) 보다는 19.7%P 증가한 수치로 청년들이 .. 2015. 8. 7.
구직자 77% `기회 되면 낙하산 취업하겠다` 구직자와 직장인 10명 중 7명이 ‘기회가 된다면 낙하산으로 취업/이직할 생각이 있다’고 답했다. 특히 낙하산으로 취업한 직장동료나 지인에 대해 ‘낙하산이어도 능력이 있으면 상관없다’(62.6%)고 답해 낙하산 취업에 대한 인식이 바뀌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는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직장인 및 구직자 564명을 대상으로 을 조사한 결과 드러난 사실이다. 먼저 실제로 회사 동료나 주위에 낙하산으로 취업한 이가 있는지 조사한 결과, 직장인의 72.0%, 구직자의 56.1%가 있다고 답했다. 낙하산 직원이 입사한 인맥은 ‘혈연’(63.3%)인 경우가 압도적으로 가장 많았다. 또 입사한 직급은 사원급이 45.4%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는 ▲주임/대리급(19.4%) ▲과장급(11.5%) 순이었다. 이어서 낙.. 2015. 8. 7.
환경부, 전국 환경지도 첫 공개 내가 살고 있는 동네의 미세먼지 농도나 오염 배출량은 어느 정도일까? 올 여름 휴가에 가는 곳에 살고 있는 멸종위기종은? 환경부(장관 윤성규)가 전국 각 곳의 환경통계와 정책자료 등의 정보를 지도화하여 종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국가환경지도시스템’을 구축, 6일부터 관련 사이트(www.eais.me.go.kr)를 통해 공개한다. 개방·공유·소통·협력을 중시하는 정부3.0의 구현을 위해 마련된 국가환경지도시스템은 수치나 문서 위주의 환경정보를 주제별 지도로 전환하여 환경정보에 대한 이해와 활용을 돕고 공공분야의 정책 수립과 집행을 지원한다. 유럽, 미국, 호주 등 주요 선진국에서도 ‘환경 지도집(아틀라스)’으로 통칭되는 공간정보시스템을 구축하여 정책결정, 도시계획 수립, 환경 생태분야 조사 등에 폭넓게 .. 2015. 8. 6.
직장인 89.5%, `대학 시절로 돌아갈래` 직장인 10명 중 8명은 대학 시절로 돌아가고 싶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직장인들은 다시 대학생이 된다면 '여행‘을 가장 즐기고 싶다고 답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남녀 직장인 1,487명을 대상으로 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먼저, 설문에 참여한 직장인들에게 ‘대학 시절에 가장 후회되는 것(*복수응답)은 무엇인지 물었다. 그 결과, ’여행을 마음껏 다니지 못한 게 후회된다‘는 답변이 응답률 27.8%로 가장 높았고, 이어 ’전공 선택(27.2%)‘을 후회한다는 답변이 그 뒤를 이었다. 이 외에도 ‘확실한 목표를 세우지 못한 것(19.0%)’,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지 못한 것(17.5%)’, ‘불같은 연애를 해보지 못한 것(16.9%)’, ‘학점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한 것(16.2%)’, .. 2015. 8.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