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평소식9352 생활연극, 향토기업 토대마련 - (사)어설픈연극마을 예비사회적기업 선정, 동반성장 물꼬 터 경제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아지면서 세계 각국의 저성장․저고용이 심화되고 있다. 여기에 빈부격차와 기회의 불평등마저 더해져 주민생활이 녹록치 않다. 이러한 문제를 해소할 수 있는 맞춤형 해결사로 사회적 기업이 주목받고 있다. 가평군은 경기도가 실시한 2016년 제2차 예비사회적기업 공모에서 (사)어설픈 연극마을(이하 연극마을)이 예비사회적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선정된 연극마을은 우리의 일상생활을 테마로 주민이 주인공이 되어 생활연극을 펼쳐 문화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를 통해 문화․경제 효과를 창출하고 사회통합까지 아우르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일자리창출, 지역사회공헌, 사회서비스 제공 등의 사업계획을 갖고 있는 연.. 2016. 8. 2. 재난심술 막아내는 우산, 풍수해보험 - 가평군, 풍수해보험 가입권장 민관협의회 개최 지구촌 곳곳에서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가 발생해 몸살을 앓고 있다. 한쪽에선 물 폭탄에 사상자가 속출하고 다른 한쪽에서 기록적인 폭염에 시달리고 있다. 이런 기상이변으로부터 국민의 재산을 보호하는 튼튼한 우산이 펼쳐진다. 가평군은 2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풍수해보험 가입 촉진을 위한 민관협의회를 가졌다. 읍면 이장연합회장과 사회복지 및 풍수해 담당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된 이날 회의에서는 자연재난발생 시 풍수해 보험이 실질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혜택이라는데 공감하고 이를 적극 권장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날 회의는 풍수해보험의 사업추진 및 홍보계획, 상품 설명, 향후계획, 의견수렴, 질의응답 순으로 한 시간여 동안 진행됐다. 풍수해보험.. 2016. 8. 2. 주민세 1만원으로 현실화 가평군은 세대주에게 부과되는 주민세(개인균등분)를 1만원으로 인상해 부과한다고 밝혔다. 주민세 인상은 2012년 이후 3년만으로 그동안 군은 주민세를 매년 5천원으로 동일하게 부과해 왔다. 주민세 인상은 행정자치부의 세율 현실화 권고와 물가 상승 등의 여건변화를 고려해 전국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현재 경기도에서는 31개 시‧군 중 30곳이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1만원으로 인상을 진행하고 있다. 군은 주민세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2012년 이후 인상을 자제해 왔으나 경제여건의 변화와 정부의 주민세 인상권고를 불이행한 지자체에 대해서 지방교부세 차등 지원 방침에 따라 주민세 인상이 불가피했다고 설명했다. 주민세 인상은 정부가 인상을 적극 권고함에 따라 전국 대부분의 자치단체가 주민세를 인상했다. 개인 .. 2016. 8. 1. 낮 더위와 열대야 상큼한 서비스로... - 가평군 월례조회서 초록상품 확장과 품격 있는 서비스 제공 다짐 찜통 같은 무더위와 열대야를 식혀줄 청량제가 필요한 때다. 가평군은 1일 군청회의실에서 읍·면장과 각실·과·소장 공무원, 직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8월 월례조회를 갖고 희망가평, 행복가평을 위한 노력과 함께 상큼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혜와 역량을 모아나갈 것을 다짐했다. 이날 월례회의에서 김성기 군수는 민선2기 3년차에 접어든 우리는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의 대한민국 대표축제 등극, 시․군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경기도 발(發)예산 오디션 3연속 수상 등으로 군정의 품격을 높여왔다며 공직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했다. 이어 한석봉체육관 개관, 주민통합과 마을발전을 위한 희복마을 만들기 등을 통해 문화와 스포츠도시로 자.. 2016. 8. 1. 엄마의 마음 담은 위생용품 지원 가정형편이 어려운 여성청소년들에게 위생용품(생리대)이 무상지원 된다. 가평군복지재단이 최근 위생용품 가격의 상승으로 저소득 가정의 여성청소년들이 위생관리에 필요한 용품을 구입하는데 어려움이 겪고 있어 이를 해소해 건강한 성장발달을 도모하고 건강추구권을 보장하고자 8월 초에 여성위생용품을 보급한다고 밝혔다. 보급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 가정,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 여학생 130여명(13세~18세)으로 5개월분으로 1인당 210개를 보급한다. 이용품은 신청절차 없이 사전에 파악된 명단을 토대로 우체국택배를 이용해 전달된다. 군은 용품지원에 앞서 수요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선호용품에 대한 조사를 실시해 이를 바탕으로 위생용품을 마련해 지원한다. 특히 여성위생용품지원은 경제적 여력이 없어 신발깔창으로.. 2016. 8. 1. 평화통일과 가평군 발전에 의기투합 - 통일리더 평안남도 도지사와 명예 시장․군수 가평군 방문 미수복 북한지역 시군을 상징적으로 대표하며 정부와 이북도민사회 간 가교역할을 수행하는 평안남도지사와 명예시장군수, 평안남도 도민회장 등이 가평군을 방문했다. 29일 오전 가평군을 방문한 백남진 평남지사와 장원호 도민회장, 김건백 명예평양시장 등 일행 30여명은 강희진 가평부군수로부터 환영을 받고 대회실로 이동해 군정현황을 청취했다. 강 부군수는 ″산소탱크지역 가평군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명예시장․군수는 실향민의 출신 시‧군을 상징하는 정신적 지주인 만큼 도민사회가 더욱 단결하고 역량을 높여 평화통일 의지를 결집해 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희망과 행복이 있는 미래창조도시 가평을 위한 관광․문화‧농업․지역개발․.. 2016. 8. 1. 스마트폰 사용을 위한 ‘방문교육’ - 가평군, 생활편리 앱과 보안 등 무료 스마트폰 교육 접수 중 가평군이 관내 장‧노년층을 대상으로 똑똑한 스마트폰 활용을 위해 마을방문 스마트폰 교육을 실시한다. 올해 처음 시도한 이 교육은 급변하는 IT시대의 역기능으로 농가마을의 정보격차가 커지고 스마트폰 보안위협이 증가하는 등 스마트폰 사용에서의 역기능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일손이 분주한 농촌의 현실을 고려해 직접 찾아가는 교육은 생활에 유용한 편의기능 및 앱(애플리케이션) 소개 등 간단한 스마트폰 활용법과 더불어 해킹에 대비해 안전한 스마트폰 이용방법을 전달한다. 교육은 소형 빔 프로젝트를 활용해 실행과정을 눈으로 확인하며 실제 이용할 수 있도록 실효성을 높이고 보안교육 및 보안수칙도 병행해 정보보안사고 피해사례 등을 예방하게 된다. 특히 경기.. 2016. 7. 28. 자라섬 재즈 분주해졌다 - 개막 60여일 앞두고 달콤함과 로맨틱함 선사위해 가속도 높여 자연과 음악이 궁합을 이뤄 드라마를 만들어낸 낸 것이 자라섬국제제즈페스티벌(이하 자라섬재즈)이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가대표 음악축제인 자라섬재즈가 개막 60여일 앞두고 역동적인 움직임이 시작됐다. 올해 자라섬 재즈 운영의 틀은 천혜의 자연환경 속에서 세계 최정상급 뮤지션들이 에너지 넘치는 화려하고 감동적인 공연으로 고단함은 묻고 만족도는 높여 지속발전 가능한 축제로 성숙시키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올해 13회째를 맞는 이 축제는 뮤지션과 관객이 소통하며 에너지를 얻고 행복을 얻을 수 있도록 주 공연장 공간이 넓어지고 스테이지별 특성화 된 공연으로 달콤함과 로맨틱함을 선사한다. 볼거리와 즐길거리, 먹 거리도 늘어난다. 재즈시네마, 재즈콩.. 2016. 7. 28. 7021부대 27일~29일까지 작계훈련 실시 - 경기 가평, 포천시 일대에서 육군 제7021부대가 27일부터 29일까지 경기 가평과 포천시 일대에서 작계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훈련은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 등으로부터 실전능력을 배양하기위한 훈련으로 주‧야간 구분 없이 진행된다. 모든 작전 가용요소가 참가한 가운데 실시되는 이 훈련은 대항군을 운용하고 거점부대이동‧점령, 작계시행, 격멸작전 등이 실시돼 실전대비 및 전술능력을 극대화시키게 된다. 부대 관계자는 ″훈련을 위해 군 병력과 궤도차량 등의 이동에 따른 교통 혼잡과 소음 발생 등이 예상된다″며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군 당국은 훈련 및 이동기간 중 주민불편과 안전 확보를 위해 교통통제소와 주민 불편신고소를 운영한다. 2016. 7. 27. 휴가철 물놀이 골든타임 확보 가평 촘촘한 안전네트워크로 물놀이 세이프지역 지켜낸다. 30도를 훌쩍 넘는 찜통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지면서 폭염을 피해 바다나 강, 계곡 등 물가를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맑은 물과 기암괴석, 울창한 숲이 조화를 이뤄 천혜의 피서지와 휴양지로 각광받는 가평은 피서철에 수백만 명이 넘는 인파가 계곡과 하천을 찾아 더위를 식힌다. 수림(水林)공화국인 가평의 7, 8월은 물놀이 골든타임시기로 그 어느 때보다 안전을 위해 비지땀을 홀린다. 피서와 휴양객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지역경제도 살려야 하기 때문이다. 가평군이 휴가철 물놀이 안전컨설팅에 나섰다. 핵심은 익사와 안전 사고예방을 위한 현장 컨설팅이다. 컨설팅은 27일부터 시작돼 다음달 15일까지 지속된다. 휴가가 7월말부터 8월10까지 최고치에 다다.. 2016. 7. 27. 물보라 촉감으로 무더위를 녹인다 - 무더워 탈출하는 수상(水上)레저 일 번지 가평, 다양한 레저 활동 활발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푹푹찌는 짐통 더위로 선풍기‧에어컨 바람도 맥을 추지 못한다. 삼복더위가 한가운데 서있는 이때 시원한 바람과 짜릿하게 몸에 와 닿는 물보라 촉감은 무더위를 비켜 가는 최고의 선물이다. 요즘 청평호와 북한강을 끼고 있는 가평에서는 무더운 열기를 식히기 위해 물살을 가르고 물보라를 일으키는 수상레저 활동이 활발하다. 업무와 일상생활로 찌든 피로와 스트레스, 무더위 등 짜증을 한 번에 날려버리고 여유를 찾을 수 있는데 최적이기 때문이다. 대한민국 수상레저 발상지인 청평호와 북한강은 그 길이만 24km에 달하는 청정물길이 울창한 산림과 맑은 물이 빚어내 최고의 여름피서지를 만들어 냈다. 더구나 이곳은 서울에서 50.. 2016. 7. 27. 불법 광고물 미리 신고하세요 - 불법고정광고물 양성화 추진 9월 30일까지 자진신고기간 운영 가평군이 불법 고정광고물 양성화를 위해 자진신고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6일 군에 따르면 이번 자진신고기간 운영은 시기를 놓쳐 신고나 허가를 득하지 않고 설치한 불법광고물중 적법한 요건을 갖춘 무허가 고정광고물에 대해 양성화를 추진해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뒷받침하고 깔끔한 도시환경을 이뤄가기 위해 실시된다. 오는 9월말까지 실시되는 이번 조치 대상은 옥외광고물 등 관리법에 의한 인‧허가사항을 득하지 않았거나 기존 허가‧․신고를 받았더라도 표시기간 연장을 하지 않은 가로‧돌출‧세로형간판, 지주이용간판, 옥상간판 등이다. 자진신고기간 동안에는 인허가 관련 서류는 구비 가능서류로 최소화해 설치자의 편의를 도모하고 그간의 불법사항에 대해서는 행.. 2016. 7. 26. 이전 1 ··· 668 669 670 671 672 673 674 ··· 78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