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평소식9352 자연특별시 가평 달리며 에너지 충전 - 9월25일 제9회 가평 자라섬 전국마라톤대회 개최 농익는 가을, 산소탱크지역의 자연을 가슴에 담아내는 뜨거운 레이스가 오는 9월25일 일요일 가평에서 펼쳐진다. 가평군과 세계일보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가평군 육상연합회와 (사)한국마라톤협회가 주관하는 가평 자라섬 전국마라톤대회는 3천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올해 9회째 맞는 이 대회는 국내 마라톤동호인 3천여 명이 참여해 풀코스, 하프코스, 10㎞, 5㎞ 부문에서 젊음과 건강을 다지는 힘찬 레이스를 펼치게 된다. 전 지역이 자연생태공원이라 불릴 만큼 아름답고 싱싱한 환경을 가진 산소탱크지역 가평의 정취를 만끽할 있는 이 대회는 북한강변과 자라섬, 달전천을 곁에 둔 코스로 건강은 물론 치유도 얻을 수 있어 마니아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 2016. 9. 5. 가평군 이천시와 함께 도내 고용률 1위 올 상반기 고용률이 경기지역 31개 시‧군 가운데 가평군과 이천시가 가장 높고 동두천시가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지난 30일 발표한 상반기 지역별 고용조사 시군별 주요고용지표 집계결과에 따르면 7개 특별광역시를 제외한 도의 시(市)지역(77개) 취업자는 1,203만60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24만5000명(2%) 증가했다. 군 지역(78개)은 215만3000명으로 진나해 보다 2만4000명(1.1%)이 늘었다. 경기지역 31개 시‧군의 고용률을 살펴보면 가평군과 이천시가 64.5%로 가장 높았고 안성시(62.6%), 화성시(61.6%), 오산시(61%) 등의 순으로 높게 나타났고 동두천시(51.8%), 고양시(52.8%), 용인시(55.7%) 등의 순으로 낮았다. 경제활동 참가율의 경우.. 2016. 9. 5. 가평산하(山河) 치유의 시간 마련 가평산하(山河) 치유의 시간 마련 - 8일 구석구석 쓸고 줍고 치워내 상큼한 환경 조성, 민‧관‧군 추석맞이 대청소 활동 전개 오는 9월 8일 휴가철 많은 인파가 몰려 몸살을 앓아온 산소탱크지역 가평의 산하(山河)를 치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가평군은 싱싱하고 상큼한 터전을 유지하기 위해 농어촌, 관광지, 도심 등에 대한 대청소 계획을 세우고 ″일제 대청소의 날″을 운영하는 등 생활환경개선활동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휴가철 마무리와 더불어 추석맞이 전 지역 대청소를 실시해 청정 가평 이미지를 제고해 가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오는 8일을 추석맞이 대청소의 날로 정하고 오전 8시부터 한 시간 동안 유관 기관단체, 군부대, 주민 등과의 협조 속에 대대적인 정화활동을 실시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도로·철도지역은.. 2016. 9. 5. 산소탱크지역 가평에 청렴태풍 - 민‧관 공동관람 청렴콘서트 개최 6일 오후 가평문화예술회관에서 청렴콘서트가 열린다. 가평군이 청렴문화 확산에 한 발짝 더 다가설 수 있게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마술과 개그가 석여진 공감형 콘서트다. 콘서트는 1.2부로 나눠 진행된다. 1부에서는 배순형 강사가 나서 최근 사회적 화두로 떠오른 이른바 김영란법(부정 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에 대한 주요내용과 사례, 공익신고제도 등에 대해 특강을 실시한다. 배순형 강사는 경기도 감사관실 사회복지조사팀장이다. 2부에서는 좋은습관 창조원 주관으로 기존의 주입식 또는 영상 시청에서 벗어나 흥미를 높이고 공감을 얻는 마술과 개그가 석여진 콘서트가 70분간 펼쳐진다. 이 콘서트에서는 반청렴과 청렴에 따라 물의 색이 변하는 매직, 공무원이 참여하는.. 2016. 9. 5. 자라섬, 재즈에서 뮤지컬까지 감싸 - 살랑 살랑 가을바람타고 3~4일 2016 자라섬 뮤지컬 페스티벌 개막 우리를 지치게 했던 폭염이 물러가고 선선한 바람과 끝없이 높아진 하늘이 우리 곁에 다가왔다. 가을이다. 가을 문턱을 넘은 9월을 맞아 시들하던 삶에 상큼함과 감동의 생기를 불어넣는 신선함과 달콤함이 가평에서 시작된다. 이번 주말(3~4일) 재즈의 섬이자 축제의 명소인 자라섬에서 노래와 무용, 연극이 조화를 이루는 국내 최초의 야외 뮤지컬인 2016 자라섬 뮤지컬 페스티벌(이하 JMF)이 개막된다. 이 축제의 특징은 자유로움 속에서 뮤지컬의 A~Z까지 모든 것을 즐길 수 있는 다양성을 지녔다. 먼저 기존의 공연장에서 뮤지컬을 관람할 때와 달리 탁 트인 자연 속에서 자유롭게 배우들의 노래를 따라 부르며 먹고 마시며 축제를 즐길 수 있다.. 2016. 9. 1. 축수산물판매업소 위생 및 원산지 점검 건전상거래 질서 정착과 안전한 먹 거리 제공을 위한 농축수산물 판매 업소에 대한 특별점검이 실시된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우리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다음달 9일까지 식육판매업소 등 축산물취급업소(수산코너 포함)를 대상으로 부정불량 축산물 유통근절을 위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점검은 소비증가가 예상되는 추석을 맞아 값싼 농축수산물을 국산으로 둔갑 판매하는 등 부정유통 행위가 늘어날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올바른 유통거래질서를 확립해 생산농가와 소비자를 보호하고 업계의 건강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이에 따라 군은 관계공무원과 명예감시원등으로 점검반을 구성하고 대형유통매장, 식육판매소, 축산물 판매장 등을 대상으로 원산지 허위표시, 축산물 표시기준 준수상태, 위생상태(유통기한, 냉장 및 냉.. 2016. 9. 1. 가평군 2015년 살림내역 공개 - 건전하고 안정적인 알뜰운영, 채무는 줄고 통합재정수치는 흑자 나타내 가평군의 지난해 살림규모가 5천707억 원으로 나타났다. 가평군은 지방재정공시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된 2015년도 재정운영 결과를 공개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지방재정 운영 책임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 주민 알권리 충족을 위해 공개한 2015년도 재정운영 결과에는 세입․세출예산 집행상황, 기금운용현황, 공유재산의 증감 및 현재액, 지방재정분석진단결과, 현안사업추진상황 등이 망라돼 있다. 31일 군에 따르면 지난해 재정운영결과 살림규모는 5,707억 원으로 이 가운데 지방세 및 세외수입으로 이루어진 자체수입은 824억 원이고, 교부세와 조정교부금 등 의존재원은 3,071억 원으로 군 살림의 53.8%를 차지하고 있다. 여기에 지방채.. 2016. 8. 31. 정부3.0...현장 맞춤형 컨설팅실시 사회가 다양화, 다변화되고 지식정보화 시대를 맞이하면서 부의 불평등, 저출산, 저성장, 복지수요증대 등의 문제가 발생해 이를 해결해야할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 이러한 도전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과거와는 다른 새로운 정부운영 패러다임이 필요하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공공정보의 개방과 공유, 협업을 통한 패러다임의 변화로 국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일자리와 부가가치를 창출하기위해 전문가의 조언을 듣는 2016 정부3.0 현장컨설팅을 실시했다. 31일 소회의실에서 부서별 담당자와 지표담당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된 이날 컨설팅에는 윤광석 한국행정연구원과 나태준 연세대 교수가 컨설턴트로 참여해 군에서 추진 중인 정부3.0정책의 취약점과 과제별 장애요인에 대한 분석을 통해 효율성을 높여나갈 .. 2016. 8. 31. 가평에서 클래식 재즈음악극 올려 - 9월3일 문화예술회관에서 스트라빈스키 음악극 병사이야기 공연 폭염에 지쳐갈 때 손꼽아 기다리던 가을이 우리 곁에 다가왔다. 가을 향과 가을소리를 직접 눈으로 보고 듣는 화려하고 격조 높은 재즈 음악극이 가평을 찾는다. 재즈의 고장 가평에서 가평의 연극단체가 클래식 재즈음악극 ′병사이야기′를 공연한다. 오는 9월3일 스트라빈스키의 음악극 병사이야기가 가평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두 차례(오후 4시, 7시30분)에 걸쳐 무대에 올려진다. 병사이야기는 20세기 최고의 현대음악가로 불리는 스트라빈스키가의 명작이자 가장 흥미롭고 독창적인 작품으로 연극, 현대음악, 발레, 낭송을 아우르는 다양한 예술세계가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정상급 연주자들로 구성된 오케스트라가 화려하고 화사한 연주로 아름다움을 창조하며 스.. 2016. 8. 30. 가을 어린이 건강 챙긴다 -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식품 조리․판매업소 지도점검 가평군이 미래 꿈나무인 어린이들의 건강 챙기기에 나섰다. 가평군은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를 대상으로 다음달 9일까지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가을 개학을 맞아 어린이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식품이 제공될 수 있도록 위생적인 판매환경 정착을 위한 이번점검에는 공무원 및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10명이 투입된다. 점검대상은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매점, 분식점, 슈퍼마켓, 문구점(식품을 판매하는 업소에 한함)등 식품 조리·판매업소 50여개소로 △무허가(무표시)제품의 유통판매 여부 △유통기한이 경과한 제품사용조리보관진열판매여부 △식품의 보존 및 보관기준 준수상태△ 어린이 정서·저해식품 판매 여부 등을 중.. 2016. 8. 30. 오는 9월12일까지 사회조사 실시 확신이 서지 않아 머뭇거릴 때 나아갈 방향을 알려주고 목적을 달성하는데 지표가 되는 것이 통계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주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정책수립과 방향 제시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해 행복지수를 높여나가고자 2016년도 가평군 사회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실시되는 이 조사는 표본으로 선정된 800가구의 만15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조사원이 대상가구를 직접 찾아가 면접하며 조사표를 작성한다. 주요내용은 가구의 가족, 교육, 환경, 안전, 문화와 여가, 보건 등 주민생활 9개 부문의 35개 지표와 수돗물, 교육환경, 공공시설 운영, 문화‧관광중점 추진과제 등 가평군이 선정한 11개 지표 등 총 46개 지표로 구성됐다. 군은 사회조사통계의 정확성과 시의성, 유용성을.. 2016. 8. 29. 자연 건강 기운이.. 가평 잣 수확 - 가지마다 주렁주렁, 올 생산량 2,100톤 예상 올해 잣 작황이 좋아 대풍이 예상된다. 잣의 고장이자 산소탱크지역인 가평군은 올해 잣 생산량이 2,100톤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29일 군과 독림가 등에 따르면 올해는 잣 풍년주기에다 잣 성장기에 일조량이 많고 병해충이 거의 없는 등 최적의 생육상태를 보여 농가소득과 브랜드 가치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했다. 첫 수확은 기온과 날씨 등의 영향을 고려해 가을 문턱에 들어선 처서(處暑)인 23일부터 시작돼 9월초부터 본격적인 잣 따기 작업에 들어간다. 올해 잣 예상량은 지난해 거둔 400톤의 5배가 넘는 2,100여 톤에 달한 것으로 예상돼 170억 원 이상의 주민소득이 기대된다. 지난해엔 해걸이 현상과 가뭄이 겹쳐 최악의 수익(32억 5천만 원).. 2016. 8. 29. 이전 1 ··· 664 665 666 667 668 669 670 ··· 78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