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사/단/정6428

인천시, 금융취약계층 자활사업 시범사업.. 인천광역시는 보건복지부가 공모한 금융취약계층 자립지원 시범사업에 선정돼 오는 8월부터 36개월 동안 금융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해 생활안정을 돕는다고 밝혔다. ‘근로빈곤층 중 금융취약계층에 대한 특화된 지원방안’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공모사업에서 인천시는 서면·대면심사와 심사위원단 심사에서 사업의 효과성, 자활사업의 충실성·참여 의지 등을 평가받아 시범사업 추진대상으로 최종 선정됐다. 대상자 분포현황으로는 신용회복위원회 5,441명과 국민행기금16,903명으로 소득조사 등적합한 사업참여 대상 200여명을 선정하여 자활사업과 자립을 지원하게 된다 시범사업에는 5개 군·구의 7개 지역자활센터가 참여한 가운데, 인천광역자활센터가 수행하게 되며 대상은 2015년도 하반기 운영비와 자활근로사업비로 1.. 2015. 7. 21.
청춘이라 느끼는 순간 1위는 ? - 알바생 청춘 판단 기준은? ‘일 끝난 후 피곤해도 놀 수 있으면 OK’ - 상대적으로 남성은 ‘경제적인 성취감’을, 여성은 ‘일탈 욕구’ 느낄 때 청춘 실감해 - 알바생, 주로 혈기왕성한 신체 능력 체감할 때 청춘이라 느껴 젊은이들이 청춘임을 가장 실감하는 순간은 스스로 돈을 벌어 뿌듯함을 느낄 때인 것으로 조사됐다. 아르바이트 전문포털 알바천국이 전국 20세~39세 남녀 1,922명을 대상으로 ‘청춘이라 느끼는 순간’에 대한 설문조사를 시행한 결과 ‘스스로 고생해 돈 버는 것이 왠지 뿌듯할 때’가 27.4%로 1위를, 근소한 차이로 ‘배낭 하나 메고 훌쩍 떠나고 싶을 때’(26.0%)가 2위를 차지했다. 이어지는 응답으로는 △‘밤새워 놀아도 멀쩡할 때’(16.2%), △‘실수하거나 혼나도 툴툴 털고.. 2015. 7. 21.
취약계층.. ‘무료 법률 지원 서비스’ 확대 오는 7월 21일부터 노동위원회가 제공하는 무료법률서비스를 위해 권리구제업무를 대리할 수 있는 자에 공인노무사 외에도 변호사가 추가되고, 그 수도 500여명으로 증원되어 취약계층 근로자는 보다 양질의 법률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7.21일부터 시행되는 노동위원회법, 같은 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에 따라 개선되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지금까지는 취약계층근로자가 노동위원회에 사건을 제기하는 경우, 대리인 신청을 ‘공인노무사’로 제한했으나, 앞으로는 ‘공인노무사 외에도 변호사’까지 포함된 POOL 중에서 선택할 수 있게 개선하였다. 둘째, 노동위원회의 사건처리와 관련하여 그간 노동위원회 규칙으로 시행되던 사건이송, 공시송달 등의 규정을 법률에 규정하여 법규성 여부를 둘러싼 분쟁이 해소되도록 하였다. 지난.. 2015. 7. 21.
구직자, 남·여 모두 ‘티셔츠&반바지’ 선호 취업포털 커리어는 직장인 1007명을 대상으로 ‘선호하는 여름 패션’ 이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먼저 설문에 참여한 직장인 1007명 중 ‘근무하는 직장에 복장 제한이 있는가’라는 질문에 52.83%가 ‘제한이 있다’고 대답했다. 직장인 남성의 경우 ‘근무 복장에 제한이 없다면 여름철 선호하는 패션아이템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티셔츠+반바지’라는 응답이 39.47%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는 ‘린넨셔츠+데님’ (36.84%), ‘반소매정장+노타이’ (18.42%), ‘샌들’과 ‘선글라스’가 각각 2.63%를 차지했다. 이어서 같은 질문에 여성 직장인 역시 ‘티셔츠+핫팬츠’ (40.91%)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다음으로는 ‘원피스’ (38.64%), ‘샌들’ (18.18%), ‘모자.. 2015. 7. 20.
초등학생 대상 독도 교육 프로그램 운영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는 광복 70년을 맞아 오는 8월 11일부터 20일까지 2주간 매주 화~목요일에 초등학생 대상 교육 프로그램 ‘숨겨진 우리 땅 바로 알기, 천연기념물 독도’를 천연기념물센터(대전시 서구 만년동)에서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우리나라의 미래인 어린이들에게 우리 땅 독도를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독도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독도를 사랑하는 마음을 심어줄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교육에 참가한 어린이들은 ▲ 독도 천연보호구역(천연기념물 제336호)의 지형과 생태 알아보기 ▲ 해중산(海中山) 물병 만들기 ▲ 나만의 독도 표지석 그리기 등 체험 중심의 흥미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스럽게 독도의 가치와 의미를 알아갈 수 있다. 교육 결과물은 어린이들에게 기념품으로 증정한다. .. 2015. 7. 20.
행자부·지자체, 행복홀씨 입양사업 추진 주민들이 자신들이 거주하는 마을의 공원, 유원지, 하천 등 공동의 공간을 자율적으로 관리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지방자치단체(이하 지자체)와 함께 주민이 널리 이용하는 일정장소를 지역 주민 혹은 각종 단체에 입양해 자율적으로 환경정화 활동 및 꽃가꾸기 사업을 하는‘행복홀씨 입양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민들레 홀씨처럼 행복이 세상에 널리 퍼져 나가게 하자”는 취지의 사업으로 해당지역 주민, 민간단체가 일정 구간(2km 내외)을 책임구역으로 지정받아 환경정화 활동과 계절에 맞는 초화류를 식재함으로써 쾌적하고 아름다운 생활환경을 조성하게 된다. 사업대상 지역은 ▲공원, 유원지 등 지역 명소 ▲도서지역(섬) ▲농·경작지 ▲도심하천 ▲국가 자전거도로 주변 등으로.. 2015. 7. 20.
구직자 43.59% 가 추천하는 더위 해소 장소?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는 구직자 975명을 대상으로 ‘더위 해소법’이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먼저 ‘더위에 지쳤다고 느껴질 때는 언제인가’라는 물음에 ‘기운이 달릴 때’라는 답변이 35.90%를 차지했다. 이어서 ‘밤에 숙면을 취하지 못할 때’ (30.77%), ‘집중을 못하고 멍하게 있을 때’ (15.38%), ‘현기증/식은땀이 날 때’ (12.82%), ‘공부하다가 나도 모르게 졸 때’ (5.13%)라는 답변이 있었다. ‘원기회복을 위해서 여름철 먹는 보양 음식은?’이라는 질문에 대한 응답으로 ‘삼계탕’이라는 답변이 54.05%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서 ‘장어구이’ (27.03%), ‘추어탕’ (10.81%), ‘양꼬치’ (5.40%), ‘보신탕’ (2.70%) 순.. 2015. 7. 17.
KT, 팅크웨어와 ‘스마트카’ 시장 공략 나서 KT가 ‘스마트카’ 사업 강화에 본격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KT는 위치기반 솔루션 업체 팅크웨어와 사업 제휴를 통해 자사의 기가 LTE 기반의 인프라와 팅크웨어가 보유한 빅데이터 솔루션, 운전자 지원시스템을 활용해 집과 회사, 자동차, 사람을 연결하는 토털 내비게이션 서비스로 스마트카 시장을 선도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제휴로 양 사는 KT의 내비게이션 애플리케이션 ‘올레내비’의 품질 개선에 함께 참여한다. 오는 8월 중 올레내비 지도 엔진 업그레이드를 통해 ‘스트리밍백터 지도(스트리밍과 다운로드 하이브리드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UI(user interface)및 UX(user experience) 개선을 통한 이용자 편의성을 향상시킬 예정이다. 그리고 한국도로공사 주관의 ‘차세대 ITS(지능형교통.. 2015. 7. 17.
‘일과성 대뇌 허혈성 발작’ 70대 환자수 증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2010년부터 2014년까지 ‘일과성 대뇌 허혈성 발작 및 관련 증후군(G45)’의 건강보험 진료환자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4년 ‘일과성 대뇌 허혈성 발작 및 관련 증후군(이하, 일과성 대뇌 허혈성 발작)’ 진료인원은 11만 2,358명으로 성별로는 남자 44.0%, 여자 56.0%로 여자가 약 10% 이상 많았다. 연령대별로는 70대가 28.0%로 가장 많았고, 60대가 26.6%, 50대가 21.1%, 80세 이상이 11.8% 순이었고, 70대 이상의 고령층이 39.8%를 차지하였다. 2014년 ‘일과성 대뇌 허혈성 발작’ 인구 10만명당 진료인원은 223.3명으로 2010년 231.1명 이후 최근 5년 동안 연평균 증가율은 -0.9%로 감소하였다. 성별로는 남자의 .. 2015. 7. 17.
철도 폐선부지, 시민 공간으로 재탄생 열차운행이 멈춘 전국의 철도 폐선부지가 주민들을 위한 공간으로 재탄생한다. 연간 450만 명이 방문하는 프랑스 파리 베르시 빌라주나 연간 37만 명이 방문하는 우리나라의 정선 레일바이크, 380억 원의 경제파급 효과를 내는 곡성 섬진강 기차마을 등이 대표적인 철도 폐선부지 활용 사례다. 국토교통부(장관 유일호)는 최근 철도 폐선부지가 증가하고 있는 반면, 활용도는 상대적으로 미흡하다고 보고 전국에 흩어져 있는 철도 폐선부지를 체계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 이를 구체화하기 위한 지침을 제정하고 7월 17일부터 시행하기로 했다. * 철도 폐선부지 : `13년말 기준으로 631.6km, 1,260만㎡이며, 최근 철도투자 확대로 5년 뒤인 `18년에는 820.8km, 1,750만㎡(여의도 면적 6배)에.. 2015. 7. 16.
직장인이 가장 잘 어기는 법 1위... - 2위 불법 다운로드(34.9%), 3위 쓰레기 무단 투기(33.0%) - 하지만, 직장인 10명 중 9명, ‘나는 준법정신 투철하다’ - 직장인 47.7%, 법보다 강한 것은? 재력, 권력 오는 7월 17일 제헌절을 맞아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직장인 455명을 대상으로 직장인들의 준법정신에 대해 조사한 결과, 직장인들이 가장 많이 어긴 법은 ‘무단횡단’인 것으로 나타났다. 먼저 직장인들에게 본인의 준법정신에 대해 물었다. ‘귀하는 준법정신이 투철합니까?’라는 질문에 ▲그렇다(23.1%)거나 ▲그런 편이다(69.0%)는 답변이 92.1%로 답변자 10명 중 9명에 달했다. 반면, 준법정신이 투철하지 않다는 답변은 7.9%였다. 그렇다면 직장인들은 사소한 법까지 잘 지키고 있을까? ‘직장인이 어긴 적 있는.. 2015. 7. 16.
대학생 인턴 1,000명 채용… 경기도가 청년실업 문제 해결을 위해 경기도와 산하 공공기관에 올 여름동안 대학생 250명을 인턴으로 채용하는 채용계획을 발표했다. 도는 연간 총 1,000명을 인턴으로 채용할 예정이다. 황성태 경기도 기획조정실장은 15일 브리핑을 열고 “여름과 겨울방학, 학기 등을 이용해 도청과 산하 공공기관에 연인원 1,000명의 인턴을 채용할 계획”이라며 “시범사업으로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28일까지 5주 동안 26개 산하 공공기관에 모두 250명의 대학생을 인턴으로 채용하겠다”고 밝혔다. 이 같은 대규모 채용계획은 남 지사의 지시에 따른 것으로 남 지사는 “청년실업과 일자리 미스매칭 문제해결을 위해서는 대학생들의 직업체험이 중요하다. 경기도에서 행정경험을 쌓는다면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며 “도와 산하 공공기관.. 2015. 7.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