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평소식9213 자연 순환형 농업 확산 발판 마련 - 가축분뇨 수거운반차량 본격운행 축산악취를 줄여 지역사회와 축산업이 상생할 수 있는 폭이 넓어졌다. 가평군 21일 오후 가평축산업협동조합 주차장에서 가축분뇨 수거운반차량 및 스키드로더 등 운반차량 전달식을 가졌다. 이 운송 장비는 축산농가에서 발생된 가축분뇨를 수거해 위생적인 처리로 환경과 조화되는 축산업 발전과 국민보건향상에 기여함은 물론 환경보전에도 이바지하게 된다. 이 운송장비들은 가평축협에 위탁해 21일부터 본격 운영에 돌입함으로서 축산악취를 줄여 친환경적인 축산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주민과 상생 기반을 마련해 생산성 향상과 경영안정을 도모하게 된다. 특히 관내 축분 퇴비 제조업체의 경영안정과 민원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관내에는 축분을 이용해 비료를 생산하는 2개 업체가 년70만포.. 2016. 3. 22. 사이클 대회 나흘간 (3.22~25)열전 돌입 - 22일 오전 남자고등부 개인도로경기 스타트 산소탱크지역이자 사이클의 고장인 가평에서 은륜의 경쟁이 시작됐다. 싱싱함과 상큼함으로 상징되는 녹색보물창고 가평의 자연자원을 순환하는 2016 대통령기 가평투어 전국도로 사이클 대회가 22일 개막돼 25일까지 나흘간 본격적인 레이스에 돌입했다. 가평군이 주최하고 대한자전거연맹(회장 구자열)이 주관하는 2016 대통령기 가평투어 전국도로사이클 대회에는 가평고, 서울체고, 한국체대, 가평군청, 금산군청, 삼양사 등 43개팀 282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우승을 다툰다. 대회 첫날인 22일부터 23일까지는 사이클 경기의 마라톤이라 할 수 있는 남․여 일반부와 남․여고등부 개인도로경기가 진행되고 24일에는 속도를 겨루는 도로독주가 펼쳐진다. 22일 오전 9시30분부터는.. 2016. 3. 22. 스포츠 통해 시너지창출하고 성장기반 다져 - 다목적 한석봉 체육관 개관 앞두고 가평군 새집징후군 해결 동부서주 국민들의 여가활동시간이 늘어나면서 체육활동 인구가 증가일로에 있다. 이와 함께 스포츠 산업이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주민 삶의 질적 향상과 건강증진은 지방체육발전과 성장 기반을 다지기 위해 2012년 1월 착공한 사계절 전천후 체육관인 한석봉 체육관이 준공돼 시운전에 들어가 다음달 27일 개관식을 갖을 예정이다. 총공사비 179억6천만 원이 투입된 이 체육관은 연면적 7,880㎡의 지하 3층, 지상 2층 규모로 실용성과 세련미 등을 갖춘 현대적 감각을 갖췄다. 체육관은 25m길이의 6레인을 갖춘 수영장과 620석의 관람석 및 12면의 배드민턴 경기가 가능한 실내코트, 헬스장, 국내 최대 규모의 실내 암벽장, 의무.. 2016. 3. 21. 기업하기 좋은 본보기 이뤄냈다. - 가평군 2015년도 시‧군 기업SOS대상평가′서 우수기관에 선정 세계경기 부진, 저유가, 국제금융시장의 변동성확대 등 대외여건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수출부진이 지속돼 경기회복세가 더뎌지고 있다. 기업경영이 녹록치 않다는 신호다. 기업들이 경영일선에서 겪는 애로를 신속하게 처리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2015년도 시‧군 기업SOS대상평가′에서 가평군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도에서 주관한 이 평가에서 가평군은 기업체수가 700개 이하인 C그룹(의정부‧광명‧오산‧동두천‧의왕‧하남‧구리‧과천시, 양평‧연천‧가평군)에서 편성돼 평가를 받았다. 가평군의 이번 수상은 그 의미가 특별하다. 수도권규제와 환경규제 등 중복된 규제로 기업하기 힘든 지역이라는 이미지에서 벗어나 기업들이 투자 할 수 있는 기회가.. 2016. 3. 21. 도로 콜레스테롤 줄여 안전한 보행... - 가평군 4자간 (중앙부서․경기도․군․경찰서)협업으로 주민친화적인 교통 환경 개선 합의 분기별 정례회 통해 주민체감 도로 환경 조성키로, 국도 37호선 탐선교, 청평 영진 육교 철거 후 보도설치 등 첫 결실 이뤄내 산소탱크지역 가평의 도로 및 보행환경이 개선된다. 가평군은 차량 소통은 원활하고, 보행자는 안전하게 걸을 수 있는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18일 소회의실에서 국토교통부 의정부 국도관리사무소, 경기도 및 가평군. 경찰서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로 및 교통안전시설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도로의 기능 유지는 물론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통해 주민과 관광객의 편의증진은 물론 지역경제에 보탬이 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개최됐다. 간담회를 주재한 한연희 .. 2016. 3. 18. 남이섬․자라섬 가는 길 빨라진다 - 가평도시계획도로 2공구 개설공사 착공 면적의 약 83%가 산림으로 이뤄진 가평은 싱싱함과 상큼함으로 가득 차 산소탱크지역이라 불린다. 여기에 서울에서 한 시간이면 닿을 수 있어 한해 1천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다. 1천만 명이 넘는 관광객 중 절반 이상이 자라섬과 남이섬, 용추계곡, 이화원 등을 찾고 있어 주말만 되면 관광지 진입도로는 몸살을 앓는다. 이런 불편이 내년 하반기에 줄어들게 된다. 가평군은 가평역사에서 국도75호선 (달전리 구리고개)을 연결하는 가평도시계획도로 3-2호선 개설공사에 들어갔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해 4월 개통된 경춘국도 가평읍 하색리에서 가평역을 잇는 245m의 4차선도로 1공구 개통에 이은 2공구 공사로 80억 원이 투입된다. 가평역 및 달전리 일원의 도심.. 2016. 3. 18.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 고용체감도 상승 - 가평군 매월 셋째 주 목요일 생활현장 찾아 취업 목마름 해소 직업을 얻는 어려움이 쉽게 풀리지 않고 있다. 일자리를 늘려가는 것이 고용 체감도를 높이는 지름길이다. 가평군이 직업을 얻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과 일할 사람을 구하는데 애로는 받는 기업들을 위한해 매월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소를 운영한다. 이는 글로벌 성장세가 하락하며 수출부진이 지속되는 가운데 경기회복세가 주춤하고 소비‧설비투자가 등 내수가 조정국면에 접어듦에 따라 보다 공격적인 구인‧구직활동으로 취업률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취업상담은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면사무소, 마트 주차장, 역 앞 등에서 직업상담사가 취업상담, 알선, 진로상담, 동행면접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일자리 상담은 읍면별로 순회하며 매월 셋째 주 목요일 10.. 2016. 3. 17. 겨울철 기초체력 다져 무병장수에 다가가 - 어르신위한 타이치(Tai Chi) 체조로 건강백세를 뒷받침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한 기초체력이 다져 저 무병장수에 다가설 수 있게 됐다. 가평군이 지난해 11월말에 시작해 3월4일 마무리한 타이치 체조교실이 통증감소, 유연성증대, 안정적인 숙면을 가져와 노인성질환 예방은 물론 건강한 생활을 유지시켜갈 수 있는 바탕을 마련했다. 노년기의 공공의 적인 쿡쿡 쑤시고 아파고 붓고 해 잠을 설치는 관절통증을 줄이고 예방하기 위한 타이치 체조교실은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프로그램 운영과 농한기에 집중적으로 운영돼 노인들의 호응이 매우 높다. 여기에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상담 및 혈압․혈당 체크, 치매예방체조, 치매선별검사도 보태져 노인 건강증진 및 정보센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개 경로당에서 3개월여에 걸쳐 .. 2016. 3. 17. 농업인이 웃음 짓는 농업‧농촌만든다 - 안정적인 판로와 명품 농특산물 재창조 사업으로 농촌경제 활로 찾아 농업인의 소득증대, 농촌복지 증진, 농업경쟁력 향상은 농정의 핵심축이다. 이를 통해 농업인이 웃음 짓는 행복한 농촌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산소탱크의 고장 가평군이 농민이 웃음 짓는 농업․농촌을 만들기 위한 지역특성에 맞는 농산물생산․가공․유통 및 관광을 연계한 농촌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한 브리핑을 가졌다. 16일 오전 군정홍보실에서 백병선 농업정책과장이 밝힌 농정시책의 초점은 농업을 국민의 건강을 챙기는 녹색생명산업으로, 농촌은 국민에게 행복을 주는 공간으로 체질을 바꿔나가기 위해 농촌관광 활성화와 유통 효율화, 직거래 판매를 확대해 나가겠다는 것이 주요골자(사항)이다. 우선 지역의 우수한 생태 및 환경자원과 유무형의 농촌자원, .. 2016. 3. 16. 재활용품 한데모이는 재활용정거장 들어서 - 가평군, 경기도내 처음으로 운영, 재활용률 증가+생활쓰레기 절감+동네 미관개선 기대 과자, 라면 등 소규모 봉지는 재활용이 가능하나 분리배출이 마땅치 않아 대부분 혼합 배출된다. 이런 사례를 방지해 재활용률을 높이고 도시환경을 개선함은 물론 생활쓰레기 감량을 위해 재활용 정거장사업이 실시된다. 가평군은 일반주택지역의 수동적 재활용품 분리배출을 넘어선 능동적인 재활용품 분리배출 모델을 만들어가고자 상시배출이 가능한 고정식 재활용 정거장을 14일부터 운영한다. 재활용률을 높이고 자원순환체계를 구축해 지역 자원순환복지모델을 이뤄가기 위한 이 사업은 우선 가평읍 읍내7리와 달전2리를 대상으로 연말까지 시범 운영한다. 시범지역인 읍내7리와 달전2리는 종전 재활용품의 경우 속이 보이는 투명봉투에 넣어 월, 수,.. 2016. 3. 16. 자동차세 3월 선납 세액공제 홍보 나서 - 3월 내 자동차세 연납 신고납부하면 7.5% 공제 혜택 부여 가평군이 2016년 자동차세 전액을 3월에 미리 납부할 경우 7.5% 할인해주는 ‘자동차세 연납 세액공제제도’에 대한 홍보에 나섰다. 자동차세 세액공제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에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미리 신고납부함으로써 일정비율을 공제받는 제도로, 1월에 납부했을 경우에는 10%를 공제해주고, 3월에는 7.5%, 6월은 5%, 9월은 2.5%를 공제해준다. 1월에 자동차세 연납신청을 했는데 납부를 하지 못한 차량과 1월 이후에 자동차를 신규 취득한 차량, 아직 연납신청을 하지 못한 차량 소유자도 3월 중 연납신청을 하면 연세액의 7.5%를 할인받을 수 있다. 이에 군은 6개 읍·면에 납부홍보 현수막을 설치하고, 유선방송 등을 통해.. 2016. 3. 15. 100년 전 자주독립의 의지와 역량 일깨운다 16일 가평의병 3.1항일운동 기념식 가져 산소탱크지역 가평에서 97년 전 가평인(人)들의 올 곧은 기상과 굳은 절개가 다시 울려 퍼진다. 가평군은 제97주년 3․1절을 기념하고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추모하기 위해 16일 오전 제29회 가평의병 3․1항일운동 기념행사를 갖는다. 이 행사는 조국의 자주독립을 위하여 가평지역에서 활발한 의병활동을 펼쳐온 선열들의 애국심과 애향정신을 간직하고 그 뜻을 계승해 잘사는 고장을 이뤄가고자 마련됐다. 기념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선열들에 대한 조의를 표하고 영혼을 부르는 조총과 초혼에 이어 독립선언서 낭독, 기념사 및 추념사, 헌화분향, 3․1절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된다. 가평의병 3․1항일운동은 지금으로부터 97년 전 인 1919년 3월 15, 16일 양일.. 2016. 3. 15. 이전 1 ··· 673 674 675 676 677 678 679 ··· 768 다음