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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정6348

북한산 인수봉 암벽등반, 9월 5일부터 가능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지난 6월 13일 발생했던 인수봉 낙석사고로 임시 통제된 암벽등반 구간에 대해 낙석위험이 높은 암석 15톤에 대한 안전조치를 취하고 산악단체 4곳과 합동으로 안전점검을 9월 2일 최종 실시한 후 9월 5일부터 암벽등반 통제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낙석사고 직후 인수봉 암벽등반을 통제하고 유관기관(경찰, 소방) 및 산악단체와 합동으로 안전을 점검했다. 합동 안전점검에서 나타난 낙석위험이 높은 15톤 규모의 암석을 처리하기 위해 전문기관인 한국지질자원연구원에 의뢰한 후 안전조치에 관한 작업에 나섰다. 국립공원관리공단 북한산국립공원사무소는 대한산악연맹, 한국산악회, 한국대학산악연맹, 대한산악연맹서울지부 등 산악단체와 협의하여 8월 말에 낙석위험 암석 안전조치에 관한 작업을 실.. 2015. 9. 4.
학교급식의 안심수준 진단 결과 발표… - “국내 학교급식 안심수준은 62.5점, 우려 수준”- 사고 후 보상, 책임소재 규명 등 급식사고 후 후속 조치에 대한 학부모의 염려 커 - 성균관대 SSK 위험커뮤니케이션연구단 & (주)포커스컴퍼니 공동 기획 매년 발생하는 학교급식 사고에 학부모의 염려와 걱정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새 학기를 맞아 국내 학교급식에 대한 학부모의 불안은 여전히 반복되고 있다. 정부와 학교당국이 학교급식의 ‘안전’(安全, safety)을 강조하고 있으나, 학부모의 ‘안심’(安心, relief)을 이끌어 내기에는 역부족인 상황이다. 이에 성균관대 SSK위험커뮤니케이션연구단(단장 송해룡 교수, 이하 위험컴연구단)과 ㈜포커스컴퍼니(대표이사 최정숙)에서는 학교급식에 대한 학부모의 안심수준을 측정하고자, 학교급식을 실시하고 있.. 2015. 9. 3.
직장인 29.97% 목요일에 가장 일이 잘 돼 취업포털 커리어는 직장인 960명을 대상으로 ‘직장인이 일이 가장잘 되는 요일은?’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먼저 설문에 참여한 직장인 960명 중 ‘일이 잘 되는 요일은 언제인가’라는 질문에 29.97%가 ‘목요일’이라고 대답했다. ‘요일에 상관없다’라는 답변이 23.37%를 차지했으며, 의외로 ‘월요일’이라는 답변도 16.67%로 나타났다. 이어서 ‘금요일’ (13.34%), ‘수요일’ (9.98%), ‘화요일’ (6.67%) 순 이었다. ‘일이 잘 되는 시간은 언제인가’라는 질문에 ‘출근 직후 ~ 점심시간 전’이라는 의견이 46.62% 를차지했다. 다음으로는 ‘오후 4시 ~ 퇴근 시간 전’ (26.67%), ‘오후 3시 ~ 오후 4시’ (16.65%), ‘출근하자마자’ (6.66%), ‘점심.. 2015. 9. 3.
9월부터 ‘공공아이핀 서비스 운영지침’ 시행 현재 공공기관 웹사이트에서 본인 여부나 연령 등을 확인하기 위해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는 공공아이핀의 활용이 대폭 줄어들 전망이다. 행정자치부(장관 정종섭)는 공공아이핀의 과도한 사용을 방지하는 내용의 ‘공공아이핀 서비스 운영지침’을 제정해 3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침은 모든 행정기관과 공공기관은 법령상 근거가 있거나 업무상 꼭 필요한 경우에만 공공아이핀을 도입할 수 있게 했다. 예를 들어 ①민원처리 등 법령에 따라 본인확인이 필요한 경우, ②청소년, 성인과 같은 연령확인이 필요한 경우, ③사용자 중복여부 확인이 필요한 경우, ④다른 공공서비스와 연계하기 위해 사용자 식별이 필요한 경우 등이다. 또한 공공아이핀 이용자 보호원칙도 강화된다. 부정사용 우려가 있는 경우 해당 아이핀의 사용 정지 등.. 2015. 9. 3.
취업준비생, “어학시험이 가장 돈 아까워“ 취업준비생이 취업을 준비하며 가장 아까워하는 비용은 ‘어학능력시험 비용’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취업준비생 2832명을 대상으로 ‘취업준비할 때 아까운 비용’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밝혀진 사실이다. 취업준비생의 54.1%는 ‘나날이 오르는 어학능력시험 비용’이 가장 돈이 아깝다고 생각하고 있었다(*복수응답). ▲면접 보느라 드는 교통비(35.4%) ▲인적성검사 등 어쩔 수 없이 사는 책들(31.9%) ▲음료 값 등 취업스터디 하며 드는 비용(31.2%) ▲취업준비 사진 찍는 비용(24.4%) ▲졸업 유예하거나 1과목 수강하는데 내는 비싼 등록금의 일부(18.1%)가 그 뒤를 이었다. 돈이 아깝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무엇일까(*복수응답)? 취.. 2015. 9. 2.
직장인, “바쁘지 않으면 죄책감 느껴” - “집에 있어도 일 생각 뿐...” 가장 심한 직군 1위, ‘영업/마케팅’ 직장인의 10명 중 4명은 바쁘지 않으면 스스로 죄책감을 느낄 만큼 업무와 시간에 대한 강박관념에 시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전문 포털 파인드잡(www.alba.co.kr)이 취업검색엔진 잡서치(www.job.co.kr)와 공동으로 10대에서 50대 이상까지 직장인을 대상으로 조사한 ‘직장인 타임푸어(Time-Poor)’ 설문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3.1%가 ‘나는 바쁘지 않으면 죄책감을 느낀다’에 공감표를 던진 것으로 나타났다. 총 693명 응답자들의 죄책감 지수를 10점 만점으로 봤을 때 평균 ‘5~6점’이 29.3%로 가장 많고 ‘3~4점’(23.8%), 7~8점(20.5%), ‘1~2점’(19.2%) 순이었다. .. 2015. 9. 2.
도로명주소 신문고 운영 결과 발표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운영한 도로명주소 신문고에 지난 6개월 동안 8,246건의 제보가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제도를 도입한 지난 2월부터 8월 15일까지 6개월간 도로명주소 미사용 8,246건을 제보 받아 이에 대한 도로명주소 사용안내를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도로명주소 신문고제도는 도로명주소를 사용하지 않은 사례를 도민이 제보하면 제보 된 미사용자에게는 도로명주소 전환 안내문을 발송하는 제도다. 제보는 도로명주소 신문고 홈페이지(juso.gg.go.kr) 및 시·군 도로명주소 담당부서에 비치된 신고함을 통해 하면 된다. 도는 매월 50명을 추첨하여 온라인문화상품권(1만원)을 지급하고 있다. 도는 제도 시행초기인 3월 658건 이었던 제보가 매월 증가해 7월에는 최고 2,171건이 접수 되.. 2015. 9. 1.
강원도 주요 관광지 무료 와이파이 존 구축 강원도는 최근 증가하는 중국인 관광객과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전후 하여 강원도를 찾는 많은 내·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강원도는 한국관광공사(문화체육관광부)와 통신사 공동으로 올해 부터 2017년까지 3년간 도내 주요 관광지(춘천 남이섬, 강릉 경포 등) 370개소에 약 5,578백만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사업에서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도내 방문 시 무료 와이파이 존 부족으로 많은 불편을 호소함에 따라, 외국인이 많이 방문하는 주요 관광지에 우선 구축하여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금번 사업은 강원도가 전국 자치단체에서는 처음으로 관광지에 최첨단 무료 기가 와이파이(Giga Wi-Fi)를 구축하는 것으로 이는 2018평창겨울 올림픽을 대비하여 .. 2015. 9. 1.
2015년 상반기 건강보험 진료비 29조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015년 상반기 진료비 심사실적을토대로 요양기관 종별 및 진료행태별 진료비 실적, 다빈도 상병 등 건강보험 주요 지표를 수록한 ‘2015년도 상반기 진료비통계지표’를 발간하여 배포하고 9월 1일(월) 홈페이지에 게재한다고 발표하였다. 2015년 상반기 건강보험 총 진료비는 28조 6,999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7.6% 증가하였으며, 입원진료비가 10조 1,435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0.5% 증가하였으며, 외래진료비는 11조 9,678억원 전년동기 대비 6.8% 증가율을 보였다. 2015년 상반기 건강보험 진료비 28조 6,999억원을 요양기관종별로 살펴보면 약국 진료비가 6조 5,886억원으로 전체 진료비의 23.0%, 의원 진료비가 6조 150억원으로 21.0%, 병원 진료비.. 2015. 9. 1.
찾아가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운영 ‘문화’를 실은 버스가 지역 주민들을 찾아 방방곡곡을 누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 주성혜)과 함께 오는 9월부터 농산어촌 등 문화소외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움직이는 예술정거장’을 본격 운영한다. 지역 문화격차 해소를 위한 ‘이동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운영 ‘움직이는 예술정거장’은 지역 간 문화격자 해소를 위하여, 평소에 문화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지역 현장을 예술가가 직접 방문하여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사업이다. 올해에는 문화예술교육 체험공간으로 내·외부를 개조한 3대의 ‘예술버스’가 강원·충청·경상·전라 내륙지역의 경로당, 분교, 아동복지시설 등을 찾아간다. 예술버스가 방문한 지역의 주민들은 이색적으로 꾸며진 예술버.. 2015. 8. 31.
마을돌봄공동체 브랜드 ‘온 마을 엄마 품’ 경기도가 출산친화적 사회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주민들이 공동으로 육아활동에 나서는 마을돌봄공동체 활성화 추진에 나선다. 31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경기도형 마을돌봄공동체의 브랜드를 ‘온 마을 엄마 품’으로 정하고, 9월부터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온 마을 엄마 품’ 사업은 어린이집 등 시설기반보육과 가정보육 등 현행 보육시스템을 보완하면서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에 대한 돌봄도 지원할 수 있는 틈새 돌봄 사업이다. 도는 이를 주민주도 자율참여형 ‘경기육아나눔터’와 사회적경제에 기반한 ‘마을육아공동체’로 나눠 추진할 예정이다. 먼저 ‘경기육아나눔터’는 일종의 지역주민 육아 품앗이 사업이다. 주민이 자체 선정한 유휴공간이나 아파트 내 비어있는 주민편의시설 등을 경기육아나눔터로 조성한 후 참여 부모들이 아.. 2015. 8. 31.
알레르기성 비염, 봄보다 가을에 주의해야 ‘알레르기성 비염’은 주로 환절기에 진료인원이 많이 발생하며, 크게 통연성 비염(집먼지 진드기 등)과 계절성 비염(봄·가을 꽃가루 등)으로 구분할 수 있다. 이 같은 비염은 9월에 진료인원이 가장 많은데, 이는 봄·가을철에 꽃가루 등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인자들이 많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알레르기성 비염’은 2014년 기준 전체 진료인원 4명 중 1명이 10세 미만 유·소아로 약 156만2천명이 진료를 받았고, 특히 영유아에게 많이 나타난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5년간 (2010~2014년)의 건강보험 및 의료급여 심사결정 자료를 이용한 ‘알레르기성 비염‘의 진료 추이를 살펴보면, 진료인원은 2010년 약 560만8천명에서 2014년 약 635만명으로 5년 전에 비해 74만2천명(13.2%) 증가하여.. 2015. 8.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