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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정6348

3개월 전망 (2015년 6월~8월) 여름철 기온과 강수량은 대체로 평년과 비슷하겠으나, 계절내 변화가 크겠다. (6월) 이동성 고기압과 상층 한기의 영향으로 기온 변화가 크겠으나, 기온은 대체로 평년보다 높은 경향을 보이겠음. 후반에는 남쪽에서 활성화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다소 많은 비가 올 때가 있겠음.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고, 강수량은 평년보다 적겠음. (7월) 남쪽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을 주기적으로 받아 흐린 날이 많겠으며,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올 때가 있겠음.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겠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적겠음. (8월)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 때가 많겠음. 상층 한기 남하에 따른 대기불안정과 발달한 저기압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올 때가 있겠으나, 지역적인 편차가 크겠음. 기온.. 2015. 5. 22.
20대 43.7% `난 캥거루족이다` 독립할 때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부모에게 의존하는 사람들을 일컬어 신조어로 ‘캥거루족’이라고 한다. 요즘 성인이 되어서도 부모에게 의존하는 캥거루족이 늘고 있다고 하는데, 실제 조사한 결과에서도 상당수가 스스로를 캥거루족이라 답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성인남녀 3,574명을 대상으로 에 대해 조사한 결과, ‘귀하는 캥거루족 입니까?’라는 질문에 37.5%가 ‘그렇다’고 답했다. 이러한 답변은 여성(41.9%)이 남성(30.8%)보다 높았고, 20대(43.7%)와 30대(33.7%)가 40대이상(18.0%) 보다 높았다. 특히 미혼자 중에는 42.1%가, 기혼자 중에는 19.2%가 스스로를 캥거루족이라 답했는데, 20대 기혼자 중에는 4명중 1명에 달하는 25.8%가, 30대 기혼자 중에는 20.4%가 .. 2015. 5. 22.
꿈이 담긴 오케스트라 공연 펼쳐져 소외 계층 아동·청소년들의 꿈이 담긴 오케스트라 공연이 5월 문화가 있는 날을 꾸민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 주성혜)이 주관하는 ‘2015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 행사의 일환인 ‘꿈의 오케스트라 합동공연’이, 5월 ‘문화가 있는 날’인 5월 27일(수) 오후 5시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열린다. 전국 6개 지역 오케스트라 합동공연…시민과 공감하는 공연 마련 ‘꿈의 오케스트라’는 ‘문화 참여 기회 확대와 문화 격차 해소’(국정과제)를 위해 ‘소외 아동·청소년의 문화예술 체험’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으로서, 소외 아동·청소년들이 오케스트라 합주활동을 통해 ‘상호학습’과 ‘협력’을 배우고, 높은 자존감과 공동체적 인성을 갖춘 .. 2015. 5. 21.
어린이집 보육교사 매일 13명씩 늘어 경기도 도내 어린이집 보육교사가 5년 전에 비해 2만4천261명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경기도가 2014년 주민등록인구통계 및 보육통계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4년 말 현재 도내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사는 7만2천742명으로 5년 전에 비해 2만4천261명(50.0%)이 증가했다. 이는 5년 새 매일 13명씩 늘어난 셈이다. 어린이집 유형별로는 가정 어린이집이 1만798명(증가율 49.3%)으로 가장 많이 증가했으며, 이어 민간 어린이집이 1만109명(48.7%), 국·공립 어린이집이 2천29명(65.1%) 순으로 늘었다. 도내 어린이집은 모두 1만3천259개소로 5년 전인 2009년에 비해 2천794개소가 증가(26.7%)했다. 시군별로는 수원시가 1천311개소로 가장 많고, 용인시 1천161개.. 2015. 5. 21.
초소형 전기차, 서울시내 도로 달린다 서울시내에 대기오염과 소음 걱정 없는 초소형 전기차 운행이 시작된다. 서울시는 제너시스 BBQ 그룹, 르노삼성자동차와 초소형 전기차 실증운행 MOU를 5월 20일(수) 체결했다고 밝혔다. 업무 협약식은 5월 20일(수) 오전 11시, BBQ 종로 관철점 지점에서 서울시 정효성 행정1부시장, 윤홍근 제너시스 BBQ 그룹 회장, 프랑수아 프로보 르노삼성 CEO, 전철수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이번 초소형 전기차 실증운행으로 선정된 모델인 ‘트위지(TWIZY)’는 최대 출력이 80Km/h이며, 2인용 승용 또는 1인승 카고로 일반 승용차 크기의 3분의 1 크기의 4륜 전기차로서 도심형 이동수단의 효율적 대안으로 손꼽힌다. 특히, 트렁크 공간이 최대 180L까지 확장되는 .. 2015. 5. 20.
50세 이상을 위한 모바일 앱 ‘전성기’ 출시 - 스타벅스 모바일쿠폰 등 신규 가입자 대상 경품 행사 진행 50세 이상을 위한 라이프케어 멤버십 브랜드 전성기가 모바일 전용 앱(App) 출시를 기념해 신규 가입자를 위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성기 앱은 50세 이상 세대를 위한 맞춤형 어플리케이션으로, 50대 이상을 위해 선별된 다양한 정보 및 멤버십 혜택 안내와 함께 스마트폰을 통해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생활 서비스를 제공한다. 위급 상황 시 가족 등 가까운 사람에게 알림 메시지를 전송해주는 응급상황 알림 설정 기능과 가장 자주 통화한 상대를 자동으로 추천하여 문자메시지 및 카카오톡 등 SNS 대화로 초대할 수 있는 초대하기 기능이 대표적이다. 전성기 회원 대상으로 발급되는 전국호환 교통카드 및 멤버십 카드 번호 확인 기능도 포함되어.. 2015. 5. 20.
산하 공공기관 채용 직접 진행키로 경기도가 산하 공공기관 직원 채용 제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한다. 도는 그동안 산하 공공기관별로 수시·산발적으로 직원을 채용하던 것을 매년 초 일괄 공고하고 필기시험을 도가 직접 시행하는 내용을 담은 공공기관 채용제도 개선안을 마련했다고 19일 밝혔다. 도가 마련한 공공기관 직원 채용제도 개선안은 청년 구직자들에게 보다 공정하고 합리적인 채용기회를 제공하고자 추진하는 것으로 경기도 산하 26개 공공기관이 대상이다. 이에 대해 도는 “정부가 한전, 도로공사 등 130개 국가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기반으로 직원 채용을 실시키로 결정한 지 한 달 만에 경기도가 선도적으로 도 산하 공공기관 직원 채용방식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도에 따르면 그동안 산하 공공기관 직원 채용은 .. 2015. 5. 19.
직장인 10명 중 3명은 ‘자전거 출퇴근 족’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최근 직장인 사이에서는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자출족’이 늘고 있다. 그들이 자전거 출퇴근을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취업포털 커리어가 직장인 440명을 대상으로 ‘직장인 자전거 출퇴근족 증가’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먼저 설문에 참여한 직장인 440명 중 ‘평소에 자전거를 타고 출근하는가’라는 질문에 30.0%가 ‘그렇다’라고 대답했다. ‘(자전거 출퇴근 족이 아니라면) 어떤 교통 수단을 이용하는가’라는 질문에는 ‘지하철’이라는 의견이 47.50%로 가장 많았다. 이어서 ‘자가용’(32.50%), ‘버스’(17.50%), ‘도보’(2.50%)라는 답변이 뒤를 이었다. ‘(자전거 출퇴근 족이라면) 출퇴근 시간은 어느 정도인가’라는 질문에 ‘30분~1시간 이내’라는 답변.. 2015. 5. 19.
국제 환경전문가 양성과정 참가자 모집 환경부가 급증하는 국제 환경협력 수요에 대응하고 우리나라의 우수 인재들의 국제기구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15년 국제환경전문가 양성 과정 7기’를 6월부터 운영한다. ‘국제 환경전문가 양성과정’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 중이며 국내 전문교육과 국제기구 인턴십 근무로 구성됐다. 국내 전문교육 과정은 기후변화, 생물다양성, 환경통상 등 국내·외 환경정책과 국제기구 근무에 필요한 소양교육으로 이뤄졌고 각종 프로젝트와 실습을 포함시켜 실무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양성과정 모집은 5월 18일부터 6월 5일까지며 서류심사와 면접 등을 거쳐 총 70명을 선발한다. 6월 29일부터 총 8주간 150시간의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며 교육비 전액은 환경부가 지원한다. 국내 교육 수료 후 성적우수자 35명은 국제연합 환경.. 2015. 5. 19.
기혼 남성 78% 남성 육아휴직 낼 계획 없다 최근 각 지방 고용노동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남성 육아 휴직자 수가 전년 대비 두 자리 수 증가했다(서울_48.1%, 대전충남_30.2%, 부산_77%). 하지만 아직까지도 많은 남성 직장인들이 육아 휴직계 사용을 꺼리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최근 아이가 있는 맞벌이 남녀 직장인 917명을 대상으로 ‘맞벌이 부부 가사 분담 정도’에 관해 조사를 실시한 결과 밝혀진 사실이다. 설문에 참여한 기혼 남성 직장인 273명에게 ‘남성 육아휴직을 사용할 계획이 있는가’ 질문했다. 그러자 78.0%가 ‘그럴 계획이 없다’고 답했고, 그 이유로 ▲회사에 눈치가 보이기 때문(53.1%)을 가장 높게 선택했다. 다음으로 ▲내가 육아휴직을 내면 경제적으로 너무 힘들어서(31.5%) ▲육아휴직 사용 .. 2015. 5. 18.
중2병 걸린 직장인, 수시로 ‘슬럼프’에 빠져 - 입사 후 3개월 첫 슬럼프 경험, 슬럼프 경험 시기 점차 빨라져 - 슬럼프는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만 극복을 위한 정면 돌파는 하지 않아 ‘일이 하기 싫다’, ‘일상은 지루하고 변화 없는 삶이 재미없게 느껴진다’, ‘나만 뒤쳐지는 것 같다’ 아무리 열혈 직장인이라 하더라도 매일이 신나고 활기찰 수는 없다. 위와 같은 생각이 들면서 어느 직장인에게나 슬럼프는 찾아 온다. 신문, 인터넷, 모바일로 구인정보를 제공하는 벼룩시장구인구직(대표이사 최인녕, job.findall.co.kr)이 남, 녀 직장인 6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직장인 슬럼프’에 대해 조사한 결과, 무려 직장인의 98%가 ‘직장생황을 하면서 슬럼프에 빠진 적이 있다’고 답했다. 또 남성(45%)에 비해 여성(53%)이 슬럼프를 더 많이 .. 2015. 5. 18.
연말정산 재정산 환급업무 위한 비상 가동 연말정산 관련 소득세법 개정안이 지난 12일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회사(원천징수의무자)는 개정세법을 적용받는 638만 근로자에 대하여 5월말까지 연말정산을한 번 더 해야 한다. 근로자는 이번 재정산에 입양세액공제를 받을 경우를 제외하고는 별도로 신고서를 회사에 제출할 필요가 없다. 그러나 근로자가 근로소득외 다른 소득이 있는 경우에는 6월 중에 종합소득세를 신고하여야 한다. 5월은 우리나라 경제활동인구의 절반이 넘는 약 1천 5백만명*이 신고대상으로 개청이래 가장 어려운 상황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 *종합소득세 신고 660만 명, 근로·자녀장려금 신청 253만 명, 연말정산 재정산 638만 명 국세청은 이에 대비해서 지난 4월부터 상담인력 재배치, 전산인프라 보강 등 다양한 대책*을 치밀하게 준비해왔다... 2015. 5.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