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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평소식9352

여름방학 희망과 모임 배움터 운영 - 무더위 녹이고 논리 ‧창의력 채우는 가평군 도서관 여름방학특강 여름방학을 맞아 다양한 경험과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은 휴식과 재충전의 기회가 주어지는 여름방학기간을 맞아 아이들과 부모들이 즐거움을 나누며 경험과 지식을 쌓을 수 있는 ′도서관 여름방학특강′을 마련해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여름방학특강은 크게 책읽기와 만들기를 통해 창의력과 상상력을 배양하는 동화 상상여행, 그림책으로 미리 보는 교과서 여행, 자유학기제를 대비한 나의 비밀코드알기, 청소년이면 꼭 알아야할 창의논리와 과학캠프 등이 준비됐다. 도서관 여름방학특강은 오는 7월25일부터 8월12일까지 운영되며 개강 전까지 선착순으로 방문 및 전화 접수한다. 가평중앙도서관은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교 1~2학년.. 2016. 7. 18.
포도, 블루베리 과수농가 신청 서둘러야 - “FTA피해보전직불제 및 폐업지원사업 신청 접수” 가평군은 농업인들의 경영안정을 도모하고 피해를 보존하는 ‘2016년 FTA피해보전직불제 신청’을 오는 29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FTA 피해보전직불제 및 폐업지원사업은 FTA협상체결로 가격 하락의 피해를 입거나 사업을 계속하기 곤란해 경영지원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품목 등에 대해 일정 부분 지원함으로써, 농업인의 경영안전을 도보하고 피해를 보전해주는 제도다. 폐업을 원할 경우에는 폐업농가에 폐업 지원금을 지급한다. 올해 피해보전직불제 지급대상은 ▲ 당근 ▲ 노지포도 ▲ 시설포도 ▲ 블루베리 4개 품목이며, 폐업지원 사업 대상은 ▲ 노지포도 ▲ 시설포도 ▲ 블루베리 3개 품목이다. 시설포도는 2014년 12월 12일 이전, 노지포도는 2013년 5월.. 2016. 7. 15.
휴가철 공직기강 특별 감찰 - 한눈팔고 이득 저울질하는 공무원 경보발령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공직사회에 경보가 내려졌다. 가평군은 휴가철이 마무리되는 오는 8월말까지 각실․과․소, 읍면, 시설관리공단 등을 대상으로 공직기강 감찰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15일 군에 따르면 이번 감찰은 휴가분위기에 편승해 자칫 해이해질 수 있는 공직분위기를 다잡아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고 나아가 부적절한 언행으로 국민의 분노를 자아내는 행태를 추방해 공직자 본연의 근무 자세를 확립하기 위해 실시된다. 이번 감찰은 휴양지 서민경제 침해 및 생활불편 무단방치 등 소극적인 행정행위, 취‧정수장 등 주요기반시설 관리상태, 음주운전, 도박, 금품‧향응‧선물수수 등 휴가철 기강문란과 청렴의무 위반행위 등을 중점감찰 한다. 뿐 만 아니라 피서객 안전 및 태풍 .. 2016. 7. 15.
청정 가평 애플수박 본격출하 - 크키는 멜론, 당도 높고 아삭아삭한 식감으로 소비확산 기대 높아 모양은 수박이지만 크기는 멜론정도인 소형수박이 인기를 얻고 있다. 이 수박은 미니수박이라 불리는 청정 가평 애플수박(이하 애플수박)이다. 특히 작고 가볍고 간편한 것을 선호하는 소비 패턴의 변화와 1인 가구(혼밥‧혼술족) 및 부부가구가 증가하면서 선호도와 소비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애플수박은 전 지역이 자연생태공원인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가평을 찾는 관광 및 여행객에게 직판용 계절상품으로 발굴해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올해부터 농가에 시범재배 했다. 기존 수박의 4분기의 1 크기로 1.5kg 내외인 이 수박은 1회 소비에 알맞아 단출한 가족들의 나들이 또는 휴가 시에 부담 없이 구입해 먹을 수 있다. 또한 당도가 높고 껍질이 .. 2016. 7. 15.
제21회 양성평등주간기념행사 성황 - 여성과 가족이 행복한 터전을 위한 행복가평 울림 사람이 살아가는 모든 영역에서 남자와 여자가 동등한 기회와 권리, 이익을 누리는 양성평등 확산을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가평군은 14일 오후 가평문화예술회관에서 여성과 남성의 조화로운 발전을 통해 정치․경제․사회․문화의 모든 영역에서 일․가정양립을 통한 실질적인 남녀평등을 구현하기위해 제21회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가졌다. 가평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이해옥)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일·가정 양립약속과 실천, 그리고 여성과 가족이 행복한 가평′이라는 주제로 식전 문화공연과 기념식, 유공자표창 등이 실시돼 양평평등에 대한 의미를 되새겼다. 현재를 살아가는 여성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추억의 명곡들과 함께 풀어낸 ′여고동창생′ 음악극 공연으로 시작된 이날 기념식.. 2016. 7. 14.
철도이용객 늘려 가평 녹색상품 확장 - 가평역에서 ′내일로′ 티켓 구입하면 자라섬 오토캠핑이 무료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코레일 가평관리역이 고객을 잡기위한 마케팅에 돌입했다. 특히 산소탱크지역 가평이 지닌 대표적인 녹색상품인 캠핑 무료숙박을 제공하는 이 프로모션은 철도 이용객 증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은 물론 브랜드가치 향상이 기대된다. 젊음과 낭만, 추억과 낭만을 선사하는 경춘선복선전철 중심역인 코레일 가평관리역(역장 방윤정)이 8월 한 달 간 가평역 ′내일로′ 발권자를 대상으로 하루 한 팀(3~4명)에게 자라섬 오토캠핑 무료숙박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행사는 전국최고 수준의 생태‧레저‧체험‧문화상품을 지닌 가평의 녹색상품에 대한 이용확대를 통해 효율성을 상승시키고 확장성을 꾀해 문화관광산업의.. 2016. 7. 14.
자연과 사람이 동화되는 물미연꽃마을 - 강‧산 품고 오감 채울 상품 가득, 올여름 골든 휴가지로 으뜸 이번 주말에 축제도 열려 올 여름 키워드는 체험이다. 역동적인 활동을 통해 어려움을 극복하려는 재충전의 분위기와 알뜰피서가 맞물려 있기 때문이다. 올여름 휴가를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직접 몸으로 부딪쳐 즐거움을 얻고 지친 마음을 새로움으로 채울 수 있는 맞춤 충전형 휴가지로 가평군 설악면 물미연꽃마을을 추천한다. 물미연꽃마을은 일상에 찌든 피로와 스트레스, 무더위 등 짜증을 한 번에 날려버리는 수상스키와 캠핑, 체험은 물론 넉넉한 인심을 맛볼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다. 때문에 산소탱크지역 가평에서도 손에 꼽는 휴가지다. 물미연꽃마을(이하 물미마을)은 자연과 사람이 하나 되는 녹색공간이다. 이 마을은 옛 지명이 수산리로 물(水)과 산.. 2016. 7. 13.
′청평의 전성시대′이뤄갈 성장판 자극... - 가평군, 2016 넥스트경기 창조오디션에서 최우수상 거머줘, 3시즌 연속 본선진출로 189억 원 따고 아이디어 뱅크로 등극 경기도발(發)예산 오디션 최종결선에서 청평도시 재생 프로젝트인 ′7080추억과 낭만 젊음이 있은 청평고을 만들기′가 최우수상을 차지하며 가평인의 괴력을 발휘했다. 가평군이 12일 안성 남사당공연장에서 열린 넥스트(NEXT)경기 창조 오디션 시즌3 최종결선에서 최우수상인 넥스트상 수상과 함께 79억 원의 시상금을 받아 대박을 터트렸다. 넥스트(NEXT)경기 창조 오디션은 경기도의 특별조정교부금 2천억 원 중 400억 원을 내걸고 31개 시·군이 배틀(battle)을 벌이는 아이디어 창업 경진대회다. 대회 3회째는 맞은 이 대회에서 가평군은 3연속 본선 진출과 함께 총 189억 원의.. 2016. 7. 13.
가마솥 무더위 자라섬이 녹여낸다 - 한 여름 오아시스 같은 야외 물놀이장, 마리나 시설 오는 15일 가마 솥 더위다. 시원한 물에 풍덩 빠지고 싶은 욕망이 급증하고 있다. 이런 욕망을 충족시켜줄 물놀이 테마파크가 개장한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은 2천명을 수용할 수 있는 야외물놀이장과 카누, 카약, 수상자전거를 탈 수 있는 마리나 시설을 갖춘 자라섬 테마파크를 15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라섬을 찾는 주민과 캠핑족, 여행객들의 니스(needs)를 충족시키게 될 자라섬 테마파크는 크게 물속에서 이뤄지는 물놀이장과 물위에서 즐기는 수상시설을 갖추고 있어 어린이들을 비롯한 가족단위 이용객들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돕게 된다. 자라섬 야외물놀이장은 규모와 안전, 운영 등에서 쾌적함을 보장한다. 4,350㎡규모인 이 물놀이장은 40, 80, 12.. 2016. 7. 13.
마을세무사 이용 적극 홍보 - 세금고민 이제 그만, 마을세무사가 해결해 드립니다. 우리는 세금과 떨래야 떨 수 없는 불가분의 관계 속에 살아간다. 커피를 마시거나 밥 한 끼를 먹어도 우리는 각종세금과 마주하게 된다. 그러나 부동산을 팔거나 살 때, 재산을 증여받거나 상속 등을 받을 때는 세법을 몰라 당황하게 된다. 이런 고민과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가평군이 마을세무사 운영을 시작했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은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세무 상담을 해주는 마을세무사 운영에 대한 주민들의 이용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12일 군에 따르면 이 제도는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를 활용해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취약계층과 영세사업자, 그리고 전통시장 상인 등에게 무료로 세무 상담과 지방세관련 권리 구제를 지원한다. 세무 상.. 2016. 7. 12.
빛과 자연이 융합된 명품광장 들어서 - 가평읍사무소 일원 다양한 빛의 연출로 야간경관문화 선보여 자연의 넉넉함과 빛의 아름다움이 어우러져 우아하고 상큼함을 선사하는 만남의 장소가 마련됐다. 산소탱크지역 가평의 경제․사회․문화․행정의 중심지인 가평읍이 읍사무소 광장과 중앙도서관 일원에 야간 경관조명 시설을 설치하고 11일 야간부터 본격운영에 들어갔다. 잣나무, 느티나무 등 31그루의 조경수에 친환경 저전력의 LED를 이용한 이 시설은 다양한 색상의 연출로 빛의 아름다움과 풍성함을 연출하는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해 새로운 야간경관 문화를 선보인다. 이 시설은 비오는 날을 빼고 매일 밤 8시부터 11시까지 3시간동안 운영된다. 관광객과 여행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가평읍은 주민들에게 생활과 문화가 공존하는 휴식처를 제공해 주민편익을 증진하고 대.. 2016. 7. 12.
더위도 쉬어가는 자연특별시 가평의 계곡 - 시원함을 넘어 오싹함을 느껴 장마가 소강상태를 보이면서 전국에 폭염특보가 발효되는 등 찜통 같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이 같은 가마솥 같은 무더위를 피해 강과 계곡, 바다에 피서인파가 몰리고 있다. 최근에는 경기침체에 따라 해외보다는 국내여행, 붐비는 해수욕장보다는 계곡이나 강가를 찾아 떠나는 사람들이 알뜰 피서족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가족과 함께 알뜰하고 재미있게 시원함을 넘어 오싹함을 느낄 수 있는 여름 휴가지로 산소탱크지역 가평을 추천한다. 가평은 우리에게 너무 익숙한 지역이지만 그 이름만 들어도 설렘이 이는 곳이다. 곳곳을 살펴보면 여름 피서지로 최고인 계곡이 곳곳에 널려있다. 전체면적의 약 83%가 산림으로 이루어진 가평은 경기도 최고봉인 화악산(1468m), 명지산(1267m), 석룡산.. 2016. 7.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