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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정6428

대학생이 뽑은 10년 후 유망 직업... 새로운 정보와 기술이 하루가 멀다 하고 쏟아지는 실정이다. 이처럼 사회가 빠르게 변화하는 탓인지 대학생들이 뽑은 10년 후 유망 직업군도 1년 전과 차이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최근 남녀 대학생 610명을 대상으로 ‘10년 후 유망 직업’에 관한 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에 참여한 남녀 대학생에게 지금으로부터 10년 후인, 2025년에 대한민국에서 가장 인기 있을 직업(*복수응답)이 무엇인지 꼽아보게 한 것. 그 결과, ‘노인복지 및 요양 관련 실버케어 전문가’가 응답률 23.0%로 1위에 올랐다. 다음으로 △지구온난화 측정 등 환경관련 종사자(19.0%) △IT/SW 관련 개발 및 엔지니어(18.5%) △정보통신 관련 보안 전문가(14.3%) 순으로 대학생들은 인기 직업을 꼽았다. 또.. 2015. 7. 9.
‘취업 후 학자금 선납제도 ’ 한 달 만에 2만명 국세청은 올해부터 채무자의 선택에 따라 원천공제상환액 1년분을 미리 납부할 수 있는 ‘원천공제 선납제도’를 도입하였다.(‘취업 후 학자금 상환 특별법’ 국회 통과, ’15.5.29.) ’15.6.30. 현재 시행 1개월 만에 채무자의 33.4%, 약 2만 명이 선납제도를 선택하여 좋은 반응을 보였다. 이에 따라 그동안 가장 큰 불만이었던 원천공제 상환 시 채무자의 대출경력이 회사에 노출되는 문제가 해결되었고, 중소업체도 매월 원천공제하여 상환해야 하는 업무부담이 해소되었다. 또한, 자영업자인 채무자의 경우 복잡한 학자금 상환신고 의무를 폐지하고 고지납부로 전환하여 학자금 상환신고를 하지 않은 채무자 약 7천 명이 과태료 부담에서 벗어나게 된다. 자영업자인 채무자들은 오는 8월 국세청이 결정하여 고지하는 .. 2015. 7. 9.
충남도, 외국인주민 8만 돌파…정착 돕는다 충남도는 도내 외국인 주민이 빠르게 증가함에 따라 이주민과 지역주민이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고 정체성을 지켜주기 위한 사회통합 정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행정자치부가 지난 6일 발표한 ‘2015년 외국인주민 현황’에 따르면 지난 1월 1일을 기준으로 전국 외국인 주민 수는 174만 1919명(주민등록 인구대비 3.4%)으로 나타났다. 충남은 8만 3524명(도 전체 인구의 4.1%)으로 2014년 대비 10.7% 증가했으며, 인구대비 비율로는 서울, 경기에 이어 전국 세 번째, 주민수로는 전국 다섯 번째로 많은 수치를 기록했다. 충남에 거주 중인 외국인 주민을 유형별로 보면 ▲외국인근로자 3만 5351명(42.3%) ▲국제결혼이주자(결혼이민자 및 인지귀화자) 1만 4019명(16.8%) ▲외국국적동포 1만.. 2015. 7. 8.
중장년 재취업 스트레스지수 ‘7.2점’ - 재취업 스트레스 이유 2위 ‘재취업에 대한 불안감’∙∙∙1위는? - 중장년 구직기간 길수록 재취업 스트레스 높아져 - 퇴직 전 부족한 재취업 준비 구직 스트레스 높여 퇴직 후 팍팍한 노후 살림이 중장년들의 재취업 스트레스를 높이는 주요 이유로 드러났다. 취업포털 파인드잡이 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이하 ‘협력센터’)와 공동으로 40세 이상 중장년 1,03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2015년 중장년 재취업 인식조사’결과, 중장년 구직자들의 재취업 스트레스 체감지수는 평균 7.2점(10점 만점)으로 높은 수준이었으며, 스트레스를 높이는 가장 큰 이유는 ‘경제적 문제’ (44.1%)인 것으로 밝혀졌다. 중장년들의 재취업 스트레스지수는 ‘8점’(20%)에 가장 높게 분포되었으며 최고점인 ‘10점’ 역시 18%로 .. 2015. 7. 8.
배우자 인기 직업 1위 ‘공무원’ 우리나라 미혼 남녀들은 배우자 직업으로 공무원을 가장 선호하고 있었고, 배우자를 선택할 때는 가장 중요한 기준이 되는 것은 ‘인성’이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20대 이상 미혼남녀 1,336명을 대상으로 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먼저, 설문에 참여한 이들에게 ‘배우자를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한 기준이 되는 것은 무엇인지(*복수응답)’를 묻자 ‘인성’이 응답률 69.2%로 1위에 올랐다. 2위부터는 성별에 따른 차이를 보였다. 미혼 남성은 ‘사랑(30.8%)’을 배우자 선택 기준 2위로 꼽은 반면, 미혼 여성은 ‘경제력(44.3%)’을 꼽았다. 다음으로 미혼 남성은 △외모(17.1%) △건강(16.5%) △가치관(15.6%) △경제력(13.4%) 순이었고, 미혼 여성은 △사랑(19.2%) △가치관(13.. 2015. 7. 7.
곤충산업 발전 디딤돌 놓는다 경기지역 곤충산업 발전의 디딤돌이 될 ‘지역곤충산업화지원센터’가 착공했다. 경기도농업기술원(원장 임재욱)은 7일 농기원 내 공사 부지에서 ‘지역곤충자원산업화지원센터’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공식에는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송순택 도의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국도비 50억 원이 투입돼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1,918㎡ 규모로 오는 2016년 6월 준공 예정인 지역곤충산업화지원센터에는 천적실험실, 사육실, 곤충전시실, 우량종보급실, 연구실, 학습관 등의 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도 농기원은 지원센터를 기반으로 천적곤충 등 생물농약 산업화 기술 개발과 유용곤충자원 발굴 및 상품화 등 연구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곤충산업을 경기농업의 신성장 동역산업으로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도 농기원은 이날.. 2015. 7. 7.
미래 선도할 28개 첨단기술 선정, 27억 지원 경기도가 총 27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상반기 경기도 기술개발사업에 28개 과제를 선정, 기술개발에 착수한다. 경기도와 경기과학기술진흥원(원장 곽재원)은 6일(월) 광교테크노밸리 차세대융합기술원 1층 컨퍼런스룸에서 2015년도 제1차 경기도 기술개발사업에 선정된 28개 기업과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기술개발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기술개발사업은 아이디어는 있지만 자금문제로 기술개발에 착수하지 못하는 도내 중소기업에 연구개발 자금을 지원하는 경기도의 대표적인 중소기업 R&D 사업으로 지난 2008년부터 지원해 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희겸 경기도 행정2부지사, 경기도의회 경제과학기술위원회 이동화 위원장, 최종 선정기업 28개사 대표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식에 참가한 ㈜참트론 등 28개사.. 2015. 7. 7.
알뜰폰, 국내 최저 데이터 선택 요금제 출시 - 이통사 대비 약 25~33% 저렴한 데이터 선택 요금제 출시 - 국내 최저 월 44,900원으로 음성·문자·LTE데이터 무제한 이용 가능 - 알뜰폰 허브사이트 및 전국 1,300개 우체국에서 가입 가능- 세종텔레콤의 알뜰폰 브랜드 ‘스노우맨’에서 데이터 선택 요금제를 출시한다. 이통사 대비 약 25~33% 저렴한 ‘스노우맨 데이터 선택 요금제’는 ‘데이터 선택 300/1G/2G/6G/무제한’ 총 5가지 요금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모든 요금제는 유·무선 이통사 망 종류에 상관없이 무약정에 음성·문자를 무제한 제공한다. ‘스노우맨 데이터 선택 300’ 요금제는 월 20,900원으로 음성·문자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고, LTE데이터 300MB 및 올레 WiFi가 제공되어, 통화량이 많은 데이터 알뜰족에게 .. 2015. 7. 6.
직장인, 스마트폰 하루 평균 5.2시간 사용 요즘 직장인들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데 하루 평균 5.2시간을 보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직장인 749명을 대상으로 ‘직장인 스마트폰 사용 실태’에 대해 조사한 결과다. 직장인이 스마트폰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 때는 언제일까? 응답자의 45.7%가 출/퇴근길 가장 스마트폰을 많이 사용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잠들기 전(26.3%) ▲휴식시간(17.6%) ▲기타(3.9%) 순이었다. 기타 의견으로는 ‘틈나는 대로’, ‘항상’, ‘언제나’라는 답변이 많았다. 스마트폰으로 주로 무엇을 하는지도 물었다(*복수응답). 직장인들은 카카오톡이나 라인 등의 메신저 앱을 가장 많이 사용(72.2%)하고 있었으며, ▲인터넷 뉴스 열람(46.3%)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 2015. 7. 6.
외국인주민수, 주민등록인구 대비 3.4% 우리나라에 거주하는 외국인주민이 174만명*을 넘어, 전체 주민등록인구(5,133만명) 대비 3.4%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 ’14년 1,569,470명 대비 172,449명 증가(11.0% 증)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가 오늘 발표한 ‘2015년 외국인주민 현황’에 따르면 올해 1월 1일을 기준으로 우리나라에 거주하는 외국인주민수는 모두 174만 1,919명이며, 이를 17개 시·도 인구와 비교하면 11번째에 해당하는 규모로 충북(158만), 대전(153만), 광주(148만) 보다 많은 수준이다. 국내거주 외국인주민수는 조사를 시작한 2006년(54만명)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10년 동안 3배 이상 증가하였으며, 연평균 14.4%가 증가하여 주민등록인구 증가율(0.6%)의 25배에 달했다. .. 2015. 7. 6.
전국 최초 지방세 소송 포상금 지급 경기도가 지난해 지방세 소송 승소를 통해 122건 202억 원의 도 세입을 지켜냈다. 아울러 도는 지난 1일 일선 시군 지방세 소송 담당 공무원의 사기 진작을 위해 지난해 승소한 41건에 대한 포상금 1,938만 원을 지급했다. 지방세 소송 담당 공무원에게 승소 포상금을 지급한 것은 경기도가 처음이다. 도는 도세 소송담당자에게 책임만 부여하는 것은 담당자 사기 저하와 소송 패소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인식하고, 지난 5월 1일 전국 최초로 ‘경기도 도 세입 관련 소송포상금 지급조례’를 마련했다. 도에 따르면 시·군에서 도세 소송을 담당하는 공무원들은 소송을 수행하면서 대형로펌의 유수한 변호사들을 상대해야 하거나 악성 민원에 시달리는 등 많은 어려움을 겪는다. 특히 소송수행업무가 전담업무가 아닌 부수.. 2015. 7. 3.
중장년 구직자, 퇴직 후 ‘1년 이상’ 백수 - 중장년 구직자 43%, “사전 준비 없이 퇴직” - 재취업 기간 고위직일수록 길고, 단순 노무직일수록 짧아 중장년 구직자들의 절반 가량이 사전 준비 없이 퇴직하고, 구직자 10명 중 4명은 퇴직 후 1년 이상 백수상태인 것으로 파악됐다. 취업포털 파인드잡이 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이하 ‘협력센터’)와 공동으로 40세 이상 중장년 1,032명을 대상으로 ‘2015년 중장년의 재취업 인식 조사’를 실시한 결과, 중장년 구직자 절반가까이 되는 43%가 재취업 준비기간 없이 퇴직을 했으며, 10명중 4명(37.1%)은 퇴직 후 1년 이상 무직으로 장기 실업상태에 놓여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퇴직 전 재취업 준비 정도를 묻는 질문에 ‘준비하지 않았다’(43%)가 ‘준비했다’(33.4%) 보다 약 10%P가량 더 .. 2015. 7.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