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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평소식9352

주민등록 특별사실조사 진행 가평군이 오는 9월30일까지 ′2016년도 3/4분기 주민등록 특별 사실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조사는 주민등록 사항과 실제 거주사실을 일치시킴으로써 주민생활의 편익을 증진하고 행정사무의 적정처리를 도모하기 위해 진행한다. 이번조사 대상은 △허위 전입신고로 인해 동일 주소 내에 2세대 이상 구성한 세대 △복지부 사망 의심자 HUB시스템에 사망의심자로 조회된 자의 생존 및 사망여부 △90세 이상 고령자(1926년 6월30일 이전 출생자) 거주 및 생존여부 등이다. 특히 교육기관에서 요청한 장기결석 및 미취학 아동대상자에 대한 실태조사도 병행한다. 군은 사실조사를 위해 마을 담당공무원과 이장으로 합동조사반을 편성하고 해당세대를 직접 방문해 주민등록사항과 실제거주 사실의 일치여부를 조사한다. 조사결과.. 2016. 8. 10.
자라섬 재즈 팬은 즐겁다. - 리우 올림픽 개막식 뮤지션 ′카에타누 벨로주′ 10월 첫 내한 공연 대한민국 국가대표 축제인 자라섬 국제재즈페스티벌(이하 자라섬재즈)의 2차 라인업이 발표됐다. 이번 2차 라인업에는 브라질의 전설적인 뮤지션 카에타누 벨로주(74세, Caetano Veloso)가 헤드라이너로 이름을 올렸다. 벨로주는 남미의 밥 딜런+폴 매카트니, 브리질 문화계의 레오나르도 다빈치, MPB(브라질리안 팝)의 대부 등으로 추앙받는 브라질 음악의 살아있는 전설이다. 그는 1960년대 후반 브라질 군부 독재에 저항하는 문화운동인 트로피칼리아(열대주의)를 이끌어 수차례 투옥과 연금을 겪다가 국외로 추방돼 70년대에는 영국에서 망명생활을 했다. 2년간의 망명 후 다시 복귀한 후 브라질 문화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며 음악에서부터 .. 2016. 8. 10.
가평역에서 쿨맵시 캠페인 전개 - 건강은 올리고(⇧) 온실가스는 내리고 (⇩) 쿨 맵시로 시원한 여름나세요 입추가 지났지만 낮 최고기온이 34도를 넘나들어 폭염이 맹위를 떨치고 있다. 이에 따라 전력수요도 8370만kw를 기록하며 사상 최대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가평군과 코레일가평역, 가평군지속발전협의회는 최근(5일) 가평역에서 ′쿨맵시로 시원한 여름보내기′ 캠페인을 전개해 저탄소 녹색생활실천 분위기를 이끌어냈다. 체감온도를 낮춰 냉방에너지를 절약하고 온실가스도 줄여 건강과 환경에 보탬이 되는 녹색실천 환경 확산을 위한 이날 캠페인에서 그린리더와 관계자들은 철도이용객을 대상으로 쿨맵시로 시원한 여름보내기 홍보물을 배부하며 대중교통이용하기, 냉방온도 26~28도 유지하기 등을 권장했다. 또한 그린터치 설치하기, 음식물쓰레기 20%줄이.. 2016. 8. 9.
심정지 사망 제로에 도전 - 심폐소생술 교육이수자가 900명 넘어, 1100명 배출 주민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생명 수호천사가 1천명에 다다르고 있어 주민건강 안전에 파란불이 켜졌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은 응급상황으로부터 주민의 귀중한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 교육이수가가 900명 넘어서 ′심정지사망 제로 지역′를 이룰 수 있는 기반에근접하고 있다고 밝혔다. 9일 가평군에 따르면 각종질병이나 사고 등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응급환자가 늘어남에 따라 현장에서 신속한 응급조치로 주민이 생명을 구해 생명소생의 소중함과 가족과 사회의 보건안전을 위해 심폐소생술 교육을 지난 4월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심폐소생술교육은 먼저 법정의무대상자인 구급차 운전자, 보건교사와 응급상황이 발생할 수 있는 보육시설, 아동복지시설, 노인요.. 2016. 8. 9.
태극기달기 운동을 전개 가평군 새마을회(회장 추선엽)는 제71주년 광복절을 맞아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광복의 의미를 되새김은 물론 태극기 사랑분위기를 조성하고 군민들의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드높여 제2의 가평부흥으로 승화시키기 위해 9일 가평읍 시가지에서 태극기달기 운동을 전개했다. 100여명의 남녀지도자들은 가평읍사무소에서 군청 앞까지 가두캠페인을 실시하며 태극기 달기운동 동참과 올바른 국기게양방법 등을 홍보하고 국기 없는 곳에 직접태극기를 달아줘 주민들의 참여와 경축분위기를 고조시켰다. 김성기 가평군수도 직접캠페인에 참석, 태극기를 직접 달아주고 주민참여를 권장함으로서 그 어느 해 보다 의미가 큰 광복절을 기리고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함께 나누는 소통과 통합의 분위기를 마련했다. 2016. 8. 9.
열대야 쫓아내는 명목(名木) 숲 음악회 - 아침고요수목원 13일 오후 4시~7시에 아침광장서 카리브해 음악선사 연일 기록적인 더위가 이어지면서 삶터가 불덩이처럼 달궈져 일상생활조차 힘에 부친다. 무더위와 고단함을 잊고 여유로움을 안겨줄 수 있는 한 여름 밤의 음악회가 대한민국 대표정원인 아침고요수목원(원장 이영자)에서 열린다. 오는 13일 아침고요수목원 내 아침광장에서 펼쳐지는 이 음악회는 오후 4시부터 7까지 진행된다. 이번공연은 모던록 밴드 ′홍가 밴드′ 및 ′불핀치′, 카브리해 민속악기 밴드 ′카리브 스틸팬′이 무대를 이끈다. 홍가 밴드와 불핀치는 별도의 기계음 없이 통기타와 젬베 반주만으로 대중가요 시리즈 등을 선보인다. 특히 카리브 스틸팬은 물방울 터지듯 맑은 소리로 연주되는 카리브해 섬나라 민속악기 스틸팬을 이용해 연주한다. 이 연.. 2016. 8. 8.
군민과 함께 함께하는 을지연습 - 가평군 22일부터 25일까지 3박4일간 2016 을지연습돌입 가평군은 오는 22일 공직자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25일까지 3박4일간 국가위기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총력안보태세를 확립하기위해 위기상황에 대비한 ′2016을지연습′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군은 이에 앞서 3일 각 실과소 및 읍‧면 주무팀장,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회의실에서 각 부서별 전시 대비계획 준비상황과 위기상황 대응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올해 을지연습은 전·평시 위기관리 역량강화 및 국가총력전 수행지원태세 확립을 목적으로 행정기관 전시 전환절차 숙달 및 민관군통합방위태세 확립, 주민안보의식 고취에 두고 다양한 훈련이 진행된다. 특히 지역 안보환경에 부합하는 실전적인 연습을 통해 위기관리 역량을 강화하고자 전시종.. 2016. 8. 8.
2016년 한강 몽땅 여름축제서 재즈공연 - 자라섬 재즈. 서울시민 짜증폭염 날려버린다 열대야로 잠 못 이루는 밤이 계속되고 요즘, 무더위를 날리고 맛과 멋, 분위기까지 오감을 만족시키는 재즈페스티벌이 펼쳐진다. 이번 주말 (8.6 ~ 8.7일)서울 반포한강공원에서 ′한 여름 밤의 재즈′가 진행된다. 특히 이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대한민국 국가대표축제인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을 여는 자라섬 청소년재즈센터에서 주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도심 속 피크닉′을 콘셉트로 진행되는 ′한 여름 밤의 재즈′는 △어린이를 위한 재즈밴드 재즈모험단 재키즈 △담백한 어쿠스틱 사운드의 정수로 보여줄 어쿠스틱 콜로지 △대중적인 재즈연주로 익히 알려진 고희안 트리오 △컨템포러리 재즈를 대표하는 메인스트릿 △재즈피아니스트 전용준 밴드가 함께 한다. 특히 재즈.. 2016. 8. 5.
응축된 행정력 집중관리 모드 돌입 - 가평군, 시․군종합평가대비 자체검증 및 확인 강화 580여 공직자가 군정성과에 대한 자체검증과 확인에 들어갔다. 효율성과 속도, 만족도를 높이고 고품격의 군정을 실현하기 위해서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군정에 실효성과 품격을 높이고 국․도정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기 위해 평가관리에 대한 집중모드에 들어갔다. 시․군 종합평가는 국․도정 시책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환류함으로써 국도정의 주요정책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기위해 경기도가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것으로 일반행정, 사회복지, 지역경제 등 10개 분야 140여개 세부지표로 구성돼 있다. 이 평가에 대비해 집중관리모드에 돌입한 것은 군정품격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켜 생산성이 높이고 군정에 속도를 붙여 주민에게 희망가평, 행복가평을 선사하기 위.. 2016. 8. 5.
자라섬 재즈, 먹거리 부스 운영자 모집 가마 솥 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전국 각지에서 축제들이 속속 개최되고 있다. 이는 지역의 발전과 정체성, 그리고 지역사회의 결속을 도모하고 상권 전반에 긍정적인 효과를 발생시키기 위함이다. 한마디로 황금알을 낳기 위해서다. 그러나 연 2400여개의 크고 작은 축제 속에 국민 속에 축제를 각인시키는 것은 하늘의 별 따기다. 그래서 10년 만에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선정된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이하 자라섬 재즈)을 기적의 축제라 일겉는다. 축제의 성공을 위해 1년을 준비하는 자라섬 재즈가 가평의 맛과 멋의 향연을 펼칠 먹 거리 부스를 찾는다. 가평군은 오는 10월1일부터 3일까지 진행되는 제13회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에서 가평의 맛을 선보일 먹 거리 부스를 운영할 경영주를 오는 17일까지 모집한다. 자라섬 서.. 2016. 8. 4.
폭염피해 비상, 현장행보 강화 - 가평군, 경로당․영농․사업현장 찾아 무더위 낮추기 경기북부지역의 강산이 불덩이처럼 달궈지는 가운데 4일 김성기 가평군수가 주민의 안전 확보를 위해 경로당, 영농 및 사업현장을 찾아 폭염피해 대책을 확인했다. 김 군수는 ″견디기 힘들 정도의 폭염에 건강을 잃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줄 것″을 당부하면서 ″폭염취약계층의 건강상태를 모니터링하고 위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응급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줄 것″을 관계부서에 주문했다. 무더위가 절정을 향해 치닫고 있는 가운데 경로당, 영농 및 사업 현장 등을 찾은 김 군수는 냉방기 가동여부, 재난도우미 활동상태, 무더위 휴식시간제(Heat Break)실시여부 등을 꼼꼼히 확인하며 건강에 유의해줄 것을 당부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건의사항을 수렴했다.. 2016. 8. 4.
도심에서 가까운 특별한 휴양․피서지들 - 산소탱크지역 가평 알뜰하고 시원한 썸머 핫 플레이스 즐비 한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면서 찜통더위가 지속되고 열대야가 나타나 우리강산을 불덩이처럼 달구고 있다. 마음 같아서는 바다로 산으로 떠나고 싶지만 교통체증과 비용 부담 탓에 먼 길이 망설여진다. 바다, 산, 계곡을 찾기 위해 고민하는 피서객들에게 썸머 핫 프레이스(summer hot place) 추천한다. 바로 산소탱크지역 가평이다. 산. 계곡, 하천을 모두 즐길 수 있는 가평의 여름 콘텐츠 속으로 떠나보자 ▣ 강변에서 에서 즐기는 수상레저의 향연 가평하면 그 이름만 들어도 설렘이 이는 곳이다. 여기에는 젊음과 낭만, 추억을 되살리는 MT와 여행, 경춘선이 녹아있다. 그중에서도 대성리, 청평, 가평으로 이어지는 청정 물길은 한 여름철의 보석길.. 2016. 8.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