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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다문화 연극제 무대 선보여 지난 5월 31일, 누리다문화학교 학생들이 제5회 경기 다문화 연극제, ‘달라도 다함께 하는 경기 다문화 연극축제’에 참여하여 다문화청소년들의 성장기를 담아낸 연극을 선보였다. 포천시 반월아트홀 소극장 및 야외무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도내 다문화 연극 단체 9개 팀이 경연에 참여했으며 다문화 민속공연팀의 특별 초청공연, 세계 각국 음식체험 등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되었다. 누리학생들이 발표한 연극, ‘나의 꿈 나의사랑’은 신택기(경기도 예총 한국연극협회 고양지부장) 지도 연출로 준비되었으며 한국에서 외국인 근로자의 가정에서 태어난 다문화 2세 청소년의 성장기이다, 성장과정에서 가정과 학교, 친구관계 등 좌충우돌 여러 갈등양상을 통해 자신의 정체성을 발견하고 꿈과 사랑, 그리고 삶의 목표를 찾아간다는 내.. 2015. 6. 2.
15.5월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 66천명 고용노동부는 ‘15년 5월의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가 66천명으로 작년 5월에 비해 10천명(△13.2%) 감소했다고 밝혔다. 한편, ‘15년 5월의 구직급여 지급자 및 지급액은 각각 381천명, 3,644억원으로, 전년 동월에 비해 각각 11천명(3.0%), 129억원(3.7%) 증가하였다. 아울러, ‘15년 1~5월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는 454천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천명(△2.4%) 감소하였으나, 지급자 및 지급액은 각각 728천명, 18,86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2천명(4.6%), 2,085억원(12.4%) 증가하였다. 자료제공: 고용노동부 2015. 6. 1.
기업인위원회 제9회 사랑의 골프대회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 기업인위원회(회장 김동원)에서는 2015년 5월 29일 창원컨트리클럽(창원시 봉림동 소재)에서 생계형 출소자 돕기『제9회 사랑의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동원 기업인위원회 회장, 이상연 경한코리아 대표(경남범죄피해자지원센터 이사장), 지역기업인 대표, 한석남 경남지부장, 자원봉사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또한 출소자 박00씨 등 5명에게 자립정착금 총250만원(각50만원)과 출소자 자립지원에 필요한 법무보호사업비(4천만원)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에 전달했다. 행사를 주최하는 기업인위원회는 우리 사회에서 생계형 범죄는 매년 증가추세에 있으나 출소자에 대한 국민적 무관심으로 재범의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는 현실인식과 범죄라는 사회문제 해결에 기업인이 앞장서.. 2015. 6. 1.
담뱃갑 경고그림 의무화 법안, 본회의 통과 보건복지부는 5월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담뱃갑에 경고그림 표기를 의무화하는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안이 처리되었다고 밝혔다. 담뱃갑에 폐암 등 흡연의 폐해를 알리는 경고그림을 넣도록 하는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안은 2002년 국회에 제출된 이후 의원발의 및 정부제출안 등 11번의 시도 끝에 13년만에 국회를 통과했다. 개정된 법률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담뱃값에 흡연의 폐해를 나타내는 내용의 경고그림을 표기 담뱃갑 경고그림은 세계보건기구(WHO)가 권고하는 대표적인 비가격 규제로 흡연으로 유발되는 건강 위해(危害)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여 흡연자의 금연을 유도하고 비흡연자 특히 청소년의 흡연 시작을 억제할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경고그림은 지나치게 혐오스럽지 않아야한다.”는 단서 조항이 추가되었다.. 2015. 5. 29.
29일부터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운영 경기도가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도내 학교 밖 청소년을 종합 지원하기 위해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인 ‘꿈드림’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날부터 시행되는 이 법률은 학업 중단, 진학 포기 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따라 29일부터 경기도 학교 밖 청소년 센터 1개소와 시군 센터 30개소 등 31개 학교 밖 지원센터 ‘꿈드림’이 본격적으로 운영된다. 경기도가 직접 운영하는 도 센터는 수원 송죽동 소재 경기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시군 센터는 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역량을 갖춘 기관에 위치한다. ‘꿈드림’은 지원이 필요한.. 2015. 5. 29.
건축물 에너지 사용량, 인터넷으로 확인 앞으로 건축물을 매매·임대할 때 첨부하던 해당 건축물의 에너지 사용량 정보는 부동산 포털 공개로 대체하며, 연면적 3,000㎡ 이상인 공공건축물 중 교육연구시설·업무시설은 차양을 설치해 냉방에너지 사용을 줄여야 한다. 민간자격으로 운영되던 건축물에너지평가사도 국가자격으로 전환된다. 국토교통부(장관 유일호)는 녹색건축 활성화를 위한 그린리모델링 사업지원, 건축물 에너지 정보 공개 및 성능개선, 효율적 건물 에너지 관리를 위한 전문인력 양성 등의 내용을 담은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법’ 일부개정안을 29일부터 시행한다. 이번 개정안은 지난 ’14.5월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법’ 개정 후, 제도시행을 위한 세부기준들을 규정한 시행령·시행규칙을 마련하여 시행하게 되었다. 이번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2015. 5. 28.
환경서비스기업 관리 패러다임 개선 경기도가 지도·점검 위주였던 환경서비스기업 관리 패러다임을 지원을 강화하고 지도·점검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개선한다고 28일 밝혔다. 도는 올해부터 도내 등록 환경서비스기업 547개소를 대상으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데이터마이닝’을 도입해 행정서비스를 강화할 방침이라고 28일 밝혔다. 데이터마이닝(data mining)은 구축한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 원하는 정보를 찾을 수 있도록 하는 과정을 말한다. 흔히 빅데이터에서 유용한 정보를 뽑아내는 과정을 일컫는다. 도는 6월 말까지 도내 547개 환경서비스기업 매출실적 등 기업정보를 비롯해 기술정보, 홍보자료 등을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하고 경기도 홈페이지(www.gg.go.kr)에 제공할 계획이다. 제공된 정보는 다양한 조건검색을 통해 환경서비스기업 창업에 관.. 2015. 5. 28.
인문계열 취준생 88.2%,이공계 학생 부럽다 인문계 출신 취업준비생과 직장인 10명 중 8명 이상은 이공계 출신 학생 및 직원에게 부러움이나 박탈감을 느낀 적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인문계 출신 취업준비생과 직장인 52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다. 우선 인문계 취업준비생의 88.2%가 이공계 학생에게 부러움이나 박탈감을 느낀 적이 있다고 답했다. 취업준비생들이 어떤 때에 부러움이나 박탈감을 느꼈는지 묻자(*복수 응답), ▲상대적으로 취업이 쉬워 보여서가 71.0%로 가장 높았고, ▲전문성이 있어 보여서(49.4%), ▲이공계열 학문이 실용적인 것 같아서(26.0%) 순이었다. 시간 여행이 가능하다면 인문계 취준생은 다시 인문계를 선택했을까? 인문계열 취업준비생에게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이공계로 진학하거나 복수전공을.. 2015. 5. 28.
국립멸종위기종복원센터 건립 본격 착공 멸종위기에 놓인 한반도의 야생생물을 살리기 위한 국가차원의 핵심 연구시설이 경북 영양군 영양읍 대천리 일원에 건립된다. 환경부는 한반도 멸종위기생물 증식·복원 기능을 총괄 수행하는 ‘국립멸종위기종복원센터’ 건립공사 착공식을 27일 오후 1시 30분부터 영양군 영양읍 대천리 건립부지에서 개최한다. 이날 착공식에는 정연만 환경부 차관을 비롯하여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권영택 영양군수, 양창영 국회의원, 강석호 국회의원, 각계 전문가 등 400여명이 참석한다. 착공식은 ‘사라져 가는 한반도 생물이 살아납니다’라는 주제로 다양한 행사가 마련됐다. 영양군 사물놀이단의 길놀이를 시작으로 멸종위기생물 복원 의의, 건립 배경 및 수행 기능 등을 담은 동영상 상영, 멸종위기생물 복원을 형상화한 공연을 통해 건립을 축하하는.. 2015. 5. 27.
여성새로일하기센터 10개소 신규 지정 특정 분야를 전공하거나 해당 부분 경력이 있는 30대 경력단절여성들에 대한 맞춤형 취업지원서비스가 강화된다. 여성가족부(장관 김희정)는 정부의 일·가정양립을 위한 핵심 실천과제인 경력단절여성들의 재취업 지원서비스를 보다 강화하고자 경력단절여성 종합취업지원기관인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새일센터)’를 10개소 확대하여 총 147개소가 운영된다고 5월 26일(화) 밝혔다. 이번 신규 지정을 통해 경력단절여성의 전공·경력 및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대상별 욕구에 맞춰 보다 다양하고 전문적인 서비스가 지원되며, 특히, 그동안 육아·가사 등으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었던 30대 경력단절여성에 대한 취업이 보다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규 새일센터는 3월부터 5월까지 공모와 심사를 거쳐 경력개발형 2개, 농어촌형 .. 2015. 5. 26.
주택 재건축 판정 위한 안전진단 기준 개정 구조 측면에서는 안전하지만 층간소음 취약, 배관설비 노후화 등 주거환경이 열악한 공동주택의 재건축이 보다 쉬워진다. 국토교통부(장관: 유일호)는 종전의 재건축 안전진단을 구조안전평가와 주거환경중심평가로 이원화하는 내용의 ‘주택 재건축 판정을 위한 안전진단 기준’을 29일(금)부터 개정·시행한다. 종전의 재건축 안전진단은 구조안전성, 마감 및 설비노후도, 주거환경, 비용분석 등 4개 부문의 성능점수에 각 항목별 가중치를 곱한 후 합산하여 재건축 여부를 판정하는 방식으로 구조안전성의 비중이 전체 평가점수에서 차지하는 비중(40%)이 커서 재건축 여부의 판정시 주민들의 높아진 주거환경 수요를 반영하지 못하는 한계가 있었다. 하지만 이번 개정으로 안전진단을 구조안전평가와 주거환경중심평가로 구분함에 따라, 구조적.. 2015. 5. 26.
월급 보다 어떤 업무를 하느냐가 더 중요 - 30, 40대, 다른 연령에 비해 ‘업무’ 우선시 하는 경향 보여 - 구직활동 시 평균 2.2개의 구인구직서비스 이용, 60대 과반수 이상도 2개 업체 이용 구직자들이 직장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조건으로 ‘업무’를 꼽았다. 신문, 인터넷, 모바일로 구인정보를 제공하는 벼룩시장구인구직이 한국갤럽조사연구소와 함께 서울, 경기 지역에 거주하는 20대~60대 구직자 700명을 대상으로 ‘구직 시 가장 고려하는 조건’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30.9%가 ‘업무’라고 답했다 이는 벼룩시장구인구직과 갤럽이 작년에 실시한 같은 조사에서 응답자의 35.2%가 ‘지역’을 선택했던 것과 비교하면 다소 변화가 있는 결과이다. ‘업무’ 다음으로는 작년에 1위였던 ‘지역’(18.6%)을 선택했으며 ‘급여’.. 2015. 5.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