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정6348 해외 지식재산정보 대민 제공 확대 나서 특허청의 특허정보활용서비스(KIPRISPlus)를 통한 해외 지식재산정보 대민 제공이 확대된다. 특허청(청장 최동규)은 6월에 일본, 유럽 등의 지식재산 데이터 4종을 신규로 보급하는 등 올해에만 총 10종의 해외 지식재산 데이터를 민간에 개방했다고 밝혔다. 최근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 시 현지국의 지식재산 정보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국내 IP 정보 서비스산업 육성을 위해 해외 지식재산 데이터 확보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특허청에서는 해외 특허청과의 협력을 통해 해외 지식재산 데이터의 상호 교환 및 대민보급을 꾸준히 추진하여 7개국의 원천 데이터를 민간에 제공하고 있다. 금년에 신규 제공된 데이터는 일본 지재권 데이터 5종, 멕시코 3종, 유럽 1종, 필리핀 1종 등 총 10종이다.. 2015. 6. 16. 중소기업 온라인해외마케팅 414개사 지원 경기도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이하 중기센터)가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온라인해외마케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도내 중소기업 수출역량을 높여 수출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것으로, 온라인 전자상거래(B2B), 해외바이어 정보제공, 온라인 해외쇼핑몰 마케팅 등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올해 선정된 전자무역 프런티어기업 214곳을 비롯해 지난해 선정된 200개사 등 모두 414개 도내 중소기업이다. 이들 기업은 수출품목의 온라인 거래가 가능하고 해외시장진출 준비도가 높은 기업들이다. 온라인 기업간 거래(B2B) 마케팅 지원 우선 210개사는 알리바바, 트레이드인디아, 콤파스, 글로벌소시스 등 글로벌 온라인 전자상거래(B2B) 사이트 등록비용을 지원받는다. 이들 사이트는 기업의 상품등록 및 해외바이어 .. 2015. 6. 15. 세계 최초 GiGA LTE 상용화 KT가 세계 최초로 GiGA LTE를 상용화해 유선의 ‘기가 인터넷’에 이어 ‘무선 기가’ 인프라 구축으로 ‘내 손안의 GiGA 시대’를 열었다. KT는 3CA LTE와 GiGA WiFi를 하나의 통신망처럼 묶어 기존 LTE보다 15배 빠르고 3CA보다 4배 빠른 최대 1.17Gbps의 속도를 낼 수 있는 GiGA LTE 서비스를 상용화 해 5G 시대 실현을 위한 교두보를 확보했고, 이는 5G 표준화에서 선보일 기술을 3년 앞당긴 것이라고 15일 밝혔다. GiGA LTE는 5G 핵심기술로 평가되는 이종망 융합기술로, KT가 2013년 세계최초로 선보인 LTE-WiFi 융합 기술에서 진화된 개념이다. 지난 해 9월부터 삼성전자와 긴밀하게 공동개발을 진행한 끝에 상용화에 성공했으며, 표준화 단계에 머물러 있.. 2015. 6. 15. 성매매 방지 국민 아이디어 공모 여성가족부는 제1회 성매매 추방주간(9월 19일~25일)에 국민이 제안한 성매매방지 아이디어를 활용하기 위해 6월 15일(월)부터 7월 31일(금)까지 ‘2015년 성매매방지 공모전’을 진행한다. 공모전은 성매매 방지 해법을 다양한 방법으로 제안토록 하여 ‘인간의 성(性)은 거래대상이 될 수 없다.’는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슬로건·멋글씨(캘리그래피), ▲삽화(일러스트), ▲만화이다. 성매매 방지와 관련된 예방, 피해자 보호, 알선자 처벌 등을 자유롭게 표현하면 된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기간 중 성매매방지 온라인 캠페인 웹페이지(www.stop.or.kr/info)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 중에 3개 분야별로 대상 1편, 금상 2편, 은상 3편, 동상 10편.. 2015. 6. 15. 메르스로부터 안전한 ‘국민안심병원’ 운영 보건복지부는 6월 11일(목) 의사협회, 병원협회 및 주요 병원장들과 함께 메르스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한 대응방안을 논의하고, 어려운 진료 현장에서 연일 고생하고 있는 의료계를 위로하는 한편, 의료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연석회의를 개최하였으며, 국민들이 메르스 감염 불안을 덜고, 보다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는 ‘국민안심병원’을 도입하고 적극 확대하기로 하였다. ‘국민안심병원’은 중증 호흡기질환에 대하여 병원 방문부터 입원까지 진료 전과정에서 다른 환자로부터 격리하여 진료하는 병원을 지칭하며 메르스 감염에 대한 국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대규모의 병원내 감염(super-spread)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목적에서 실시된다 메르스의 대규모 병원내 감염(super-spread)은 초기 증상보다 중.. 2015. 6. 12. ‘메르스’ 피해자에 대한 지방세 지원 행정자치부는 ‘메르스’ 확진자 및 격리자 등 직간접 피해자를 지원하기 위해 지방세 기한연장, 징수유예 등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구체적인 지방세 지원기준을 수립하여 시도에 통보(6.11)하고 적극적인 시행을 당부했다. 이번에 마련된 기준은 현행 ‘지방세관련법’에 따라 자치단체에서 지원할 수 있는 조치를 담고 있으며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금번 메르스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확진자, 격리자 등 직간접 피해자를 대상으로 자동차세, 재산세 등에 대하여 6개월(최대 1년까지) 범위 내 납기 연장을 지원(직권 또는 신청)하며, 납세자 또는 동거가족이 장기치료로 인해 이미 과세된 자동차세 등의 납부가 어려울 경우 신청 또는 직권에 의해 6개월 이내(1회 연장가능, 최대 1년)의 징수 유예 등을 지원할.. 2015. 6. 12. 구직자 꼴불견 1위 ‘부정적인 투덜이형’ 취업포털 커리어가 대학생 취업 준비생 731명을 대상으로 ‘구직자 상황별 꼴불견 유형’이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먼저 ‘취업 라이벌 중 가장 꼴불견은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투덜이형’이 34.88%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서 ‘잘못된 정보를 말하는 허위사실유포형’(27.91%), ‘혼자만 정보를 알고 있는 밉상형(23.26%), ‘서류합격 할 때 마다 유난스럽게 행동하는 설레발형’(13.95%) 순으로 나타났다. ‘먼저 취업한 친구 중 가장 얄미운 유형은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위로하는 척 해놓고 뒤에서 무시하는 호박씨형’라는 답변이 41.86%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는 ‘대놓고 무시하는 독설형’(34.88%), ‘주변 사람들에게 마음대로 다른 사람 이야기를 하는 오지랖형’.. 2015. 6. 12. 고속도로 안개취약구간 개선대책 마련 국토교통부는 짙은 안개가 빈번히 발생하여 대형사고가 우려되는 고속도로 19개 구간, 197.8km를 선정하고 구간별 개선대책을 마련하였다. 이러한 ‘안개취약구간’에서는 안전시설을 대폭 보강하고 관리자 교육, 훈련을 주기적으로 실시하는 등 안전관리 전반이 강화된다. 안개취약구간 별 주요 개선사항으로는 우선 지난 2월 대규모 연쇄추돌 사고가 발생했던 인천공항 고속도로 영종대교 구간에는 안개대비 안전시설을 대폭 보강한다. 경찰과 협의하여 구간단속 카메라, 가변속도 표지판 등을 도입하고 교량진입 차단설비와 기상관측용 차량 등 새로운 장비도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 기존시설 보강 : 시정계 2개소, 도로전광판 4개소, 경광등 5개소, 순찰차량 등 추가신규시설 도입 : 시선유도등 198개, 시정거리표지 8개, 노.. 2015. 6. 11. 경기도, 폭염 구급차 222대 운영 경기도재난안전본부가 지난 6월 1일부터 폭염구급차를 운영하는 등 폭염 안전대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도는 온열질환자 발생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오는 9월까지 ‘폭염구급차’ 222대를 운영한다. 폭염구급차는 열손상 환자용 응급처치 장비인 얼음조끼를 비롯해 얼음팩, 생리식염수 등 9종의 구급장비를 구비하고 있다. 이와 함께 119구급상황관리센터를 통해 온열질환자 치료 가능 병원 현황을 철저히 관리하도록 해 폭염구급차로 온열질환자를 치료 가능 병원으로 신속하게 이송, 치료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재난안전본부에 따르면 작년 폭염으로 인한 사망자는 없었으며, 지난해 폭염구급차 처치 환자 수는 30명으로, 2013년 63명에 비해 줄었다. 재난안전본부 관계자는 “더위에 약한 노약자들과 어린이들.. 2015. 6. 11. 취업준비생 44% `첫 월급 부모님께 쓰겠다` 첫 월급을 받으면 부모님께 빨간 내복을 선물한다는 것은 이제 옛말, 첫 월급 선물로 현금이 대세가 된 지 오래다. 실제로 현재 취업준비생들은 첫 월급에 대해 어떤 계획을 세우고 어떤 선물을 준비할까?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취업 준비생 357명, 직장인 630명 등 총 987명을 대상으로 ‘첫 월급’에 대해 설문을 실시했다. 취업준비생에게는 기대하는 첫 월급의 수준과 사용 계획을 물었고, 직장인에게는 실제 첫 월급의 수준, 첫 월급 사용처와 후회 여부를 물었다. 먼저 취업준비생 357명을 대상으로 ‘첫 월급으로 가장 하고 싶은 것’에 대해 물었다. ‘부모님께 용돈이나 선물을 드리고 싶다(44.0%)’는 답변이 가장 많았으며, ▲‘적금 통장을 만들고 싶다(20.5%)’, ▲사고 싶었던 물건 구입(11.8%)’.. 2015. 6. 11. 26개 공공기관도 메르스 확산방지 동참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메르스) 확산 조짐에 경기도 26개 공공기관도 긴급히 확산방지에 나섰다. 10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공공기관 사업소 대부분이 홍보관, 박물관 등 다중이 이용하는 시설로 혹시나 있을 메르스 확산에 철저히 대비하기로 했다. 먼저 도는 공공기관 내 감염예방 및 내방객 보호를 위해 손소독기 비치, 마스크 배포 등을 실시하고, 각 기관에서 계획 중이던 교육, 회의, 세미나 등 집합 행사를 취소 또는 연기하도록 했다. 이에 따라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은 6월 10일부터 개최 예정이던 2015 수원컨티넨탈컵 국제청소년(U-17)축구대회와 2015 KFA 유소년 축구리그(3라운드~10라운드)를 연기했으며, 경기관광공사 역시 12일부터 열릴 예정이던 경기캠핑페스티벌과 13일 예정이던 평.. 2015. 6. 10. 법무보호복지공단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지난 8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지부장 한석남)에서는 법무보호대상자들과 함께 경남 산청시 소재 한 딸기 밭에서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하였다. 약 20여명이 참석하여 수확이 끝난 딸기 밭 철거를 실시하였다. 이번 농촌일손돕기는 최근 농촌인력의 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일손부족현상이 심화되고 있어 농민의 일손을 덜어주고자 실시하게 되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법무보호대상자 김OO씨는 “항상 도움만 받았던 내가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고, 힘이 될 수 있어 너무 기쁘다. 앞으로도 이러한 기회가 있으면 계속 봉사활동을 해야겠다. 오늘 너무 뿌듯한 하루가 된 것 같아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한석남 지부장은 “최근 농촌에 일손이 부족한 어려운 현실을 인식하고 농촌일손돕기를 추진하게 되었다. 우리가 오늘 흘린 땀이.. 2015. 6. 10. 이전 1 ··· 492 493 494 495 496 497 498 ··· 52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