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정6428 직장인 98%, `요령 알면 회사생활 쉽다` 요령(要領)이란, 일을 하는 데 꼭 필요한 묘한 이치라는 뜻이다. 즉, 같은 일을 하더라도 요령을 알면 더 빠르고 효과적으로 일을 처리할 수 있다는 것. 실제로 직장인 98%가 ‘직장생활을 잘하기 위해서는 요령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최근 ‘요령이 힘이다(노자와 다쿠오 저)’를 펴낸 청림출판사와 함께 직장인을 대상으로 ‘직장 내 요령 필요 유무’에 관한 조사를 실시했다. 해당 조사에는 남녀 직장인 927명이 참여했다. 먼저, 직장생활을 잘 하기 위해 갖춰야 할 요령이 있다고 생각하는지 질문했다. 그러자 무려 98.2%가 ‘그렇다’고 답했고, 회사생활에서 가장 배우고 싶은 요령으로 ‘동료와 상사, 부하직원을 내 편으로 만드는 요령(43.2%)’을 꼽았다. 이 외에도 △꼬박꼬박 칼퇴하면서.. 2015. 7. 15.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 초복 위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지부장 한석남) 참사랑위원회(회장 이현녕)는 지난 7월 13일(월) 지부 식당에서 류우현 보호위원연합회장, 보호위원, 법무보호대상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복 위문행사를 가졌다. □ 이날 행사는 더운 날씨에 자립을 위해 노력중인 법무보호대상자들을 위문하기 위해 가지게 된 행사이며 삼계탕 등 각종 음식 등을 준비하여 보호위원, 법무보호대상자 모두가 한자리에 모여 식사자리를 가졌다. 2015. 7. 15. 공상훈 검사장,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 방문 지난 10일(금) 창원지방 검찰청 공상훈 검사장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지부장 한석남)을 방문하여 정책현장을 둘러보았다. 이날 공상훈 검사장은 경남지부를 방문해 사업현황 및 주요 사안에 대한 보고 및 검토가 있었으며 새롭게 신축된 건물 내·외부를 직접 둘러보았다. 이후 직원들과 오찬자리를 마련해 업무의 애로사항, 범죄예방 방안, 공단의 발전 방향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공상훈 검사장은 정책방문 이후 “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가 새롭게 건물을 지어서 다행이다. 경남지역에 출소자들이 질 높은 서비스를 받아서 자립할 수 있을 것 같다. 새로운 마음으로 더욱 힘내서 사업을 추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석남 지부장은 “이렇게 공단을 방문해 격려의 말씀을 해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 범죄예방을 위.. 2015. 7. 15. 여름 휴가철, 40대 운전자 음주·졸음운전... - 50대 과속·신호위반사고, 20대 렌터카 사고 주의 도로교통공단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최근 5년간 여름 휴가철(7월 16일 ~ 8월 15일) 교통사고를 발생시킨 연령층별 특성을 분석하여 발표했다. 최근 5년(’10~’14년)간 여름 휴가철(7월 16일~8월 15일)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전국적으로 하루 평균 611건의 사고가 발생하여 14명이 사망하고, 966명이 부상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름 휴가철은 4~50대 중년층 운전자에 의한 교통사고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40대 운전자 사고가 가장 건수도 많았고, 다음으로는 50대였다. 40대는 다른 연령대 운전자와 비교해 음주운전 사고, 안전운전의무 불이행사고 등이 많았고, 50대는 과속 사고, 신호위반사고, 사업용 차량 사고 등이 많.. 2015. 7. 14. 올해 대기업 면접비 평균 ‘3만 7천 원’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최근 국내 대기업과 공기업, 외국계기업 총 480개사의 인사담당자를 대상으로 에 대해 일대일 전화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대기업과 공기업 중 대부분이 면접비를 지급한다고 밝혔다. 전체 기업 중 ‘면접비를 지급 한다’고 답한 기업은 82.9%였다. 대기업 중에는 87.7% 대부분이 면접비를 지급한다고 답했고, 공기업 중에도 75.9% 면접비를 지급한다고 답했다. 외국계기업 중에는 54.2%로 약 2곳중 1곳에서만 면접비를 지급한다고 답했다. 면접비는 대부분 현금(82.9%_330개사)으로 지급한다고 답했고, 기념품이나 책, 문화상품권 등의 현물을 지급하는 기업은 0.8%에 그쳤다. 면접비 지급 형태는 지원자의 거주지에 관계없이 동일한 금액으로 ‘일괄지급’하는 기업(40.9%)보다 기업.. 2015. 7. 14. 장애인전용주차구역 합동 점검 실시 보건복지부는 지방자치단체 및 민간기관과 함께 장애인전용주차구역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고속도로 휴게소 등 불법 주차 민원이 많이 제기되어온 시설을 포함하여 전국 약 5,000개소이며, 점검 기간은 약 1달간이다.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의 설치 적정성 뿐만 아니라 불법 주차도 단속할 예정이다.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주차 단속은 범정부적으로 추진하는 ‘비정상화의 정상화’ 과제 추진의 일환으로,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이 보행에 장애가 있는 사람을 위한 인식을 확산시키고 바람직한 주차문화를 확립하기 위한 것이다.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이번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주차 합동점검으로 보행에 장애가 있는 분들의 이동편의가 향상되어 사회활동 참여 기회가 더욱 보장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보건.. 2015. 7. 13. 저축은행, 부금부대출 60%대 폭리 - 소비자에 일방적으로 불리한 불공정한 약탈적 영업 행위 - 일수금을 ‘원리금 상환’으로 보아 초과이자는 반환해야 금융소비자연맹(이하 ‘금소연’)이 주로 서민들을 대상으로 영업하는 저축은행이 부금부대출시 법정이자율 39.9% 보다 더 높은 이자율인 60%대 이자율을 적용해 폭리를 취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고 발표하였다. 아울러 저축은행들은 법정이자율을 초과하는 부금부대출 판매를 전면 중단하고, 감독당국은 전수조사를 하여 매일 입금한 대출이자와 부금 불입금을 대출 원리금을 상환한 것으로 보아 약정이자를 초과하여 부담한 이자는 소비자에게 환급토록 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부금부대출(賦金附 貸出)은 계금, 부금, 적금의 계약금액 범위 내 대출로 50일, 100일, 150일, 200일 등 단기 약정 기간 .. 2015. 7. 13.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100% 지원 경기도가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을 최대 100%까지 지원한다. 도는 올해 234억 원을 투입해 연식이 오래되어 오염물질을 많이 배출하는 노후 경유차량 1만9,000여 대를 대상으로 조기폐차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조기폐차보조금 대상은 2002년 6월 말 이전에 제작된 차량이다. 또한 도내 대기관리권역 24개 시에 2년 이상 연속 등록된 차량으로,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또는 저공해엔진개조 비용에 대한 보조금을 지급받은 이력이 없는 차량이다. ※ 대기관리권역 : 24개 市 (제외지역 : 광주시, 안성시, 포천시, 여주시, 양평군, 가평군, 연천군) 지원기준은 2000년 말 이전 제작차량은 보험개발원에서 산정한 분기별 차량기준가액의 100%를, 2001년 1월부터 2002년 6월 말 이전 .. 2015. 7. 13. 디자인 뛰어난 공공 시설물 38점 선정 경기도는 제7회 우수 공공시설물 디자인 인증제 공모를 통해 디자인이 우수한 공공시설물 38점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올해 공모에는 58개 업체가 총 239점을 접수했으며, 1차 온라인 서류심사와 2차 현물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38점이 선정됐다. 인증제품은 향후 3년간 경기도 인증마크(GGGD, Gyeong-gi Good Design) 사용 권한이 부여된다. 아울러 도는 시군과 공공기관에 인증제품집을 배포해 해당 제품을 공공사업에 적극적으로 사용하도록 권장할 계획이다. 8월에는 인증제 탈락 제품 중 디자인개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을 선정하여 1:1 맞춤형으로 ‘경기디자인클리닉’도 지원한다. 심사를 맡은 경기도 공공디자인위원회 김현중 위원장은 “이번 공모에는 펜스, 벤치 등.. 2015. 7. 10. 강사직 종사자 53.7%, ‘2년 내’ 이직 고려 - 강사직 이직 이유 2위, ‘팍팍한 근무환경’∙∙∙1위는? - ‘유치원, 학습지 교사’ 38.9%, 이직시점 ‘1년 내’ 가장 빨라 - 근무연차 높아질수록 ‘경제적 불만족’주요 이직사유로 꼽아 강사직 종사자 2명 중 1명은 근무 ‘2년 내’에 이직을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강사전문 취업포털 강사닷컴이 만 19세 이상 개인회원 246명을 대상으로 ‘강사직 이직 현황’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강사직 종사자 10명 중 3명(28.5%)은 근무 1년 내 이직을 고려했으며, 그 이유로는 ‘경제적 불만족’(41.5%)이 가장 큰 것으로 밝혀졌다. 강사직 종사자들은 이직을 고민하는 시점으로 입사 ‘1년 차’(28.5%)를 가장 높게 답했다. 이어 ‘2년 차’가 25.2%로 절반 이상인 53.7%가 입사 후.. 2015. 7. 10. 주민등록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 입법..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해 주민등록표 열람이나 등·초본 교부사실을 통보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민원 24’에서 신청할 수 있도록 하는 등의 내용으로 ‘주민등록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을 마련하여 입법예고했다. 이번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주민등록표 열람 및 등·초본 교부 사실을 통보해 주는 서비스를 ‘민원24’(www.minwon.go.kr)에서도 신청할 수 있도록 한다. 지금까지는 본인의 주민등록표를 누군가 열람했거나, 등·초본이 교부된 사실을 우편이나 휴대전화로 통보해 주는 서비스를 신청하려면 거주지 읍·면사무소 또는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야 했다. 하지만 앞으로는 민원24를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도록 개선된다. 둘째, 임차인의 전입세대 열람 신청방법을 .. 2015. 7. 10. 기업도시 개발사업, 민간참여 대폭 쉬워져 기업도시 최소개발면적이 기존 330만㎡∼660만㎡에서 100만㎡(관광중심기업도시는 200만㎡)로 대폭 줄고, 사업시행자 지정기준도 최근연도 자기자본 규모를 기존 1천억원 이상에서 5백억원 이상으로 낮추는 등 완화된다. 또한 개발이익 환수비율은 12.5%∼72.5%에서 10%(낙후지역)∼20%(기타지역)로, 토지 직접사용비율은 20%∼50%에서 20%(사업시행자의 부도 등 부득이한 경우 10%까지 완화)로 각각 인하하는 등 기업도시 개발사업에 대한 민간참여가 지금보다 쉬워진다. 국토교통부(장관 유일호)는 기업도시 개발사업 활성화를 위한 ‘기업도시개발 특별법’ 개정 법률안이 공포(‘15.6.22)됨에 따라, 그 후속조치로 위와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기업도시개발 특별법 시행령’ 개정안을 7.10(금) 입.. 2015. 7. 9. 이전 1 ··· 494 495 496 497 498 499 500 ··· 53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