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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정6428

내년 최저임금 확정···알바생 ‘기대에 미흡’ - 알바생 최저임금 희망인상폭, 확정고시 후 ‘473원’ 상승 내년 2016년도 법정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8.1% 인상된 6,030원으로 확정 고시된 가운데, 아르바이트생의 10명 중 7명은 이에 대해 기대에 미흡한 결과라는 반응을 보였다. 아르바이트 전문포털 알바천국(대표 최인녕 www.alba.co.kr)이 최저임금 고시를 앞둔 8월 3일에서 4일까지 아르바이트생 70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설문에 따르면, 내년 법정 최저임금이 6,030원으로 확정된 사실을 알고 있는 비율은 75.2%로 4명 중 3명이 인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저임금 인지수준은 다소 높았으나, 기대 수준에 따른 만족도에 대해서는 전반적으로 미흡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확정된 최저임금에 대한 생각을 묻는 질문에 ‘기대에 미흡하다.. 2015. 8. 5.
‘16년도 최저임금 시간당 6,030원으로 고시 고용노동부는 ‘16년도 적용 최저임금을 시간급 6,030원(인상률 8.1%, 증 450원)으로 최종 결정하고, 8월 5일(수) 고시하였다. 이는 일급으로 환산시(8시간 기준) 48,240원이며, 월급으로 환산하면 주 40시간제의 경우(유급 주휴 포함, 월 209시간 기준) 1,260,270원이다. 한편, 한국노총, 민주노총, 경총(소상공인연합회)에서 이의신청을 제기하였으나 법 규정 및 최저임금위원회 논의·결정과정,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 재심의요청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특히, 금년도 최저임금위원회 논의시 최저임금은 시급으로 정하되 월환산액을 병기하여 고시하도록 한 바, 금번 고시에 이를 반영, 근로자와 사업주 모두가 1주 동안의 소정근로일 근무에 따른 주휴수당(근로기준법 제55조) 지급에 .. 2015. 8. 5.
“뇌물받은 민간위원, 공무원 수준으로 처벌” 앞으로는 행정기관에 설치된 위원회의 민간위원도 업무와 관련해 비리 등을 저지른 경우 공무원의 경우와 같이 처벌 수위가 높아지는 등 직무 윤리를 강화하는 법적 장치가 마련됐다.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이런 내용을 담은‘행정기관 소속 위원회의 설치·운영에 관한 법률’(이하 “위원회법”) 개정 공포안이 4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우선, 위원회에 참여하는 민간위원을 공무원으로 의제하는 원칙을 규정하고, 비위 사실이 적발되는 등 직무수행이 부적합한 위원들은 해촉할 수 있는 기준이 마련됐다. 공무원 의제 원칙은 인·허가, 분쟁조정 등을 맡은 민간위원이 뇌물수수 등 비리를 저지른 경우 벌칙 등의 책임이 공무원과 동일한 수준으로 부여되는 제도다. 행자부는 현재 160여 개에 달하는 위원회에 대해 이러한 내.. 2015. 8. 4.
직장인 휴가 거짓말 1위는 ? - 휴가 시, 직장 최고 진상∙∙∙끊임없는 업무연락 ‘휴가스틸러’ - 휴가 시 ‘예정된 여행일정으로 휴가변경 힘들다’는 거짓말, 낮은 연차일수록 높아 - 직장인 52.8%, 휴가 기간 회사로부터 온 연락에 ‘휴가 중이라며 양해’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을 맞이한 요즘, 휴가를 즐기기에 앞서 직장 내 휴가 매너를 확인 할 수 있는 결과가 나타나 눈길을 끈다. 채용정보 검색엔진 ‘잡서치’가 만20세 이상 직장인 1033명을 대상으로 한 ‘휴가철 거짓말과 꼴불견’ 설문 조사 결과 직장인들의 휴가 철 가장 많이 하는 거짓말은 ‘여행일정을 이미 잡아놔서 일정 바꾸기 힘들어요’(50.8%) 였으며, 휴가 시 가장 밉상인 회사 내 캐릭터는 휴가 때 계속 업무로 연락하는 ‘휴가스틸러’(55.8%)인 것으로 밝혀졌다. 직장인.. 2015. 8. 4.
2015년 장마특성…평년보다 적은 강수량 * 2015년 장마현황 - 올해 장마는 6월 24일에 제주도와 남부지방에서 시작되어 7월 29일에 전국적으로 비가 내린 후 종료되었음 - 장마기간은 제주도, 남부지방, 중부지방에서 각각 30일, 36일, 35일로 제주도는 평년보다 짧았으나, 남부 및 중부지방은 평년보다 길었음 - 장마기간 동안 전국평균 강수량은 239.8㎜로 평년(356.1㎜)보다 적었음 2015년 장마 시작과 종료 - 올해 장마는 제주도에서 평년보다 늦게 시작하였고, 남부와 중부지방은 평년과 비슷하게 시작하였음 - 5월 말부터 동서로 발달한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장마전선이 우리나라 남쪽에 위치해 있었으나, 장마전선이 일시적으로 북상하여 6월 24일에 제주도와 남부지방에서 장마가 시작되었음 - 제12호 태풍 할롤라가 북상하면서 북태평.. 2015. 8. 4.
15년 7월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 85천명 고용노동부는 ‘15년 7월의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가 85천명으로 작년 7월에 비해 5천명(△5.6%) 감소했다고 밝혔다. 한편 ‘15년 7월의 구직급여 지급자 및 지급액은 각각 390천명, 3,985억원으로, 전년 동월에 비해 각각 12천명(3.2%), 366억원(10.1%) 증가하였다. 아울러 ‘15년 1~7월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는 614천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8천명(△1.3%) 감소하였으나, 지급자 및 지급액은 각각 887천명, 26,77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7천명(4.4%), 3,029억원(12.8%) 증가하였다. 자료제공: 고용노동부 2015. 8. 3.
휴가철 산림오염 및 불법야영행위 집중단속 강원도는 오는 8월말까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산림 내 휴양인구의 증가에 따라 도내 산간계곡을 중심으로 불법야영, 음식물취사, 쓰레기 불법투기 등 산림오염행위에 대하여 산림사법특별경찰관 200여명을 동원하여 도내 주요산림지역을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기간 동안에는 산림 내 각종 쓰레기 불법투기행위와 무단야영 행위 등을 특별 단속하고, 아울러 입산통제구역에 들어가는 불법행위에 대해서도 단속한다. 특히, 산림 내 오염행위와 쓰레기투기 및 훼손행위 등 위법사항에 대하여는 산림보호법 등에 의하여 최고 100만원의 과태료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500만원 이하의 벌금 처분을 하는 등 엄중 사법처리 할 방침이다 도 관계자(녹색국장 안병헌)는 이번 휴가철에 깨끗한 산림휴양문화를 선도하고 건전한.. 2015. 7. 31.
북한이탈여성 ‘의료관광 코디네이터’로 양성 경기도여성비전센터(경기광역새일센터)가 결혼이민여성 및 북한이탈여성을 대상으로 진행한 ‘메디컬투어코디네이터 양성과정’ 수료식이 31일 오후1시 경기도여성비전센터에서 개최됐다. 메디컬투어코디네이터 교육과정은 중국어가 가능한 결혼이민여성 및 북한이탈여성의 특성을 살려 취업역량과 직업능력을 제고하기 위한 과정이다. 3개월 총 246시간 동안 의료코디네이터의 역할과 상담기법, 투어가이드 실무, 의료마케팅 실무, 병원업무 매뉴얼, 현장실습 등 이론과 실무로 구성됐다. 지난 5월 8일부터 7월 31일까지 진행된 이번 교육과정에서는 22명의 수료생이 의료관광산업의 전반적인 이해를 비롯해 의료코디네이터의 실무전반을 배웠다. 교육생들은 수료와 동시에 병원코디네이터 자격시험에 도전하게 되며, 수료 이후에도 성공적인 취업을 .. 2015. 7. 31.
경기도 신청사, 금년 하반기 첫 삽 경기도 신청사가 복합개발방식으로 추진된다. 아울러 올해 하반기에 조경공사를 먼저 착공하고 내년 하반기에 건물이 착공될 전망이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30일 오전 10시 도청 제1회의실에서 강득구 도의회 의장, 김원찬 부교육감과 광교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신청사 건립사업 설명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신청사 로드맵’을 발표했다. 이날 설명회는 신청사 연내 착공을 바라는 광교 입주민의 의견과 건전한 재정대책을 마련하라는 경기도의회 의견을 반영한 것으로, 경기도의 신청사 추진 의지와 건립 방향을 밝히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는 이날 로드맵을 발표하며 지난 1995년부터 논의돼온 경기도 신청사가 21년 만에 재정 위기 등 여러 난관을 극복하고 착공의 결실을 맺게 됐다고 설명했다. 경기도 신.. 2015. 7. 30.
여름철 직장인의 1일 음료 지출 비용 ? 무더운 여름날, 대한민국 직장인들은 음료수를 사는 데에 하루 평균 5,425원을 지출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남녀 직장인 635명을 대상으로 ‘여름철 자주 마시는 음료’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직장인이 여름철 자주 마시는 음료 1위는 응답률 64.1%(*복수응답)로 커피가 차지했다. 근소한 차이로 물(63.8%)이 2위를 차지했으며, 이어 ▲콜라, 사이다 등 탄산음료(24.9%) ▲오렌지주스, 토마토주스 등 과채음료(14.0%) ▲우유, 요거트 등 유제품(12.6%) ▲스무디(11.7%) ▲탄산수(11.7%) ▲이온음료(9.4%) ▲녹차, 홍차 등 차 종류(8.5%) ▲비타민 음료(7.2%) ▲기타(1.3%) 순이었다. 여름철 마실 것을 선택할 때 직장인들은 무엇을 가장.. 2015. 7. 30.
메르스 긴급금융지원, 1개월 간 618억 원... 행정자치부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여파에 따른 지역경제 침체를 극복하기 위해 새마을금고 중앙회(회장 신종백),새마을금고와 함께 시행한 긴급 금융지원 금액이 7월 27일 현재 총 1804건에 61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메르스가 한창 기승을 부리던 6월 22일부터 영세 소상공인과 개인자영업자를 긴급지원하기 위해 평균금리 2%인하라는 획기적인 긴급금융지원을 실시한지 1개월이 조금 지났다. 행자부는 새마을금고중앙회와 합동으로 “메르스긴급금융지원상황실”을 설치하여 현장지원과 동향 관리를 체계적으로 하는 한편, 지난 6월26일에는 정종섭 장관이 메르스피해지역인 전남 보성군 보성새마을금고를 방문하여 금융지원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를 격려하기도 하였다. 특히 경기 화성과 평택, 전북 순창, 전남 보성 등 메르스.. 2015. 7. 30.
대학생 56% `기회 되면 전공 바꾸고파` 대학생의 56%는 기회만 되면 전공을 바꾸고 싶다고 응답했다. 잡코리아가 운영하는 아르바이트 전문 구인구직 포탈 알바몬(www.albamon.com)이 최근 대학생 788명을 대상으로 전공에 대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우선 알바몬은 설문조사에 참여한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현재의 전공을 선택한 이유를 물어보았다. 대학생들의 전공 선택이유로는 ‘해당 전공에 대한 호감 또는 학문적 호기심’이 30.2%로 가장 많았으나 단순히 ‘성적에 맞추다 보니 고르게 됐다’는 응답도 22.6%에 이르며 2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3위는 ‘꿈꿔온 진로, 장래 희망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21.7%)’가, 4위는 ‘취업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12.2%)’가 각각 차지했다. 또 전체 응답자 중 약 20.. 2015. 7.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