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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평소식9352

여대(女大)축구 여신, 가평 필드에 뜬다. - 제7회K리그 컵 여자대학클럽 축구대회 9월3~4일 가평종합운동장에서 킥오프(Kickoff)대학 여자 축구 신들이 가평에 모인다.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이 숙명여자대학교(총장 황선혜)와 함께 9월3일~4일 이틀간에 걸쳐 가평종합운동장에서 제7회K리그컵(LEACE CUP)여자대학클럽 축구대회를 연다. K리그 컵 여자대학클럽축구대회는 여자축구에 대한 저변을 확산하고 경기력을 향상해 여자축구발전과 부흥을 견인하기위해 만들어진 의미 있는 대회로 여자대학클럽축구대회 중 최고의 수준을 자랑한다. 이번 대회는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부산대 등 총 16개팀이 출전해 자웅을 겨룬다. 조 편성은 강팀들의 쏠림현상을 막기 위해 연세대, 이화여대, 숙명여대, 한국체대가 톱시드에 배정했고 나머지 12개팀.. 2016. 8. 26.
오감을 선사하는 가평농‧산촌 - 농림축산식품부와 산림청이 선정한 가평의 먹고 놀고 쉬기 좋은 곳 가평의 농‧산촌이 뜨고 있다. 잿빛 도심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여유로움을 누릴 수 있는 매력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가평은 멀리는 소풍의 기억부터 덜컹거리는 완행열차 시절의 MT추억이 녹아있고 현재는 무더위를 날리는 수상레저와 계곡, 짜릿함과 속도감을 느끼는 짚-와이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녹색상품들이 여행객의 욕구를 충족시키고 있다. 이런 가평의 자산은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와 산림청도 인정해 ′식도락 즐기기 좋은 농촌관광코스 10선′과 ′역사와 이야기가 있는 아름다운 산촌마을 5곳′에 선정돼 관광객 증가와 브랜드 가치 상승을 뒷받침하고 있다. 먼저 25일 농식품부의 식도락 즐기기 좋은 농촌관광코스 10선에 선정된 가평의 푸른 .. 2016. 8. 26.
아침이 기다려지는 경로당 개소 - 체질개선 통해 자생력 갖추고 해피 바이러스 전파 아침이 기다려지는 것은 고단함을 묻고 새로움이 있다는 희망이 기대되기 때문이다. 산소탱크지역 가평에 아침이 기다려지는 경로당이 문을 열었다. 가평군은 25일 북면 화악1리 경로당에서 김성기 군수, 송재무 군 노인지회장, 박동양 노인대학장,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침이 기다려지는 경로당(달메마을) 현판식을 가졌다. 아침이 기다려지는 경로당은 장기를 두거나 휴식을 취하는 사랑방 역할에 그쳤던 경로당을 지역주민이 참여해 자생력을 갖춘 지속가능한 경로당 모델로 탈바꿈해가는 사업이다. 달메마을은 경기도로부터 2천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들깨 밭 경작, 피잣판매, 한봉(韓蜂)육성 등 자생력향상을 위한 사업과 건강증진교실, 생활도자기 체험 등 맞춤형.. 2016. 8. 26.
가평 상면초, 민방공대피훈련 실시 - 을지연습 통한 학생 및 교직원의 안보의식·위기대처 능력 강화 - 가평 상면초등학교(교장 장규일)는 8월 24일, 을지연습연계 제402차 민방위의 날 민방공대피훈련을 실시하였다. 전교생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날 훈련은 학생들이 북한의 공습을 가상한 실제 대피훈련을 경함해봄으로써 전시 국민행동요령 습득하고, 생활안전·안보 교육을 반복 숙달하게함으로써 생활 민방위를 확립하도록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훈련은 오후 2시 정각의 공습경보 발령과 동시에, 각 학년 담임교사와 중앙통제실의 지휘에 따라 질서정연하게 이루어졌다. 본관과 학습동, 운동장에서 수업 중이던 학생 및 교직원은 전기 및 가스 전원을 차단하고 지정 대피소인 예능홀로 대피하였다. 이후에는 민방공 대피 동영상 상영, 전시 국민행동요령 교육, 각종 생활.. 2016. 8. 25.
자연특별시 가평에서 막바지 무더위 탈출 - 서울에서 한 시간이면 곳곳이 초록백화점 가을 문을 연 처서(處暑)가 지나면서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던 무더위의 끝자락이 보이고 있다. 찜통 같이 숨 막히는 도심에서 탈출하고 싶지만 멀리가기에는 주머니 사정보다 교통체증이라는 장애물로 떠나기 전부터 스트레스를 받는다. 이런 걱정을 덜어내고 고단함을 녹여줄 휴식처가 서울 인근엔 꽤 많다. 막바지 무더위를 털어내고 상큼한 가을을 맞이할 수 있는 휴식처로 가평을 소개한다. 우리에게 익숙하고 그 이름만 들어도 설렘이 이는 가평은 전체면적의 83%가 산림이다. 산이 많으니 산과 산이 만나는 곳마다 어김없이 계곡이 형성돼 있다. 등산 안내도에 표시된 산만 53개소이니 숨어있는 계곡까지 헤아린다면 가평은 계곡나라, 물의 나라라고 할 수 있다. 이처럼 수려한 자연환경을.. 2016. 8. 25.
무더위는 날리고 상큼함 선사 - 잣 고을 조종면 26일 저녁 한 여름 밤의 작은 음악회 개최 한 달 가까이 이어지는 찜통더위로 지쳐가는 주민에게 위로와 상쾌함을 선사할 음악보따리가 펼쳐진다. 오는 26일(금) 저녁 가평군 조종면 조종생활체육공원 상설무대에서 민·관·군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을 이뤄내는 ′한 여름 밤의 작은 음악회′가 열린다. 이번 음악회는 무더위를 슬기롭게 극복해가는 주민들의 고단함을 묻고 어려울 때 일수록 지혜를 모아가는 공동체 소통통로를 마련해 희망찬 조종고을을 이뤄가고자 마련됐다. 여기에는 저성장․저고용 등으로 녹록치 않은 주민생활의 심리적 불쾌지수를 낮추고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의미도 담겨 있다. 1․2부로 구성돼 세 시간 가까이 진행되는 음악회 1부(식전공연)에는 지역 창작극단인 잣 고을 수레(가칭.. 2016. 8. 25.
책 읽는 가평, 공직자가 앞장선다 - 115책 읽기, 직원 간 책 선물하기, 도서대출 회원 가입 등 독서접근 터전 마련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8월부터 공직자 책 읽기 운동을 전개한다. 독서를 통해 자기 개발을 꾀하고 발상의 전환을 통한 창의․창조적인 시책개발로 지역사회발전을 앞당겨 희망가평, 행복가평을 선사하고 나아가 지역사회 책 읽기 붐을 조성해 미래창조도시를 이뤄나가기 위해서다. 이에 따라 공직자 책 읽기를 위한 구체적인 목표도 세웠다. 실천과제가 115책 읽기와 직원 간 책 선물하기, 도서대출 회원 가입이다. 115책 읽기는 한사람이 한 달 동안 5권 이상의 책을 읽자는 의미로 연말까지 620여 공직자가 최소 9,370여권을 책을 읽게 된다. 115책 읽기를 위해 군은 매주 월요일 오후 2시부터 한 시간 동안 이동도서관을 통해 개인.. 2016. 8. 24.
′구석구석 꼼꼼히′ 추석 명절 준비 돌입 민족고유명절 추석을 앞두고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관리가 강화된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추석명절에 대비해 26일부터 9월8일까지 가평시장, 여객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에 나선다. 24일 군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명절을 맞아 이용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여객시설, 판매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6개소를 대상으로 일제점검을 실시해 안전을 확보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점검은 관계공무원, 전기․가스․승강기 전문기관, 소방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점검에 대한 객관성과 전문성, 신뢰성을 높이게 된다. 점검에서는 △건축물 구조부재의 손상균열, 누수 등 안전성 결함여부 △콘크리트 구조물의 중성화 및 철골구조물의 부식여부 등을 확인한다. 또한 △피난‧소화 통로 확보여부 △소방시설 유지.. 2016. 8. 24.
하늘과 연결하며 가평 잣의 명성 잇는다 - 잣 고을 가평의 번영과 안전 기원한 제1회 가평 잣 고을 산신제 봉행(奉行) ″연인산 산신령님께 축원(祝願)하나이다. 잣 고을을 가평에서 산과 더불어 살아가는 가평 잣 협회회원들이 아무 탈 없이 잣을 채취하고 산과 골짜기를 풍요롭게 만들어 갈 수 있도록 굽어 살펴주시옵소서″ 가평 잣 가족들의 염원이 담긴 축문이다. 23일 가평읍 연인산 도립공원에서 올곧은 가평인의 정기를 잇고 잣 가족들의 안전과 번영을 기원하는 제1회 가평 잣 고을 산신제가 봉행(奉行)됐다 (사)가평잣협회(협회장 이수근)가 주최하고 가평문화원(원장 김만종)이 주관한 산신제에는 기관·사회단체장, 잣 영농조합원, 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해 잣 협회의 발전과 가평 잣 브랜드 상승에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국민의례와 간단한 개회에 이어 시작.. 2016. 8. 23.
느슨한 공직기강 바로 잡는다 가평군이 강도 높은 공직기강 확립에 나섰다. 가평군이 폭염과 휴가철로 자칫 흐트러지기 쉬운 직원들의 공직기강을 확립해 신뢰도를 높이고 군정에 속도를 붙이고자 복무점검을 강화한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직원들에 대한 책임성과 엄중성, 공정성을 있는 관리자세가 강화한다. 이를 위해 복무점검반을 편성해 연말까지 수시점검에 나서는 한편 애로사항은 신속히 하소해 열심히 일하는 공직분위기를 뿌리내린다는 방침이다. 이 같은 방침아래 복무와 민원 불친절 사례, 출․퇴근․중식시간 준수 등에 대한 점검이 강화된다. 그러면서 △무사안일, 복지부동의 근무자세, △무단이석, 음주운전, 도박 등 내부질서 문란행위 △조직의 안정성을 저해하는 행위 등도 꼼꼼하게 살펴본다. 이와 함께 매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공직자세 방송과.. 2016. 8. 23.
납세자 의견 받아 지방세 제도 바꾼다 - 주민의견을 들려주세요, 가평군 9월9일까지 ′납세자 지방세 제도개선 의견접수 창구′ 운영 납세자가 직접 참여해 지방세제도를 개선할 수 있는 기회가 열렸다. 가평군은 오는 9월 9일까지 ′납세자 지방세 제도개선 의견접수 창구′를 개설하고 지방세제도에 대해 개선사항 등을 제안 받는다고 밝혔다. 이 창구는 납세자에게 가세권자와 같이 제도개선 등에 대한 동등한 자격을 주고 납세자가 만족하는 세제를 만들어서 납세협력비용을 줄이자는 취지로 시행된다. 취득세, 재산세, 자동차세 등 현행 지방세 제도에 대해 불합리한 측면이나 효율적인 개선사항 등 의견이 있는 주민은 가평군청 세정과로 제출하면 된다. 납세자 지방세 제도개선에 대한 의견은 사는 지역에 관계없이 누구든지 지방세 제도에 대한 제도개선 의견을 세무부서에 직.. 2016. 8. 22.
가평군 주민세 4억4600만 원 부과 가평군이 정기분(균등분)주민세를 부과하고 자주재원 확보를 위한 홍보에 나섰다. 군은 지난 8월 1일 기준으로 주민등록상 관내에 주소를 둔 개인, 개인사업자, 법인 등 2만9902건에 4억4600만원의 주민세를 부과, 고지했다고 밝히고 이달 31일까지 납부해줄 것을 당부했다. 세목별로는 개인 균등분 주민세가 각 세대 당 1만원, 지난해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 4,800만 원 이상 인 개인사업장에는 5만원이 부과됐다. 법인은 자본금 및 종업원 수에 따라 최소 5만원에서 최고 50만원까지 차등 적용 과세됐다. 올해 정기분 주민세는 지난해 부과액 3억200만원 보다 1억4400만원이 증가한 것으로 이는 주민세 현실화와 인구 및 개인사업자가 소폭 늘어난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주민세는 지방자치단체 구성원에 대한 회.. 2016. 8.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